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w/out Borders – Paris, France #2 노트르담 성당, 마레지구

Moxie w/out Borders – Paris, France #2 노트르담 성당, 마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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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without Border 파리 여행 2편에 왔습니다. 

아침부터 개선문, 샹제리제, 에펠탑을 모두 구경하고, 점심식사를 한 다음에 가볼 곳은…

노트르담 성당과 마레지구예요. 

마레지구는 성당에서 조금 걸어 나오면 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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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먹은 식당 앞에서 버스를 타면 그게 반대로 가는 방향이였던것 같고요. 

약 5분을 에펠탑 반대쪽으로 걸어나오면, 노트르담 성당을 갈 수 있는 42번 버스를 타는 정류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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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서도 에펠탑은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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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이 있는 교차로인데, 이 사진에서 9시 방향에서 저희는 왔습니다. 

그쪽에 식당이 있는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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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류장이 42번 버스가 처음 출발하는 종점이였나봐요. 

빈버스가 와서 이만큼 태우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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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번 버스가 가는 노선도인데요. 

우리가 탄 정류장은 노선도에서 맨 왼쪽에 첫 정류장이고요. 

구글에서 알려주면 몇정거장을 지나서 내려야 한다는것도 알려주는데..

노선도를 보는 눈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각 정거장의 이름 밑에 화살표가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잖아요?

화살표가 없는곳은, 양방향의 정거장이 길 건너에 있다는것을 표시합니다.

화살표가 있는곳은, 그 방향으로 갈때만 그 정거장에 정차하는거예요. 아시겠지요?

암튼.. 저희는 Dante 정거장까지 가야합니다. 약 30분 넘게 갔던것 같아요. 화살표를 계산해서 세어보면 16 정거장을 가면 되네요. 

가면서 유명하다는 샤핑센터도 지나가고, 파리시내의 일반 상점이 있는 번화가도 지나가고.. 

여러가지 인사이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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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 정거장에 내릴때는 버스는 만원이였고요. 금요일 오후~~!! 휴~

내려서 길을 건너면 저 멀리 성당이 보입니다. 

보시는 길에 여러가지 특이한 상점도 있었어요. 

프랑스 상점도 있었고, 벨기에 상점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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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e Dante – 5지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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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나가다가 건물이 멋있어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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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골목을 다 지나갔더니, 이렇게 멋진 노틀담 성당이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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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앞에는 자그마한 공원도 이렇게 만들어 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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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도 흐릅니다. 

바토무슈 크루즈 탈때도 이 주변을 지나가면서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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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성당 앞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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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멋있지요? 

들어가려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요. 

이곳은 1163년에 건축을 시작했고, 1345년에 오픈을 했다네요. 

노트르담이라는 말은 성모 마리아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성당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한번씩 읽어보세요. 

노트르담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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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Gothic 양식의 건물이 너무 예뻐서 이곳 저곳 사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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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보이는 모습인데, 하나하나 정말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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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 이시간에 미사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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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시면 보이던 스테인드글래스 기억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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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오후 미사에 참여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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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소원을 담아서 잘 타고 있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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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보이는 예수 십자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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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나오다가 보게된… 자신의 머리를 들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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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의 뒷골목에서 보이는 모습

이곳에 나오면, 식당도 있고 베이커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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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서 저희는 이거 하나 사들고 먹었습니다. (여러사람들이 먹길래 우리도..ㅋㅋ)

성당 뒤로 걸어나가서 다리를 건너면 그곳이 마레지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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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상점들을 지나갑니다. 

성당에서 이만큼 나와서 보이는 모습이예요. 

여기서 기념품도 몇개 사고, 가방에 붙일 스티커도 좀 사고..

그러다가 맨 왼쪽에 보이는 Hure라는 (나름 유명한) 빵집에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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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마카롱도 좀 사고, (조식을 안주는 하얏 리젠시 때문에) 바게트 빵도 하나사서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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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다리를 지나서 넘어와서 본 우리가 지나온 길이예요. 

이 사진에 보이는 쪽이 Saint Louis 섬이라고 하고요. 

지금 제가 서 있는 곳이 마레지구예요. 

다리위에 있는데, 밑으로는 세느강이 흐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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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지구에 넘어오면 보이는 파리 시청입니다. 

앞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길거리 공연도 여러가지 하고,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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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지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나요?

백화점이예요. 그리고 L’Hotel de Ville. 

이 L’Hotel de Ville이 저희가 개선문 야경 사진찍으러 갈때 (3번 탔다던..) 타고가던 72번 반환점이예요. 

들어가봤는데, 보통 백화점 똑같이 해 놨습니다. ㅋㅋ

앞에 상점들에는 가격 저렴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도 많이 있었고요. 

성당과 가까운곳에 있어서 천천히 걸으면서 여러가지 구경을 할 수 있었던 좋은 날이였어요. 

백화점에서 나와서 72번 버스를 타고서 바토뮤슈 크루즈를 타러 이동했어요. 

바토무슈 유람선은 해가 지기전에 타서, 해가 진후에 내리게 타야 좋다고 하는데…

위에 백화점에 들어갔다가 시간을 좀 지체해서, 저희는 해가 진다음에 타게 되었네요. 

3편에서는 세느강을 타고 돌아오는 바토무슈 크루스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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