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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6년 4월중 2주동안 다녀왔던 여행기의 첫편입니다.  여행의 시간순서대로 글을 써내려가려고 하는데, 그래도 전체일정을 시작하기전에 메이져급의 내용들 두세편을 먼저 올리고 가보는것이 어떨까해서 오늘 글을 시작합니다.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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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님 후기는 촘촘해서 지금 막 식사중인것처럼 온도까지 느껴져요.
      대접을 저렇게 받다보면 저절로 우아해지고 저절로 공손해지겠어요.
      과자까지 맛나 보이네요.
      언제 타 보나… 요판에 버진 마일을 홀라당 다 써버렸는데..
      맛 있을때 하나 더 달라면 또 줄까요?
      너무 좋아서 너무 아까워서 잠은 어찌 잘까요..

      •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

        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 그렇게 비행을 했었어요. 2017년 에미레이츠 일등석에서 Dom Perignon 혼자 4병 마신게 저 맞습니다. 14시간 비행중에 두시간 잤을거예요. 두시간은 침대의 상태도 확인해야 했으니까… (그 뒤에 바로 디밸류 되었어요. 제가 너무 많이 마셨나봅니다. ㅋ)
        그런데 요즘에는 몸 상태에 따라서 잠도 많이 자고요. 최근에는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많이 먹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게다가 이번에는 여행중에 몸 상태가 좋지가 않았습니다.

        다음번에 실력발휘를 한번 해 볼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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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 Dallas 맛집기행 #5 - Cattleack Barbeque, Wu Wei Din Chinese Cuisin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최근에 달라스에 몇번 가야하는 일들이 조금씩 더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가는거라서 저희 달라스 블로거님들의 생존도 확인하지 못하면서 슬쩍(!) 다녀오기만 하는데요. ㅎ 그러면서 다녀봤던 식당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 추천드릴만한 곳들 두곳을 이번 달라스 맛집기행 5편에 담아볼까 합니다.  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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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달라스 사람도 안가본데를 잘 다니시네요 ㅋ 요즘 달라달라 이후 달라스가 대세입니다. 이서진의 고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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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yo/Yokohama 일주일 Hotel Reservation - 숙박권과 포인트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이용해서 한국, 베트남,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행시간이 임박해옴에 따라서 주말동안 몇가지 예약을 최종 확정했어야 했어요.  오늘은 도쿄/요코하마 총 6박 7일의 호텔 예약 내용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원래 처음의 계획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Echigo Yuzawa에 가서 료칸에 며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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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년 Chicago 맛집기행 #6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는 맛집기행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올해 다녀와본 시카고 맛집을 몇군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는 일년에도 여러번 방문을 하는 도시라서 그동안 가본 식당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2024년에 시카고 맛집 글을 한번 준비했다가 다른일로 바빠져서 완성을 못했지만, 블로그에 처음 맛집 카테고리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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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시카고에 맛집이 많네요^^ 방금 밥먹고 왔는데, 보니까 땡기는건 뭘까요? ㅋㅋ 바쁜 중에도 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 최근에 다녀온 달라스 맛집도 두어군데 소개할 곳들이 있습니다. 주말동안에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달라스도 맛있는곳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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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pic 56 여행준비 한국행 DFW발 2026여름

    #bigpic #56 여행준비 한국행 DFW발 2026여름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드디어 4년만에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가족들도 미국에 다녀가시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번 한국행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본건 그간 모아놓은 마일과 포인트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자라서 걱정하는게 아니라, 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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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권 축하드립니다.
      (소근소근: AS에서 KE 이콘은 편도 일인당 37.5k으로 알고 있습니.. 35k가 아니라요..)
      콘래드는 다이아면 이전에는 제스트조식 접근이 가능했는데 이것도 개악되서 거긴 못들어가고 라운지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즐거운 여행되시길!

