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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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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이라도 하나 입고 가서 사인 받을걸 그랬어요. ㅋㅋ
    • SON 유니폼 입고가서, 케인한테 사인 해달라고 하면. ㅋㅋㅋㅋ

      • 그날 다양한 유니폼 입고 오더라고요. 이럴줄 알았음 저희도 당당히 입고 갔을 것인데…
        레알마드리드, 토트넘, 리버풀, 대한민국 대표팀, 심지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니폼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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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lton Head Island 2박 3일 후기 (Hilton Beachfront Resort and Spa Hilton Head Island)

    이번 여행은 아멕스 힐튼 크레딧 사용하기 위해 라스트 미닛으로 다녀왔습니다. 6/28 - 6/30 일정이었고, 힐튼 숙박권 2장 사용했어요.   아멕스 힐튼 에스파이어 카드 - 반기별 $200 힐튼 리조트 크레딧 아멕스 비즈니스 플래티넘 카드 - 분기별 $50 힐튼 크레딧 힐튼 숙박권: 6월말 만료, 8월 만료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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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호텔 기준중 룸/조식/수영장 중 2개나 점수가 떨어지네요. 요즘 힐튼 조식이 정말 ㅠ 너무 합니다. 그래도 호텔조식인데 말이죠?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했을거 같아요~ 사진너무 멋집니다. 계신데서 데스틴은 꽤 멀거 같은데요. 그래도 가신다니 데스틴이 좋은거겠죠^^ 저도 다녀온지 벌써 6년은 되어 갑니다. 아무쪼록 후기 감사드립니다.

      • 데스틴은 6시간 걸리더라고요. 저희 동네에서 바다 보려면 어딜가도 5시간 이상이라 데스틴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저는 아멕스 카드 때문에 앞으로 주구장창 힐튼만 가야할 것 같은데, 조식 잘 주는 곳을 찾아야겠습니다. ㅎㅎ

        • 요즘 힐튼 조식이 많이 부실하죠. 그래서 저는 미리 조식 사전답사를 하고, 방으로 To-go를 해오는 편입니다~ 먹이 구하러 가는 어미새의 마음으로요 ㅋㅋ

          • 훌륭한 접근이십니다.
            저는 이번에 첨으로 조식 투고했는데, 가족들 반응이 좋더라고요.
            잠에서 깨서 룸에서 바로 먹는 조식이 꿀맛인가 봅니다.
            앞으로 저도 사전 답사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투고해야겠어요.

    • 해변가 앞에 위치와 수영장이 상당하네요. 오래된 호텔은 그.. 해변가 냄새를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저번에 다녀왔던 빌라노비치 하얏플레이스 리뷰 빨리 완성해 볼게요. 그 호텔은 해변가 호텔인데도 만든지 2년이 채 안되어서 완전 신선했거든요.
      바다를 보니까 또 가고 싶습니다. ㅋ

    • 여름에 바닷가는 진리인듯 합니다. 매번 가도가도 질리지가 않고… 항상 좋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데스틴에서 옮길때가 되었는데, 여기도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 그러니까요. 한국 월드컵 경기 하나만 걸리기를…
  • 저는 왠만해서는 호텔 룸에 큰 기대를 안하는 편입니다.
    좋은 호텔도 가보고 싸구려 호텔도 가보는데 큰 의미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 경관은 저희 집에서는 볼 수 없는 곳들이기 때문에 여행 가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이 호텔은 주변 환경 플러스 음식도 맛있다고 하시니 충분히 갈만한데요? ㅎㅎ

    • 룸에 기대가 없으시다면~ 꼭 추천합니다. 가족이 조용히 여행하기에는 주변 풍광이 너무 좋습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월마트 타켓 몰도 있구요. 생각해 보면 리조트 시설만 아니라면, 힐로가 여행은 더 좋아 보입니다. 마우나케아 1시간, 화산공원40분, 아카카폭포 25분 등요. 여기서도 비치도 많이 있거든요~

  • 역시 하와이라 그런가 무난한 호텔도 좋아보이네요. ㅎㅎ
    저 경찰들… 여행지가서 티켓 끊으면 정말 속 쓰릴 듯 합니다.
    타지에서 과속할 일은 별로 없지만, 저렇게 애매한 속도면 운 없으면 걸리겠네요.
    • 사실 다른 후기에 언급을 안하신거 같은데요. 여기 경찰Sheriff은 일반적인 Explorer나 Expedition, Charger를 안타고 F150, 4Runner를 타고 다닙니다. 색도 하얀색이라 실내에서 경광등을 켜기 전까지는 일반차량과 구분이 안되요. 저도 Texan이라 달리는 편인데… 제 앞에서 경찰이 다른 차 잡는거 보고, 조용히 다녔습니다. 주의 하시기 바래요~

  • 잭슨빌이라서 바다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리버프론트 호텔이라니 신선합니다. ^^
    리버워크도 깔끔해보이니 좋고요.
    동부 해안쪽에 은근 매력적인 도시들이 있는 듯 싶어요.
    •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좋은것도 좀 있었고요. 호텔이 그냥 괜찮았어요. 리버워크는 오히려 조금 더 활발했으면 하는데, 노숙자들이 꽤 보이는곳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해운대에 파크하얏 앞 처럼 해 놨어요. ㅎ

  • 와우.. 브라질에서 월드컵 관람이요?
    브라질은 여행지로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 한번도 안 가봤는데 대단하십니다.
    • 아… 제가 준비한게 아니고. 그쪽 협회에서 초대를 해줘서요. 아유 ㅠ 거기는 여행 엄두도 못 냅니다.

