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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tlanta 2020 #3 Blue Ridge, GA – Moxie W/Out Borders
사람들과 접촉하는거 조심하는것만 빼면 더 자유스럽고 즐길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게 정말 큰 스트레스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엔 예전에 하듯이 언제 산을 한번 다시 올라가 볼까… (그런데 요즘에 타는 차는 4×4가 아니라서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기억나는 전세계 무료 호텔 사우나 11곳 – Hotel Spa & Sauna Round the World
저도 못간지 한참되어서 그립습니다. ㅎㅎ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tlanta 2020 #3 Blue Ridge, GA – Moxie W/Out Borders
달라스에는 또 아틀란타에 없는게 있잖아요. ㅋㅋㅋ 그래도 여기는 눈은 많이 안오는데 4계절이 있어서 살기 괜찮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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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구정때 원래는 카타르 큐스윗 두번타고서 한국 발권 했었는데요. 격리문제가 아직 풀릴것 같지 않아서 일단 그 발권은 취소했고요.
지난번 BA 발권 세일 나왔을때, 홍콩-런던 4월 중순 비행을 발권해놔서, 그거와 맞춰서 한국 일정을 뭔가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tlanta 2020 #3 Blue Ridge, GA – Moxie W/Out Borders
아직은 위험할수도 있겠던게 사실입니다. 마스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곳이 여기인것 같아요. ㅋ
바이러스 잡고서 기차타러 한번가면 좋을것 같아요. 삼각 김밥이랑, 삶은 달걀이랑… 바나나 우유? 사가지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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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기억나는 전세계 무료 호텔 사우나 11곳 – Hotel Spa & Sauna Round the World
ㅎㅎ 저도 치밀어 오르는 여행욕구를 못참아서 이 포스팅을 작성해 봤어요. 발권노리님도 많이 다니셨네요. 저도 대만 그랜드에서 사람 많을때는 문신 있으신분들 본것 같아요. (그래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ㅋ)
조만간 또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기억나는 전세계 무료 호텔 사우나 11곳 – Hotel Spa & Sauna Round the World
피곤한날에는 뜨거운 물이나 스팀룸에서 땀 빼면.. 피로가 잘 풀리잖아요. 저기에 있는 호텔중에 몇군데는 정말 또 가고싶습니다. ㅋㅋㅋ
또 부지런히 다니면서 사용해 보면, 언젠가 2편을 쓸 날이 오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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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기는 한번도 못본거 같네요~! 진짜,,, 말 그래도 rare information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드는 생각이 한국인이라서 ㅋㅋㅋ 목욕탕 스피릿이 우리에게 있어서 이런 사우나가 정말 필요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요! 매번 뜨뜻한 물이 그립고 ㅋㅋㅋ 푹 담궈야지… 뭔가 피로가 풀리는 뭐 그런거 있잖아요^^ 아무튼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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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날에는 뜨거운 물이나 스팀룸에서 땀 빼면.. 피로가 잘 풀리잖아요. 저기에 있는 호텔중에 몇군데는 정말 또 가고싶습니다. ㅋㅋㅋ
또 부지런히 다니면서 사용해 보면, 언젠가 2편을 쓸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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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의 사진들을 보니까 억누루고 있던 여행욕구가 다시 치밀어 올라오네요 ^^ 저도 Park Hyatt Tokyo, Grand Hyatt Seoul, 좋았구요. Park Hyatt New York 은 소소,, 르메디앙 서울에서는 안마 의자때문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다만,,, Grand Hyatt Taipei 에서는 혼자 물장구 치고 놀다가 전신을 용으로 아름답게 꾸미신 큰 형님 3분이 들어오시길래 조용히 고개 숙이고 나왔던 아픈 기억이….. ㅠㅠ 하지만 시설 만큼은 최고중의 하나였습니다. ㅋㅋ-
ㅎㅎ 저도 치밀어 오르는 여행욕구를 못참아서 이 포스팅을 작성해 봤어요. 발권노리님도 많이 다니셨네요. 저도 대만 그랜드에서 사람 많을때는 문신 있으신분들 본것 같아요. (그래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ㅋ)
조만간 또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헐,~~ 조만간 가신다니 엄청 부럽습니다.. 혹시 내년 구정 때 한국 방문 발권하셨나요? 저도 그 때쯤 가야할 일이 있는데. . 발권은 해 놓았는데 14일간 자가격리 때문에 취소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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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좋죠…아시아권 호텔은 정말 스파가 좋은거 같아요. 미국도 좋은데가 좀 있지만, 아시안권이 훨씬 좋은듯…
근데, 이제 코로나로… 스파 열어도 당분간은 못 갈거 같아요
서울 grand hyatt spa는 아침일찍 가면 저밖에 없어서 일찍 가면 좋더군요.
