Moxie 게시판

드디어 탑니다. ANA First Class - NH11 ORD-NRT

미스터칠드런 미스터칠드런 · 2021-10-07 11:24 여행이야기 발권/예약후기

9월이 끝나기전에 P2 MR잔고를 보고 어디에 좀 옮겨놓을까 하다 갑자기 생각난 VS

그래서 6만 딱 옮겨놓고 한국을 가야겠다고 생각 합니다.

네 답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ANA타고 나리타 가야죠!

열심히 예약하고 1K로 좌석을 지정합니다. (Hibiki 17 기대하고있습니다!)

나리타에서 인천 가는 비행기를 걱정했지만, 12월 부터는 많은 항공사들이 비행을 하더라구요.

나리타에 도착 하는게 오후 3시라 그 후 비행기를 보니 티웨이가 7시에 스케줄이 있었습니다. (사실 일본 입국이 열리면 그날 도착해서 오마카세 좀 즐기고 다음날 아침 비행기를 타고 싶습니다.)

그래서 티웨이 티켓도 예약을 했습니다.

 

작년에 ICN-ATL 코스모스윗2.0 을 못타고 정말 많이 실망을 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한풀이가 가능할것으로 예상 됩니다.

12월부터는 뭔가 좀 풀리는 느낌인거 같아서 천만 다행이고 하루 빨리 이 팬데믹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Total 11

  • 2021-10-07 20:21

    VS 마일로 ANA 일등석 축하드려요. 올 연말까지는 나리타 경유가 역시 안전한 듯 싶습니다. 


    • 2021-10-08 22:37

      감사합니다!  12월 부터는 여러 비행 옵션들이 생겨서 천만 다행입니다. 

      그래도 레이오버가 4시간 가까이 되는데 라운지나 식당이 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21-10-07 20:40

    이거 언젠가 한번 가야하는데요. 참 그 말 한번 지키기가 힘드네요. ㅎㅎ

    좋은 발권 축하드립니다. 좋은술과 좋은 안주(ㅋㅋ)로 실컷 즐기시면서 가시겠어요. 


    • 2021-10-08 22:36

      HIBIKI 17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예 병 통째로 갖다 주시는지 여쭤봐야 할까요? ㅎㅎ 평소에는 한달에 술 한모금 할까 말까 한데 HIBIKI 17은 하도 많이 들어본 위스키라 ^^;;


      • 2021-10-09 23:52

        ANA는 술병 통째로 달라고 하면 보통 승무원들이 협조 잘 해 주십니다. 조금 꺼려하면, 사진찍고 준다고 하시면 테이블에 놔 줘요. 

        히비키가 예외없이 실리긴 하는가보죠? 어디서 봤는데, 히비키 없는 일등석 구간이 있는듯 하던데요. LAX...저도 예전에 LAX로 타고 왔는데, 그런거 구경 못한것 같아요. (투고 안되나요..ㅋ)


  • 2021-10-10 02:04

    미스터칠드런님 게시글 읽고서, 저도 오늘밤에 앉아서 좀 찾아보다가 ANA 일등석 자리를 찾았는데요. 

    나리타에서 분리발권으로 환승하는데, 티웨이 비행기를 타고 가시면... 인천공항에서 집은 어떻게 가실거예요? 예전에 진에어타고서 비슷한 시간에 도착했는데, 공항리무진이 없어서 택시타고 집에 갔거든요. ㅋ

    만약에 이걸 가게 된다면, 돌아올때는 싱가폴항공 비지니스석을 타고 와 볼까... 하는데요. (이게 또 요즘 아주 좋거든요. NRT-LAX 싱가폴 773)


    • 2021-10-10 09:35

      저는 저희 처남이 픽업 오기로 해서요.

      막시님도 한국 가시나요?! 

      저는 ana랑 tway가 쓰루 배기지 안해줄거 같아서 체크인백 안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저는 올때 땅콩항공 마일 털겸 이코노미 직항으로 오는것으로 끊었습니다. 아침에 도착해서 바로 일할수 있는 스케줄이라서 ^^

       


      • 2021-10-10 10:33

        항상 언젠가 빨리 가봐야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다녀오신 주변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 과정이 생각보다 힘들지 않을것 같아서, 연말전이나 연초에 한번 다녀올까 했지요. 캐리온 가방만으로 한국을 간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할것 같아서 조금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아틀란타는 대한항공 아침 도착시간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 구간인듯 합니다. 대한항공 디밸류전에 일등석 두번타려고 준비해 놨는데, 기재도 바뀌고, 자리도 안풀리고.. 그쪽은 뭐가 쉽지가 않아서 별 기대를 안해요. 

        싱가폴항공 마일을 써야해서 찾다가 보니까, 인천에서 나리타 바로 경유 엘에이까지 아시아나와 싱가폴 비지니스 조합이 보이더라구요. 싱가폴 자체 발권이라 차감이 적지는 않은데, NRT-LAX가 원래 싱가폴 출발부터 오는 비지니스라서 그게 꽤 괜찮거든요. 

        위에 ANA조건이 조금 여의치 않으면, 유럽으로 원스탑 혹은 투스탑으로 돌아가는 루프탄자 비지니스를 라이프마일로 발권을 하던가.. 아니면 AA로 도하경유 카타르를 타던가 그렇게 찾아봐야겠습니다. 

        ANA 새기재 일등석 한번 타보려고 하는데, 지금 이 방법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몰라서 부지런히 가야하는데요. ㅋㅋ


  • 2021-11-10 11:22

    아 슬픕니다. 

    NRT-ICN 가는 티웨이 비행기가 캔슬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ㅠㅠ

    그래서 Delta 에서 프리셀 좌석을 찾아 보는데 희한한걸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 

     

    ATL-ICN.JPG


    • 2021-11-10 12:02

      아.. 일본 연결편이 취소되면 어쩌란 말인가요.. ㅠㅠ

      이번에 저 델타 프로모션 참 좋은듯 합니다. ㅋㅋ


    • 2021-11-10 13:04

      ㅋㅋㅋ 이게 dynamic pricing의 최고의 상황 ㅋㅋㅋ 좌석이 빠지는 status대로 가격이 결정되는데 ... 이말은 premium select 손님이 겁나 없는 가봅니다 ㅋㅋㅋ 


Boarding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