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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 따라 자메이카 몬티고베이 리조트 다녀왔습니다.^^(아래로 갈수록 최신버전이에요)

ONETHING ONETHING · 2018-11-08 23:54 여행이야기 여행후기

늘프르게님 따라서 몬티고베이 발권과 리조트 예약하기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33101



늘프르게님에게 감사의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늘프르게님께서 올리신 자메이카 몬티고베이 일정의 글을 읽고 내년 아기들 봄방학에 한번 다녀와 볼까 생각하다가

발권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저녁식사를 하다가 가족에게 말하니 모두들 좋아하네요^^

가족들이 좋아하니까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BA AVIOS를 통해서 발권을 하였는데요.

 

MBJ-DFW 40.000 AVIOS + $359.18 / DFW-MBJ 40.000 AVIOS + $198.40 을 사용하였습니다.

가족들과 지낼 숙소는 힐튼 올인클루시브스 4박5일, 하약 지바에서 1박2일 하였습니다.

Hilton Rose Hall Resort & Spa: 280.000 포인트 사용하여 4박 예약였습니다.

막시님께서 말씀하신되로 힐트은 많!!~이 주고 다시 많!!~이 가져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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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Ziva Rose Hall 1박만 이번에 받은 하얏비자 카드로 지불하고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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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아빠가 되니 어느덧 아기들 방학시즌에 다녀올 여행계획을 세우는 저의 모습이..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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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막시님의 적절한 타이밍에 질문 하나!!! 감사드립니다.

$600불정도 세이브하였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어제 갑자기 뿜뿌를 받아서 일하는 도중에 발권과 리조트 예약을 했더랬어요. 힐튼이 4박하면 5박 주는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잠시 고민하다가 하얏 지바를 1박 예약했던것인데요.

막시님의 질문으로 바로 전화해서 하얏 1박을 캔슬하였습니다.^^

하얏에서는 노!!캔슬레이션!!! 이러던데 호텔로 전화해보라고 연결 시켜주시더니, 

호텔 측에서는 노 프로브럼!! 이러시네요.

막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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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9 

여행이 한달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다시 여행의 발권과 예약 과정을 다시 재정리하였습니다.

비슷한 내용이라도 지루해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여행후기도 이 글 뒤로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프르게님의  https://flywithmoxie.com/index.php?mid=bloggers&category=933&document_srl=233101 글을 보고 

 

저도 모르게 결정한 일정이였는데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잘 진행 되었습니다.

 

 

리조트 예약 이후에 잔소리님의 https://flywithmoxie.com/bloggers/39422 글과

 

흙돌이님의 https://flywithmoxie.com/index.php?mid=board&page=1&document_srl=160844 의 글

그리고 Aero님의 https://flywithmoxie.com/?mid=board&document_srl=106505&m= , https://flywithmoxie.com/board/106849  글들을 참조 했습니다(뒤 늦게 애드해서 죄송합니다^^).

 

막시님께서 힐튼 리조트는 4박을 예약하면 5박을 덤으로 받을 수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5박 전화해서 정정했었습니다.^^

 

미역이 많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는 미역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입니다^^

 

BA 공홈에서 MBJ-DFW 40.000AVIOS + $359.18 / DFW-MBJ 40.000AVIOS + $198.40

 

그리고 집에서 DFW를 다녀오는 왕복 AA비행기표를 다시 AVIOS로 저렴한 가격에 발권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이 지낼 곳은 Hilton Rose Hall Resort & Spa ALL-INCLUSIVE beachfront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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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기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여러군데를 다니는 것 보다는 한곳에서 쭈~욱 지내면서 바다에서 놀다가 오는 것이 

나을것 같아서 올인크루시브를 선택했습니다.

 

1박에 7만 포인트를 사용해서 4박하고 1박은 덤으로 받아서 총 56일을 보내다 오는 일정 28만 포인트로 예약 했는데 

오늘 들어가서 보니 현금 가격도 오르고 포인트는 1박에 129천으로 많이 올랐네요^^ 

앞으로도 놀러가는 일정들은 미리미리 준비해 두어야 겠습니다.

 

아기들이 프리스쿨을 다니다보니 어느새 방학이라고 해서 일해야 하는것도 잃어버린채 그냥 진행을 했는데 잘 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열심히 쉬고와서 열심히 다시 일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립니다^^

 

 

 

 

 

늘프르게님께서 사용하셧던 Club Mobay VIP Airport Lounge fast track 혜택을 저희도 누리려고 UR 13000포인트 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자마이카에서 좋은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도중에 DFW에 있는 Grand Hyatt DFW 15,000 Points/Night 사용했습니다.

