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포트] 힐튼 도쿄 오다이바 숙박리뷰 (Hilton Tokyo Odaiba)

[호텔 리포트] 힐튼 도쿄 오다이바 숙박리뷰 (Hilton Tokyo Odaib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한국에 다녀오면서 잘 일등석을 타기위해 도쿄에서 1박 숙박을 하면서 다녀왔던, Hilton Tokyo Odaiba 호텔입니다. 

다들 아시듯이 저는 매년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갱신하고 있는데 말이죠… 여행중 중요한 순간이 되면 꼭 보물같이 잘 사용하는 호텔 체인이 Hilton Honor 입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힐튼 아멕스 서패스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카드 소지만으로도 골드 티어를 받을수 있는데, 힐튼 골드티어는 웬만한 다른 호텔의 높은 티어 이상의 역할을 하고요. 포인트의 가치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그만큼 적립하기도 쉬운 포인트가 힐튼 포인트인것 같아요. 쓸땐 많이 쓰지만, 얻을땐 또 왕창 얻는 포인트가 힐튼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지난번 기돌님께 5만포인트를 보내드리고도 현재 70만포인트 넘게 있어서 이번 여행에서 큰 고민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70만이라 해도, 10박정도의 가치밖에 안한다고 보시면 쉽습니다.)

 

도쿄 주변을 보시면 찾을수 있는 힐튼 체인 호텔의 숫자입니다.

도쿄 복판에 모두 4개의 호텔이 있는데, 이번 비행 일정이 Narita공항으로 들어가서, Haneda공항에서 나오는 일정이라서 도쿄 안에서 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여행을 보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는데, 출국하는 공항 주변으로 부지런히 먼저 움직이고 출국 당일에 조금 여유있게 다닙니다. 

오늘 보시는 이 호텔은 나리타 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가 있고, 하네다 공항과 가까운 호텔이라서 이번 여행 일정에 가장 적합한 호텔이였어요. 

그 외에 이 호텔을 예약한 다른 이유가 또 한가지 있는데, 그건 아래에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공홈에서 가져와본  Hilton Tokyo Odaiba 호텔의 모습입니다. 

이날 제가 받은 방은 사진에서 맨 오른쪽, 맨 꼭대기 방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뷰는 Rainbow Bridge를 보는 뷰였고요. 

 

예약내용

예약당시에 스크린 샷을 찍어놓은것 같은데 찾지를 못하겠어서, 숙박을 마치고 제 힐튼 계좌에 올라온 결과를 가져와 봤습니다. 

1박에 48,000포인트에 예약했습니다. 밑에 1,000 포인트는 힐튼 골드회원 조식을 안먹기로 하고 받은 포인트고요. 베이스 포인트는 아마도, 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표(530엔)를 산것이 계좌에 포스팅이 되면서 골드회원 보너스까지 붙은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것 하나는요. 

이 호텔이 원래 기본방 포인트 차감이 7만포인트짜리 호텔이거든요. 게다가 저는 무시무시한 힐튼 골드회원 혜택으로 King Executive 방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48,000 포인트로 숙박을 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기본방 7만포인트에, Executive King 은 13만 포인트를 차감합니다. 

이만큼씩 내시고 주무시는 분들께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실텐데요. 포인트 차감율이 수시로 막 변하는 힐튼 시스템에서, 저같이 이런 방을 48,000포인트에 예약하는 사람들은, 이게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한때는 48,000포인트도 너무 비싼것 같아서 다른호텔을 가려고 했다니까요. ㅋ)

힐튼 호텔에 포인트로 예약하실때 한가지 팁인데요. 같은 호텔에 같은 날이라도 차감율이 가끔 변하니까 수시로 확인을 하는것이 좋고요. 같은 호텔인데, 유별히 포인트 차감을 적게 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저는 마침 이번에 제가 가는 날이 차감을 적게 하는날에 걸린것 같습니다. (한참전에 봤을때는 이 예약이 45,000포인트에 된다고 나온것도 본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되서 있었던 방의 현금숙박을 봤더니, USD로 거의 $400에 육박합니다. 

힐튼포인트를 이정도에 썼으면 최선을 다해서 잘 썼다고 봐요. 

 

이 호텔 예약이유

위에 잠깐 이 호텔을 찾은 이유가 있다고 했는데요. 두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가지는, 나리타 공항으로 내려서 하네다 공항에서 다음날 비행기를 타기에 좋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이 호텔까지는 한시간 반정도 걸리고, 2,900엔의 돈이 들어요. 출국날 하네다 공항에 가기는 리무진 버스로 약 30분정도면 갈 수 있고, 운임은 530엔 밖에 안합니다. 이동반경과 방향을 봤을때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그런 좋은 그림이 그려지는 호텔이예요. 그래서 저와 같은 비행 일정이 있으신 분들께는 이 호텔의 위치가 참 편합니다. 

