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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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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여행 다녀온 지 한달 지나면 후기 못 쓰겠던데, 부지런히 따라잡으셔야겠습니다. ㅎㅎㅎ
    키웨스트는 2010년 즈음 마이애미에서 당일 치기로 다녀온게 전부라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베트남은 와이프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내년에 한국갈때 한번 엮어볼까 하는데…
    항공 루트고 뭐고 하나도 몰라서 공부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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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Hilton Head Island + Savannah 2박 3일 (feat. FSD)

    Hilton Beachfront Resort and Spa Hilton Head Island (언제나 바다는 좋음) 숙박권 + $200 크레딧 사용하러 1년 만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South Tower에 있는 룸에서 투숙했는데, 공기 퀄리티가 메인 타워 룸보다 훨씬 좋았어요. 다만 AC 유닛이 낮은 온도로 지속적으로 재설정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원을 꺼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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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번주에 힐튼헤드를 가려고 했다가 비가 많이와서 취소했었어요. 저는 (그다지 좋지는 않은) 안다즈 사바나에 가려고 했는데, FHR 생각을 못했었네요. 이것 며칠 안남았는데요. ㅎ
      Bucee’s는 저는 얼마전 멤피스를 가다가 Leeds, AL에 있는곳을 오가면서 한번씩 가 봤는데요. 그 주변 주유소들 다들 문 닫겠더라구요. 제가 갔던곳도 규모가 어마어마하고요. 육포 맛있고, 바베큐 샌드위치와 구워진듯한 나오는 감자칩 맛있고!!! 기념품들도 많고 정말 정신이 없더라구요.
      장거리 여행에서 테슬라를 어떻게 충전하는가 생각을 좀 하게 되던데, 새벽에 충전해오는 사람이 있으면 되는거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즐거운 가족 여행기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지난 여행기를 좀 써볼까 앉았어요. 쓰는속도보다 여행을 더 많이가게되는 지난 두달이였어서 따라잡기가 여간 어렵지 않네요. 일본, 한국, 베트남 글을 쓰다가, 키웨스트, 바하마까지 다녀왔어요. ㅎ

      • 저는 여행 다녀온 지 한달 지나면 후기 못 쓰겠던데, 부지런히 따라잡으셔야겠습니다. ㅎㅎㅎ
        키웨스트는 2010년 즈음 마이애미에서 당일 치기로 다녀온게 전부라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베트남은 와이프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내년에 한국갈때 한번 엮어볼까 하는데…
        항공 루트고 뭐고 하나도 몰라서 공부 좀 해봐야겠어요.

  • 조지아 내륙 애틀란타에서 제법 떨어진 시골에 있습니다. ^^
  • 저희는 눈 보기 힘든 동네라서, 특히 막내가 눈 보고 싶다고 노래를 하는데…
    여기 너무 좋은데요? 겨울에 여기를 가야겠네요. ^^
  • 감사합니다. 나중에 손주들 사진도 찍을까봐요. ㅋㅋㅋ
  • 셀프 주차는 나름 업데이트 했나보네요. 저 투숙할 땐 종이 안 주던데…
    • 이 호텔도 우리같은 숙박자들이 자주 가면서 하나씩 배우기도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것 같기는 했어요.
      저는 호텔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 와우~ 인피니티풀 예술이네요.
    사진상으로 그물 같은게 안 보이는데, 카약 타는데 거리 제한(?)이 없나봐요?
    아니면 직원이 같이 타는건가요?
    • 언제다녀왔나 싶을 정도로 그리운 마우이에요 ㅎㅎ 카약은 직원이랑 같이 탔어요 그래서 꽤 멀리까지 갔다가 왔어요.

  • 개인적으로 매년 갈때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 호텔 후기는 이걸로 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소장용 사진만 매년 찍을까합니다. ㅎㅎㅎ
  • 데스틴에서 왜 옮기셔요? 그 좋은 곳을… ^^
  • 역시 날나리패밀리님은 다 가보셨군요. ^^
    처음에 체크인하면서 와 여기는 릿츠 칼튼 레이크 오코니 느낌난다 그랬었거든요.
    산 vs 호수 대비도 되고 해서 좋았고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도 여기 별로였다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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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크리스마스에도 Ritz-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34)

    이미 두번의 후기를 썼습니다만, 지난번에 빼먹은 룸사진 업로드 하려고 세번째 후기 남깁니다.  3번이나 후기를 쓴다는 건 그만큼 좋았다는... ^^ https://flywithmoxie.com/summer-winter-at-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 https://flywithmoxie.com/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ec%8a%a4%ed%85%8c%ec%9d%b4%ec%bc%80%ec%9d%b4%ec%85%98-15/     룸 사진   그동안 받아보지 못했던 웰컴 어메니티 초콜릿입니다. 크리스마스 한정인지 앞으로 계속 주는 건지 다음에 숙박해보면 알게되겠죠?    크리스마스   아이스 스케이팅 & 달 밤에 야외 수영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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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너무 좋은데요 작년에 볼때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매년 보게 해주신다니 기대 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년 갈때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 호텔 후기는 이걸로 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소장용 사진만 매년 찍을까합니다. ㅎㅎㅎ

    • 우와 너무 좋네요. 그리고 매년 트리앞 사진도 한 10년 후 보면 얼마나 뭉클할까요- 너무 좋은 tradition일 것 같아요

    • 조지아에 있는 곳이군요.. 3년 연속 대단하십니다. 너무 좋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 골프 치러 많이 오기는 하더라고요. 절반 이상이 골프 목적으로 투숙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누가 뒤에서 차를 박아서 미국내 최악의 여행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액땜하러 다녀온 기분이랄까… ㅋㅋㅋ
  • 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 디씨가면 여기서 숙박하려고 늘 생각중인데,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호텔도 블링블링하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네요.
    음식 크게 쏘시는 걸 보니 저 보다 훨씬 통 크십니다. 전 노부 비싸서 맛만 살짝 보고 밖에서 2차 저녁 먹였는데 말이에요. ㅎㅎ
    • 저 알고보면 통 무지 작은 소심쟁이인데요 ㅋㅋ
      그냥 오늘은 미친척 하고 먹자 싶어서 시킨 거랍니다. 호텔이 진짜 블링블링 해요.