반포 메리옷은 스파가 수영장 만하고…ㅋㅋ
Tokyo park hyatt 은 amenity가 정말 좋았어요~Aesop~ -
포조동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시아권에서는 스파 정말 최고입니다~
서울에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규모가 제일 크고 낡았지만 관리도 잘 되어 있어요.
하지만 제가 1등으로 좋아하는 곳은 안다즈 강남이고요..
조만간 방문해서 직접 체험해 보셨으면 하네요.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사우나 보니까 한국서 지내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등산갔다 내려와서 8천원만 내면 호텔 티어 안부럽게 뜨끈하게 쉬고 나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혼탕 문화는 신기하네요, 부끄러워서 있어도 사용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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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ast Call]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8만포인트 오퍼 종료 – 11월 8일
그래서 부부가 같이 할때는, 달리는 계좌와 5/24 지키는 계좌로 구분이 필요한게 맞을수도 있어요. 체이스의 좋은 오퍼는 다 받으면서, 다른 좋은 오퍼들도 그냥 보내지 않는.. ㅋㅋ
저는 올해 완전히 발이 묶여서 카드를 너무 안했더니, 11월말이 되면 2/24가 되네요. 이거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ast Call]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8만포인트 오퍼 종료 – 11월 8일
이제 하시다가 보면, 연회비가 비싸도 다 그 가치를 하는 카드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실거예요. 아멕스 골드카드만 하더라도 연회비가 $250이라서 다들 처음에 놀라시는데, 각종 크레딧과 아멕스 오퍼를 받으시면 나중에는 돈을 버는 카드가 그 카드이기도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은 ㅋㅋㅋ 아멕스에게 정말 미안하게~! 이번에 리텐션으로 $150 rebate($1,500 spending 조건)도 받고, 여러모로 purchase protection도 한 300-400불치 받았어요! 얘들 장난감은 애들이 하도 부러트려서 ㅋㅋㅋ 아내 화장품을 제가 몇번 떨어뜨려서 깨트렸더니… 이걸로 돌려봤았네요^^ @보랏빛님 ㅋㅋㅋ 때로는 연회비가 비싼 이유가 있는 듯 하고요, 연회비 cap만 어느정도 정해놓으시고 적당하게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따져가면서 여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롭고 또한 지출도 많이 아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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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ast Call]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8만포인트 오퍼 종료 – 11월 8일
게시판에 계산해주신 Pay Yourself Back 글에 20~30% 디밸류 언급하셨는데, 이 오퍼가 딱 그거랑 맞아떨아지는 오퍼일수도 있기는 합니다. 이제는 많이 적립해서, 변화에 따라가기.. 이게 추세가 될것 같아요.