 

자메이카에서 달라스로 온 이후에 당일날 집으로 오는 비행기표가 없어서 마음 편히 하루자고 다음날 오후에 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기들이 비행기 이착륙하는 모습들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공항에 있는 하얏호텔 후기들 읽어보고 과감히 결정했구요

차는 코스코트러블를 통해서 저렴하게 공항에서 하루 차를 렌트 예약했어요

한인타운에 가서 한식 먹을려고요.^^

HANASHO 일식당 이나 한밭설렁탕도 (https://flywithmoxie.com/board/106849)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벌써부터 생각해 봅니다. 

얼빙에 갈까 아니면 켈링톤에 갈까?.. 

순대국 먹을까 아니면 샤브샤브 먹을까?..

양념갈비에 김치찌게 먹을까 아니면 그냥 고기 부페집에 갈까...

 

 

준비는 이렇게 끝났고요. 출발은 앞으로 한달 남았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여행 후기 업데이크 할꼐요.

 

조언이나 알려 주실 정보들 있으시면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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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몬티고베이에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여행후기 올립니다.^^

 

 

 

36일 아침에 동네 공항에서 AA 비행기를 BA로 발권하여서 탔습니다.

 

연결편이 메끄럽게 이어지질 않아서 두개의 세그먼트를 따로 분리발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프론트에서 두개의 연결편을 이으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GE로 받은 PRE-TSA  신발 안벘고 바로 돌어갑니다. ^^

 

바로 비행기에 탔구요. 아기들 두 명 있다고 그룹5 받아서 조금 일찍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느덧 DFW공항에 내려 D터미날에 있는 센트리온 라운지를 가기위해서 공항 기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3시간 패밀리룸에서 푹쉬다가 다시 AA비행기를 타고 자메이카로 이동해야 합니다.

 

아침 이른 비행기라서 일을 마치고 바로 공항에 있는 호텔에서 잤는데요. 어제 메리엇호텔에서 히터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잘 못잤는데 아무래도 조금 피곤합니다

 

막시님 글처럼 D12 게이드 앞에 센트리온 라운지가 있구요. 정말 큽니다.

 

패밀리룸도 있어서 아이 세명은 충분히 놀수 있는 공간입니다. 단 패밀리룸에서는 음료나 식사를 하실수 없으니 아이들은 패밀룸에 그리고 아빠, 엄마는 방 앞에 있는 소파에서 모히토 한 잔 하시면 됩니다^^ 

 

패밀리룸에서는 한시간 아이들이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참고로 조식은 간단하게 소세지, 계란 두가지종류, 과일, , 오트밀,.. 뭐 이런 식사류들입니다. 조식에는 요리는 않나오는것 같습니다. 블러드메리 맛없습니다. 화잇 미모사가 훨씬 좋습니다.

 

 

 

대장님은 마사지 받으시러 가셨습니다. 20분간 마시지 받을 수 있다는데 저는 보딩시간이 다가와서 그냥 나왔습니다. 마사지 받으시고 팁 5불 주셨답니다. 대장님이 자메이카 리조트가면 마사지도 공짜냐고 물어보십니다. 가만 있다가 그냥 제가 돈 내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DFW에 도착해서 3시간 센트리온 라운지에서 쉬고 자메이카 몬티고 베이로 간답니다. 아이들도 들떠있고 아내도 좋아합니다. 저도 물론 좋습니다. 몬티고 베이 바닷가에 해초가 많다는 소식을 늘프르게님에게 들었는데요. 조금 걱정은 됩니다마는 그래도 56일 휴가라서 기분은 좋습니다.

 

몬티고베이에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고 다시 이동중입니다. 이제 거의 다 와갑니다. 30분 남았습니다. 입국서류는 가족이 여행할 경우에 본인이 한명 작성하시고 나서 나머지 가족분들 각자 한방씩 작성하셔야 합니다.

 

몬티고베이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덥습니다. !!하고 더운 기운이 몰려 옵니다. 우리 동네는 2도였는데 갑자기 85도가 되었습니다.

 

늘프르게님이 잘했다고 하신 MoBay fast track를 저도 이용하였습니다. 여자분이 저의 이름을 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정말 기다리는 사람들을 옆으로 하고 슝!!~!!!~~~ 지나갑니다. 대장님께서 물어보십니다. 이런거 어떻게 알았어??.^^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MoBay 라운지에서 레드스트레잇 생맥주로 두 잔 했습니다. 음식들도 준비되어 있었지만 손이 않가더라구요^^

 

베스트자메이카 택시 서비스를 미리 예약하여서 호텔과 공항 왕복 $58지불하였고요. 아기들 카시트는 무료로 두개 준비해서 데리러 오셨습니다. MoBay 직원이 라운지에서 택시기사가 있는 곳까지 동행해서 연결해 주십니다. 아주 친절하십니다.

