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포트] Quirk Hotel Charlottesville (New WOH Property)

[호텔 리포트] Quirk Hotel Charlottesville (New WOH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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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주에 다녀온 Blue Ridge Parkway Road Trip에서 그 출발지로 정했던 Charlottesville, VA의 Quirk Hotel로 같이 가보겠습니다. 

많은 여러분들께서 처음 들어보시는 생소한 호텔이 아닐까 하는데, 이번에 Moxie가 다녀왔습니다. 

 

Quirk Hotel은 최근에 하얏 프로퍼티에 들어오게 된 새로운 부띠크 호텔입니다.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2015년 9월에 첫 호텔을 열었고, 2020년 봄에 이곳 Charlottesville에 두번째 Quirk Hotel의 문을 열면서 하얏에서 예약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이 호텔은 Retro Hospitality가 소유하고 있는데,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본사를 두고있는 boutique hospitality firm이라고 해요.

https://www.retrohospitality.com/about-retro

 

아래는 Quirk Hotel 공홈에서 가져와본, 호텔 정보 요약입니다. 

The concept for the hotel stemmed from the desire of its founders, Katie and Ted Ukrop, to use art and history as central design elements to spark curiosity and conversation drawing guests into the present moment.

Quirk Hotel Charlottesville is the second hotel to open under the Quirk Hotel brand; the first opened in Richmond in September 2015. Quirk Charlottesville encompasses two historic homes dating back to the 18th century. In juxtaposition to the local art-infused hotel, the adjacent farm homes are art relics of Charlottesville’s years gone by.

In the spring of 2020 we opened the second Quirk hotel, Quirk Charlottesville!
This boutique hotel features 80 upscale rooms, an art gallery, signature food and beverage outlets including indoor and outdoor patio dining, as well as an expansive rooftop bar, banquet and meeting space. Retro Hospitality provided pre-development and pre-opening consulting services. Upon opening, Retro Hospitality assumed an asset management role for owners and investors.

로드트립 전체일정 글에 흔적을 남겼었는데요. 원래는 Blue Ridge Parkway의 시작도시인 Waynesboro에서 숙박을 하고 출발하려고 하다가, 주변에 하얏 프로퍼티가 어떤곳이 있는가 확인하다가 찾아낸 호텔인데요. 마침 카테고리 4의 호텔이고, 무료 숙박권도 한장 있고, 원래 가려고 했던곳과 30분도 안되게 떨어져 있어서 가보자고 예약했었어요.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에 최근에 들어온 호텔이라서, 웬만한 숙박 리뷰도 없는듯 했습니다. (저는 이런곳들을 일부러 찾아다닌답니다) – 실은 이 이유가 제가 이곳을 가기로 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How to book

와이프 이름으로 가지고 있던 (구) 하얏 카드를 취소하기 전에 받아놓은 Cat 1~4 숙박권이 한장 있었습니다.
(이제 1월에 구 하얏 카드들이 신 하얏 카드로 강제로 바뀝니다. 지금 아직도 예전 하얏카드(연회비 $75) 소지하고 계신분들은 카드를 취소하는게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이 숙박권을 이곳 숙박에 사용하기로 합니다. 어차피 로드트립에 레벨 몇단계 아래인 IHG, Marriott의 하위계열 호텔들에 전전할것이라는것을 알기에, 제가 글로벌리스트이지만 별 기대 없이 1박을 지내고 갈 생각으로 예약했습니다. 

예약은 그냥 하얏 홈페이지에서 Reward 섹션에 찾아들어가서 합니다. 

숙박권으로 예약 잘 되었고, 두배를 내면 스윗에도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가 받은 방은 위에 보시는 일반방보다 좀 더 좋은 디럭스 킹베드 방을 받은것 같습니다. 방도 코너에 있어서 더 넓은것 같기도 했어요. 

연회비 $75짜리 카드에서 받은 숙박권으로 약 $250짜리 방에 숙박하게 됩니다. 이날이 금요일이라서 이렇게 비싼것 같았고, 평일은 $150~$180정도 하는듯 했어요. 

 

호텔 입구

호텔에 바로 붙은 주차장이 없어서, 도착하면 짐을 내리면서 문 앞에 보이는 직원들에게 주차 패스를 받습니다. 그러곤 길 건너에 주차장에 대놓고 오면 되게 해 놨어요. 

원래는 Valet Parking이 되는데, 코비드로 그렇게 하지않고 Self Parking $12 per night을 받습니다.
출발전에 호텔과의 이메일 연락으로 숙박자중에 한명이 글로벌리스트임을 알려주고 주차비를 면제 받습니다. (어쩌면 요즘에 코비드로 주차비를 모두 빼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처음 들어보고 처음 가보는 호텔이라서 모든게 신기하네요. ㅋ

 

Check In & Lobby

처음 호텔에 들어서는 느낌이 너무 깨끗하고 분위기 있습니다. 
디자인 호텔이라서 구조물도 세련되고, 여러곳에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요. 실제로 어떤 예술가의 작품 전시회도 하는 중이였어요. 호텔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전시회장에 들어가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는게 맞는 표현일것 같아요. 

