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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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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곰인형은 몇년전에 한국에 다이소에서 구매해서, 그후부터 제가 좋은 비행기 타게되면 항상 데리고 가는 마스코트입니다. 지금쯤이면 웬만한 사람들보다 많은 탑승마일을 기록중일거구요. 그래도 저 인형이 JAL 일등석도 타봤을거구요. 카타르 큐스윗도 타보고, 루프트한자 비지니스도 타보고 뭐 그랬어요. ㅎ 공항이나 라운지에서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그동안에 몇분이 계셨어요. 미 국내선 기내에서 만나고 알아보시는 분도 계시긴 했는데요. 이렇게 국제선 일등석캐빈에서 알아봐 주시는 분들은 처음이였고, 사진촬영은… 그걸 왜 하자고 하는지. ㅋㅋㅋ
일본출발 미주도착으로 타면 조금 더 뭔가를 준비해놓는것 같기도 해요. 태국비행과는 달랐을거예요.
생각보다 맛있는 술이 많아서 이 비행은 즐거웠습니다. 맛있게 마신 지코 사케도 구매해보려고 보니까, 온라인에서 한병에 $250이 넘네요. ㅎ
진짜로 히비키 사올걸 그랬어요. 저는 다니면서 뭘 막 사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이것도 그냥 지나치게 되었는데.. 다들 좋아하시는거보니까, 진짜 사올걸 그랬습니다. 뭐.. 또 타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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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길벗님,
식사를 두가지로 해 보신게 잘하신것 같아요. 보통 우리가 보는 rule of thumb은, 일본출발 일식 코스식사를 하고, 미주출발 서양식 코스식사를 하는것이거든요. 아무래도 음식을 가져오는곳에서 잘 하는 재료로 하는 식사가 좋기는 좋아요.
저도 배가 부르죠. 걸어서 타서, 굴러서 내립니다. ㅎㅎㅎㅎ 예전에 한창 일등석들 골라탈때는 모두 다 보여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많이 먹었는데요. (그래서 ANA 잠옷이 이제는 Large가 안 맞는듯 ㅋ)
이제 조금씩 식사량이 줄기도 하고요. 항상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이게 일등석을 타면 잘 안되요. 실제 음식들이 그렇게 양이 많지가 않고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많이 피하려고 합니다. 중간에 쌀밥에 미소숩 주는거 안먹었고, 그대신에 쌀밥을 카레하고 먹다가.. 그건 다 못먹었어요. 땅에 음식보다 더 맛있는 기내식은 별로 없다고들 하기는 합니다만, 고급스러워질수록 그 격차가 줄거든요. ANA 음식들이 맛이 괜찮고, 그렇게 준비한 정성이 각 요리에서 보여요.
예전에는 잠옷은 가져가도 되고 가디건은 안된다고 얘기를 하던데요. 이번엔 그런것이 없었어요. 저는 잠옷 바지만 환복하고서 비행을 해서 다른건 안썼고, 내릴때는 다 두고 내렸습니다. (집에 일등석 잠옷들이 꽤 많이 있어서, 가을/겨울 파자마를 안산것이 십여년 되요. ㅎ)
히비키를 어떻게 두병을 사실까 생각했더니 두번을 타면 되는거네요. 이게 한번의 비행에서 인당 한병으로 제약을 하거든요.
미국인 부부는 ANA에서 RTW로 왔다고 했습니다. 제 표가 비행 3주전에 풀린것으로 봐서는, ANA 에서 두자리를 마일발권으로 풀었고, 그 외에 두명의 일본인(1K, 2A)들은 현금구매 혹은 ANA 다이아몬드에서 업그레이드를 했을것 같고요. 마지막에 한자리를 비행이 임박하면서 추가로 풀어준것을 제가 잡았던것 같습니다. 8좌석에 5인 비행이면 적당한 비율이라 생각해요.-
아하.. 하도 많이 타셔서 집에 잠옷이 많으시군요..ㅎㅎ 저는 이번이 처음이라 가디건도 가져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가급적 가져와야겠습니당!
