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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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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진땀이 납니다. 고생 많이하셨네요.
이게 이 구간이 이럴까봐 저는 저번에 아침 6시 첫비행기를 타고 이동했어요. 그것도 뭐.. 어차피 딜레이가 길어지면 문제는 있겠지만, 그래도 여유가 좀 있을것 같았거든요.
DFW-ICN이 취소되고 스탠바이 승객에게 넘어갔던것은, 아마도 그것 처리하는 직원이 별다른 조치없이 첫구간 취소를 실행했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뒷구간에 조치를 걸어놓고 앞부분을 건드려야 했는데, 그걸 안한것 같고요. 그런건 수퍼바이져급이 해결할수 있을텐데, 그렇게 해준것 같아요. 그래도 빠르게 대처하셔서 다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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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2년 한국 맛집기행 1편 – 조선호텔 아리아, 스시 마카세, 추억의 연탄집, 동네 감자탕
호텔 디너 부페만은 아니지만 호텔 조식 부페도 비싸더라고요. 그런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한국에는 부자들만 사나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ㅋㅋㅋ
오마카세는 늘 좋지만, 이번 편에서 저는 연탄집이 제일 가보고 싶네요. 낭만이 있잖아요. 왠지 저기 가면 기분 좋게 취할 것 같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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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국에 무사히 들어왔는데, 역시 고국이 좋기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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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이코노미 발권하시면 당일 체크인시 해주는게 아니라 사전에 좌석 지정을 해주나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요즘 워낙 만석이라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해준다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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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선정 3 사례를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하나 적으면요, 보통 대 가족 여행을 하면 좌석 때문에 basic economy를 잘 안타잖아요! 이산가족 될까봐! 근데 … 저희는 일부로 더 싸게 basic economy로 끊으면 1) 자리가 있다는 가정하에 한 예약으로 묶인 가족애 대한 좌석배정이 먼저 일어납니다! (이건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얘네들도 프론트에서 복잡하게 좌석 재배치를 피하고 싶어서겠죠? 우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네들 행정상 편이를 위해서 2) minor(6세 미만으로 알고 있는데) 자녀가 함께 있는 경우, 항공법상 사실은 부모랑 무조건 함께 동승 탑승해야 되요! 그래서 위에 2가지 사실로 좌석을 보통 맨 뒤(spare seats)에 배치하고 confirm 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더라구요! 최소 AA는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저희 집은 ㅋㅋㅋ main 안 끊습니다! 무조건 애들찬스로 basic economy로 ㅋㅋㅋ 특히 international flight의 경우는 더 strict해서 좌석배정을 미리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듯 해서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ㅋㅋㅋ 긴 답글을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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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an Diego Manchester Grand Hyatt 후기
디스커버리스트 혜택도 좋은데요? 룸도 깔끔하니 좋고요.
그나저나 맥주 시음 양이 샘플러 수준이 아닌데요? ㅎㅎㅎ -
두손 벌려 회원 받습니다. ㅎㅎㅎ
투어나 택시나 2인이 하나 1인이 하나 비슷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일정 꼬이는 일 없이 무사히 다녀와야 후기도 많이 쓸텐데 말이에요. ㅎㅎ -