      • 네 감사합니다. 알래스카 밀리언 마일 찍고 나니 1k를 모래처럼 봐서요 ㅋㅋ 체크업 감사합니다. 맞아요 콘래드도 제스트 못가죠. 그래도 라운지 식사도 훌륭 하더라고요. 후기도 잘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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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캉스 25 동대문 매리엇 JW Marriott Dongdaemun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소공동 웨스틴에 이어서 서울 나들이 효캉스 시리즈 입니다. 이 호텔은 참 이름이 깁니다. 아래가 공식홈의 호텔 이름이구요. 저는 동대문매리엇이라고 부르겠습니다.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이 호텔도 벌써 마지막 후기가 7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후기도 호텔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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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피쳐님 효캉스덕분에 저는 사진캉스합니다. 벌써 다녀온듯해요.
      수영장에 오리들이 군무를 하는중인가요?
      아니면 오리대대 열병식? 디게 귀여워요.
      저는 동대문에 JW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너무 좋았던터라 동대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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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캉스 24 소공동 웨스틴 조선 Westin Seoul

    안녕하세요. bigpicture 입니다. 마지막 효캉스 후기를 쓴지 반년이 넘었네요. 이번글과 그 사이에 다녀오신곳이 있어 (아래 참조) 번호를 뛰어 넘게 됩니다. 저도 효캉스 시리즈가 몇번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22 부산 시그니엘 #23 남해 아난티 - 캐피탈원 트래블포인트로 보내드린건데, 기회되면 한번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소공동 웨스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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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픽쳐님 여행길을 따라다닙니다. 참 재미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어서 과포화로 기억이 나질 않을때는 복습하면서요.
      글이 주는 도움이 아주 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메리어트 호텔 카드 신청이 꽝났어요. 이유를 모르니..
      사진보니까 더 아쉽네요.

      • 팔로해주고 응원 감사합니다.
        혹시 매리어트 어떤 카드를 신청했고 decline or pending 이 뭐라고 왔던가요??

        •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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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mpson Chicago Hotel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얼마전에 시카고에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현금으로 숙박하는것이라서 몇가지 대상의 호텔을 놓고서 비교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에 갈때마다 항상 언젠간 가봐야지 생각만 하던 호텔이 있었는데요. 그 호텔이 오늘 보실 Thompson Chicago Hotel입니다.  수년간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해오지만 아직까지 Thompson Hotel은 가본적이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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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눈으로만 봐도 톰슨은 진리입니다. 베니딕트가 저런것도 나오네요^^ 점심시간에 보고 있어서 인지 배가 고픕니다. 그나저나 이제 글리가 끝이나서 GoH 구해서 다니든지 해야할거 같아요 ㅋ 레어템 갈때 한번 지원 부탁드립니다~

      • 좋은곳 가실때 알려주세요. 요즘에 블로거님들이 안다니시고 글이 없어서 그렇지, 리뷰 남기신다고하면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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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a
    @bxboo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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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waiian Airlines ICN-SEA (HA872) B787 Dreamliner First Class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작년 9월이였을거에요. 그동안에는 없던 미주-인천 직항편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많지가 않았던 비국적기의 미주-인천 직항편이 생겨나는 것이라서 관심이 상당히 많았었잖아요? SEA-ICN 구간에 무려 하와이안 항공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넣고서 다니기 시작했었는데요. 알라스카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사가 파트너라서 한동안 포인트 섞는다고 그 얘기도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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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쿠렐라 소리가 들리는데요. 후기 감사합니다. P2를 위해 이렇게 섬겨주시는 moxie님 애처가 입니다. 저도 좀 배워야겠습니다~ 항상 앞서가시니 따라가기 바쁩니다. ㅋ

      • 희안하게 우쿠렐라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덩치가 큰 사람들이 주로 하는것 같아요. ㅎ
        최근에 한국을 너무 많이 가게 되서 이제 슬슬 힘이 들어요. 1년에 사용하는 항공마일이 밀리언은 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이 비행기는 저도 다음에 한번 타보게 될듯 합니다. 계획으로는 라스베가스에 잠시 있다가 시애틀에서 95,000마일로 한국으로. 이런 시나리오라면 충분히 타볼것 같아요.

