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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팝업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 (절대적으로 주관적 실험)
아이고~! ㅠ.ㅠ; 한때 열심히 리젝 받았던 한사람으로써… 힘내세요~! 쫌 쉬셨다가 하시면,,, 다시 달리실 때가 올 듯 합니다^^ 그리고 개구리가 더 멀리 뛰기 위해서 잠시 움클인다고~! 화이팅 🙂 @Tim!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라스베가스 Mandalay Bay 호텔 숙박후 맞이한 하얏 포인트 폭탄 (3만 포인트)
있는 사람이 더 가지는 마일같은(?) 세상^^ ㅎㅎㅎ 와우! 그냥 막시님은 그냥 쓸어 담는다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팝업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 (절대적으로 주관적 실험)
지금 dp로는 이게 제일 잘 먹히는 방법이라고 대부분 알려져있는 상태잖아요!^^ 이게 제일 좋은데… 문제는 이게 팝업을 걷어냈다고 해도 또 생긴다는게 문제라서… 참 ㅠ.ㅠ; 그래도 팝업 잘 통과하신 듯 해서 다행입니다~!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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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팝업이 한동안 나왔는데 델타골드 연회비 내기 싫어서 만든지 12개월 되는때 델타블루로 다운한때부터 나왔던거 같아요(신규카드는 13개월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들었어요) 탈출은 1번 방법 잘안쓰던 카드 골고루 사용하기 3-4개월하고 막시님 아멕스골드 리퍼럴링크로 들어가보니까 안뜨더라고요(결과는 승인거절) 요즘에는 안전하게 2년차에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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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의 글입니다. 모르던것 많이 배웠고요.
저희는 부부가 둘 다 아직 팝업에서 못빠져나왔는데, 와이프는 이제는 안나올것으로 보이고요. (타파방법 1번으로 했습니다)
제가 팝업이 뜨기시작한것은, 델타 플래티넘 카드를 사인업 받은후에 1년후에 취소했는데, 그때부터 걸린것 같고요. 카드를 취소해버려서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타파방법 1번으로 할 수는 없었고요.(이게 제일 문제예요)
2번 방법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6번도 흥미있는 내용이네요.
8번 방법은 생각 안해봤는데, 이게 진짜 된다면 재미있는 방법 같아요. 이건 꾸준히 해 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
팝업의 원인 1번 때문에, 꾸준히 장농카드는 꺼내서 쓰려고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작은 금액 자동이체 해 놓은것도 있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연구를 좀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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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 정확히 7번을 하려고 고민하고 ㅈl금 게시판에 질문글도 남겼는데요……. 대박입니다……
델타골드 7만 + 리퍼럴 1.2만 + $150SC를 챙기고 싶었는데..
리퍼럴도 안먹히고 ㅠㅠ 자꾸 팝업이 떠서요사인업보너스 무시하고 그냥 delta 블루를 신청하고 리퍼럴만 챙기면 되는거지요? 그리고 몇달 후에 다른 아멕스 카드 신청하면 될 수도 있는거네요?!
7번 시행전 혹시몰라 한번 더 여쭙습니다…..!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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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통은 이게 pop-up removal 트리거로 작용할 수도 있다? 같은 dp 때문에 저도 예전에 몇번 해서 성공했는데 … 매번 이게 가능하다 라는 말씀은 아시다싶이 팝업이란게 일정한 룰이 없어보이는 부분에 이게 정답! 이런 말씀은 못드리고요! ㅎㅎㅎ
그리고 ㅋㅋㅋ 이건 여담인데, 예전에 팝업을 애먹던 사람들은 정말! 이 악물고!!! 아멕스 뽕 뽑기 위해서 2달에 한번씩(랜딩카드는 예전에 60일 마다 같은 카드 만들기가 가능, 지금은 90일로 변경 – 게시판 링크) 같은 카드 만들어서 리퍼럴만 먹으신 분도 계세요!
