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아틀란타 출발로 한국을 가시려는 분들께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매일 1회 다니던 대한항공 직항편 KE035/036편에 추가로 KE033/034편이 매일 1회 추가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2025년 3월 30일부터는 두번째 생겨난 대한항공 (11:45am 출발)은 주 4회를 다니고요. 6월부터는 매일 두편씩 다닌다고 합니다. ...

Jetblue 관련 Family Pooling에 대한 블로그 글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동부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 항공사인 Jetblue는 사실 저가항공으로 시작했지만, 요즘은 하이브리드 서비스(Mint)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동부에 계신 분들이 많이들 이용하실텐데요, 저는 DFW 기반으로 있는데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주에 괜찮은 비지니스 어워드 항공권 하나를 발권했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보실수 있어요.  한동안 올 10월말즈음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지니스석 이상의 티켓을 꾸준히 찾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나왔던 델타항공의 프로모션에는 필요했던 10월말에는 표가 보이지 않았고요. 두달전에 알라스카 항공마일로 알라스카와 하와이안 항공을 엮는 한국까지 원스탑 ATL-SEA-ICN 구간에...

오늘 제가 나눌 부분은 Turkish Airlines 마일리지 사용방법인데요, 2021년 Moxie님 글이 가장 최근(?)의 이 항공사에 대한 글이라 약간은 aging posting이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너무나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이라서 한번 보시고 오면 좋을 듯 해서 붙여놓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시간부족으로 한참동안 남기지 못했던 발권내용이 있었는데요. 8월초에 괜찮은 라우팅이 하나 보여서 얼른 해 봤어요. 오늘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보시겠습니다.  얼마전에 내년 4월중 일본에서 하와이로 오는 ANA 비행 HONU 일등석 발권을 했다고 글 한번 남겼었잖아요.  ANA HONU A380-800 First Class (NRT-HNL) 발권 후기 – Virgin Atlantic...

제가 지난 몇년동안 한국과 일본에 자주 드나들면서 사용하는 방법들을 한곳에 모아봤어요. 미국에서 너무 발권 난이도가 높은 한국 국적기 탑승을 배제하다가 보니, 자주 일본을 다니게 되는건 사실이고요. 일본에는 아시아와 미주를 연결하는 어워드 발권프로그램중에 굵직하다고 할 수 있는 ANA 와 JAL 이라는 훌륭한 항공사들이 건재하고 있어서, 일본을...

그동안 없던 새로 생기는 루트의 어워드 발권방법이 떠올라서 해 봤는데요. 몇가지 장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발권인듯 하고요. 실제 이 방법을 이용하는 사람의 거주지와 적립마일을 이정도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호불호가 좀 있을것 같습니다.  올해 10월말에 와이프가 탑승하는 일정 비지니스석을 찾다가 문득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해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