저는 지금은 일단 리저브에서 뽑아먹을 $300 + $60이 있어서, 이 오퍼는 보내기는 하는데, 6개월에 한번씩 나올수 있는 오퍼이면 좋겠어요. 연회비 $95에 이만큼의 혜택과 오퍼라면 안하고 넘어갈 이유가 없을것 같네요.-
저도 내년 중순에 5/24 풀리는 시기에 잉크트레인 쫌 타려고 하고요, 하반기에 사파이어 리저브 내려서 처닝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항상 많은 포인트를 주는 건 좋은 거지만 devaluation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매년 그것에 대처하면서 wise하게 잘 사용하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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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부가 같이 할때는, 달리는 계좌와 5/24 지키는 계좌로 구분이 필요한게 맞을수도 있어요. 체이스의 좋은 오퍼는 다 받으면서, 다른 좋은 오퍼들도 그냥 보내지 않는.. ㅋㅋ
저는 올해 완전히 발이 묶여서 카드를 너무 안했더니, 11월말이 되면 2/24가 되네요. 이거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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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퍼는 정말 기대이상의 오퍼라서 달리실 수 있으신 분들은 꼭 달리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48개월 룰과 5/24로 인해서 내년 중순까지는 조금 자숙(?)하는 기간이지만, 내년에도 쫌 좋은 오퍼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AST CALL! 이건 무조건 달려야 되는 CALL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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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계산해주신 Pay Yourself Back 글에 20~30% 디밸류 언급하셨는데, 이 오퍼가 딱 그거랑 맞아떨아지는 오퍼일수도 있기는 합니다. 이제는 많이 적립해서, 변화에 따라가기.. 이게 추세가 될것 같아요.
저는 지금은 일단 리저브에서 뽑아먹을 $300 + $60이 있어서, 이 오퍼는 보내기는 하는데, 6개월에 한번씩 나올수 있는 오퍼이면 좋겠어요. 연회비 $95에 이만큼의 혜택과 오퍼라면 안하고 넘어갈 이유가 없을것 같네요.-
저도 내년 중순에 5/24 풀리는 시기에 잉크트레인 쫌 타려고 하고요, 하반기에 사파이어 리저브 내려서 처닝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항상 많은 포인트를 주는 건 좋은 거지만 devaluation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매년 그것에 대처하면서 wise하게 잘 사용하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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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부가 같이 할때는, 달리는 계좌와 5/24 지키는 계좌로 구분이 필요한게 맞을수도 있어요. 체이스의 좋은 오퍼는 다 받으면서, 다른 좋은 오퍼들도 그냥 보내지 않는.. ㅋㅋ
저는 올해 완전히 발이 묶여서 카드를 너무 안했더니, 11월말이 되면 2/24가 되네요. 이거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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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카드를 그동안 몰라봤네요 ㅎㅎ
막연히 3개월 4000불 쓰는게 또 연회비 95불이 무서워서 생각도 안했는데 언젠가 포인트로 비행기 발권 해볼 생각에 설레네요ㅎㅎ
이왕 쓰는 돈 현명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좋은글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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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시다가 보면, 연회비가 비싸도 다 그 가치를 하는 카드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실거예요. 아멕스 골드카드만 하더라도 연회비가 $250이라서 다들 처음에 놀라시는데, 각종 크레딧과 아멕스 오퍼를 받으시면 나중에는 돈을 버는 카드가 그 카드이기도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은 ㅋㅋㅋ 아멕스에게 정말 미안하게~! 이번에 리텐션으로 $150 rebate($1,500 spending 조건)도 받고, 여러모로 purchase protection도 한 300-400불치 받았어요! 얘들 장난감은 애들이 하도 부러트려서 ㅋㅋㅋ 아내 화장품을 제가 몇번 떨어뜨려서 깨트렸더니… 이걸로 돌려봤았네요^^ @보랏빛님 ㅋㅋㅋ 때로는 연회비가 비싼 이유가 있는 듯 하고요, 연회비 cap만 어느정도 정해놓으시고 적당하게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따져가면서 여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롭고 또한 지출도 많이 아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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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와이프가 둘다 2/24 &1/24 인데 저번달까지 집 클로징하느라 기다렸습니다. 한 2주전에 와이프 리저브카드 언리미티드로 다운그레이드했고요 11/5즈음에 막시님 링크통해 신텅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막시님 체이스 메리엇바운드리스 펜딩 2일후에 리뷰한다고 메일받았고 그리고 그 뒤 2일후 계좌에 떴습니다! 막시님 리퍼럴링크가 잘 적용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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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42. 리퍼럴 활용해서 오픈한 두번째 Amex Blue Business Cash Card
아멕스 오퍼로 새로운 모니터를 장만하시고 신청하시면… 그러면 그 모니터에는 팝업이 안올라온데요. ㅋㅋㅋㅋ -
10~15분 떨어져있으면 호텔 셔틀 만들어 줄거예요. 카테고리가 얼마냐가 진짜 중요할텐데, 환승시에 하루 자는 옵션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진짜 Cat 4까지 만들어주면 좋은데요.
