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6만포인트 사인업 보너스 오퍼가 퍼블릭으로 풀리면서 장안의 화제를 몰고 있는, 

American Express Gold Card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 카드인데요.
지금은 원조(?) 골드색으로 카드가 나오지만, 제가 2018년에 받을때는 Rose Gold색 카드를 줬었고요. 이번에 와이프가 신청하면서 받은 카드는 위와 같은 천연골드색입니다. 

 

개인 골드카드 퍼블릭 오퍼

이번에 퍼블릭으로 나온 오퍼는

6개월(!!!) $4,000 스펜딩에, 아멕스 엠알포인트 60,000포인트를 받습니다. 

처음에 이카드가 나오면서는 스펜딩 $1,000을 요구하면서 25K 포인트를 주는 오퍼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35K, 40K, 50K 등등의 퍼블릭오퍼와 리퍼럴 오퍼들로 막 변하고 있었고요. 

얼마전부터 리퍼럴 링크의 사인업 보너스들이 6만을 보여주더니, 급기야 퍼블릭오퍼로 풀렸습니다. 주의깊게 보실것은, 스펜딩은 $4,000로 많은듯 하지만, 기간을 6개월을 줍니다. 

이 카드에서 받을수 있는 각종 혜택은 아래에 설명하기로 하고, 신청하실수 있는 링크를 아래 남기고 갑니다. 
(아래 링크 누르시고, 본문에 “Click Here”를 누르시면 신청서로 이동합니다)

American Express Gold Card

 

포인트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두장중에 한장

요즘에 코비드에서 조금씩 회복을 하려는것인지, 각종 은행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그래서 나름 신청하실수 있는 카드의 오퍼들의 홍수가 되고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많이받는 질문중에 하나가 “다음에 어떤카드를 해야 하나요?” 인데요. 이메일, 싸이트 쪽지, 문자까지 정말 많은분들께서 문의를 주시고 계시는게 이 질문입니다. (게시판에 질문을 하시라니까요. ㅋㅋㅋ)

요즘에 제가 꼭 이 두장은 하시라고 하는 카드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오늘 보시는 Amex Gold Card이고, 다른 하나는 아래 보시는 11/8까지 체이스 유알 8만포인트 사인업 보너스를 주고있는 Chase Sapphire Preferred Visa Credit Card 예요. 

Chase Sapphire Preferred Visa Credit Card

 

두장중에 어떤것을 먼저하는가를 질문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두장을 모두 하시라고 하는데, 두장을 모두 하시려면 스펜딩의 압박이 꽤 크다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최근에 체이스와 아멕스에서 나온 메리엇 카드들의 좋은 오퍼들 많이 보셨을것으로 아는데요. 그래도 위의 두장을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메리엇 포인트를 Chase UR 포인트나, Amex MR 포인트의 가치와 비교하면 안되기 때문이예요. 
어디에가서 “나 메리엇 30만포인트 있어”… 이러는 분을 만나면, “그래, 계속 수고해 ㅋㅋ” 라고 말하는데, 
누군가가 “나 유알 30만있어”, “엠알 30만 있어”… 이러는 분을 만나면, “오~ 좀 하시네요~?” 라고 말하게 되잖아요? 

메리엇 포인트와 UR/MR포인트의 가치는 이렇게 1:1로 비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UR/MR카드의 좋은 오퍼들이 나올때는 그냥 보내지말고 꼭 하셔야 하는게 그 이유예요. 

 

와이프 이름으로 새로 신청

10월초에 IHG 14만포인트 카드를 승인받은 직후, 골드카드의 6만포인트 오퍼가 나오기 전에 와이프 이름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와이프는 예전에 Amex PRG(Premier Rewards Gold)카드를 가진적이 있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습니다. 저도 이부분은 우리가 잘 아는 누구(늘**게님)처럼 사인업보다는 리퍼럴과 아멕스 오퍼를 받는게 방법이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그동안에는 제 Gold 카드의 AU로 혜택을 잘 이용하고 있기는 했는데,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본인의 명의로 카드를 가지고 있는게 이득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인업 보너스 없이 신청했습니다. (AU카드가 5/24 자리를 차지하는 이유로, 이쯤에서 AU의 자리를 본카드로 바꿔치기 할 시점이 되었어요)

 

신청시 주의사항 세가지

  • 기존에 같은 카드, 혹은 예전의 AMEX PRG Card (Premier Reward Gold) 카드를 가진적이 있으면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습니다. 
  • 이 카드는 아멕스 카드중에 챠지카드로서, 챠지카드 10장 맥시멈 룰이 있습니다. 
  • 신청중에 고질적인 아멕스 팝업이 올라오면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습니다. 