 

 

 

힐튼 리조트에 되착해서 첵크인을하러 옵니다. 줄이 많이 깁니다. 일하는 사람 한명입니다. 계속 기다립니다. 한명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저의 뒤로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갑자기 프론트에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어느 아저씨가 음료수를 가져다 줍니다. 않마셨습니다.^^ 계속 기다립니다.

 

로비의 모습입니다.

 

 

 

첫날은 리조트에 도착후에 피곤하여 짐을 풀고 바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프레쉬라는 부페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싱싱한 해산물은 절대로 없습니다. 모두 스팀했거나 굽고 튀겼습니다.

 

역쉬 맥주와 와인이 무제한 제공됩니다.

 

둘쨰날 일찍 일어나서 아기들과 예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갑니다.^^

 

기분이 시원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주 홀가분했습니다. 일 않해도 되니까^^

 

야자수 나무에서 직접 따오신 야자수도 칼로 깍아주십니다. 야자수 마시고 코코넛도 존으로 끋어 먹었다가 다시 가서 하나 더 달라고 합니다. 아주 풍족합니다.^^

 

 

 

해변가로 자리를 옮겨서 맥주도 몇 잔 기울입니다.^^

 

생각했던 것 처럼 난해한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해초가 조금은 있습니다.

 

 

 

 

 

벌써 이곳에 온지 이틀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Partial ocean front 방에서 Ocean front 방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방의 크기는 별차이 없고 뷰만 다를 뿐입니다. 바다가 방 앞으로 보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이아라고 방업그레이드를 해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첫날 해프닝이 있어서 GM을 만났습니다. 프론트에서 없다던 방이 바로 나옵니다. 문도 한박스 방으로 보내주십니다.

 

Hilton Rose Hall 리조트는 건물이 낡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음식은 아주 맛있어서 또 내려가서 먹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수영장과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노는 것이 제일 즐거웠고 끼니때마다 음식을 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급적인 리조트를 원하시면 이곳에 오시면 아니되오십니다.^^

 

저희 가족이 좋아했던 레이지 풀과 새로이 업그레이드 받은 풀 오션 뷰 방입니다.

 

오션뷰의방에서보는바다파셜 오션뷰에서 보는 바다

 

 

 

리이지 풀의 모습입니다.

 

리조트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곳에 온지 3일이되어갑니다. 슬슬 지겨워지는 느낌입니다. 투어데스크에 가서 돌고래 만지는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어른 $120, 아이 $30불해서 한가족 $300지불하였습니다. 가는데 45분 걸렸고 오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돌고래투어하고 사진 찍힌거 사겠냐고해서 샀습니다. 한장에 $40불 모두 다에 $200이라고 해서 모두 다 샀습니다. 가족여행 추억이 될거라는 생각에 사버렸습니다. 투어 마치고 점심도 줍니다

 

 

 

 

이곳에는 부페식당, 이태리식당(luna de marie), 해산물식당(seaside), 햄버거식당, 피자식당, 고급식당(three palms), 저크바베큐식당, 커피샾, 케익샵 등이 있읍니다. 사실 부페식당은 조금 고급진 중국부페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싱싱한 해산물 그런거 생각하시면 않되고요. 정말 맛있는 음식은 없지만 그냥 골고루 준비되어 있습니다. 슬리퍼 신고 가서 부담없이 먹고 오시면 됩니다

이태리식당, 고급식당, 그리고 해산물식당은 예약제입니다. 당일 아침에 프론트 앞 데스크에 가셔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이태리식당 다녀와서 프레쉬부페식당에 다시 갔구요. 고급식당 다녀와서 저크바베큐식당에 다시갔었습니다. 다 비스무리들 합니다.

 

예약해야하시는 식당은 스리퍼 반바지는않되다고 합니다. 저는 청바지에 운동화 신었습니다.

이곳에는 절크 포크와 치킨이 제일 맛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양파피클과 함께 먹으면요. 맥주가 저절로.. 않취합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저녁에 이벤트가 있는데요.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돌아가면서 매일 진행됩니다. 시끄럽습니다.

 

그나마 오션뷰나 리조트 밖을 바라보는 괜찮은데요. 리조트 안쪽을 바라보는 방은 시끄러울것 같습니다.