그러면,,, 랜딩카드 5장 갯수가 차잖아요! 이걸 어떻게 하냐면 … 팝업 무시하고 만들고 리퍼럴만 그냥 받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게 t&c상으로는 claw back은 welcoming bonus에만 해당하는 사항이라… 팝업으로 연 카드에 대한 welcoming bonus도 없는 델타블루 같은 경우에는 그냥 바로 닫아도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게 되는 거죠! (단지, 아멕스가 싫어할 수 있어요! ㅋㅋㅋ 그래서 막장까지 간 상황이 아니라면 ㅋㅋㅋ 별로 추천은 안드리는데^^ 요런 분들도 계시다는 점!!! 그 분은 1년에 리퍼럴만 있는 카드 다 돌려서 막 MR 20-30만씩 드세요 ㅋㅋㅋ)
다른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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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아멕스 첫 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나셨으면요, 체이스를 천천히 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아무래도~! 아멕스는 5/24와 상관없이 만들 수 있지만, 체이스는 그게 아니라서… 첫 5장의 카드는 왠만하면 체이스로 달리시는게 좋을 듯 해요! 요게 질문에 앞서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추가질문은 itin(tax payer number)가 나오는 순간, 이게 ssn은 아니지만 …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이걸로 발급이 가능한 카드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체이스, 시티, 뱅크오브아메리카, 아멕스(당연) … 메이저급 카드가 다 되고요^^ 나중에 세금보고 역시도 이 번호로 해서… 결국은 제가 추가질문에 앞서서 말씀 드린 부분에 충족이 되는 부분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퍼럴로 배우자 카드를 델타블루를 오픈하는건 “비추”이고요^^
마지막 팝업은 ㅋㅋㅋ AU가 문제라기 보다는 spending pattern이나 요즘은,,, 정말 다양한 의견(카드발급횟수나 빈도수, credit balance 등… 뭐 오만걸로 다 잡아내는 거라) 이건 그냥 함께 동거하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는게 오히려 더 편합니다^^
팝업요? 저는 한창때는… 정말… 그냥 뚫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뭐 이래저래 다 해보고도 했는데… 때때마다 솟아날 구멍들이 조금씩 있어요 ㅋㅋㅋ 뭐~! target nll(no life language)로 만들기도 하고~! 또 그냥 안되면 … 정말 깔고가자는 의미에서 hilton aspire만 만들고(링크)… 뭐 이런식으로 해서 심심치 않게 했네요^^ 질문에 답이 되셨길 바라고,,,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면, 다른분들이 더 많이 답글 남겨주실 수 있을 듯 해요! (블로그 글은 @moxie님이나 글쓴 저 밖에 notice가 안와서… 사실, 눈으로 확 띄우고 쉽게 접근이 가능한 게시판이 다른 분들 의견을 수렴하기가 훨씬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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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적고나서 저쪽 신용카드 글모음에 주신 답변을 늦게봣어요. 정말 그걸 어떻게 찾으셨는지…. 조금 적응이아직 안되요 글을 찾기가 너무 힘들답니다 ㅜㅜ
그쪽에 남겨주신 답변이 너무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냥 조용히 체이스 루트를 타면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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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단 게시판글로 질문 안드린건 여기가 더 관련있다생각해서 그런건데 무슨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리퍼럴로 델타블루 깔아뭉개고 가려했는데 비추이시군요.. 현재 아멕스 마땅한 오퍼도 없고 팝업도 뜬 마당에 p2가 할수있는검 암것도 없네요 그럼 ㅜㅜ
P1도 4/24로 열기좀 식히고잇구요 ㅜㅠ -
일반회원분들도 댓글 노티스 받는 기능 저번에 다 해놨는데, 사용하시는 분들이 모르셔서 못하시는거잖아요. 아래 글 두개 링크 해 드립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1/01/21/2021%EB%85%84-fly-with-moxie-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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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너무나 보고 싶었던 내용의 글입니다^^ ㅎㅎㅎ 혜택이 거의 독보적인데요? 담에 막시님 배가스 갈때 꼽사리라도 쫌 끼어서 저 혜택 덕을 쫌 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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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베가스에 대한 마음의 불을 질러놨어요! 이렇게 혜택받고 나면… 안 갈 수가 없죠^^ 뵁기도 워낙 싼 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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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Seattle Review
ㅎㅎㅎ Regency는 사랑이네요^^ 찔러나 보자의 시작도 Regency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음에 고향같은? ㅋㅋㅋ 위에 자료 올려주신거 어제 자기전에 하나하나 다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마치 호텔에 간 기분? ㅎㅎㅎ 그리고 이 호텔은 renovation을 근래에 한건가요? 아님 새호텔인가요?^^ 그 호텔바닥에 한번 누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ㅋㅋㅋ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laska 마일로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발권 후기
그러게요! 안찔렀는데 주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ㅋㅋㅋ 그냥 노동없이 그냥 득템하는 경우에 사실 내면에 희열을 조금 느끼곤 해요 ㅋㅋㅋ “이제거야 알아보니?” 이런 느낌? ㅋㅋㅋ 그냥 허세죠^^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예전에 no-show로 마지막 구간 남은거 그냥 버렸었는데 ㅋㅋㅋ 운 좋게 비행기 연착이라는 이유로 바우처를 받은적이 있었어요 ㅋㅋㅋ 이런경우도 있다는^^ ㅎㅎㅎ 아주 가끔… 꼬리자르기는 참 유용한 듯 합니다 ㅋㅋㅋ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정확하게는 내부에서 어떻게 pricing chart를 하느냐를 알면 되는데, 이게 시즌별로 또한 구간별로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사실 노가다라고 해도 계속 찍어보는수 밖에 없는 듯 하고요, 허브구간의 경우는 결국은 그만큼 운항비행기 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마일차감이 많이 차이날 수 있는 거 같아요^^ ㅎㅎㅎ -
어휴~! 막시님 tier 글은 ㅋㅋㅋ 유일무일 한거 같네요~! 잘 찾기 힘든 내용이 플막에 존재해서 ㅋㅋㅋ (가질 수 없지만 ㅋㅋㅋ 그래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때가 참 많습니다 ㅋㅋㅋ) 사진만으로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좋습니다 ㅎㅎㅎ 매번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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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한테는 M Life Noir가 지는해이긴 한데요. 이번에 (떠오르는해) 다른것으로 매칭을 해올 수 있어서, 그걸로 또 내년에는 다른것으로 (아마도 씨저스) 또 매칭을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해요.