제가 길 건너에 주차를 하고오는 동안에, 와이프가 체크인을 해 놓습니다. 디스커버리스트인데 생수 두병도 받았어요. 조식은 돈주고 사먹으리고 했답니다. ㅋ
(어차피 조식은 유명한 브런치 식당에 가려고 미리 생각해 놨기에… 괜찮습니다. ㅋ)

 

체크인 데스크 뒤쪽에 멋진 로비바가 있습니다. 

아틀란타에서 7시간 조금 넘게 걸려 도착을 해서,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되었는데… 호텔 주변에 식당들도 영업을 하고, 로비바, 호텔식당(로비), 또 이곳의 자랑인 루프탑 바에서 식사와 음료를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호텔내 세곳의 식당이 모두 서로의 메뉴를 같이 서빙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로비 예술 작품들 몇 점

밖에서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여기… 참 좋았습니다. 

저희처럼 숙박을 하러 온 투숙객이 있는가 하면, 금요일 저녁에 다운타운에 친구들과 놀러오는 젊은이들도 꽤 많이 보이곤 했습니다. 

 

로비 한켠에 넓은 공간이 또 아주 좋았어요. 높은 천장에서 그 앞에 있는 하얀 벽에 프로젝트로 티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잘 해놓은 로비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넘의 팬데믹이 너무 싫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피해야하고, 한공간에 오래 있기도 찜찜하고..ㅠㅠ

 

Hotel Information

호텔 객실은 2층부터 4층까지 모두 80개라고 하고, 5층에는 Quirk Rooftop Bar가 있습니다.

지하에는 전시회를 하는 갤러리도 있었어요. 

이제 방으로 올라가 볼까요~~

 

Room

4층에 있는 코너방을 받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까 바로 앞에 뭐 이런게 걸려있습니다. 리멤버??? 여기는 부띠크 호텔이랍니다. ㅋㅋㅋ

 

그건 알겠는데, 복도 페인트부터 불빛까지 주황색, 분홍색 뭐.. 이런 분위기가 있어요. ㅎㅎ

 

이렇게 생긴 복도를 통해서 오른쪽으로 돌면…

 

코너에 있는 411호가 저희 방이였습니다. 

 

방 안에 들어가보니, 복도의 야릇한 색감은 모두 없어지고 깨끗한 느낌으로 돌아왔습니다. 

푸톤위에 걸려있는 그림들도 옆에 누가 그린것인지 내용이 있는 작품이고요. 또 여러곳에 예술작품들이 걸려있었습니다. 

 

욕조는 없지만, 모든것이 깨끗하고, 공간 넓고, Cental Heating으로 돌아가서 따뜻해 지는데도 전혀 시끄럽지 않고 좋았어요.
(히터가 너무 조용해서 처음엔 안돌아가는줄 알았답니다. ㅋ)

 

코비드 상황이라서 웬만한건 모두 치워놨습니다. 커피도 없는데, 일단 얼음은 받아올 수 있게 준비 해 놨고요. 

 

Iron Board가 없길래 그것도 치웠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고, 저기 위에 있는게 옷걸이에 걸어놓고 사용하는 스팀 다리미 였어요. (잘 모르면 새것을 줘도 못써요. ㅋ)

 

예전에 시카고 하얏플레이스 리뷰에 남긴적이 있는데, 여기도 이게 있습니다. 소음 제거기. 

호텔의 위치가 다운타운이라서 있는것 같은데, 그렇게 시끄럽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겨울이라 해가 일찍져서 그렇지, 저녁 6시 전에 체크인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이때부터 주변에 식당도 좀 찾아보고, 저녁식사와 루프탑 바를 어떻게 잘 사용할까 막 검색도 하기 시작했어요. 

 

새로 만든 호텔이라서 이런게 너무 맘에 들어요. LG에서 만든것이네요. ㅎㅎ

처음에 방에 들어갔더니 너무 춥게 해놔서, 올려놓고 저녁먹으러 다녀왔는데. 돌아와 보니까 원하는 온도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 후에도 참 조용하게 온도조절을 잘 해주었어요. 

 

처음오는 호텔에 오면 꼭 해 보는것, 인스타그램도 업데이트 좀 하고. (룸 키 하나는 또 가져왔습니다. ㅋ)

 

버지니아에서 나오는 생수인지, 두병을 받았습니다. 

