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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저희도 루이지애나에 갔을 때 화장실에서 샤워실이 딱 문이 없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물 겁나게 튀고 물바다 ㅠㅠ ㅋㅋㅋ 약간 갬성을 추구하면서 청소를 포기해야 되는 건가요? ㅋㅋㅋ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뮤지컬 공연도 포인트로 보자! (Sapphire Reserve의 반란!)
ㅎㅎㅎ 왠만하면 돈 안쓰는 방법으로 ㅋㅋㅋ 그리고 최대한 추억과 좋은 기억을 많이 남길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연구하고 공유해요^^ 꼭 뮤지컬~! 보러 가시죠? ㅎㅎㅎ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뮤지컬 공연도 포인트로 보자! (Sapphire Reserve의 반란!)
사실… 정신없이 살다보면 조금씩 모여있는데 포인트라서… 필요할 때 적절하게 쓰는게 (잘쓰는 방법) 더 중요한거 같아요^^ 결국 이걸 하는 이유도 되도록이면 좋은 추억쌓기가 궁극적인 목적이니깐요^^ ㅎㅎㅎ 그리고 저도 라이온킹 싱글때,,, 봤을때 돈이 없어서 발코니에서도 구석이었는데요 그 감동은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더 좋은 자리라면^^ 뭐~! 인생 뮤지컬이 생기는 거죠^^ ㅎㅎㅎ -
자세한 설명과 how to follow를 정말 세세하게 작성해주셨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은 “미국 시민권자”의 경우에는 이 작업을 못하는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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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ㅎㅎㅎ 킴튼의 모습이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낯설지가 않다는^^ 즐거운 스테이케이션이셨죠? ㅎㅎㅎ 저희도 조만간 가야겠습니다… 킴튼을 찾아서~! 🙂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뮤지컬 공연도 포인트로 보자! (Sapphire Reserve의 반란!)
아이고~! 무슨 말씀을 ㅋㅋㅋ 결재 전 눈을 질끔 감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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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는 모으기도 어려운 포인트로 공연 보시는 플렉스!라니 ㅋㅋ
저도 알라딘이랑 라이온킹 다 봤는데 자리 때문이었는지…
오래되서 그런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ㅠㅠ
역시 공연은 제일 좋은 자리에서 봐야 되는데 쫌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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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Park Hyatt New York Staycation 후기
꿈의 호텔인데^^ 정말 멋집니다~! ㅎㅎㅎ 꼭 한번 갔으면 … 근데 애들 4명 데리고 가능할까요? ㅋㅋㅋ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Biz Platinum으로 300k+ MR 먹기 (aka, 트리플딥핑^^)
저도 ㅋㅋㅋ 연말이라는 이유로 카드 4장 연속으로 열었더니 ㅠㅠ 스팬딩이 정말 ㅎㄷㄷ 하네요 ㅋㅋㅋ 근데도 계속 열고 싶다는^^ ㅎㅎㅎ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Biz Platinum으로 300k+ MR 먹기 (aka, 트리플딥핑^^)
ㅎㅎㅎ 이번에 이 카드 덕분에 쫌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ㅎ 연회비 절대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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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1. 6월 크레딧 카드 신청 간단 후기 (부제: 아멕스 lifetime)
@늘푸르게님, 혹시 dp 나왔나요? ㅎㅎㅎ 연말에 저도 막 떠서… 쫌 달리려고 하고 있는데^^ 한번 보고 저도 따라서 달리려고요 ㅎㅎㅎ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후기
얼마전에 안건데 일반 clear가 있고 clear precheck이 또 있더라구요! 이게 뭐가 다른지? 한번 조사해봐야 할 듯 하네요^^ clear 줄새치기 할때 줄서 있는 사람들 눈이 한번 마주친적이 있는데 ㅋㅋㅋ “저건 뭐지?” 이런 표정이었어요! 자기는 20-30분 기다려 타는데 저는 훅 하고 tsa check로 바로 들어가니깐^^-
오늘 클리어를 처음 써 봤는데요. I hate it!!!
이건 날마다 다르겠는데, 아틀란타 메인 터미널에서는 사용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TSA PreCheck이 한 세배 빠른듯 합니다. 가장 답답했던건, 직원이 너무 어리버리+불친절. 나도 클리어가 처음이지만, 그 직원도 처음인듯한…
이걸 와이프하고 둘이 나눠서 테스트를 해볼걸 그랬어요. 프리첵은 술술 잘 빠지는데, 클리어는 줄도 길고, 한참 느렸어요.
저한테도 clear PreCheck이라고 해주는데, 다 같은곳으로 가라고 하던데요?
그건 그냥 클리어도 있고, 프리첵도 있다고 확인하는것 같더라고요.
