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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제 댓글 보시면 ㅋㅋ 전 홍홍홍님의 후기를 보면 눈이 돌아가며 제대로 motivate됩니다 ㅎㅎ 로스카보스 꺅!!! 입니다
  • 여기서도 웰컴을 ㅋㅋ 감사합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좋은 정보를 많이 공유하도록 할게요
  • 이제 다 지나간건가?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 것 … 이지만 이번엔 틀리길 바래요.
    2021년에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플막 사이트는 좋은 유용한 후기와 정보가 넘쳐났던 것 같아요. 다 막시님께서 줏대와 철학을 가지고 리드해주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 저도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21년 한해 fly with moxie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포스팅/게시글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
    전 홍홍홍님 후기를 보면 우와우!!! 꼭 따라해야지! 한답니다. 워도프 로스카보스가 제일 기억에 남고 덩달아 내년엔 꼭 가고싶은 곳으로 꼽고 있어요

    참을만큼 참…[더 보기]

    • 한참을 진지하게 읽다가… “코로나 개깩기”가 뭔가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
      혼자 막 웃으니까, 와이프가 미쳤냐고 하네요. 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감사합니다! 열심히 써볼게요~
  • 아니 wrote a new post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안녕하세요. 시니어 블로거로 인사드립니다- 거창할 건 없겠지만 제가 다니는 이곳 저곳의 정보를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려볼게요. 첫번째는 11월에 다녀온 북캘리 후기입니다. Hyatt Carmel Valley Ranch후기를 보고 안그래도 카멜이 너무 가고싶었는데 마침 학교 휴일인 날 하얏에서 standard room reward, 25000 포인트로 예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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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omments
    • @아니님^^ 첫 블로그글 축하드려요~!!! 그리고 후기도 너무 멋지고 앞으로 엄청 기대 됩니다^^

    • 첫 글 축하드려요. ^^
      카멜 정말 예쁘네요.
      캘리는 정말 너무 멋진 곳인 듯 합니다.^^
      굳이 멀리 여행 가실 필요가 없으시겠어요.

      • 차로 점점 반경을 넓혀보려 도전중입니다. 바다도 다 같은 바다가 아니다라는 걸 느껴서 신기해 하고 있어요 ^^

    • 카멜 다녀 가셨네요 ㅎㅎㅎ
      Hyatt Carmel Valley Ranch 일반방이라도 너무 좋은데요? 코비드 때문이기도 하고 저도 평민 티어라 요즘 호텔 놀이가 좀 시들해 졌는데 객실은 평범하지만 객실 앞 공간이 너무 좋네요. 경치도 좋구요. Nepenthe 여기 한번 가보려고 노려만 보던곳인데 역시 전망 너무 좋습니다. 여기 시그니쳐 햄버거(암브로시아 인가 뭔가 ㅎㅎㅎ) 가격이 좀 쎄긴 하던데 전망 값이네요.

      • 네~ 리조트 자체가 분위기가 넘 좋아서 평민으로도 도전할 만 한 것 같아요 ^^ 네판테? 여기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음식은 시키면 너무 오래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바에서 드링크 시켜서 경치를 즐기는 사람이 90프로 였던 거 같아요 ㅎㅎ

    • 항상 모든 첫걸음은 떨리고, 긴장되기 나름인데…
      그동안에 오래 하신것처럼 글이 술술 읽힙니다. 🙂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좋은 본보기를 그동안 많이 보여주셔서 인 거라 생각됩니다 ^^ 열심히 해볼께요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6. 아멕스!!!!