카지노랑 연계가 되면 조금 그런게… 그러면 중국사람들이 호텔에 정말 많을거예요. 시카고 ORD 공항 주변에 있던 호텔중에 제가 잘 가던 Hilton Garden Inn이, 거기 바로 옆에 River Casino가 생기고나서부터 호텔이 완전히 망가졌어요. ㅋㅋㅋ 여기는 그러면 안되는데…. 또 뭐.. 글로벌리스트한테 카지노 쿠폰을 준다면, 그냥 입 다물고 있겠습니다. ㅍㅎㅎㅎㅎ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골드 비지니스 카드도 어떤 카테고리를 많이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아주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어요. 4배씩 받는 카테고리에 속하면 그것만한 카드가 또 없는것 같더라구요. 플래티넘 카드는 일단 여행을 좀 다시 다녀야 뭔가 쓸만할것 같지요? ㅋㅋㅋ 그리워라 센츄리온!!!
이제 센츄리온 라운지들도 다들 문을 연다는데.. 그것도 겁나서 가겠나요? ㅠㅠ-
골드 비지니스 리퍼럴이 최대 6만까지도 가능해 보이던데, 3개월에 $7,500 정도… 스팬딩이 약간은 부담이지만, 해볼만 한 게임인듯 하긴 해요^^ 리퍼럴 3만에 6만이면 이거 한장으로 9만을 할 수 있다는게 상당히 괜찮은 옵션인듯 합니다~! 빨리 다시 열리길~! ㅎㅎㅎ 근데 저도 무서워서~! 아직도 비행기랑 거리두기 하고 있네요^^ 우리 아내는 내년에 비행기 타고 여행계획한거 다 취소해야 한다고 시위하고 있는데… 워워워~! 라운지도 쫌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해야 되는데… 안타까움만 계속해서 쌓여가네요 ㅋㅋㅋ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막시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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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각종 혜택이 너무 좋은 카드라서 이렇게 한번씩 정리를 할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MR 적립해서 ANA에서 잘 써요. 지난번 일본, 대만여행도 그렇게 다녀왔고, ANA RTW로 터키, 독일, 일본 등등 다니는데, 표만 잘 찾으면 저렴하게 잘 다닐수 있어서 최고인듯 합니다.
이제는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한번 정리해 볼까 하는데요. 유알포인트는 워낙에 잘 사용하시긴 하는데, 그게 또 스윗스팟이 자꾸 변하더라구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와~ 리텐션도 받으셨어요? 식당, 항공, 아멕스 오퍼를 다 받았더니, 저는 올해는 연회비 $250보다 더 크레딧을 받았어요.
모여있는 MR 포인트를 이제 좀 써야 할텐데요. ㅎ-
사실 연회비보다 더 뽑아야지 플막식구이죠 ㅋㅋㅋ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이거 그냥 죽이고 gold business(별로 의미가 없지만 signup 받을 요량)로 갈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래요! Platinum을 하자니,,, 사실 제가 사용이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는 듯 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platinum을 안만드는 이유이기도 해요! 한때 Centurion 다니는 재미로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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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비지니스 카드도 어떤 카테고리를 많이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아주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어요. 4배씩 받는 카테고리에 속하면 그것만한 카드가 또 없는것 같더라구요. 플래티넘 카드는 일단 여행을 좀 다시 다녀야 뭔가 쓸만할것 같지요? ㅋㅋㅋ 그리워라 센츄리온!!!