다른 한가지는, 지난번에 다녀왔던 Toyosu Market에 Sushi Dai에 또 다녀서 가려고 했습니다. 대중교통의 가격이 비싼 도쿄이기에, 새벽에 택시,  혹은 우버로 목적지로 가기에 가까운곳이 좋습니다. 이 호텔에서 도요수 시장까지는 우버로 약 $17 나옵니다. 이정도면 정말 저렴한거예요. 지난번에 갔을때는 도쿄 파크하얏에서 가느라고 택시비 좀 많이 냈네요. 그런면에서 이 호텔의 위치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결국에 스시 다이에서 못먹었어요. 도요수 시장이 일요일과 수요일에 문을 닫는데, 제가 갔던날이 수요일이였어서… 갔다가 그냥 우버를 돌려서 왔어요)

 

호텔 가는법

호텔 웹사이트에서 알려주는 공항에서 호텔 가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업데이트가 안된것이 있는데, 나리타 공항 <–> 호텔은 2,900엔이고, 하네다 공항 <–> 호텔은 530엔입니다. 가격이 조금 올랐어요. 

 

공항 리무진 버스 웹사이트에 나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대한항공을 타고 나리타 공항에 입국했고, 입국심사를 마치고 2시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터미널 1 North Wing이 제가 나오는 곳이고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공항 리무진버스를 이용해 보지만, 참 편해요. 

2,900엔은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로 내고서 여행 카테고리 3배 받았습니다. ㅋ

 

시간에 맞춰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서~

 

약 1시간 15분정도 달려서 호텔 1층에 내려주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탈때도 여기서 타면 됩니다. 저기에 계신 벨 직원 참 친절하신데, 도착했을때 열심히 새치기 하시던 한국인 4인가족이 생각나요. 뭐가 그리 급하신지 버스에서 내려서 가방 찾는데, 앞뒤 안가리시고 막 밀고 그러시던데 참 보기 안좋았습니다. ㅠㅠ (그때 밀린 일인.. 지금 이 글쓰고 있어요)

 

로비 모습

여기는 버스에서 내려서 호텔로 들어가면 있는 1층이고, 체크인은 2층에서 하게 되어있고 호텔의 거의 모든 액티비티는 2층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아직 1층에 되어있는 소파 – 아침에 공항가는 버스 기다리면서 앉아있으면 좋더라구요. 

 

2층으로 올라오면 보이는 로비와 3층으로 올라가는 멋진 계단이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식당이 있는데, 조식을 먹기도 하고 오후에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로비에서 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갔던날에 비가와서 비내리는 영동교~ 아니 비내리는 레인보우 브릿지…

 

체크인 과정

체크인 로비

체크인 하는곳에서 보이는 Rainbow Bridge가 참 운치가 있어요. 

처음에 도쿄에 왔을때 지하철타고 이 주변을 많이 다녔던 기억인데, 그 호텔이 여기에 바로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아주 가까운 곳 또 한곳이 오오에도 온천인데요. 도쿄시내에서도 일본 온천을 즐길수 있어서 꽤 좋은곳이예요. 지난번에 왔을때 온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갔습니다. 이번에도 가 볼까 일단 생각을 하고 가긴 갔어요. 

 

힐튼 골드멤버라고 오른쪽에 따로 Priority Check-In이라고 만들어 놨습니다. 

일년에 힐튼 숙박은 많이 없는데도, 카드의 혜택으로 이렇게 받으니까 이런건 참 좋은듯해요

 

저는 골드멤버라고 10층에 있는 Executive Room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는데요. 호텔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고, 엘리베이터는 오른쪽에 있는데…

제 방은 나름 좋은 방을 준다고 1001호, 즉 10층에 제일 끝에 있는 방을 주었습니다. 방까지 걸어가기가 멀고 힘들었지만, 방에 들어가 봤더니 그게 다 용서가 되더라구요. 

위에서 보시면 아시듯이 1호부터 34호까지가 Rainbow Bridge View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엘리베이터 안에 의자도 있고요.

한가지 기억에 남는것은, 호텔이 조금 낡은듯한데도 엘리베이터가 상당히 빨랐습니다. 업그레이드를 잘 한듯해요. 

 

Executive Room

방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카페트가 푹신하고 두꺼워서, 바퀴가 잘 구르는 가방 두개로 가는데도 쉽지가 않았어요. ㅋㅋ

 

1001호까지 걸어오느라 힘들었는지, 사진을 찍는데 손이 떨려요. ㅋㅋㅋ

그런데 맨 끝방이였는데,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호텔 직원이 방에 가져다 주기도 하는데요, 그게 제가 그렇게 편하지 않아서 그냥 직접 가져가요. 