      • 초청이라니… 그게 더 대단하시네요. ^^

        • 브라질 너무 여행 하기 좋죠. 출장지 외에 리우랑 상파울루 다녔는데, 마일 포인트 있으니 업스케일로 다닐수 있을거 같습니다.

          • 사실 P2 학회가 리우에 있었었는데, 막내한테 무리일 듯 싶어서 이번에 스킵했었어요. 언젠가 한번은 방문할 기회가 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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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Club World Cup: PSG vs 바이에르 뮌헨 관람 후기 (at Mercedes-Benz Stadium)

    지난 토요일에 클럽 월드컵 8강전 관람하고 왔습니다.   애틀란타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경기이자, 애틀란타에서 열린 경기들 중 제일 볼만한 경기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날 입장 관중 수도 67,000 명 가까이 되더라고요.       주차 https://parking.mercedesbenzstadium.com/ 주차 가능한 리스트 및 가격이 주욱 나오는데요. 경기장에 가까울 수록 당연히 주차 요금은 올라갑니다. 저희는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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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갑자기 늘푸르게님 글을 보니까, 플막이 여행블로그 였지? 라는 리마인드가 되었어요 ㅋㅋ 저도 2012년 월드컵 4강전을 브라질에서 직관한 기억이 납니다.(언제적인지ㅠ) 이번에도 기적이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후기 감사드려요.

      • 와우.. 브라질에서 월드컵 관람이요?
        브라질은 여행지로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 한번도 안 가봤는데 대단하십니다.

        • 아… 제가 준비한게 아니고. 그쪽 협회에서 초대를 해줘서요. 아유 ㅠ 거기는 여행 엄두도 못 냅니다.

          • 초청이라니… 그게 더 대단하시네요. ^^

            • 브라질 너무 여행 하기 좋죠. 출장지 외에 리우랑 상파울루 다녔는데, 마일 포인트 있으니 업스케일로 다닐수 있을거 같습니다.

              • 사실 P2 학회가 리우에 있었었는데, 막내한테 무리일 듯 싶어서 이번에 스킵했었어요. 언젠가 한번은 방문할 기회가 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 나이스에요!! 돔구장들이 시원하고 좋죠

    • 멋지네요. 여기를 저번에 리뷰 써놓은 이후로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유명한 선수들 직접 보니 너무 좋네요. 저는 저번에 샬럿에서 하는 PGA에 다녀왔는데, 그때 이런 후기를 하나 쓸까 하다가… 바빠져서 못했는데, 한번 써볼까봐요. 유명한 선수들 따라다녔거든요.
      아이들 기억에도 좋게 남을듯 합니다.

      • 유니폼이라도 하나 입고 가서 사인 받을걸 그랬어요. ㅋㅋ

        • SON 유니폼 입고가서, 케인한테 사인 해달라고 하면. ㅋㅋㅋㅋ

          • 그날 다양한 유니폼 입고 오더라고요. 이럴줄 알았음 저희도 당당히 입고 갔을 것인데…
            레알마드리드, 토트넘, 리버풀, 대한민국 대표팀, 심지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니폼도 봤습니다.

  • 와. 마우이 정말 좋아보이네요. 너무 멀어서 하와이쪽은 생각도 안했는데, 마우이는 몹시 욕심납니다. 다음에 한국 다녀올때 어떻게든 끼어넣어 봐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 네 마우이 정말 좋습니다. 24년 후기 보시면 좀더 구석 구석 여행기가 있구요. 25년 올해는 마우이는 호캉스만 했어요. 빅아일랜드가 저는 마우이보다 나았습니다. 다음에는 빅아일랜드 비치와 카우아이를 도전해 보려 합니다 ~

  • 토잉 아니면 도난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벽에 보니 차 한대도 없더라고요.
    지난 주에 왠지 좋은 곳 다녀오신 듯 싶네요.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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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hitley, a Luxury Collection Hotel, Atlanta Buckhead, 스테이케이션 #31

