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아니offline

  • 아니
  • 37

    Posts

  • 316

    Comments

  • 우선 캐피탈원 고해서 인어입니다!!
  • 이거에 대해서 가능하다는 글들이 온라인에 많더라구요. 좋은 팁 입니다 !
  • 아니 wrote a new post

    Southwest Companion 달성 준비 중 알게된 룰들: posting, spending requirement 등등

    2022년과 2023년에는 쓸일이 있길 바라며 Southwest Companion Pass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시듯 11월말부터 카드 신청과 스펜딩 중에 있는데요. 그 중 알게된 여러가지 룰들, 망한 줄 알고 놀랐지만 잘 넘어간 사연을 공유합니다. 신청과정 11월에 비지니스 카드 먼저 신청 --> 개인카드...

    read more
    3 Comments
    • 오오 좋은 정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연말에는 컴패니언패스 달성해보려고 계획하는 중이거든요 🙂

    • 내용이 아주 알찹니다!!
      제가 제일 오랫동안 사용하는 체이스카드의 클로징 날짜가 매달 1일이고 그 due date이 26일입니다. 현금전환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같은 카드 두장(프리덤 같은 카드들)이 있는 경우에, 클로징 날짜를 최대한 길게 찢어놔요. (14일~16일) 이러면 두장을 나눠쓰게 되더라도 은행돈을 한참 오래 쓸수 있지요.

      오늘 주신 정보에서 한단계 발전을 한다면, 매년 연말에 카드 두장으로 컴패니언 패스 하시는 분들께서는, 카드를 받으시면서 체이스에 전화하셔서 스테이트먼트 Due date을 26일로 바꿔놓으시면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추천 카드 오퍼 (2022년 1월~2월)

    하얏 비지니스가 탑에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그럼 이거 해야하나요? 고민이네요 ㅎㅎㅎ
    • 이게 요즘에 팬데믹으로 모두들 5/24 밑으로 내려놓으신것 같아요. 그래서 체이스 비지니스카드를 하실수도 있고, 그 갯수 신경안쓰고 벤쳐X 카드도 하시고 많이들 하시네요.
      두카드 모두 스펜딩만 가능하다면 좋은 카드들이예요.

  • 인터컨이면 네스프레소 정도는 줘야죠! 아직도 큐릭이라니 ㅎㅎㅎㅎ 떽 입니다 ㅎㅎ
    • 지난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 후기를 찾아봤더니, 거기도 네스프레소를 준비해놨었네요. ㅎㅎ

  • 100%입니다 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2: Denver

    스윗 둘다 괜찮죠? 가족단위로도 (제너러스한 조식까지도~) 추천이에요 ㅎㅎㅎ
  • 아니 wrote a new post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2: Denver

    콜로라도 여행기 2탄 덴버편 입니다. 존 덴버가 사랑했다는 덴버 (알럽덴버 앞에서 사진도 찍고요 ㅋㅋ) 스키를 타러 마운틴을 넘어가기 전/후로 덴버에서 2박을 하였습니다. 12월의 덴버는 호텔 레비뉴 숙박이 저렴한 신기한 동네더라구요. 사람들이 덴버에서 시간을 안보내고 다 마운틴으로 넘어가 버리는지;; 그랜드 하얏 같은 곳이...

    read more
    3 Comments
    •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 예쁘네요.
      호텔 시설도 깔끔하니 좋아보이고, 서비스도 그만큼 좋아보입니다.
      스위트룸이어서 그런건지 룸 컨디션도 너무 좋아보이네요. ^^

      • 스윗 둘다 괜찮죠? 가족단위로도 (제너러스한 조식까지도~) 추천이에요 ㅎㅎㅎ

    • 개인적으로 덴버는 또 가고 싶은 도시 중에 항상 상위링크라서^^ 올해도 갈까 생각했는데 … 그놈의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이번엔 아예 겨울에 가족여행 자체를 못갔네요 ㅠㅠ 그래도 대리만족하면서 좋은 글 보니깐 참 좋습니다! 가신 호텔도 체크 리스트에 넣어야 겠네요^^ ㅎ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1: Keystone

    제일 성수기는 1,2월인 것 같구요. 3월부터는 마더 네이처의 마음에 달린 듯 합니다 ㅎ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1: Keystone

    레슨은 싼 편은 아니었어요. 반나절에 $190? 정도 였던 것 같아요 ㄷ ㄷ ㄷ
    레슨은 저희는 유타에서 SLC 브라이튼에서 받았거든요. 여긴 4년?전이지만 $60 이랬던 것 같아요. 파크시티 등등으로 가기 전 솔트레익에서 받길 추천드립니다!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1: Keystone