 

방에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이런 모습이~~~ 우와~~!! 스윗이 아닌데도 상당히 넓어요. 

일본여행 자주 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호텔들 방이 그렇게 넓지가 않거든요. 여기는 공간이 넉넉하니 좋습니다. 

여기는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모습이고.

 

실제 방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코너 Executive 방이라서 이렇게 소파도 해 놨고요, 발코니도 있어요. 밖에 보이는 뷰도 아주 좋아요. 

 

힐튼 골드 회원의 꽃!!! 무료 생수 두병은 이미 방에 있었고요. 

 

물끓이는 포트도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는 않았는데 기억에 커피가 이 캐비넷 위에 있던것 같습니다. ㅎㅎ

 

천하무적 힐튼 골드카드 – 체크인할때 방키와 같이 줬어요.

 

다림판, 가습기, 슬리퍼, 금고도 있고요. 

 

욕조가 따로 분리된 공간에 있어서, 사용해봤는데 아주 좋았어요. 물도 뜨겁고, 수압도 좋고!!

 

아까 위에 보신 힐튼 골드회원 카드의 뒷면인데요. 여기에 여러가지 혜택이 나열되어있어요. 

새벽에 스시 다이를 가기로 되어있어서, 조식을 거부하면서 1,000포인트 받았는데요. 조식을 하실거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조식 내용은 글 아래에서 좀 더 보겠습니다. 

 

있을것 다 있죠? 냉장고도 있습니다. 안에는 비어있지만, 사용하려면 좋겠어요. 

 

화장실 어메니티 – 넉넉하게 두개씩 준비해 놨고요. 

 

갈아입을 잠옷도 있었어요. 

 

처음에 방에 들어갔을때는 웰컴 어미니티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체크인시에 골드회원 업그레이드 해 주면서 그때 저한테 배정된 방이라서 미리 준비를 못한 분위기?

방에 들어와 있는데 약 30분후에 누군가가 벨을 누릅니다. (네, 초인종도 있어요. ㅋ)

 

Welcome Amenity

카드 한장, 마카롱 종류별로 3개, 귤 두개

다 맛있었고요. (마카롱 두개, 귤 한개 먹었어요)

 

디어 리~사마!!! 

이런거 좋아요!! ㅋㅋㅋ 힐튼 다이아몬드 회원도 해 봤지만, 골드에 대한 대우도 이정도가 되기에 그냥 그정도도 좋다고 하는 생각에는 변화가 없어요. 

 

View from my room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전경이 있는 방이라서 경치가 좋습니다. 

 

비가와서 그렇지만, 저 아래에 일부러 구경오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더 좋겠어요. 저번에 언제는 저 아래를 배를타고 지나갔던 기억도 나는데요. 

 

방에서 오른쪽을 보면 Fuji Television이라고 써 있는 멋진 건물이 보이고, 그 옆으로 (예전에 탔었다는) 지하철이 잘 다니고 있어요. 

윗사진에서 보이는 왼쪽에 6층 건물은 작은 백화점(Aqua City Odaiba)인데요. 호텔에서 100걸음? 걸어서 가면 있었고요. 지하에 Food Court가 있고, 4, 5, 6층에 여러가지 식당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녁에 어디 막 다닐것이 아니라서 그냥 저녁 식사를 하러 가 봤어요. 일본 현지 사람들이 먹는 로컬 음식도 먹어보고 좋았네요. 

 

올림픽이 얼마 안남아서 저기에 저렇게 해 놨어요. 낮에는 대충봐서 못봤나본데, 저녁에 불이 들어오니까 그럴싸~ 해요. 

 

호텔 건너편 Aqua City

호텔 건너편에 있는 건물에 저녁을 먹으러 가 봤어요. 원래는 6층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을 가려고 나갔는데, 가다가 보니까 어떻게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Food Court로 가게 되더라구요. Food Court에 있는 돈까스도 맛있었는데, 6층 돈까스집 가격의 반정도 밖에 안하고, 다른것도 더 주섬주섬 먹을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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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에 카레 추가, 그리고 다른집에서 군만두 다섯개를 주문해서 이렇게 기다리다가 먹었는데 맛 좋았어요. 돈까스에 카레밥을 Large로 주문했다가 다 먹느라고 혼났네요. 

 

이 건물 Aqua City 쪽에서 호텔을 보면 이렇게 보여요. 아마도 맨 왼쪽에 맨 위에 있는 방이 제 방이 아닐까.. 해요. 1001호.