 

Amex Gold 카드로 포인트 많이 적립하는 카테고리 몇가지

오늘 소개해 드리는 Amex Gold Card 좋은점 중에서, 제가 잘 사용하는 몇가지를 실제 스테이트먼트 스크린샷으로 가져와 봤습니다. 잘 사용하시면 엠알포인트 정말 많이 적립하십니다. 제가 다른카드들 다 제치고 이 카드를 먼저 하시라고 하는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이제부터 아래 사항들 보시면서 이해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 식당 4배

이 카드는 전세계 식당에서 $1당 4포인트 적립이 됩니다.
처음에 이 혜택이 있을때는 미국내 식당만 적용되다가, 작년언젠가부터 전세계 식당으로 영역을 넓혀주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수수료도 없고, $1당 4포인트 받을수 있는 스펜딩의 제한도 없습니다. 

제가 올해 1월에 한국에서 가족들과 식사하고 사용한 결과입니다. Global Restaurants로 4배 받았습니다. 

 

미국내 그로서리 4배 

미국내에 그로서리에서 $1당 4포인트 적립 됩니다. 이 혜택은 1년에 $25,000 이라는 액수 제한이 있습니다만, 비지니스를 하면서 그로서리를 이용하는건 아니라서 그만큼까지는 사용을 못합니다. 혹시 맥시멈을 채우실수 있는 분들은, 그로서리 카테고리에서 연간 10만포인트 적립이 가능한거니까 좋은것임엔 틀림 없습니다. 

 

월마트, 타켓을 제외한 웬만한 그로서리는 모두 됩니다. 위의 스샷은 동네 H Mart에서 사용했는데 4배씩 적립 잘 됩니다. 

뉴저지에 가면 제가 가끔가는 H Mart 옆에 있는 한식당이 한곳 있는데.. 그 식당은 카테고리가 식당이 아니고 그로서리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를 사용했다가 1배 받은것을 확인해서, 그 다음부터는 아멕스 골드카드만 사용합니다. 아틀란타에 있는 유명한 빵집 한곳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식당으로 등록이 되어있는게 아니고 그로서리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사용하는 곳의 카테고리가 그로서리이건, 식당이건… 이 카드에 는 모두 걸리게 되어있어요. ㅋㅋㅋ

이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다른 한가지 방법은, 기프트카드를 판매하는 그로서리에서 사용하는것입니다. Fuel Point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는 Kroger나, 아니면 Publix 같은 그로서리에서 기프트카드 구매에 $1에 4포인트 받으십니다. $25,000 사용 한도내에서 이것 잘 이용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어느카드를 사용하던지 주유시에 3배이상 받기가 힘든데, 이 방법으로 하면 주유시 4배 받을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이것을 이길수 있는것은, 잉크 캐쉬카드나, 잉크 플러스 카드로 오피스 용품점에서 기프트카드 구매하면서 5배 받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공사 3배

항공사에서 사용시 $1당 3포인트 받습니다. 개인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들에서 항공사 사용시 $1당 5포인트를 받기는 하는데, 위의 4배씩 받는 혜택과 함께 한장으로 해결이 가능하기에, 이부분도 상당히 훌륭한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월에 팬데믹이 터지기전에 델타 비행기표 열심히 발권했었습니다. 3배씩 적립이 다 되었습니다. 출장이 몰릴때는 적립되는 엠알포인트로 정신이 없습니다. ㅋㅋ

꼭 항공권 캐쉬 발권뿐만이 아니라, 어워드 발권시 내는 세금과 유류 할증료도 3배씩 받으십니다. 

 

리퍼럴 보너스

대부분의 카드들에서 볼 수 있는 혜택인데, 가족, 친구들에게 리퍼럴 링크를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해주는 링크로 승인이 되면, Calendar Year에 55,000포인트까지 보너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승인 한장당 받을수 있는 리퍼럴 보너스 포인트도 자주 변하는데,

현재 제 골드카드는 카드당 25,000포인트를 준다고하고, 이번에 새로받은 와이프의 카드는 카드당 10,000포인트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55,000포인트가 맥시멈이라서, 5만포인트까지 받은 상태에서 한명이 더 승인을 받으면, 5,000포인트밖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매년 부부가 각각 한장씩을 가지고 리퍼럴 보너스 맥시멈을 채우면, 미주-한국 왕복 비지니스석 탑승하시고도 포인트가 남습니다. 🙂

주의사항: 이렇게 받으시는 리퍼럴 보너스 포인트는 연말에 아멕스에서 1099을 발행합니다. 받으신 포인트를 돈으로 계산해서 세금 내셔야 해요.  