        • 그럼 좀더 디테일한 후기가 나오겠네요~ 출장러 힘든데, 그래도 후기로 항상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출장 다니면서 맨날 하얏 플레이스만 가게되면 이런 후기 못쓰니까, 자꾸 좋은곳을 저렴하게 가는법을 터득중입니다. ㅎㅎㅎ

    • 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하와이안 기내식이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저 떡갈비가 하와이안 로코모코인줄 알았는데, 왜 달걀 후라이가 없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맛이 꽤 괜찮은 떡갈비였다고 해요.
        저는 대한항공은 최대한 안타는데, 그쪽 경험은 또 오락가락 하는것 같아요. 국수하고 만두가 안익었으면 어떡해요. ㅠㅠ

    • 축하드립니다. 혹시 이 비행편이 AA에서는 안보이던가요? ICN-SEA-ATL 연결편이 6만에 운좋으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AA의 파트너 비즈 마일차감이 6만이라서요. 물론 나오면 금방 팔리긴 하더라고요.

      • 제가 봤을때는 AA에서 6만에는 보이지 않던데요. 이게 그렇게 나온다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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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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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tledge V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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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L First Class SFO-HND Booked using AA Miles - 어느날 이 표가 보여서 오랜만에 JAL 일등석 발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미주-일본구간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런 저런 발권모음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제가 8월에 한국에 잠시 가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JAL일등석을 한번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그 포스팅에 그렇게 해 보겠다고 남겼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찾아보고, 기다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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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런 하십니다~ ^^ 뤼스펙트, 더 오르기 전에 한번 타봐야 하는데 말이죠~ 발권기 감사합니다.

      • 일단 일정이 생기면 보이는거는 해놓아야 마음이 편할듯 해요. 한참후에 가야하는데 이코노미 타고가면 안되잖아요. ㅎ

    • 저도 이 똑같은 일정 SFO-HND으로 5월중순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서 더 부럽습니다. 저도 그 좋다는 JAL 일등석 한번 타보나 했거든요.ㅠ
      막시님 말씀 하신것처럼 다른 노선이 훨씬 인기인가봐요. 저도 다른도시 출발 보니 진짜 광속으로 클릭들 하시는지 바로 들어가도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꼭 원하시는 편한 일정으로 일등석이 또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 일단모아님 이거 못타셔서 아쉬워요.
        다른노선에 들어가는 기종이 좋아서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페북에 미국애들도 그렇고요. 닿수의 한국사람들도 그런거 나오면 바로 가져가요. 게다가 AA에서는 무료 취소이니 일단 잡고보자 라는 생각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SFO출발이지만 바로 한것이고요.
        JFK하고 DFW에서 가는 JAL은 A350-1000으로 더 좋아서 그럴거예요. 이미 게시판에 Jay님께서 A350-1000 일등석 후기 남겨주신게 있을거예요.
        저는 그 구간을 꼭 안타도 되고, ORD에만 있어도 좋거든요. 좋은거는 더 길게 타야죠~~

    • 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역쉬 발권의 기재시군요. 물론 8월이 비수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의 일분컷으로 사라지는 좌석인데 밤사이에 안팔리고 있다니요.. ㄷㄷㄷ
      참 밑에 댓글보니 LAX를 빼먹으셨는데 거기도 신기재입니다. 그래서 저두 홈공항인 SFO가 아닌 LAX-HND 탑니당. ㅎㅎ

      • LAX도 요즘엔 신기재인가보네요. 다른곳을 찾는 이유가 꼭 신기재는 아니고요. 물론 타고서 리뷰 남기면 좋은데… 좋은 비행기를 좀 오래타고, 홈공항에서는 2시간만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샌프란 환승은 저는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ㅠㅠ

        • 아이고 그럼요. 이해합니당.. ㅎㅎㅎ 저두 일등석은 오래오래 긴 비행편을 타고 싶은 마음입니당. 다만 서부사는데 동부까지 가긴 뭣해서리;; JAL A350이 LAX에 등장한 것은 작년 가을부터인가 그랬어요. 심지어 최근에 JFK에서 A350 한대가 Taxing중에 사고가 있어서 기재변경이 필요했었는데, DFW출발 노선에 기재변경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의 불만을 샀었죠.. LAX는 그대로 A350을 띄우더라고요. JAL이 계속 신기재를 도입중이라 점차 신기재노선이 늘어날 것 같긴 합니당.

    • 초창기부터 잘 보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늘 너무너무 잘보고 있고요, 지금 일상이 팍팍해서 어디 잠깐 바람쐬러 다녀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올라온 글들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대리만족도 있고요.. 그냥 이곳은 코지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 안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바쁘신일이 좀 지나면 어딘가 다녀오실 기회가 생기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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