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Fly with Moxie Update

2021년 Fly with Moxie Update

Bookmark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Fly with Moxie의 Annual Update를 진행했습니다. 

원래 매년말에 한해동안 사용에 불편한 몇가지들을 적어놨다가 한번에 수정하곤 했었는데, 2020년 연말에 미처 못하고 한해를 넘기고 이제서야 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여행이 별로 없는 요즘에 부지런히 해본 Fly with Moxie의 2021년 싸이트 업데이트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잘 익히고 사용하시면 꽤 편하게 하실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Blogger – Otherwhile (Light and Heat)

Fly with Moxie에 올해부터 시니어 블로거로 저희와 함께 하시게 된 otherwhile님의 새로운 블로그 페이지가 생겨났습니다. 

Light and Heat

Historical Place: Hotel Texas (현, Hilton Fort Worth)

 

싸이트 상단메뉴에 Our Team 클릭하시면 블로거님들 자리 있는곳에서 찾아가실수 있습니다. 

 

메인 홈페이지 아래에서도 블로그로 찾아가실수 있습니다. 

 

 

어제 첫 포스팅 올려주셔서 현재 하나의 글이 자리 잡고 있고, 상단에 보시면 Light and Heat 버튼이 있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 좋은 정보 나눠주시던 otherwhile님의 또 다른 공간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About Us page 다시 제작

새로 업데이트 된 Fly with Moxie 블로그, Moxie와 블로거님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 About Us 페이지를 새로 넣었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about-us/

어제 대통령 취임식을 보는데, 미네소타 상원의원이 포디엄에서 하는 아래 커멘트가 제 귀에는 아주 커다랗게 들렸는데요. 

Ordinary people are doing extra-ordinary things. 

About Us 페이지에 각 블로거분들의 소개를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우리 블로거님들께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 블로거님의 사진이나 닉네임, 블로그 이름을 누르면, 그분들만의 블로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새로운 싸이트로 이전하기전에 About Us 페이지가 있었는데 이전하면서 가져오지 못했었고, 이번 기회에 업데이트했습니다. 

Fly with Moxie가 어떤곳인가,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 알려주시고 싶다면…. 새로만든 About Us 페이지를 알려주세요. 

 

Main Home Page – Moxie Story 위치 재 배정

원래는 위에 보시듯이 여행기가 상단에, Moxie Story가 하단에 있었는데, 아무래도 Moxie Story의 포스팅 빈도수와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더 풍성한것 같아서 위치를 바꿔봤습니다. 

새로운 포스팅이 작성될때마다 업데이트 되는곳이니까, 자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댓글 노티스 받기

이번 업데이트가 있기 얼마전에 워드프레스 블로그 섹션에 대댓글기능이 고장난적이 있습니다. 이때 이것을 고치면서 새로운 댓글 에디터를 넣었는데요. 그동안에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 원글작성자와 에디터 말고는 댓글노티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남긴 글에 댓글이 달리면, 직접 찾아가보지 않으면 무슨일이 있었는지 몰랐었어요. 이것을 고쳐서….

이제 댓글을 남기실때 한가지만 조절 해주시면, 본인의 댓글에 다른 댓글이 달렸을때 이메일로 노티스를 받으십니다. 

아래 사진과 함께 설명 드릴게요. 

댓글을 달고 싶은 상위 댓글에서 Reply를 누르시면 위와 같은 댓글창이 나옵니다. 댓글창 아래에 “종” 표시에 기본적으로 / 마크가 되어있을텐데요. 본인이 남기시는 댓글에 다른 댓글이 달렸을때 노티스를 받으시고 싶으시면, / 마크를 해제하시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렇게 하셨을때,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본인의 이메일로는 아래와 같은 이메일이 전달됩니다. 

제가 테스트하는 닉네임 testmoxie로 메리엇 프로그램 업데이트 글에서 해본 결과로 이런 이메일이 오게 됩니다. 

누가 댓글을 달았는가 알려주고요. 댓글이 달린 곳으로 갈 수 있는 링크가 따라옵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댓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댓글의 내용이 이메일로 옵니다. Unsubscribe는 안누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기능이 안되서 불편했는데, 이제 일반회원분들도 Moxie와 블로거님들의 글에서 댓글 노티스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게시판 게시글 댓글 노티스 받기

이것은 이번에 업데이트 된것은 아니지만, 댓글 노티스 얘기가 나온김에 다시한번 설명하고 넘어갈까 합니다. 

처음 세팅을 잘 해 놓으시면, 게시판 게시글에 달리는 댓글을 빼먹지 않고 이메일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신 상태에서 맨 오른쪽 드랍다운 메뉴를 열어보시면,  ” Moxie 게시판 알림” 옵션이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셔서…

“이메일 알림 받기”를 선택하시고 나오시면 간단하게 셑업이 됩니다. 

그런후에 게시판 활동시에 본인의 게시글이나, 본인의 댓글에 다른 댓글이 달리면, 아래와 같은 이메일을 시스템에서 받으십니다. 

이메일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본인의 Moxie 게시판 알림 페이지로 가서 게시글에 달린 댓글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 기능 역시, 슬기로운(ㅋ) 게시판 생활을 위해 좋은 옵션일듯 합니다. 모두들 해 놓으세요. 