    입이 쩍 벌어집니다 ㅋㅋㅋ 아멕스는 사랑입니다 ㅎㅎㅎ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오…. 이런 핵심적인 정보… 감사합니다. 그럼 작게나마 12월에 타서 적립하는 싸웨도 아무 소용없군요.
    제가 10월초 체이스 개인카드를 했는데,
    한달 정도 지나서 11월초 (지금) 체이스 싸웨 퍼포먼스? 비지니스를 하고, 1달 지나서 12월초쯤 개인 중 제일 연회비 저렴한 플러스를 하면 되는걸까요?
    • 그렇게 시간차이를 두시고 하면 될것 같고요. 다른 혜택보다 필요한게 마일리지라서, 연회비 지일 싼것으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어차피 125k를 달성해야만 컴패니언이 되는거라면 왜 두카드를 동시에 1월에 스펜딩 마무리를 해야하나요? 그냥 첫카드는 먼저 끝내고 두번째 카드를 1월에 마무리하는 순차적으로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 125k 포인트가 하나의 calendar year 내에 한 계좌에 적립이 되어야 컴패니언패스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월에 반이 들어오고, 1월에 반이 들어오면, 캘린더이어에 125k이 아니라서 인정이 안되요.
      12월에 다하면, 그 다음해 연말까지라서 12개월정도 쓰는데, 1월에 스펜딩을 다하면, 그해 1월부터 다음해 12월까지라서 23개월을 쓰실수 있어요.

      • 오…. 이런 핵심적인 정보… 감사합니다. 그럼 작게나마 12월에 타서 적립하는 싸웨도 아무 소용없군요.
        제가 10월초 체이스 개인카드를 했는데,
        한달 정도 지나서 11월초 (지금) 체이스 싸웨 퍼포먼스? 비지니스를 하고, 1달 지나서 12월초쯤 개인 중 제일 연회비 저렴한 플러스를 하면 되는걸까요?

        • 그렇게 시간차이를 두시고 하면 될것 같고요. 다른 혜택보다 필요한게 마일리지라서, 연회비 지일 싼것으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 최근에 경험해 본 저희 데이터포인트는…출국 전 날짜에 맞춰서 해주는 것 같아요.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되고 차분히 기다리면 되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그런것 같아요. 출발 하루나 이틀전에 보내준다고 하네요. 기다려야지 뭐 별 수 있나요? ㅋㅋㅋ

  • step by step 설명 너무 감사드려요. 쏙쏙 이해가 되네요.
    그런데 저는 아무리 매일매일을 눌러봐도 대한항공/직항/엘에이오는 좌석이 2021년에는 전혀 없는 걸로 보이는데요- 어벨러빌리티가 원래 이렇게 없는 건가요? 아님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 JAL발권은 일본 입국에 대한 제한이 풀릴 거라는 걸 전제하신건가요? 요즘은 이게 간단히 되는지 헷갈리네요 @,@
    • 네. 내년 여름에는 풀릴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만약 그때도 안 풀릴 정도의 상황이라면 어차피 한국행은 포기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 오 여기 또 하나 메꿀것이 있는건가요… (시티시티시티 ㅋㅋㅋ) 지금 잠시 폭주했는데 일단 신청한 카드 좀 오면 차분히 이걸 노려봐야겠어요. 13박이 근데 갈일이 없긴 한데요 ㅜㅜ
    • 갈일이 없더라도, 가실일을 만들면 13박정도는 하실수 있을듯 한데요? 공기숙박 한두번에…
      13박을 포인트로 Cat 1에서만 자더라도… ㅋㅋㅋ

  • 정말 다들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 @아니님… 게시판 글에 답글을 하나 남겨놨는데, 여기도 attach 해드려요! 큰 도움이 되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생각보다 아니님 같이 reject 받으신 분들이 꽤 되는 듯 해요! 힘내시고요~!