이제 센츄리온 라운지들도 다들 문을 연다는데.. 그것도 겁나서 가겠나요? ㅠㅠ-
골드 비지니스 리퍼럴이 최대 6만까지도 가능해 보이던데, 3개월에 $7,500 정도… 스팬딩이 약간은 부담이지만, 해볼만 한 게임인듯 하긴 해요^^ 리퍼럴 3만에 6만이면 이거 한장으로 9만을 할 수 있다는게 상당히 괜찮은 옵션인듯 합니다~! 빨리 다시 열리길~! ㅎㅎㅎ 근데 저도 무서워서~! 아직도 비행기랑 거리두기 하고 있네요^^ 우리 아내는 내년에 비행기 타고 여행계획한거 다 취소해야 한다고 시위하고 있는데… 워워워~! 라운지도 쫌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해야 되는데… 안타까움만 계속해서 쌓여가네요 ㅋㅋㅋ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막시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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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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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도 $250 annual fee charge가 되었길래… 1년동안 사용한 금액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retention department에 연락하니 $1500에 $150 rebate로 이번에 한해 더 연장하기도 했네요~! ㅎㅎㅎ 사실 MR 끌어모이기에는 이만한 카드가 없는 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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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회비보다 더 뽑아야지 플막식구이죠 ㅋㅋㅋ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이거 그냥 죽이고 gold business(별로 의미가 없지만 signup 받을 요량)로 갈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래요! Platinum을 하자니,,, 사실 제가 사용이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는 듯 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platinum을 안만드는 이유이기도 해요! 한때 Centurion 다니는 재미로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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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비지니스 카드도 어떤 카테고리를 많이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아주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어요. 4배씩 받는 카테고리에 속하면 그것만한 카드가 또 없는것 같더라구요. 플래티넘 카드는 일단 여행을 좀 다시 다녀야 뭔가 쓸만할것 같지요? ㅋㅋㅋ 그리워라 센츄리온!!!
이제 센츄리온 라운지들도 다들 문을 연다는데.. 그것도 겁나서 가겠나요? ㅠㅠ-
골드 비지니스 리퍼럴이 최대 6만까지도 가능해 보이던데, 3개월에 $7,500 정도… 스팬딩이 약간은 부담이지만, 해볼만 한 게임인듯 하긴 해요^^ 리퍼럴 3만에 6만이면 이거 한장으로 9만을 할 수 있다는게 상당히 괜찮은 옵션인듯 합니다~! 빨리 다시 열리길~! ㅎㅎㅎ 근데 저도 무서워서~! 아직도 비행기랑 거리두기 하고 있네요^^ 우리 아내는 내년에 비행기 타고 여행계획한거 다 취소해야 한다고 시위하고 있는데… 워워워~! 라운지도 쫌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해야 되는데… 안타까움만 계속해서 쌓여가네요 ㅋㅋㅋ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막시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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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추천하는 카드라 눈여겨 보지 않을수가 없네요. 다만 저희는 스펜팅이 4인가족이긴 한데 그렇게 많지 않은데 아멕스를 써도 될까 여쭙고 싶네요. 보통 한달에 $ 600 이 그로서리랑 외식이구요. 나머지는 $ 2000 이 맥스입니다. 그러니깐 한달에 보통 $2,500미만인거 같네요. 렌트비 뺴구요,
궁금한점은 저는 기존에 체이스 UR을 사이닝 보너스 + 일반 구매 포인트를 많이 모으는것만 일반적인 전략으로 알고 따르고 있었는데요. 그냥 연회비가 100달러로 일반적이고 UR사용이 편해서요, 아 카드 같으면 연회비가 250이라고 해도.일반 카드보다 비싼 $150만큼 더 베네핏 받을수 있을까요?