    2022년에 다녀왔던 호텔인데, 이번에 Amex FHR리스트에 보이길래 3년만에 다녀왔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the-whitley-a-luxury-collection-hotel-atlanta-buckhead-%ec%8a%a4%ed%85%8c%ec%9d%b4%ec%bc%80%ec%9d%b4%ec%85%98-23/   세금 포함 $249이라는 착한 가격이어서, $200 크레딧 받고 나니 $49에 1박 할 수 있었습니다. 카드 2장 사용해서 방 2개 예약하고, 문자로 커넥팅 룸 요청했고요. 방 하나는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네요. 호텔 바로 옆에 셀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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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올해 $200 쓰러 어딘가 가려고 했는데, 여기 못가봤는데 좋네요. 주차가 문제이긴 한데… 길건너 Lenox에 Overnight 주차하면 토잉 당할까요???
      수영장이 소금물이라니… 좋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St. Augustine에 다녀왔는데요. 거기 해변도 상당히 좋더라구요. 조만간 여행기 올라오겠습니다. ㅋ)

      • 토잉 아니면 도난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벽에 보니 차 한대도 없더라고요.
        지난 주에 왠지 좋은 곳 다녀오신 듯 싶네요.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가까운데 즐길 FHR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오랜만의 늘푸르게님 후기 감사합니다.

  • 요 일등석 타면 거북이도 주려나요? ㅋㅋㅋ
    막시님은 갈수록 마일 발권 방법이 다양해지십니다. 굿입니다! ㅎㅎ
    • 어쩌면 거북이 인형이 있을것 같은데요. 보통은 어린아이들 주려고 준비를 해 놓는것일텐데, 어떻게 방법을 고안해서 하나 받아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요즘에 미국내륙까지 어워드 항공권 찾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반면에 이 구간은 꽤 많이 열려있는듯 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시카고로 오는 일등석 자리가 보이던데, 그걸 타면 집에는 쉽게 올텐데요. 호누를 타보고 싶어서 그냥 이것 유지하기로 했어요. 하와이에서 집에 가는거 찾아야 하는데, 알라스카항공에 괜찮은것들이 몇개 있네요. 알라스카항공 마일은 써도써도 좋은것만 나와요 ㅎ

  • 무척 부럽습니다. 몰디브 후기는 언제봐도 참 좋습니다.
    너무 멀고 너무 비싸서 저는 절대 못 가볼 것 같아요.^^
    • 저도 처음에는 엄두가 안났는데 시간을 두고 고민하고 결정했어요. 호텔 잡기가 쉽지 않았고 비행기도 뭐하나 순조롭지는 않았는데 꿈만 같았어요. 시차 때문에 꿈을 많이 꾸기도 했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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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멕시코 4박 5일 여행 4편 - Hot Air Balloon ride

    산타페에서의 짧은 1박 후, 앨버커키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Spark by Hilton Albuquerque 숙박은 Spark by Hilton Albuquerque에서 했어요. 예약 당시에 $108인가 나왔으니, 럭셔리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호텔 근처가 복잡하고, 조식도 먹을게 못됩니다.   Hot Air Balloon 마지막 날 아침에 열기구 풍선 탔어요. 새벽 6시에 오피스에서 체크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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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만 하고 그나마도 호텔에서 두끼를 먹어서, 음식점 따로 알아보지 않았어요.
    산타페 플라자는 은근 ‘관광지 느낌?’ 이라서 산타페 내 다른 곳에 맛집이 있지 싶습니다.
  • 아. 그러셨어요?
    이번에 산타페 가는 길에 그때서야 라스베가스가 가까이 있는 걸 알았어요.
    워낙 라스베가스 자주 가시니 산타페도 쉽게 다녀오실 수 있으시겠네요.
  • 바람도 제법 불어서 나름 낭만이 있기도 했습니다. ㅎㅎ
  • 지난번에 알라스카 가려고 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사막 찾아 가느라 여기로 변경했습니다.
    썰매는… 바가지도 이런 바가지가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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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멕시코 4박 5일 여행 3편 - Santa Fe & 조지아 오키프 박물관

    싼타페 가는 길 25번 고속도로 타고 가는 도중에 검문소가 또 나오더라고요. 멕시코 국경이 인접해 있어서 그런가 앨버커키에서 내려갈 때는 없었는데, 올라가는 길에는 검문소가 있는가 봅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지라 '이 동네 살벌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분증 보여줘야 하나 하고 창문 내렸더니, 그냥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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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 오키프 박물관이 나왔습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몇년전에 제가 뉴맥시코 로드트립 일정을 한번 잡았던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가려고 했던대로 다녀오시는것 같아요!!!! 멋지네요.

      • 아. 그러셨어요?
        이번에 산타페 가는 길에 그때서야 라스베가스가 가까이 있는 걸 알았어요.
        워낙 라스베가스 자주 가시니 산타페도 쉽게 다녀오실 수 있으시겠네요.

    • 이래서 산타페 산타페 하는거군요. 독특한 건축양식과 자연풍경이 멋지네요. 다운타운 모습들도 멋지고요. 혹시 그쪽 지역에 특별한 음식 같은건 없었나요?

      • 1박만 하고 그나마도 호텔에서 두끼를 먹어서, 음식점 따로 알아보지 않았어요.
        산타페 플라자는 은근 ‘관광지 느낌?’ 이라서 산타페 내 다른 곳에 맛집이 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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