  • 저도 이거 2만 포인트 써있길래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고 생각하고 엑티베잇 했습니다!
    시티에서의 리젝트를 이걸로 힐링?했네요 ㅎㅎ
    • 씨티 리젝은 정말 아쉽지만, 이런것 보시면 바로 하시면 좋지요. 포인트도 바로 들어와요. 🙂

  • 목시님한테는 꿀이네요! 델타 베리언트는 없어지고 델타는 계속 착해졌음 좋겠어요 ^.^
  • 저의 어렴풋한 기억으로 JAL 일본경유가 하네다가 되면서 어려워졌다고 기억하는데, 뭐가 바뀌었나요? 잘 비지니스가 넘 좋은데요!
    • 코로나 때문에 김포-하네다 구간 운휴 상태라서 그런 것 같아요.
      JAL은 올 7월말까지도 운휴라고 하는데, 내년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 넘 멋진 후기입니다!
    방이 몇가족이 가도 될 수준으로 큰데요? ㅎㅎㅎ 대박입니다!
    파크시티 너무 좋죠~ 스키타러 한번 더 가고 싶어요 🙂
    • 파크시티 너무 좋아요…저희도 너무 좋아서, st regis 로 스키 여행 잡았어요.
      예전 후기 보고 꼭 가고 싶어서요..예전 후기 잘봤습니다!

  • 아니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San Diego 맛집기행

    리틀이탈리는 저도 가봐야겠어요!
    글루미한 준에 다녀가신 게 맘이 영 쓰였는데, 참 알차게 다녀가신 것 같아요~ 역시!!!
    Salt and Straw는 엘에이에 많은 데요, 이곳의 시그니쳐는 라벤더 아스크림입니다. 담에 엘에이에서 드셔보세요~

    팬더믹 후 첫 여행이 좋은 추억과 스타트였길 입니다 ^^

    • 6월이 날씨가 좀 그렇긴 했어요. 여기저기 볼것, 할것들이 많은 샌디에고라서 재미있었어요.
      맛있는 식당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와이프가 라벤더 젤라또 먹었어요. 맛있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 웰컴~ 입니다!
    그럼 저의 리스트를 방출하겠습니다 ㅎㅎ
    Taco는 추천이 많은데 제가 제일 사랑하는 곳은: The Taco Stand 어느지점이나 다 맛있습니다, 전 동네를 많이 가지만 샌디에고에서 가까운데 가셔도 좋을 듯요.또 다른 타코는 Las Olas 어느지점을 가도 맛나지만 참고하시라고 카디프 더 씨는 바닷가옆에 있습니다; 2655 S Coast Hwy 101, Cardiff, CA 92007

    샌디에이고 하면 무엇? 소리질러 쌀국수! 추천 두군데- Pho hoa: 4717 El Cajon Blvd, San Diego, CA 92115
    Pho cow cali: 9170 Mira Mesa Blvd, S…[더 보기]

    • 정말 감사합니다.
      타코집과 쌀국수집을 넣고서 일정에 조금 변화를 줘 보기로 하고요. 다녀와서 리뷰 남겨볼게요. 딘타이펑은 대만에서 가봐서, 일단 이번 일정에는 넘기고… 브루어리도 시간이 되면 가볼게요.
      한 일주일 가야겠는데요? ㅎㅎㅎ

      야구는 혹시나 스케쥴을 봤더니 Cardinals와 홈경기하는 주말인데, 일요일에는 상대편 김광현선수가 등판을 하게 되어있네요? (일요일에 엘에이로 올라가는데 저녁경기네요. 아쉽) 한국투수 vs 한국타자 대결이겠어요. ㅎㅎ

  • 10년간 흐름을 한순간에 뒤바뀐 해가 되었네요. 크레딧카드 리셋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저도 동의하는 바에요
    참 이상한 해였지만 잘 버틴 것에 박수릉 보니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어떻게 리셋하먄 좋을지 좋은 가이드 부탁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언젠가 리셋하시는 분들(ㅋㅋ)을 위한 가이드 글을 한번 써 볼게요. 일단 우리가 주로해왔던 카드들 위주로 갈것 같은데, 계산을 잘 해야죠 뭐.
      다들 리셋 되는데, 아멕스카드도 리셋을 해 주면 좋은데요. 그건 안되네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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