 

이곳에는 레드스트라입 생맥주가 물입니다. 자주 마셨습니다. 막시님과 맥주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이 생각났었습니다.

 

건물은 오래되었습니다. 바다도 그리 맑고 투명하고 걸어가도 무릇밖에 않오는 바다는 아닙니다. 뿌였고 다섯걸음 가다보면 갑자기 푹 내려가는 그런 바다입니다. 하루에 5시가정도 수영장에만 있었습니다. 레이지풀이 저희 가족은 좋았습니다.

 

 

 

 

 

 

 

 

 

프론트에서 첵크인을 할떄에 주시는 수건 바우쳐가 있는데요. Towel Hut이라는 곳에 가셔서 비닐로 코팅된 바우쳐 주시고 타월 가져다가 사용하시면됩니다. 언제든 다시 가시면 새거로 바꿔 주시고요. 저녁 6시가 되면 문을 닫으니 그전에 가셔서 다시 바우쳐로 받으시면 사용하시던 수건들 가지고 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

 

 

 

 

 

56일간의 감사한 날들을 보내고 다시 몬티고베이 공항으로 갑니다.

 

택시기사분과 잠시 나눈이야기입니다. 자메이카에서는 이주일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 평균적으로 $70불 정도를 번다고 하네요. 그래서 리조트에서 일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출국장의 모습은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금방 통과해서 면세점들을 지나 게이트 12번 앞에 있는 PP라운지에 들어갔습니다. 4명 모두 추가요금없이 들어갔구요,

 

 

 

 

 

 

 

DFW 에 도착했습니다.  DFW공항은 입국서류를 비행기에서 나누어 주질 않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서류장으로가서 바로 키오스크를 통해서 입국하였습니다. 빠릅니다.아주 빠릅니다.

 

터미난 D에서 내려 가방을 찻고 나와서 바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바로 그랜드호텔로 올라왔습니다. 디스퍼버리스트라고 주어지는 혜택은 없습니다. 물 두병 주셨습니다.

 

아기들이 열이나서 첵크아웃을 4시까지 디레이가능한지 물어보니 2시까지만 가능하답니다. 아침에 아기들만 간단한 요거트나 과일로 식사하는거 괜찮은지 물어보니 돈내라고 합니다. 다른 하얏에 비하면 룰을 정확하게 따르는 호텔인것 같습니다.

 

한국여자분께서 프론트에서 일하시는것 같은데 절대로 한국말 않하십니다. 조금은 아쉽더라구요. 옆에 직원들이 모두 미국사람들이여서 그랬는지.. 제가 먼저 한국 말할려다가 그냥 저도 않되는 영어했습니다. 미국에 사니 미국사람 되야하나 했습니다. 그냥 한국말을 못하는 교포라고 생각하기로 했는데 발음이 교포는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납니다^^

 

터미날로 들어올 때에 티켓을 기계에서 받는데 프론트에서 벨리데이션을 받으면 주차는 무료입니다. 베리데이션은 하루에 한번만 된다는 분위기로 말을 합니다.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알았다고 나옵니다.

 

어제 호텔 첵크인하고 혼자가서 렌트카 픽업하면서 카시트 셉업하는데 배가 고프다고 전화가옵니다

왜 전화않받냐고 빨리오라고 합니다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안 카시트를 차에 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일단 알았다고 부랴부랴 갑니다. 달라스에서 11시넘어서 갈만한 한식당은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달동네가 좋다고해서 가보니 문을 닫았습니다. 유림이 맛있다고해서 가보니 술과 함께드시는 안주류였습니다. 갈비탕과 알탕을 주문했습니다. 짜고 맵고 저와 아내만 맛있게 잘먹고 아기들은 밥과 반찬만 먹었습니다.

 

아침이되어서 아기들이 다시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조식않되는 디스커버리스트라서 로비 식당으로 갑니다. 과일컵 머핀 베이글 이렇게사니 $11정도 나옵니다. 과일컵 하나 더사겠다고 하니 그냥 주십니다. 어제 저녁에 한 발렛 물어보려고 프론트에 가니 스페니쉬 소리가 들립니다. 프론트직원과 손님이 웃으며 담소를 나누시나 봅니다. 어제 밤이 생각 났습니다. 발레서비스는 하루에 $24불이고 인앤드아웃이라고 합니다. 웃으며 맘되로 다녀오랍니다. 어제 와는 다르게 분위기가 다릅니다. ㅠㅠ

 

호텔은 좋습니다.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것이 다 보이는 좋은 방을 주셨읍니다.