    가성비짱이죠? ㅎㅎ
    튜빙 말씀하셔서… 키스톤이 튜빙이 유명하대더라구요, 12월초에 이미 연말까지 주말은 예약완료라고 했어요;; 튜빙붐인가봐요~
  • 아니 wrote a new post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1: Keystone

    안녕하세요. 올해 스키 시즌의 스타트를 Colorado Keystone으로 다녀왔습니다. 키스톤은 family and kids, skier friendly 한 리조트라서 선택했구요. (저희 가족은 스키를 탑니다) 아직 눈이 많이 내리지 않은 록키마운틴 이었지만 크리스마스 연휴 전 스키장이라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답니다. 항공 United Gold member 티어 혜택으로 가족 전체가...

    read more
    8 Comments
    • 오~! 상당한데요? 예전에 베일에 애들 데리고 갔을때 kids ski lesson이 있어서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애들이 너무 어려서 못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어린 애들 데리고 튜빙 엄청 재밌게 하고 왔는데~! ㅎㅎㅎ 여기는 정말 가성비 짱인듯 하네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성비짱이죠? ㅎㅎ
        튜빙 말씀하셔서… 키스톤이 튜빙이 유명하대더라구요, 12월초에 이미 연말까지 주말은 예약완료라고 했어요;; 튜빙붐인가봐요~

    • 와! 스키어이면서 하얏 글로벌리스트인 제게 딱인 미국 스키장이네요. 언젠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 애들 스키 레슨 받게하고 싶었거든요.
      요기도 리스트에 넣어두어야겠습니다. ^^

      • 레슨은 싼 편은 아니었어요. 반나절에 $190? 정도 였던 것 같아요 ㄷ ㄷ ㄷ
        레슨은 저희는 유타에서 SLC 브라이튼에서 받았거든요. 여긴 4년?전이지만 $60 이랬던 것 같아요. 파크시티 등등으로 가기 전 솔트레익에서 받길 추천드립니다!

    • 저는 스키를 즐겨타는것은 아니지만, 눈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보드타러 가고싶긴 한데)
      스키관련 여행기가 나올때쯤 되었다… 했는데, 사진들 보니까 너무 멋집니다.
      리조트피에 여러가지 포함된것도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것 같아요. 여름엔 골프치러가도 되겠습니다.

    • 여기 좋아보이는데 튜빙이나 스키는 몇월까지 타기 좋나요? 미국에서 스키 타러 간 적이 없어서 ㅠㅠ

      • 제일 성수기는 1,2월인 것 같구요. 3월부터는 마더 네이처의 마음에 달린 듯 합니다 ㅎㅎㅎ

  • 오- 나름의 히든 룰에 대해 잘 알려주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ㅎㅎㅎ 뭐 이것저것 서치하다가 알게된 잡지식 수준이라서 히든룰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ㅎㅎㅎ

  • MOXIE님과 아니님의 프로필 사진아니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MOXIE
    @moxie
  • 감사합니다! 럭키한 2022년이 될 것 같아요!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좋은 본보기를 그동안 많이 보여주셔서 인 거라 생각됩니다 ^^ 열심히 해볼께요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네~ 리조트 자체가 분위기가 넘 좋아서 평민으로도 도전할 만 한 것 같아요 ^^ 네판테? 여기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음식은 시키면 너무 오래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바에서 드링크 시켜서 경치를 즐기는 사람이 90프로 였던 거 같아요 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차로 점점 반경을 넓혀보려 도전중입니다. 바다도 다 같은 바다가 아니다라는 걸 느껴서 신기해 하고 있어요 ^^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RAVEL REPORT] Seacliff State Beach CA

    오 멋집니다. Rv가 들어가게끔 딱 맞춰놓은 공간이 인상적이네요. 햇살 좋은날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공유 감사해요
    • 저도 이렇게 해변가 바로 옆에 RV 전용 캠핑 사이트는 처음 경험해 보았습니다. 이번주들어 날씨가 좀 추워지기는 했지만 11월에 날씨 좋고 좀 따뜻한 편이여서 잘 다녀 왔습니다.

  • 여기도 축하를 ㅋㅋ 감사합니다!!!
    고수같은 늘푸르게님처럼 큰 기여는 어렵겠지만 소소한 업로드라도 해보도록 하려구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