  • 효캉스라는 용어 편하고 입에 짝 달라붙네요. 저도 효캉스라고 앞으로 표현해야겠습니다.
    경주 힐튼은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다음에 가면 더 재밌는 경험할 수 있겠네요. ㅎㅎ
    • 네 감사합니다. 몇년 더 모실수 있을수 모르겠지만. 그때 까지 이 카드 효캉스 시스템 유지 되면 좋겠어요~ 저도 내년에는 꼭 …

  • 그렇죠. 뭔가 말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아는 그런 느낌… ㅎㅎㅎ
    • 인종차별은 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분명하게 느껴요. 낯설어 하는 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욧.

      • 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 아. 테네시 차타누가 근처인데 조지아주 끝자락입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Cloudland Canyon state park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막내는 아직 초딩이라 독립 여행은 8년 남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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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udland at McLemore Resort Lookout Mountain, Curio by Hilton, 스테이케이션 #33

    2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과 힐튼 크레딧 (Aspire $200 + 비즈 플랫 $50 크레딧) 사용이 목적이었어요.  기분 좋게도 투숙 전날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힐튼 포인트로 예약해서 리조트피는 면제되었고, 발렛 주차 $43은 부과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티어 혜택으로 식음료 $30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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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애들이 많이 컸네요. 조만간 독립 여행 하시겠습니다^^ 대략 스모키 마운틴 같은데 맞나요? 위치 소개가 없으셔서 ^^ 어딘가 했습니다.

      • 아. 테네시 차타누가 근처인데 조지아주 끝자락입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Cloudland Canyon state park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막내는 아직 초딩이라 독립 여행은 8년 남았습니다. ㅎㅎ

    • 가을에 단풍구경 다녀오기에 괜찮은곳 같습니다. 아시아인들 많이 못만나보는 호텔에 가보면… 친절은 한데, 우리가 느끼는 뭐 그런거 좀 있어요. 어떤건지 알것 같습니다. 🙂
      팬데믹때 Blue Ridge Parkway 한번 돌았을때, West Virginia에서 Buckwheat pancake 먹는 식당에 한번 들어갔는데, 영화에 나오듯이.. 우리가 들어갔더니, 식당 전체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동시에 쳐다보더라는…ㅋㅋㅋㅋ

      • 그렇죠. 뭔가 말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아는 그런 느낌… ㅎㅎㅎ

        • 인종차별은 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분명하게 느껴요. 낯설어 하는 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욧.

          • 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 ㅋㅋㅋ 막시님 영화 찍으셨군요.
        웨스트 버지니아는 인종차별로 악명 높은 곳이래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버지니아,메릴랜드, 디씨와도 가까운 곳이거든요.(인종 구성이 다양한)

    • 확실히 같은 동네에 계시니 보시는 호텔들이 대부분 비슷한거 같습니다 ㅎㅎ 골프 안치면 할게 없어보여서 안갔는데 그런 경험을 하셨다니 더더욱 안가도 될거 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골프 치러 많이 오기는 하더라고요. 절반 이상이 골프 목적으로 투숙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누가 뒤에서 차를 박아서 미국내 최악의 여행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액땜하러 다녀온 기분이랄까… ㅋㅋㅋ

    • 저희도 크레딧 털러 ㅋㅋㅋ 지금까지 총 세 번 다녀왔습니다,
      여기 골프장이 참 좋아요. 그리고 투숙객에게 6홀인가? 그냥 치게 해 뒀습니다. 아이들이랑 간단히 돌기 좋아요. 연습장도 쓸 수 있구요. 저희는 부모님도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좋아하셨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는데 그 사이 많이 망가졌나? 봅니다. 저희는 주로 수영장 사용하려고 여름에 가는데, 그러다 보니 대학생들 알바생들이 많아서 어리고 귀여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미숙한 점은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넘아 가기도 했었구요.
      수영장은 참 좋은데 사람이 몰리면 이런 돗대기 시장이 없다 싶을 정도라 막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세 번째 방문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젠 수영장 시즌 아닐 때 오자고 했을 정도입니다.
      음식도 처음엔 참 좋았는데 살짝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기도 했어요. 여하튼 하드웨어는 탄탄한 호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역시 날나리패밀리님은 다 가보셨군요. ^^
        처음에 체크인하면서 와 여기는 릿츠 칼튼 레이크 오코니 느낌난다 그랬었거든요.
        산 vs 호수 대비도 되고 해서 좋았고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도 여기 별로였다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찌르기신공입니다. 이제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신 듯. ㅎㅎ
  • BOA 카드도 생각하기는 했는데, 1명만 되는 것 같아서 가족 멤버쉽으로 했어요. 멤버는 주차비도 공짜라 그래서 가입했는데, 그날 주차장이 full 이어서 근처에 돈내고 주차했다는…

    노부 호텔 바로 옆으로 지하 주차장 입구 있고요. Phipps Plaza 주차장 공용이기는 한데, Nobu hotel guest 주차라고 표시되어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지 24시간 가능했습니다. 지난번에 숙박했던 Whitley 호텔이 길 건너에 있는데 거기 숙박할 때도 여기 주차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 어딜가나 주차가 쉽지 않은데, 여기는 이게 해결되니 또 하나 좋은점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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