그렇지 않아도 가이드투어 몇 군데 검색은 했어요. 얼핏 느끼기에 택시 타고 다니는 금액이랑 투어하는 금액이랑 비슷해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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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녀오셨군요. 간략한 후기나 간단한 팁 부탁드려요. 지금 상황은 ‘그냥 떠나’ 뭐 이런 상황이라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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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기록이 거의 없긴 한데… 지금 기억나는 건, Royal Jordanian 같은 경우에는 그냥 미국 비행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선 대부분 중동분들이 정말 많이 타긴 해요! ㅋㅋㅋ 그때 탑승 때 아시안이 저 밖에 없었나? 정말 아예 안보일 정도로… 정말 없고요, 갈 때는 dfw-jfk-amm 그리고 올 때는 amm-ord-dfw 식으로 왔는데… 한국보다는 일정이 짧나? 그랬던 것 같은데… 우선 대서양을 건너는 여정이니… 거의 비슷하게 온 듯 합니다^^ (비지니스 타시면…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겠네요^^) 페트라, 와디럼은 음… “꼭” 가셔야 되는 부분 ㅋㅋㅋ 워…[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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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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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년에 요르단 갔을 때^^ ㅎㅎㅎ 페트라, 와디럼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어요! 정말 짧은 일정이었지만,,, 거의 일정을 구겨 넣다 싶이 해서 갔던 곳이고, 또한 요르단 양고기는 잊지 못할 듯 해요^^ ㅎㅎㅎ 거칠게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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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기록이 거의 없긴 한데… 지금 기억나는 건, Royal Jordanian 같은 경우에는 그냥 미국 비행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선 대부분 중동분들이 정말 많이 타긴 해요! ㅋㅋㅋ 그때 탑승 때 아시안이 저 밖에 없었나? 정말 아예 안보일 정도로… 정말 없고요, 갈 때는 dfw-jfk-amm 그리고 올 때는 amm-ord-dfw 식으로 왔는데… 한국보다는 일정이 짧나? 그랬던 것 같은데… 우선 대서양을 건너는 여정이니… 거의 비슷하게 온 듯 합니다^^ (비지니스 타시면…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겠네요^^) 페트라, 와디럼은 음… “꼭” 가셔야 되는 부분 ㅋㅋㅋ 워낙 그 지역에 현지 가이드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게 다녀오실 수 있는 여정이긴 합니다^^ 조금만 검색하시면요~! 근데… “그냥 떠나”의 컨셉은 ㅋㅋㅋ 아주 바람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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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거 혹시 따라간다면 같이가는 회원 받습니까?
멋진곳 여행보다 혼자가시는게 더 좋은거는 아닌지요? ㅋㅋㅋ
TPG, 샘추이 다음으로 플막에 멋진 후기 하나 부탁드립니다. 이 일정은 좀 부럽습니다.
잘 닦아놓으시면 다음차례에 제가 따라가도록 할게요. 저 메리엇 호텔도 경치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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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Pop-up으로 고생하는 당신께! (생각의 전환과 깔아뭉개고 가자!)
이 글 보고 힐튼 숙박권 확인해보니… 저는 업그레이드 하고 못 받았네요?
anniversary date 몇 주 지나고 업그레이드 했었는데 숙박권 못 받았어요.
여지껏 모르고 있었네요. 연회비 거의 다 내고 숙박권 못 받다니… 아쉽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8. 메리엇 카드 클로즈 그리고 힐튼 aspire 오픈 + 아멕스 카드 승인후 배송 확인
아니님은 FHR계 큰손이시고요. ^^ -
와 기내식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다음에는 꼭 JAL이나 ANA 일등석!!! -
라운지에서 오래 있으면서 이것 저것 맛보고 싶은 곳이네요.
기내식 보다 라운지 음식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그런가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Review –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요즘 이 호텔을 갈까 말까 계속 고민중에 있습니다.
리노베이션 하고 나니까 가보고 싶어요. ^^ -
마지막 줄이 정말 많이 뒤에 있기는 하네요. ㅎㅎㅎ
사진이 무척 길어보여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일정 변경 #3. 4인 비즈니스석 변경 & 대안으로 찾아봤던 4인 가족 JAL 일등석 타기
애들 데리고 미국에서 한번에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다만 이번에도 JAL 못 타게되어서 아쉽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일정 변경 #3. 4인 비즈니스석 변경 & 대안으로 찾아봤던 4인 가족 JAL 일등석 타기
정말 돈 벌었습니다. AA 어워드 발권하기를 잘했던 것 같아요. 전체 여정 캔슬 보다는 전화하라고 친절하게 프로세스해줘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상담원 연결도 금방 되었었고요. AA 마일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일정 변경 #3. 4인 비즈니스석 변경 & 대안으로 찾아봤던 4인 가족 JAL 일등석 타기
딸들이 한국 갈 수 있냐고 계속 물어보다보니 기를 쓰고 찾아봤습니다. ㅎㅎㅎ - Load More Posts




진짜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네요. 와이프도 너무 잘따라와 주셨고… 저는 많이 혼낫을꺼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