 

집으로 오는 마지막 점심 식사를 서울가든에서 하였습니다. 이레반찬 집에서 반찬도 사고요^^ 

이렇게 감사한 5박6일의 날들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평소퍼럼 일하러가고 퇴근해서 가족들과 하루를 마칩니다.

멋있는 인생이 무얼까 생각하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열심히 일하면서 시간이 나면 마일과 포인트 가지고 가족과 가보지 못했던던 곳을 다녀오는  이런 머습이 멋있는 인생중에 하하나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진을 잘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사진들은 많았는데 갑자기 저의 컴푸터에 문제인가요?.. 잘 올려지지가 않아서 하한꺼본에 올릴 수 있는 만큼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사진보시고요. 혹시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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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개
Total 51

  • 2018-11-09 04:47

    이상한게 하나 있는데요.

    힐튼은 5박 예약하시면 4박을 포인트로 내시고 5일째 숙박은 무료인데, 왜 힐튼에 4박, 하얏에 1박을 하셨나요?

    28만포인트에 힐튼 로즈홀 5박 예약 가능하세요. 


    • 2018-11-09 05:34

      그래요??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는데요...
      그럼 힐튼 4박 취소하고 다시 5박 6일로 들어가는지 확인해 봐야겠어요.
      하얏은 취소가 않된다고 하던데 24시간 안에는 가능할지도... 갑자기 잠이 사라지네요..^^


    • 2018-11-09 14:09

      막시님의 적절한 시기에 정확한 질문!!
      캔슬했어요!!!^^
      막시님 저는 이래서 여기가 좋아요!!!^^


      • 2018-11-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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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9 06:13

    KakaoTalk_20181108_235508468.png

    오늘 힐튼의 여행 일정을 예약 할 아침에도 위의 저런 문구가 없었는데요.

    오늘 저녁에 다시 들어와보니 저런 문구가 나타나네요.

    막시님 감사합니다.

    일단은 힐튼에 연락해서 이전 예약 취소하고 다시 5박6일로 컴폼했구요.^^

    하얏은 자마이카 본사 호텔 매니저가 전화를 않받는다고 내일 다시 연연락하자고 하네요.

    노!! 리펀드지만 매니저의 재량인가봐요.

    내일 확인해 볼께요..

    도쿄 콘래드 호텔도 에약할 당시에 힐트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이렇고 저렇다 그러면서 5천 포인트 주더니

    아직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않된나봐요..

    한 호텔에서만 지내게 되었어요.

    막시님 감사합니다^^

    Attachment : KakaoTalk_20181108_235508468.png


    • 2018-11-09 10:07

      다행입니다. 저도 본문 읽고 왜 힐튼에서 5박 안하시지 했었어요. ^^
      하얏만 잘 해결되면 되겠네요.
      아차.
      아이들이 어리면 상관없으시겠지만...
      힐튼 예약할 때 성인 4명으로 하면 추가현금 지출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 2018-11-09 14:11

        조금전에 출근하면서 차에서 전화해서 캔슬했어요^^

        성인으로 4명을 해야 하는군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8-11-09 15:01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성인2+아이2은 6만 차감이어서 캐쉬로 아이 한명당 $75씩 냈었거든요.
          반면 성인 4명은 7만 차감이라서 돈 안내고 그랬나봐요.
          방금 검색해보니 성인 4인이나 성인2+아이2 둘 다 7만 차감이네요.
          성인 2, 아이 2로 예약하시는게 맞는 것 같네요.


        • 2018-11-09 15:23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방금 채팅했는데요. 

          막내는 2살이라, 성인2+아이2로 예약하면 되고 아이들 추가 차지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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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아이들은 돈 낸다고 들었는데, 바뀐건지 아니면 상담원이 잘 모르는건지...

          어쨌든 성인 4명으로 예약하실 필요는 없으시겠어요. 

          Attachment : 1.png


          • 2018-11-09 20:17

            직접 알아봐 주시고 감사합니다!!!!^^


    • 2018-11-09 14:07

      정말 다행입니다. 🙂
      하얏은 non refundable이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 해 줄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이거 취소 되시면 돈 많이 절약하시겠어요. 굿럭입니다!!!
      아이들과 휴가 가시는데, 중간에 호텔 움직이시면 힘들죠. 한호텔에 계속 계시는게 좋아요.


