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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눈 보기 힘든 동네라서, 특히 막내가 눈 보고 싶다고 노래를 하는데…
여기 너무 좋은데요? 겨울에 여기를 가야겠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도 Ritz-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34)
감사합니다. 나중에 손주들 사진도 찍을까봐요. ㅋㅋㅋ -
셀프 주차는 나름 업데이트 했나보네요. 저 투숙할 땐 종이 안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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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5년 여름휴가 – Andaz Maui at Wailea Resort (Feat. GOH)
와우~ 인피니티풀 예술이네요.
사진상으로 그물 같은게 안 보이는데, 카약 타는데 거리 제한(?)이 없나봐요?
아니면 직원이 같이 타는건가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도 Ritz-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34)
개인적으로 매년 갈때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 호텔 후기는 이걸로 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소장용 사진만 매년 찍을까합니다. ㅎㅎㅎ -
데스틴에서 왜 옮기셔요? 그 좋은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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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날나리패밀리님은 다 가보셨군요. ^^
처음에 체크인하면서 와 여기는 릿츠 칼튼 레이크 오코니 느낌난다 그랬었거든요.
산 vs 호수 대비도 되고 해서 좋았고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도 여기 별로였다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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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러 많이 오기는 하더라고요. 절반 이상이 골프 목적으로 투숙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누가 뒤에서 차를 박아서 미국내 최악의 여행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액땜하러 다녀온 기분이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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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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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aldorf Astoria Washington D.C
디씨가면 여기서 숙박하려고 늘 생각중인데,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호텔도 블링블링하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네요.
음식 크게 쏘시는 걸 보니 저 보다 훨씬 통 크십니다. 전 노부 비싸서 맛만 살짝 보고 밖에서 2차 저녁 먹였는데 말이에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캉스 21 경주 힐튼 Hilton 트럼프 방문후
효캉스라는 용어 편하고 입에 짝 달라붙네요. 저도 효캉스라고 앞으로 표현해야겠습니다.
경주 힐튼은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다음에 가면 더 재밌는 경험할 수 있겠네요. ㅎㅎ -
그렇죠. 뭔가 말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아는 그런 느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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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테네시 차타누가 근처인데 조지아주 끝자락입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Cloudland Canyon state park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막내는 아직 초딩이라 독립 여행은 8년 남았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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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단풍구경 다녀오기에 괜찮은곳 같습니다. 아시아인들 많이 못만나보는 호텔에 가보면… 친절은 한데, 우리가 느끼는 뭐 그런거 좀 있어요. 어떤건지 알것 같습니다. 🙂
팬데믹때 Blue Ridge Parkway 한번 돌았을때, West Virginia에서 Buckwheat pancake 먹는 식당에 한번 들어갔는데, 영화에 나오듯이.. 우리가 들어갔더니, 식당 전체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동시에 쳐다보더라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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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크레딧 털러 ㅋㅋㅋ 지금까지 총 세 번 다녀왔습니다,
여기 골프장이 참 좋아요. 그리고 투숙객에게 6홀인가? 그냥 치게 해 뒀습니다. 아이들이랑 간단히 돌기 좋아요. 연습장도 쓸 수 있구요. 저희는 부모님도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좋아하셨습니다.처음 열었을 때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는데 그 사이 많이 망가졌나? 봅니다. 저희는 주로 수영장 사용하려고 여름에 가는데, 그러다 보니 대학생들 알바생들이 많아서 어리고 귀여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미숙한 점은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넘아 가기도 했었구요.
수영장은 참 좋은데 사람이 몰리면 이런 돗대기 시장이 없다 싶을 정도라 막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세 번째 방문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젠 수영장 시즌 아닐 때 오자고 했을 정도입니다.
음식도 처음엔 참 좋았는데 살짝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기도 했어요. 여하튼 하드웨어는 탄탄한 호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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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찌르기신공입니다. 이제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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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카드도 생각하기는 했는데, 1명만 되는 것 같아서 가족 멤버쉽으로 했어요. 멤버는 주차비도 공짜라 그래서 가입했는데, 그날 주차장이 full 이어서 근처에 돈내고 주차했다는…
노부 호텔 바로 옆으로 지하 주차장 입구 있고요. Phipps Plaza 주차장 공용이기는 한데, Nobu hotel guest 주차라고 표시되어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지 24시간 가능했습니다. 지난번에 숙박했던 Whitley 호텔이 길 건너에 있는데 거기 숙박할 때도 여기 주차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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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odger Stadium 2025년 NLCS – 야구역사에 남을 경기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진짜 오타니는 MLS 역사상 다시 없을 선수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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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던 노부호텔 후기 감사드립니다. 연말전에 한번 가볼까 해요. 호텔은 맘에 드는것 같아요. 식사가격이 좀 하나봅니다. ㅠㅠ
요즘엔 엘리베이터 저렇게 해 놓은곳들이 좀 보이더라구요. 저는 런던에 힐튼 파크레인 호텔이 그랬던것 같고요.
Phipps Plaza에 overnight parking을 해도 괜찮나보네요.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저는 그러면 티켓 받는줄 알았는데요.High Museum을 멤버쉽을 하셨어요? BOA 카드(크레딧/데빗)가 있으시면 매달 첫째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데요. 그걸 “Museums on Us” 라고 해요. High Museum도 그 혜택을 받는곳중에 하나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Bank of America offers our cardholders free general admission – during the first full weekend of every month – to cultural institutions across the United States …
그 이유로 저도 가끔… (끌려가서..) 가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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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카드도 생각하기는 했는데, 1명만 되는 것 같아서 가족 멤버쉽으로 했어요. 멤버는 주차비도 공짜라 그래서 가입했는데, 그날 주차장이 full 이어서 근처에 돈내고 주차했다는…
노부 호텔 바로 옆으로 지하 주차장 입구 있고요. Phipps Plaza 주차장 공용이기는 한데, Nobu hotel guest 주차라고 표시되어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지 24시간 가능했습니다. 지난번에 숙박했던 Whitley 호텔이 길 건너에 있는데 거기 숙박할 때도 여기 주차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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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니가 가라~! (15): 임박한 숙박권은 처제네가 잘 소화합니다^^ [Conrad Seoul 투숙후기 포함]
역시 콘래드는 콘래드네요. 스테이케이션만으로도 기분 전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Load More Posts



이 호텔도 우리같은 숙박자들이 자주 가면서 하나씩 배우기도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것 같기는 했어요.
저는 호텔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