 

$10 Dining Credit

$250이라는 비싼 연회비를 만회하는 방법중에 제가 일년에 $120을 꼬박 잘 찾아서 챙기는 다이닝 크레딧입니다.

다행이 아틀란타에는 나름 쉽게 갈 수 있는 Shake Shack이 있어서, 매달 한번씩 이곳에서 먹고서 크레딧을 받습니다. 이제 두장이 되었으니까, 한달에 두번을 가던가… 한번가서, $10씩 잘라서 계산을 하던가 그럴수 있겠어요. Shake Shack 말고 다른데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럽헙에도 잘 사용하시는것 같고, Cheese Cake Factory에서 기카를 꾸준히 구매하셔서 몰아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이럴때 하는말.. “먹는게 남는거다”

 

아멕스 오퍼

싸이트에 그동안에 많은 정보가 얘기되었던 아멕스 오퍼의 이용도, 비싼 연회비를 만회하는 방법입니다. 오퍼가 좋은것들이 몰릴때 잘 이용하시면, 연회비 이상으로 돈을 버는 카드가 될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가족 생일선물을 살 일이 있었는데, 마침 블루밍데일 아멕스 오퍼가 올라와서 잘 사용하고 $15 돌려받았습니다. 출장이 재개되면 더 많은 오퍼를 이용할 수 있기는 할것 같은데요. 그동안에 보니까, 힐튼, 메리엇, 엠라이프, 씨저스 등등은 호텔 오퍼도 많이 보이던데, 하얏은 이런건 신경도 안쓰나봅니다. 하얏은 자체 제휴카드 체이스 카드에서 오퍼를 가끔 주더라구요. 

 

새카드 수령후 해야할 몇가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18년에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뭐가 조금 바뀐것이 있어서 새로 정리해 봤습니다.

아멕스 온라인 계좌에 카드 등록

새 카드를 받으시면, 온라인 계좌에 등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리퍼럴 링크도 여기서 받으시고, 각종 아멕스 오퍼도 등록을 하실수 있습니다. 카드의 사용 액티비티를 볼 수 있는건 물론이고요. 

 

아멕스 카드 홈페이지에 가시면, 맨위에 Add Another Card를 누르고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창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 받으신 아멕스 카드의 15자리 번호를 넣으시고, 카드 앞에 있는 4자리 넣으시고 Confirm을 하시면 됩니다. 

원래 이렇게 되는게 맞는데, 이번에 받은 와이프 카드는 여기에서 자꾸 에러가 나서 결국에는 카드뒤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계좌에 카드를 추가시켰습니다. 여러가지 설명하고, 매뉴얼리 추가시켜주고,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들어오니까 카드가 보였습니다. 웹상에서 안되면 전화하셔서 하세요. (채팅으로도 하셔도 될거예요)

 

아멕스 골드카드의 전체적인 혜택 확인하기

홈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Benefit을 정리해 놓은 곳들이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가셔서 전체적인 혜택을 확인하실수 있는데, 그중에 2가지는 등록을 해야하는 절차를 마치셔야 혜택을 받으십니다. 

한가지는 $10 Dining Credit이고, 다른 한가지는 $100 항공사 크레딧입니다. 

다이닝 크레딧은 그냥 등록만 하면되고(그럴거면 자동으로 되게 해 놓으면 좋을텐데), 항공사 크레딧은 사용할 항공사를 지정해야 합니다. 위의 Benefit 버튼 누르시고 들어가시면 다 하실수 있어요. 

 

Dining Credit Enrollment

다이닝 크레딧 등록을 마쳤더니 이렇게 보여줍니다. 