      • 2018-11-09 14:12

        $600!!!^^
        바베큐 보내드릴께요^^


        • 2018-11-09 14:14

          이래서 결국에 하얏은 제가 가는 차례가 되나봅니다.
          발권 뒤적 뒤적.. ㅋㅋㅋㅋ


          • 2018-11-09 15:48

            저도 지바자메이카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 2018-11-09 20:43

              저보다 먼저 다녀오셔도 되요. 🙂


              • 2018-11-09 23:56

                에이 제가 감히 어찌 먼저가보겠어요 양보해드릴게요~ 바다위주로 후기부탁드릴게요 ㅎㅎ


  • 2018-11-09 13:21

    축하드립니다! 수영장이 좋아서 애들이 즐거울거예요 다만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건 룸서비스가 꽁짜가 아닙니다!! 모든 룸서비스 가격이 사악해요~ 냉장고도 못쓰게 해놨구요.


    • 2018-11-09 14:14

      잔소리여행꾼님께서는 모르시는 것도, 않가보신 곳도 없으신것 같아요.

      룸서비스!! 사악하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 2019-02-05 11:51

      신기하네요. 룸서비스는 또 돈을 내는군요.


    • 2019-02-05 15:14

      잔소리님 3월에 가는데요.
      후기에서 말씀 하셨던 것 처럼 드레스 코드도 준비해서 가야 하나요?


      • 2019-02-05 18:57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ㅠㅠ 그냥 카키바지하나에 폴로셔츠만 입으셔도 될거 같아요 그냥 반바지만 안입면 문제없을듯해요~ 드디어한달!!! 시간아 빨리가라~ ㅎㅎ


  • 2018-11-09 14:09

    아, 바로 업데이트 해 주셨네요. ㅋㅋㅋ축하드립니다!!

    많이 세이브 하셨네요. 가시는 곳이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니까 식사와 주류는 해결되었으니까...

    다음 여행에서 맛있는것 돈내고 드시면 되겠어요. 🙂


    • 2018-11-09 14:17

      다 막시님 도움이에요.^^
      힐튼에서 무료로 올인크루시브를 5박한다는거 생각도 못했을거에요^^
      요즘은 계~속 힐튼만 달리고 있네요^^
      힐튼 애스파이어 마음에 들어요!!!..


      • 2018-11-09 14:27

        실은 어제 글을 올려주셨을때 뉴저지 모임중에 한참 얘기중에 있었는데,
        힐튼을 아주 잘 알고계신 @naya님께서 바로 얘기하시더라구요. 어? 5박째 무료인데요? ㅋㅋㅋㅋ
        naya님의 힐튼포인트 발란스 듣고서 @@ 놀랐습니다. 🙂


  • 2018-11-09 15:18

    onething님도 속전속결 이시군요!!  세상은 넓고 가야할곳도 참 많고~ 저도 일단 힐튼 다시 모으러 갑니다~~~


    • 2018-11-09 20:18

      ㅋㅋ
      홍홍홍님도 자메이카 같이 가요!!!~~^^


      • 2018-11-09 21:24

        그럴까봐요~ 지금 힐튼 포인트 체크중이에요 ㅋㅋㅋㅋㅋ


  • 2019-02-03 04:38

    부지런히 여행 업데이트 해 주셨어요. 🙂

    DFW에 하루 주무시네요?

    거기 그랜드 하얏 좋으실거예요. 

    달라스에서는 저는 자주가는곳이 고려갈비, 한밭설렁탕에 주로 가고요. 

    그 동네에 무제한 고기집 맛있는데 있던데 가본적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킹스파 주변에 2층이라는건 기억하는데. 

    공항에서 케롤톤은 조금 멀것 같은데요?


  • 2019-02-05 11:53
    힐튼 수영장이 좋다고 해서, 다음에는 저희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Aero님 후기보고 언제 DFW 하얏으로 놀러갈까 생각했었거든요. ㅋㅋㅋ
    아이들 데리고 가시면 어떤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2019-02-05 15:04

      네에 늘프르게님,
      제가 잘 다녀와서 후기 자세히 남길께요^^
      저도 아이들 수영장 생각해보고 결정했어요.
      키즈 클럽도 있다고 하고요.
      시설이 조금 낙후되었다는 이야기를 보기도 했는데 일단은 가보고 전할께요^^
      벌써 2월5일입니다. 한달 남았어요. 아기들 물안경 사야 하는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ㅠㅠ


  • 2019-02-05 15:18

     DFW 그랜드하얏 일박했었어요. DFW 자체가 완전 너무 깨끗해서 호텔도 더욱 깔끔한 느낌 받았어요.