로드트립이라서 차에 물은 많이 가져왔지만, 그래도 호텔숙박에 무료 생수 없으면 뭐가 부족한데.. 잘 챙겨줬어요. 

 

방에 있는 shade를 버튼으로 조절하게 해 놨는데, 이렇게 사인은 침대옆에 놔주고서….

 

실제 컨트롤러는 저 멀리 벽에 붙어있어서… 한참을 찾았습니다. ㅎㅎㅎ
Shade가 있는 창문이 새개인데, 세개를 모두 한꺼번에 열고 닫을수 있게 해 놨어요. 이건 조금 불편함. 

 

작은 냉장고도 있어서,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방에 있는 시설들이 모두 새롭고, 잘 되고 그래서 좋았어요. 

 

Parking

Valet Parking은 코비드로 요즘엔 하지 않고, 셀프파킹으로 $12 합니다. 

저는 출발전에 호텔측과의 이메일로 주차비 면제에 대한 내역을 확인하고 갔습니다. 

주차장이 호텔 입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하면요…

 

주차장에서 바로 나오면 보이는 호텔 입구가 저기예요. 그러니까 약 120미터 정도? 

불편한것은 없었습니다. 🙂

 

Restaurant & Bar

체크인할때 이런 종이 한장을 주는데, 이곳에서 먹고 마실수 있는 옵션을 보여줍니다. 

Quirk Cafe는 호텔 바로 옆건물에 붙어있는 조식당,
Q Rooftop은 5층에 있는 실내/외 바,
Lobby Bar는 아까 위의 사진에서 보신 오픈되어있는 바, 그리고
Pink Grouse는 호텔 로비에 있는 Full service 식당입니다. 

네곳의 메뉴가 서로 호환되지는 않았고요. 종이에 있는 QR Code 스캔하면 메뉴를 보여줍니다. 루프탑은 핏자, 파스타 종류가 있었고, 로비바는 버거나 샌드위치가 주를 이뤘고 그래요. 

호텔 가까운곳에 유럽식당들이 좀 있었는데, 벨지움에 직접가서 먹었던 홍합과 Frites 기억에, 여기서까지 그런것 먹기는 좀 그랬고. 핏자도 좀 안끌리고 그래서.. 그냥 로비바에서 버거 두개 투고해서 방에서 먹었습니다. (맛은 별로 없습니다.)

이곳 호텔의 큰 약점이라면 그럴까, 호텔이나 주변 식당이나.. 그냥 먹을것들이 다양하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오랜 운전에 식욕이 없던것일수도 있기는 한데요. 그 점이 조금 아쉽게 기억됩니다. 

 

Amenity 설명과 지금 현재 전시하고 있는 갤러리 작품 소개 정보가 있어요.

 

Rooftop Bar

로비바에서 버거를 주문하기 전에, 그래도 이곳의 유명하다는 루프탑 바에 가 봤습니다. 분위기 괜찮으면 여기서 핏자/파스타 먹으면서 칵테일 한잔할까 했지요. 

그런게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그럴수가 없었어요. 저기 멀리 보이는 비닐 dome이 자리가 있으면 좋을것 같았는데, 그마저도 늦게 갔더니 자리가 없네요.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추위를 막는 기능도 하지만 코비드 상황에 거리두기에도 좋은듯 했습니다. 

루프탑 바는 다음에 날씨 좋을때 한번 가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운타운이 보이는것도 그렇고, 날씨 좋을때 루프에서 술 한잔 하는거 좋을것 같습니다. 

 

여름밤에는 저기 벽에 프로젝터로 영화도 보여준다고 하는데, 꽤 좋을것 같지요? (카테고리 오르기 전에, 내년 여름에 꼭 와보세요.)

 

밖이 너무 추워서 5층에 있는 실내 바에서 뭔가 먹어볼까 했는데, 여기에는 또 이렇게 단체손님들이 있어서… (도대체 코비드는 이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그래서 그냥 로비바로 내려왔습니다. 루프탑 바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는걸로… 

 

Lobby Bar

로비바에 버거 두개 주문하러 왔습니다. 
로비바도 상당히 좋은데, 일단 코비드로 뭐든지 정상은 아닌것 같았어요. 이런거 없을때는 정말 사람들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웬만한 주류들도 다 있었고, 칵테일도 만들어 줄수 있더라구요. 

 

로컬맥주가 주를 이루는 맥주 탭
저는 여기서 #6 IPA 한잔을 주문하고, 주문한 버거를 기다립니다. 

 

로비에서 버거 기다리면서 한장
맥주는 현금으로 샀고, 버거는 룸챠지 했더니 나중에 하얏계좌로 244포인트 들어왔어요.
(호텔에서는 룸차지로 드시는것 잊지 마세요. 호텔포인트도 받고, 크레딧 카드 포인트도 따로 받습니다. ㅋ)

 

Gym

예약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호텔 체육관 – 아마도 한시간이 리밋인가 그런것 같은데, 뭐 여기까지 와서 지금 이걸 해야 할까요? 