왼쪽에는 호텔 바로앞에 있는 지하철역. 여러가지로 위치가 편합니다. 

 

조식

힐튼호텔에 갈때마다 조식을 참 잘먹는데, 이번에는 원래 계획으로는 토요수 시장에 스시 먹으러 가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이 호텔로 온 이유가 그건데, 수요일과 일요일에 시장이 문을 닫는것을 다음날 아침에 시장을 직접 갈때까지도 몰랐었네요. ㅎㅎ

그 이유로 체크인시에 조식 대신에 1,000포인트를 받기로 했고, 아침에 가서 먹어볼까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전에 잠깐 사진만 찍어왔어요. 

같이 보시죠. 

 

조식의 가격은 3,200엔인데, 골드회원 이상은 무료조식이 됩니다. 공항으로 가는 아침 첫차가 8:05이였으니까 처음부터 계획했으면 시간은 넉넉 했네요. 🙂

 

조식당의 모습

 

각종 빵들 모아놓은 곳

 

달걀 요리해 주는 쉐프가 있습니다. 

 

각종 햄, 연어~

 

고등어구이 준비해 놨고요. 소시지, 베이컨도 있어요. 

한켠에는 쌀밥도 있더라구요. 지난번 나리타공항 힐튼호텔에서도 비슷한 조식을 먹었던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맛있는것 많이 있네요. ㅎㅎ

다음에 가면, 스시집을 가지 않는한… 조식을 먹어볼까 합니다. 

 

하네다 공항 가는법

공항 리무진 버스 싸이트를 보면 호텔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법도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오오에도 온천 앞에서도 버스를 탈 수 있네요?@@

 

제가 탈 비행기는 11:05 비행기이고 국제 공항에 가는거라서 8:05 첫차를 타기로 합니다. 

 

전날 체크인할때 직원에게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버스 타야한다고 얘기하면 이렇게 종이를 줍니다. 

체크인 할때는 돈은 안내도 되고요. 이런 종이를 주는데, 잘 보관했다가 아침에 체크아웃하면서 가져다 주고, 돈은 그때 내면 되더라구요. 저는 현금으로 냈는데, 나중에 처리한것을 보니까 룸차지로 하고서 바로 정산을 한것 같아요. 즉, 룸 홀드해 놓은 크레딧 카드로 하셔도 될것 같다는 말이예요. 

 

1층으로 내려가니, 벨직원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면서 제 가방 두개를 가져다 놓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하루 가 봤던 힐튼 도쿄 오다이바 호텔인데요. 모두 다 맘에 들었습니다. 

먹었으면 좋았을 조식도 괜찮아 보였고요. 골드회원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대우도 좋았습니다. 호텔 옆에 있는 아쿠아 씨티에도 좋은 구경 많이 했어요. 날씨가 좋았더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어요. 

힐튼 포인트가 사용할때는 많이 들기는 하는데, 이렇게 적당히 차감하는 날에 잘 걸리면 좋은 가치를 하는것 같아요.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매년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골드티어 혜택으로 좋은 숙박을 누릴수 있는 힐튼도 참 좋은것 같아요. 이래서 한곳에만 몰아서 하시지 마시고요. 또 카드소지의 혜택으로 받을수 있는 티어는 무조건 해 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힐튼 골드도 좋고, 이곳 힐튼 도쿄 오다이바 호텔도 참 좋았어요. 다음엔 바로 옆에 있는 온천에도 또 가보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4 Comments
  • 늘푸르게
    Posted at 21:45h, 06 March 2020

    호텔이 규모도 크고 럭셔리하네요.
    조식 무료 제공은 언제나 좋습니다.

    • MOXIE
      Posted at 11:51h, 09 March 2020

      저는 처음 가봤는데, 여러가지 시설도 좋고 업그레이드도 좋고 그랬네요. 이렇게 하나씩 찾아가는거지요 뭐.

  • 기돌
    Posted at 13:10h, 06 March 2020

    경품 당첨 되어서 51만 포인트 되었습니다 ㅎㅎㅎ
    나리타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갈아 탈때 좋은 호텔… 메모 해 두겠습니다.
    저기 후지 TV 건물 저도 차타고 지나가며너서 본것 같네요.

    호텔 조식 괜찮아 보이네요. 3천엔이 좀 넘는 가격이군요. 스시집 문닫아서 어떻해요 ㅎㅎㅎ

    • MOXIE
      Posted at 11:51h, 09 March 2020

      여기 스시집 가려고 일부러 파크하얏에 안갔는데요. 그래서 카테고리 무제한 숙박권이 남아서 동네에서 사용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다음에도 그런 목적이 있어서 가는거면 위치상으로 아주 좋은 호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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