 

블로그 댓글 작성시간 표기 업데이트 

위에 언급한 블로그 댓글 에디터 교체작업하면서 바뀌었던게 있었습니다.

댓글포스팅 시간이 3 days ago, 10 months ago 이렇게 표기가 되었었는데요. 그것을 위와 같이 정확한 날짜와 포스팅 시간까지 표기하도록 조절했습니다. 

 

My Bookmark(스크랩) 기능 추가

작년 언젠가 TBL님께서 좋은글들 모아놓을수 있는 스크랩 기능이 없는가 질문해 주셨는데,

“우리 싸이트에 있는 글들은 모두 좋으니까 다 보세요~” 라고 말씀 드리려다가….

그 요청을 기억했다가 이번에 업데이트에 실현해 봤습니다. ㅋ

워드프레스에 작성되는 Moxie의 글과, 블로거님들의 글에 가시면 좌측 상단에 그동안에 못보던 사인이 하나 생겼습니다. 

 Bookmark 라는 사인이 보여요. 

여기에서 Bookmark 버튼을 누르시면, (“띵똥” 하고 소리가 나요.)

아래 창이 열리고…

 

지금 읽고 계신 포스팅을 스크랩 하시고 싶으시면, My Bookmark 에 체크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간단히 해당 포스팅이 스크랩이 되는거랍니다. 쉽지요?

그러면 이렇게 스크랩 해 놓은 글들은 어디서 볼 수 있는가요?

메인 홈페이지에 우측 상단에 드랍다운메뉴를 보시면 ” My Bookmarks”라는 메뉴가 하나 생겨났습니다. 눌러보시면…

 

otherwhile님의 블로그 첫글이 스크랩 페이지에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시면 해당글로 이동하고요. (보다가 재미없거나ㅋㅋㅋ) 다 배워서 스크랩함에 없어도 되면, 휴지통을 누르시면 지워집니다. 

스크랩 할 수 있는 글의 갯수가 몇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개의 글의 들어가는것으로 보이니까 이렇게 잘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의 글들도 같이 작업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두개의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것이라서 호환의 문제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결정적으로 제가 수정사항 보낼때 게시판 글도 해달라고 하는것을 잊어버렸네요. 스크랩을 했으면 하는 글들이 게시판에 더 많다면 작업이 어려워도 해 볼까 합니다. 다음번 업데이트때 한번 가능성을 보고 작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인터넷 브라우저의 스크랩 기능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 블로그 스크랩은 이렇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과 아이디 노출 정리

Fly with Moxie에 가입하실때, 아이디와 닉네임을 넣고서 가입하시게 되어있습니다. 

싸이트에서 사용하시는 이름은 닉네임인데, 아이디도 요구를 해서  넣으셔야 가입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이럴때에 싸이트 활동에서 노출되는 닉네임은 마음에 안드시면 바꾸셔도 되는데, 아이디는 바꿀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싸이트 이전하면서, 닉네임과 함께 아이디도 같이 노출이 되게 되었습니다. 

회원분들 몇분들께서 닉네임과 다른 아이디 노출로 부작용을 일으키셨던 분들이 조금 계셨어요. 지금 현재 싸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회원의 닉네임이 보이는 곳이 이제는 딱 한곳이 있는데요. 

그동안 여기에서 맨위에 닉네임이 있었고, 그 아래에 아이디가 있었습니다. 그 세팅은 위에도 닉네임 아래도 닉네임으로 바꿔서, 그동안에 아이디 노출이 싫어서 활동 안하시던 분들의 소원들 들어드렸습니다. 

싸이트의 구성상, 관리자(Moxie)는 내부에서 여러분의 닉네임과 아이디를 다 볼수 있지만, 이제 밖으로 아이디는 공개되지 않게 조절했습니다. 

 

이상 이번 2021년 1월에 있었던 업데이트 일곱가지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이였습니다. 

위에 열거한 업데이트 이외에 다수 내부적인 업데이트가 역시 있었는데, 그중에 한가지는…

회원가입시에 있던 문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업데이트는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 같은 이메일로 동시 가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같은 아이디로 동시 가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같은 닉네임으로 동시가입은 가능합니다만, 위의 이메일과 아이디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닉네임이 발생할경우, 먼저 가입하신 분께 우선 선택권을 드리고, 나중에 오신 분의 닉네임은 다른것으로 바꾸게 제가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 이번 2021년 1월에 있었던 Fly with Moxie 싸이트 업데이트였습니다. 

한번씩 모두 해 보시고, 질문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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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ButLong
01/21/2021 12:55 pm

정말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조동
01/21/2021 1:03 pm

수고하셨어요! 바빠서 못 온 사이에 너무 많이 바뀌었네요!

포조동남
01/21/2021 1:03 pm

수고하셨어요.

otherwhile
01/21/2021 4:18 pm

오늘따라,,, 이곳 게시글에… 제가 너무 많이 노출되서 ㅋㅋㅋ 부끄러워요^^ 막시님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늘푸르게
01/21/2021 9:03 pm

블로그 관리가 쉬운 것이 아니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모로 좋아졌습니다.

ONETHING
01/21/2021 10:22 pm

정성이 가득한 곳이군요^^

Kyungjin
03/08/2021 2:56 pm

저도 동감합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간 커뮤니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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