    활주로뷰 받으시면 비행기 엄청 구경하실수 있으세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막시님이 추천하신 한밭설렁탕 ㅋㅋㅋ 저도 동생가족이 처음 이주했을때 첫식사를 저기서 했는데 진짜 시골밥집? 느낌 이었어요. 뉴욕에선 맛볼수 없는 좀 더 authentic 한 맛이라고 해야하나요~ 좋았어요.

    그리고 DFW 지역엔 다이소도 있어요 (뉴욕에는 없어서 참 신기했습니다)  

    암튼 즐거운 여행 되세요 후기도 기다리겠습니다~!! ^^


    • 2019-02-05 18:57

      저도 여기 가봤어요!! 일본가기전에 하루 잤어요 다이아 달고.... 아침을 스테이크로 먹었던 기억이 ㅎㅎㅎ


    • 2019-02-06 04:13

      저는 디스커리스트 입니다^^
      일단은 15000 포인트로 2 Queen Beds 예약 하엿구요.
      호텔 측에 활주로가 보이는 방으로 줄 수 있는지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아직 답은 없네요.
      조금 더 기다려 보다가 전화 한번 해 볼려고 합니다.
      공항근처에 다이소가 있군요.. 대장님께 여쭤 볼께요..
      아마도 저희는 한식 먹고 한인마트에 들려서 반찬들 많이 사가지고 올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호텔에서 바로 공항으로 또는 공항에서 바로 호텔로 들어가나요? 아니면 덴버 공항처럼 호텔
      바로 앞에 공항 입구가 있어서 쉽게 들어가서 다시 첵인하나요?.. 갑자기 질문이 생각 났습니다..

      자 스테이크 좋아합니다^^ 

      디스커버리스트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한 조각 먹어보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9-02-06 04:36

        막시님께서 말씀하시는 무제한 고깃집은 수라 식당을 얘기하시는거 같네요. 코마트 옆에 있는거요. 다이소는 공항 근처에 있지는 않고 캐롤톤 h마트에서 길 하나 건너면 있습니다. dfw 공항이면 캐롤톤까지는 차가 안막힌다면 한 20분 걸리겠군요. 반찬을 사실거라면 h마트 말고 반찬 전문점을 추천드리는데 이 집이 문을 일찍 닫아서 시간대가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 2019-02-06 05:01

          맞아요. 고깃집 이름이 수라 맞아요.
          한가한님 달라스에 계시나봐요.
          그리고 h마트 주변에 고깃집도 가봤는데, 오미에도 한번 가본것 같고, 구이락도 가봤어요. 구이락도 맛있던데요. ㅎㅎ
          다른것보나 달라스에 바베큐 먹으러가야하는데.. 조만간 한번 가기는 합니다. Lockhart에 또 가야하는데 좀 멀더라구요.


          • 2019-02-06 05:22

            와우 바베큐 드시러 록하트까지 가세요? 정말 제대로 즐기시네요 좀 멀긴 하지만요 ㅋ
            바베큐 좋지만 전 항상 먹을때마다 소주 한잔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식 고기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ㅋㅋ


            • 2019-02-06 05:27

              거기 고기맛이 너무 좋아서 리뷰도 남겼어요. ㅋㅋㅋ

              Moxie의 달라스 맛집 #3 - Lockhart Smokehouse BBQ

              한번은 저기가 너무 멀어서, Ten 50 BBQ에 갔었는데, 거기도 맛있기는 한데 락하트만큼은 안되더라구요. 

              거기 Ten 50 직원들도 자기들도 Lockhart 에 자주 간다고 웃으면서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소주한잔에 한국식 고기도 좋지요. ㅋㅋㅋ


        • 2019-02-06 17:56

          한가한님 반찬집 이름/연락처 알려주세요^^

          음.. 수라와 구이락 고민해보고 대장님과 아기들 데리고 다녀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9-02-07 04:48

            이레맛집이라는 반찬집입니다 위치는 수라랑 한밭설렁탕 근처에 있고요.


      • 2019-02-06 05:42

        DFW 그랜드 하얏은 공항 D 터미널에서 바로 가는곳이 있어요.
        모든 터미널에서 이곳 공항 SkyLink로 호텔로/호텔에서 공항 이동이 가능하세요.


  • 2019-02-06 19:15

    오 에스파이어 카드 갖고 계시다고 하시니 리조트 크레딧 $250받으실수 있겠어요!

    그걸로 이것저것 쓰면 $250까지 리임버스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250 쓸려고 올랜도에서 리조트 호텔 하루 숙박 할려고 하거든요...

    그나저나 읽다가 궁금한게, 힐튼 숙박 포인트가 날짜에 따라서 항상 달라지나요?