ANA RTW에 일등석도 포함되는군요?! 몰랐습니당. 뭐 어짜피 6/23/2025 종료되는 거라 인제 기대를 안하지만요;;
히비키는 제가 본의 아니게 왕복이라 갈 때 한병 올때 한병 업어올려고요. 시세가 천불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갈때는 한국으로 갖고 갔다가 다시 일본으로 갖고 가야되는데 수화물을 부쳐야 되서리 좀 복잡할 것 같기 합니다;;-
처음 타시는거면 잠옷 가져오셔서 집에서 입으시면 좋습니다. 저는 입어본것중에 제일 좋은것 두개는…. 실제로 두개다 비즈석에 받은건데요. 카타르 큐스윗에서 받은게 제일 좋았고요. 두번째는 EVA Hello Kitty 비즈석 비행에서 받은 Jason Wu 디자인 잠옷이 그렇게 편하더라구요. 아시아나 일등석에서 받은것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ANA RTW 발권룰을 보시면, 전체 일정에 어느 클래스 캐빈이나 섞어서 발권이 가능하고요. 다만, 최상 클래스의 차감을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즉, 10번을 타는데 8번이 이코노미석에 한번 비즈석에 한번 일등석으로 전체 일정을 짠다면… 전구간 거리에 맞는 일등석 마일 차감을 따라가게 되어있어서, 물론 저렇게 일정을 짜면 손해겠지만, RTW 발권에는 클래스 제한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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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입이 쩍벌어지게 만드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저두 이번에 둘다 하나는 2K 다른 하나는 2A로 좌석지정을 했어요. 리뷰를 보니까 첫번째 열보다는 좀 더 Privacy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2K를 선택하는 또다른 이유를 오늘 배웠습니당!!
식사는 갈때는 Western Style로 했고 돌아올 때는 Japanese Style로 했는데..고민이네요.. 일본식으로 바꾸고 캐비어만 추가해달라고 할까 싶은 생각도 듭니당.
근데 막시님 정말 위대하신 듯요.. 그 많은 음식들을 드시고 배가 안부르신가요?!
가디건은 돌려주고 잠옷만 집으로 갖고 갈 수 있는거죠?
아 그리고 저는 히비키 2병을 사서 오려고요.. ㅎㅎ 지인이 이미 한 병 사달라고 요청했고 한병은 제가 보관하려고요. 수화물을 한개 체크인을 해야되겠지만 크게 힘들 것 같진 않습니당..
그 미국인 부부도 마일발권 한 건가요? 궁금하네요. ㅎㅎ 설마 마일발권이 3자리까지 가능하리라는 상상이 안되서 말입니..
물론 ORD가 상대적으로 비인기 노선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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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날짜가 임박한 티켓들은 두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어워드 좌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취소를 하는경우가 한가지이고요. 날짜가 정말 임박했을때는 항공사에서 일등석 현금티켓 세일이 원하는만큼 되지 않았을때 풀리는 경우가 두번째 이유로 볼 수 있어요. 이 두가지의 경우 모두, 특히 ANA 같은 경우는 인기가 많고 발권이 나름 용이한 일등석이라서, seats.aero 같은데서 나오더라도 바로바로 없어지기에, 정말 빠르게 잡아야 하고요.
아니면, 항공사 어워드 티켓 열리는 날짜에 (시간까지 ㅋ) 맞춰서 전화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렇게 하는 (저같은..)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나중에 보면 항상 일등석 자리는 없는것처럼 보이는것이고..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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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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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네요. 저는 몰디브가 멀어서 가 볼 엄두가 안나던데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기념일도 축하드립니다.
쌀국수와 김치가 메뉴에 있는건가요?
프로퍼티의 상태가 상당합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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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아직 퍼스트클라스 라운지는 가본적이 없어서 ^^ 궁금하고 꼭 가보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ㅋㅋ 계속 뽐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유부초밥 정말 좋아하는데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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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부산에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데
웃긴게 일본어도 가끔 부산사투리로 들리고 부산사투리도 가끔 일본말로 들리고 ㅋㅋㅋ
ANA도 부산사투리로
아나는 자 여기 있어 라는 말이라 너무 친근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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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ANA 로고만 봐도 가슴이 벅차올라요!! 아니 저 인형 태그 이륙전에 ANA측에서 준비해주신건가요?? 목시님 인기스타이신가봐요!!! 알아보는사람도 있고 !! ^^ 대단쓰~~~~ 역시 회장님!!! ㅎㅎㅎ 아니 제가 ANA일등석 나리타에서 태국탔을때 보다 퀄이 더 좋아보여요! 저는 ANA 아로마 저런거 안줬는데요! 휴족시간도 안주고 대신 뭐 바디 티슈는 줬어요.. 음식 퀄도 좋고! 일등석에선 술 쉬지 말아야죠! 헬렐레 해서 취해서 진짜 숙취로 잠이 들게 되는 ㅋㅋㅋㅋ 진짜 토나올때까지 먹고 마시고 뽕뽑는다는 맘 가짐으로 ㅋㅋ 촌티 팍팍 나면 안되는데 전 첫 일등석탈때 진짜 못마시는 위스키 열심히 먹어보려고 애를 썼던 기억이 ㅎㅎㅎ 히비키 무조건 사오셨어야.. 일본 가도 거의 동나거나 못살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도 그때 산토리만 사왔어서 후회.. 그런데 산토리가 하이볼엔 젤 맛난거 아시죠? 진짜 ANA 3번쨰라니 너무 부럽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