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지난주 한국 인천공항에서 달라스까지 타고왔던 AA280편 B777-200 비지니스석 탑승후기에 오셨습니다.  갑자기 가야했던 일정에 부지런히 돌아오는 항공권을 해야해서, 급발권으로 보이는 비지니석을 바로 발권했는데요. 다행이 여러가지로 만족한 비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오늘은 이번주에 제가 직접 해봤던 취소불가 현금티켓 취소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남겨봅니다.  해보는 과정중에 "아, 이런 상황이 생기면 방법을 알아야 해결할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AA에서의 마일발권에서는 취소가 자유로우니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취소불가 현금티켓의 취소라서 저도 처음 해보는 경험이였습니다. ...

오늘은 한국의 장례식에 가기위해 지난주에 급하게 다녀왔던 2인이 타고갔던 비행 탑승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보셨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5시간 직항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아틀란타-인천 비행을 했습니다. 이번 비행의 요건중에 우선순위가 촉박한 시간안에 한국에 가는것이라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2017년에 밀라노에서 마이애미까지 오는 9시간 이코노미석을 마지막으로 거의 10년만에 장거리 이코노미석을 타...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아틀란타 출발로 한국을 가시려는 분들께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매일 1회 다니던 대한항공 직항편 KE035/036편에 추가로 KE033/034편이 매일 1회 추가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2025년 3월 30일부터는 두번째 생겨난 대한항공 (11:45am 출발)은 주 4회를 다니고요. 6월부터는 매일 두편씩 다닌다고 합니다. ...

Jetblue 관련 Family Pooling에 대한 블로그 글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동부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 항공사인 Jetblue는 사실 저가항공으로 시작했지만, 요즘은 하이브리드 서비스(Mint)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동부에 계신 분들이 많이들 이용하실텐데요, 저는 DFW 기반으로 있는데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주에 괜찮은 비지니스 어워드 항공권 하나를 발권했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보실수 있어요.  한동안 올 10월말즈음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지니스석 이상의 티켓을 꾸준히 찾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나왔던 델타항공의 프로모션에는 필요했던 10월말에는 표가 보이지 않았고요. 두달전에 알라스카 항공마일로 알라스카와 하와이안 항공을 엮는 한국까지 원스탑 ATL-SEA-ICN 구간에...

오늘 제가 나눌 부분은 Turkish Airlines 마일리지 사용방법인데요, 2021년 Moxie님 글이 가장 최근(?)의 이 항공사에 대한 글이라 약간은 aging posting이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너무나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이라서 한번 보시고 오면 좋을 듯 해서 붙여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