이런 경험은 잘 해볼수 없는거라서 참 좋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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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Seattle 맛집 기행 – Pike Place Chowder 외 다수
대학시절 있었던 Potland, OR에서 징글징글하게 clam chowder 먹었는데, 막상 그 곳을 떠나오니깐 너무 먹고 싶은거 잇죠^^ 그래서 결혼하고 애들 데리고 놀러 갔을 때 정말 로컬 찐 맛있는 집에서 먹었더니 아내가… 어떻게 이걸 질릴 수 있냐고 ㅋㅋㅋ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아내도 북서부 가면 항상 음식중에서 찾는게 chowder인거 같고요, 시애틀은 지겹게 갔는데… ㅋㅋㅋ 그래도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ㅎㅎㅎ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ㅎㅎㅎ 그런듯 합니다^^ (“합병” 맞아요 ㅎㅎㅎ 통합이 아니라 ㅋㅋㅋ 합병이었죠?이렇게 한국말이 짧아서 ㅠㅠ 영어도 안되고 한국어도 안되고 ㅠㅠ) 하와이는 이콘은 생각보다 쉽게 발권이 가능한데 비지니스석은 난이도가 쫌 있네요 ㅋㅋㅋ 그래도 나쁘지 않은 옵션인듯 합니다^^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laska 마일로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발권 후기
@Alex님,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좋은 글 너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ㅎㅎㅎ 아주 잘 하신듯 합니다^^ ㅎㅎㅎ 마지막 땡기는 맛이 있죠~!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ㅎㅎㅎ 델타는 항상 쟁겨놓는 재미가 있는데, 문제는 한번 써버리면,,, 거의 먼지같이 사라져서 ㅠ.ㅠ; 매번 허무해하면서 발권하네요 ㅋㅋㅋ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아마도 대한항공의 경우 prestige석은 reward ticket이 빨리 나가는 듯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저희도 이번에 코로나 조금만 잠잠해지면, 제주도 한번 보내드릴까? 생각하고 있네요^^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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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모님 환갑 이실때 프레스티지로 제주도 보내 드렸었는데요 좋아 하시더라구요. 다만 자리가 많은건 아니고 매우 이른 아침 비행기나 늦은 비행기만 가능해서 그점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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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몇년동안 델타 마일의 가치를 자꾸 뭐라 하시는 분들을 잘 이해를 못했고, 지금도 이해를 못하는… ㅋㅋ (힐X을 뭐라 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합니다만…)
분명히 스윗스팟은 항상 존재하고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합병으로 인한 에어부산의 발권… 이런건, 누가 상상이나 해 봤을까요?
멋진거 찾아주셨어요.
저거…. 인천에서 하와이 편도 3만마일도 거의 최고라고 볼 수 있네요. @@-
델타 마일은 모으는것도 쉽지만 쓰는것도 매우 쉬워서 그게 아쉬운거 같아요
다이나믹 프라이싱 때문에 시애틀보다 베가스 비행기가 더 비싼건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겨울의 시애틀이 아니였고 여름의 시애틀 기준입니다.)-
이게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긴 한데요. 해당 항공사 허브간의 항공권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것으로 검색이 되는 경우가 꽤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non-hub 공항에서 허브 공항을 끼고 발권하면 비싸지는데, 그건 끝자락을 non-hub 공항을 넣고 no show를 하면서 해결을 하기도 하고요.
뭐.. 이런 얘기하면 끝이 없기는 해요. 이걸 우리가 다 알 필요가 없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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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휘청이 아니라 파산직전까지 가죠 ㅋㅋㅋ^^ 그러다가 회생하고… 막 이렇게 삽니다~! ㅎㅎㅎ -
그때를 저희는 마일리지의 암흑기라고 부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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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솔직히 놀란건, x3 프로모션의 파워가 이정도라는거.. 그리고, 컨퍼런스 Rate으로 예약되어있는것을 개인 하얏계좌와 붙이는게, 어떤때는 잘 안되는데, 이번에 되었다는것. 이 두가지인것 같아요.
참, 오늘 보니까 싸우스웨스트 600마일도 들어왔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