다음엔 줄 서있는것 보고 어디를 갈지 선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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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후기
공짜라서 쓰는거죠^^ 아님 저도 그냥 tsa pre로 갈 듯 하네요~!!!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후기
ㅎㅎㅎ 저는 둘다 있어서 눈치껏 상황에 따라서^^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후기
바람이랑 물은 피하지 못하는 부분인듯 해요 ㅋㅋㅋ 예전 라운지랑은 확실히 많이 달라져 있는 듯 하더라구요! 라운지 후기 만들러 한번 가야 되긴 할 듯 합니다^^ -
요즘 이상한 병에 걸려서 그런지 유명한 호텔보다는 새호텔을 더 선호하고요, 새로운 브랜드 호텔을 더 찾게 되는건 뭘까요? ㅎㅎㅎ 늘푸르게님의 새호텔이라는 말을 듣고 하게 된 뻘글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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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후기
TSA-pre와 다르게…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동행하면 같이 적용이 되는 듯 하고요, 사실… 줄새치기로 이게 design 된거라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credit card benefits을 이용해서 신청한거라… 돈 안들고 계속 신청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 1년마다 갱신해야 되서 조금 귀찮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은 옵션인듯 합니다^^-
클리어가 줄 새치기라는거 저도 동의하는거예요.
프리첵에 줄이 길어도, 공항에 클리어 회원들이 들어가는곳이 꼭… 중간에 끼워주기 하는것 같이 되어있더라구요.
최근에 아틀란타공항에서는 이게 조금 바뀌어서, 그래도 한쪽에 따로 클리어만 들어가는 자리들을 만들어 주긴 했는데, 그건 자기들 회원 인식하는 시스템을 그쪽으로 빼 놓은거라서, 어차피 또 새치기해서 중간에 끼어들던데요? ㅋㅋㅋㅋ -
오늘 클리어를 처음 써 봤는데요. I hate it!!!
이건 날마다 다르겠는데, 아틀란타 메인 터미널에서는 사용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TSA PreCheck이 한 세배 빠른듯 합니다. 가장 답답했던건, 직원이 너무 어리버리+불친절. 나도 클리어가 처음이지만, 그 직원도 처음인듯한…
이걸 와이프하고 둘이 나눠서 테스트를 해볼걸 그랬어요. 프리첵은 술술 잘 빠지는데, 클리어는 줄도 길고, 한참 느렸어요.
저한테도 clear PreCheck이라고 해주는데, 다 같은곳으로 가라고 하던데요?
그건 그냥 클리어도 있고, 프리첵도 있다고 확인하는것 같더라고요.
다음엔 줄 서있는것 보고 어디를 갈지 선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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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pre와 다르게…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동행하면 같이 적용이 되는 듯 하고요, 사실… 줄새치기로 이게 design 된거라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credit card benefits을 이용해서 신청한거라… 돈 안들고 계속 신청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 1년마다 갱신해야 되서 조금 귀찮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은 옵션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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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가 줄 새치기라는거 저도 동의하는거예요.
프리첵에 줄이 길어도, 공항에 클리어 회원들이 들어가는곳이 꼭… 중간에 끼워주기 하는것 같이 되어있더라구요.
최근에 아틀란타공항에서는 이게 조금 바뀌어서, 그래도 한쪽에 따로 클리어만 들어가는 자리들을 만들어 주긴 했는데, 그건 자기들 회원 인식하는 시스템을 그쪽으로 빼 놓은거라서, 어차피 또 새치기해서 중간에 끼어들던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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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새는거랑 물 가끔 떨어지는거.. 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리 쭈욱 뻗으면 그게 좋은것 같습니다.
참, 저도 오늘 드디어 클리어 처음으로 써보러 갑니다.
LGA 센츄리온 라운지는 언제 제가 한번 다녀올게요. 좋다는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뭐가 다른가 비교해봐야겠어요. -
오늘 클리어를 처음 써 봤는데요. I hate it!!!
이건 날마다 다르겠는데, 아틀란타 메인 터미널에서는 사용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TSA PreCheck이 한 세배 빠른듯 합니다. 가장 답답했던건, 직원이 너무 어리버리+불친절. 나도 클리어가 처음이지만, 그 직원도 처음인듯한…
이걸 와이프하고 둘이 나눠서 테스트를 해볼걸 그랬어요. 프리첵은 술술 잘 빠지는데, 클리어는 줄도 길고, 한참 느렸어요.
저한테도 clear PreCheck이라고 해주는데, 다 같은곳으로 가라고 하던데요?
그건 그냥 클리어도 있고, 프리첵도 있다고 확인하는것 같더라고요.
다음엔 줄 서있는것 보고 어디를 갈지 선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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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Business Select 알아보기
@Alex lee님,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제 앞에도 순번을 a group에도 가장 첫번째로 받아도 이건 사실 소용이 없는 부분이고요 … 왜냐면 special care group이나 pre-check group이 ticket과 상관없이 먼저 들여보내줄때가 많더라구요!예를 들면, 이것도 직원들 case by case인데, 첫 비행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탑승하는 family의 경우 a group이 끝나고 보내줬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아이들과 탑승하는 family의 경우 a group보다 먼저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 탑승을 하고 나서… southwest는 무조건 싼거..…[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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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 없다는 후기를 어디서 봤나했더니, 역시 otherwhile님 후기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