    이 힐튼 호텔 숙박 포인트가 7만에서 12만 9천으로 올랐고, 그게 쭉 가는건가요?

    제가 힐튼은 잘 몰라서....

    7만에서 12만 9천으로 오른거면 완젼 대박으로 예약 잘 하신거네요...

    부럽습니다.  


    • 2019-02-07 03:14

      항상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니 이번에 가면 직접 리조트 피가 어떻게 리임벌스 되는지 물어볼께요^^

      저는 좬만하면 6개월 전에 모든 예약을 마칠려고 하는데요.
      이유인즉 발권이나 호텔가격이 날짜가 다가 올수로 비싸지더라구요.
      호텔이나 리조트의 포인트 숙박도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미리미리 예약해 둘려고 합니다.


  • 2019-03-18 10:46

    후기가 본문 아래에 숨어있었네요. 🙂

    다이아 티어도 업글을 안해주다니,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오션프론트로 방 옮기시고 좋네요. 

    역시 자메이카는 jerk chicken/pork로군요. 

    레드스트라입 저도 물처럼 마셨던 것 같아요. ㅎㅎ

    역시 음식은 하얏 올인클루시브가 제일 나은가보네요. 

    근데 수영장에 슬라이드가 안 보이네요?
    메인풀에 없고, 애들 수영장이 따로 있나봐요?

    • 2019-03-18 13:27

      슬라이드는 40파운드 이상의 몸무게를 가진 분들만 탈 수 있다고 해서.. 저만 탈가 하다가 아이들 떄문에 않탔어요^^
      메인 풀 있고 레이지 풀 있습니다.
      레이지 풀과 붙어 있는 망고라는 햄버거집의 햄버거와 타고 맛있습니다.
      수영장과 붙어 있는 바에서는 무제한 알코올 만들어 주시구요.^^

      partial ocean view에서 full ocean view로 바꾼 이유는 첫날 방에 들어 갔는데 벌레들이 바닥에 죽어 있었어요.

      그래서 로비에 가서 정중히 우리 오늘 도착해서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방에 들어가자 마자 벌레들이 죽어있어서 아내가 어려워 한다.

      정말 방이 없으면 예약 취소해 달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오기전에 몇번이고 힐튼본부와 챗팅으로 룸 업그레이드 컴펌 확인 하고 왔기 떄문에 그러려니 했더니 완강하게 노!!라고 하셔서 알았다고 했는데요.

      힘들어하시는 대장님을 보고는 내려가서 솔직하게 말했더니 GM을 불러 주시다라구요.

      그 GM분의 이름은 길어서 그냥 제프라고 불르기로 했습니다.

      아주 착하세요. 바로 풀뷰로 업그레이드 해주셨는데 하루에 $50불 차지 한다고 하고는 오늘까지도 차지 않한거로 봐서는 빼주신것 같아요.^^


      • 2019-03-19 01:30

        벌레때문에 정말 나가고 싶어지셨겠어요.
        우여곡절은 있으셨지만 GM이 잘해줬다니 다행입니다.


  • 2019-03-18 12:46

    사진으로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그래도 일안하고 (?) 여유를 즐기셨다는게 재일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사진으로 볼때는 아주 좋아요 날씨도 좋아보이구요. 해초도 별로 없어보이구요. 륨서비스는 아직도 공짜가 아닌가요?


    • 2019-03-18 13:29

      룸서비스는 공짜 아니라고 하셔서 시도 않해 보았습니다.^^
      도착해서 3일정도는 해초들이 많아서 트랙터로 해변가를 긁으시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조금 놀랐습니다. 트랙터에.
      그런데 비가 한번 오고 나니 해초들이 다 사라진거에요.
      바닷가가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019-03-18 23:41

    여행후기가 중간에 업데잇이 되어서 저도 지금 봤네요. 🙂

    즐거운 시간 되셨다니 다행이예요. 

    여행중에 중간중간 누리시는 혜택들도 참 좋지요. DFW 센츄리온에 마사지 좋아요!!!  White Mimosa!!!ㅋㅋㅋㅋ

    저도 하나씩 계획해서 따라가볼까 해요. 부럽습니다. 


    • 2019-03-19 03:12

      나중에 지바를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밖에서 보이는 지바는 조금 있어보이는 그런곳이였습니다^^


  • 2019-03-21 20:37

    이거 보니까 저도 가고싶네요..자메이카!! 너무 멋져요! 일단 실행하는 분들이 갑 맞는거죠?!?!


    • 2019-03-22 02:52

      이미 크레오메님이 갑!!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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