며칠간 로드트립에 하이킹 열심히 했어요. 여기서 운동을 했더라면, 아마도 더 힘들었을수도 있습니다. 

 

직원 서비스

만나는 직원마다 모두 친절했습니다. 로비에서 체크인 직원도 친절함은 물론이고, 로비 바 직원도 좋았습니다. 저는 체크아웃할때 생수 권하는 직원을 참 좋아하고, 그런 호텔에 애착이 가는데요. (이건 호텔 무료 생수에 대한 집착!!!) 이곳이 그랬습니다. 기억에 그렇게 하는 호텔들이 몇 안되는것 같아요. 

루프탑 바의 직원도 친절했습니다. 호텔 직원들과 더 많은 액티비티가 있었다면 더 느껴볼수 있었겠지만, 때가 때이니 만큼 이정도가 전부 다예요. 

 

엘리트 회원 인식

저는 글로벌리스트, 와이프는 디스커버리스트에, 예약은 와이프 이름으로 했고, 저는 저대로 이메일로 제가 글로벌리스트임을 밝혔는데, 뭐 특별히 더 해준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뭔가 빼먹은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무료 조식이 있었다면 배를 부르게 하기보다는 이 리뷰에 도움에 되었을것 같은데. ㅋㅋㅋ 조식은 며칠후에 보실, 유명한 브런치 식당에서 했어서 괜찮았습니다. 

 

기타사항

다 좋은데 안좋은것 한가지를 꼭 꼽으라면, 아마도 호텔과 호텔 주변에서 먹을수 있는 식당의 옵션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코비드 상황이라서 문을 열지 않은 식당도 많았고, 식당에서 안먹고 투고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도 그랬을듯 합니다만. 식당 옵션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숙박이 아니였나 했어요. 

 

WOH Free Night Certificate w/ Chase Hyatt Visa Card

The World of Hyatt Credit Card

다들 아시겠지만, 위의 카드가 있으시면 1년후 연회비 내기 2주정도 전에 계좌에 숙박권이 들어옵니다. Category 1~4까지의 무료 숙박권인데, 이렇게 받는 숙박권으로 이 호텔에 숙박이 가능합니다. 위에 본문에도 잠시 남겼지만, 2021년 1월중에 예전의 연회비 $75짜리 체이스 하얏카드가 연회비 $95의 현재 체이스 하얏카드로 바뀌게 됩니다. 기존의 카드 가지고 계신 분들은 미리 카드를 취소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냥 바뀌어버린 다음에는 새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으시게 됩니다. 

지금 현재 6개월 $6,000 사용에 5만포인트 받으십니다. 

 

그동안 아무도 얘기하지 않던 호텔이 검색에 걸려서 숙박해 봤습니다. 
꽤 기억에 오래남는 호텔이 될것 같기도 한 곳입니다. 
그냥 보시면 깨끗한 호텔인데, 곳곳에 고급이 묻어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 이 호텔… Charlottesville, VA에 Quirk Hotel에 언제 누가 가보실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가신다면 이 호텔에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몇번의 포스팅에서 보실 Blue Ridge Parkway 로드트립 여행기를 따라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이 호텔에 찾아서 가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로드트립에서 가장 좋았던 호텔이 여기고요. 다른곳 세곳의 호텔은.. 그냥 그래서, 간단하게 흔적을 남기는 리뷰를 써보기로 할게요. 

이 호텔은 나름 보기 힘든 호텔일것 같아서, 이것 저것 좀 자세하게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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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12/01/2020 1:56 pm

개인적으로 boutique hotel을 좋아하는데, 호텔 좋네요. 로비 맘에 들어요.
근데 역시나 boutique hotel은 방이 작은데, 역시 좀 작아보이네요.
그래도 숙박권으로 지내긴 좋은 호텔 같아요! 후기 잘 봤습니다

늘푸르게
12/03/2020 6:53 am

저는 이런 부띠끄 호텔은 안 맞나봐요. 올드 스쿨인가 봅니다. ㅎㅎ
벽에 이상한 걸 걸어놓고 복도 색깔도 이상해보여요. ㅋㅋㅋ

일단모아
12/03/2020 9:42 pm

오! 막시님 여행기에서 버지니아 샬롯츠빌 호텔 리뷰를 보게되다뇨! 여기가 버지니아 주립대학 University of Virginia가 있고 메디컬센터며, 다운타운에 나름 뜨고있는 지역이라 부티크호텔도 힙하게 보이네요. 전 부티크호텔은 거의 안가봤는데 여긴 나름? 가깝고 하니 언제 한번 가볼까싶어요. 방도 깔끔하고 다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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