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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나 보자 (46): 피곤해… 쫌 큰방 없어? ㅋㅋㅋ

otherwhile otherwhile · 2022-07-26 18:47 여행이야기 여행후기
긴 시간 운전하다가 급하게 잡은 숙소인데요 … 최대한 다리찢어서 가다가 예약한거라서 … 생애 처음으로 Garden Inn에서 잤네요!

자정이 넘은 시간에 호텔에서 전화가 옵니다^^

 

“오늘 오는 거 맞니?”

“응! 한 30분 걸릴듯 한데? 근데, 우리 피곤한데 쫌 큰방 있어?”

“스윗룸으로 어싸인 해줄께!”

 



 

잠만 자는 곳이라서 좋은 호텔 잡을 필요도 없었고 … 정말 즉흥적으로 결정했는데~! 나름 선전했네요^^

이상 otherwhile이었고요, 요기는 ㅋㅋㅋ 잠자고 바로 나와서 (그리고 아들이 ㅋㅋㅋ “오래된 방”이라고 해서) 후기 스킵하고 다음편에서 찾아뵐께요^^)

이상 otherwhile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Total 4

  • 2022-07-28 06:06

    잠만 자는 호텔도 말한마디로 업그레이드 받으시는군요.  😀

    가든인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식 안 줘서 가기 좀 그렇더라고요.


    • 2022-07-28 12:09

      ㅠㅠ 이번에 (f&b credit으로) 조식 안먹고 바로 나왔어요! ㅋㅋㅋ 새 건물이나 새로 단장한 경우에는 정말 좋은 옵션일듯 한데… 미국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업그레이드는 그냥 이제는 잘 받는 듯 합니다~! (너무 자랑 같아서 죄송 ㅠㅠ)


  • 2022-07-27 10:07

    자정이 넘는데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가끔 이렇게 전화가 올때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잠깐 쉬어도 넓으면 뭐... 좋지요.


    • 2022-07-27 20:16

      ㅎㅎㅎ 정말 잠만 잤고요, $20 food & beverage 못쓰고 나왔어요 ㅋㅋㅋ 아침 음식에만 적용된다고 해서 ㅠㅠ 물이나 음료수 사면 안되냐고 하니깐 ㅋㅋㅋ 고개를 쩔래 쩔래 흔들더라구요! (개당 $2이어서 한 10개 가지려니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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