그러면 앞으로는 체이스는 쓰지말고 아멕스 MR로 완전히 전향해서 써야 하는지요? 체이스 UR은 사이닝 보너스만 모으구요,
특히 제가 알기로는 아멕스는 일생에 한번?만 나오는걸로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특히 쭉 써야하는거 같아서 확인차 답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스펜딩은 그정도 하시면 아멕스 골드카드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실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무리해서 카드를 만드시는건 아니신것 같으시기에, UR과 MR에서 최고의 카드만 뽑아서 꾸준히 적립하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그렇게 하시기에도 아멕스 골드카드가 좋아보여요. 식당과 그로서리에서 일단 4배씩 받으시는데, 요즘에 이런카드가 시중엔 없고요. 연회비 $250은 이 포스팅에서 대략 뽑는법을 설명해 드렸어요. 저는 그래서 이 카드의 연회비를 $30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2021년말에 항공크레딧 $120이 없어지고, 2021년 2월부터 우버크레딧이 추가로 들어오기에, 특히 이번 2021년에 하시는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밖에 없어요. (2021년 2월부터 12월까지는 이 두가지 혜택이 겹쳐서 크레딧을 더 받을수 있어요)
UR과 MR을 둘중에 하나만 골라서 하시는건 추천하지 않고요. 적립되는 포인트가 적더라도 두가지를 같이 하시는걸 항상 추천드립니다. 그래야만 사용하실때, 걸리는 제약이 적어서 응용이 쉽습니다.
네, 아멕스 카드는 한번하시면 다음에 하실때는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습니다.골드카드 하시고나면 다음에 하시는 카드들 중에서 스펜딩을 쓰셔야 하는 부분들은 새 카드로 하시고요. 그 외 골드카드에서 3배, 4배 받는 카테고리는 골드카드로 몰아서 사용하시고.. 그러시면, 스펜딩이 적으셔도 일반인들보다 훨씬 빠르게 적립하실수 있어요. 지금은 카드 한장만 추천해 달라고 하셔도, 이카드가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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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입할려고 하는데 오른쪽 편에 “check for offers”는 뭔지 궁금합니다.
미리 진짜 승인될지 안될지 알수 있는지요 그러면 안심하고 할수 있을거 같은데 이것도 하드풀 하는 원리인가요? 궁금합니다.-
위에 링크에서 하시지 마시고요.
아래 링크 클릭하시고 들어가셔서 본문에 “Click Here”를 한번 더 누르시고 들어가시면 맞는 신청서입니다.
https://flywithmoxie.com/2018/10/06/american-express-gold-card/신청하시기 전에는 승인나는지는 알아볼수 없고요. 하드불 하나 들어갑니다.
승인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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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님. 제가 방금 아멕스플래티넘을 신청 했는데요 생에 처음으로, 신청하자마자 어프루브가 되었고 바로 카드넘버도 확인할수있다는데, 왜이렇게 빨리 승인이 되었는지 걱정이 되네요 ㅜㅜ. 이게 정상인건가요?? 최악의케이스는 제가 스캠사이트를 잘못 구글링 했나 걱정이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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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시후님,
어떤 신청링크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안전하다고 생각되고요. 아멕스 카드는 원래 승인이 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를 주게 됩니다.
한번 카드 기다려 보시고요. 별 문제가 아니였으면 합니다.다음부터는 가능하시다면 저희 싸이트에 있는 링크로 사용하시면 그런 걱정을 줄이실수가 있어요. 싸이트에서 사용하는 제휴링크는 정식기관을 거쳐서 나오는 링크라서 신뢰하실수 있습니다. 가끔 밖에 보이는 리퍼럴 오퍼들이 더 좋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제가 설명을 미리 드리니까, 게시판이나 블로그 포스팅으로 질문 해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2달에 한번씩 크레딧카드 오퍼들을 업데이트 해 놓는데요.
아래 링크를 눌러서 한번 하실수 있는 카드 종류를 찾아보세요.
https://flywithmoxie.com/2021/02/28/best-credit-card-offer-2021-mar-apr/좋은 카드 승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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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보고 놀러가볼까 했는데…
사람 많다는 글 보고 그냥 접었습니다.
내년에 좋아지면 기차 타러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