 

$100 Airline Fee Credit 항공사 설정하기

매년 $100 크레딧을 받기위해서는 사용할 항공사를 지정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지난주말에 나온 얘기로는, $100 항공 크레딧은 2022년부터는 안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 그냥 $100을 뺏어가는건 아닌듯하고, 다른 방법으로 뭔가 줄듯 합니다.)

https://global.americanexpress.com/card-benefits/detail/airline-fee-credit

$100 항공 크레딧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항공사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기프트카드를 구매하는것은 지금은 안되는것으로 알려져 있고, 몇가지 남아있는 방법이 있는것 같은데… 나눌수 있는 정보가 나오면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Southwest 항공사로 지정 해 놨습니다. 지금이 10월중순이니까, 연말까지 받으려면 부지런히 해야할것 같아요. 

 

이상 이번에 새로 오퍼가 바뀌어서 나온 Amex Gold Card의 여러가지 혜택에 대해서 얘기해 봤습니다. 

이렇게 적립하는 아멕스 MR 포인트로는 무엇을 하면 좋으냐고요?

이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려면 새로운 포스팅을 하나 만들어야 할 듯 하지만, 예전에 남겼던 MR 포인트 사용 Best 5 글도 있고, 그동안에 제 실제 여행발권에서 보실수 있던 내용들도 있어서…

제일 사용하시면 좋을듯한 Best 5 방법들을 간단히 남기는것으로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좋은 방법들 한번씩 보시고, 또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Amex Gold Card로 적립하는 MR Point 사용하는 Best 5 방법

Star Alliance Business Class Round Trip (ANA 항공 이용)

미주에서 아시아로 스타얼라이언스 비행기 비지니스석 왕복을 85,000~95,000마일에 발권하실수 있습니다. ANA, Asiana, United, Air Canada등등 탑승하실수 있습니다. 

ANA항공으로 1:1 포인트 전환이 되는데, 전환되는 시간이 2~3일정도 걸립니다. 

 

Virgin Atlantic으로 Delta One 탑승

델타항공 Delta One 탑승을, Virgin Atlantic 6만마일로 미주-한국을 편도로 타실수 있는데, 버진 아틀란틱으로 아멕스 MR 포인트를 1:1로 넘기실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거의 실시간으로 넘어갑니다. 

 

BA 전환으로 미국내 AA 탑승, 혹은 원월드 단구간 탑승

MR포인트는 British Airways로 1:1로 전환이 되며, 가끔 전환 프로모션도 합니다. BA를 이용한 발권글들은 최근에 일등석 발권글도 있고, 몇가지 있습니다. 이 전환은 제가 이번에 해 봤는데, 실시간으로 넘어갑니다. 

 

Delta 항공으로 전환

그냥 델타항공으로 전환하셔서 타셔도 되는데, 이게 구간이 어디냐에 따라서 상당한 가성비를 보여줍니다. MR포인트를 델타항공으로 1:1로 넘길때는 1,000마일당 $0.60의 전환 수수료가 있는데, 지금은 팬데믹이라고 2020년 연말까지 이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Emirates로 전환후 두바이로 가는 Emirates 일등석 타기

이 방법은 알라스카 항공마일을 이용한 발권방법이 디밸류 되면서 비장의 무기로만 남아있던 방법인데, 얼마전에 Emirates 항공이 발권 유류 할증료를 폐지하면서 가치가 5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알라스카 항공마일 디밸류 이전에 미주-두바이 일등석 편도 9만마일이였는데, 할증료가 없어진 지금의 Emirate로 같은구간 탑승하면 약 11만마일에 발권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다섯가지 방법 외에도 수많은 방법으로 아멕스 MR 포인트를 좋은 비행발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포인트 게임을 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MR 포인트를 가장 많이 적립할 수 있는 카드라서 그 비중이 크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카드를 가지실수 있는데 아직도 없으신 분들은, 이번처럼 좋은 오퍼가 나왔을때 신청하시고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다음 포스팅은 오늘 보신 Amex Gold Card와 함께 또 빼먹으면 안되는 카드,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8만포인트 오퍼를 소개해 드리면서 UR포인트의 중요성을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지요. 

신청하실분들을 위해서,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 6만포인트 신청링크를 남기면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merican Express Gold Card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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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1 month ago

이번에 저희도 $250 annual fee charge가 되었길래… 1년동안 사용한 금액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retention department에 연락하니 $1500에 $150 rebate로 이번에 한해 더 연장하기도 했네요~! ㅎㅎㅎ 사실 MR 끌어모이기에는 이만한 카드가 없는 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otherwhile
1 month ago
Reply to  MOXIE

사실 연회비보다 더 뽑아야지 플막식구이죠 ㅋㅋㅋ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이거 그냥 죽이고 gold business(별로 의미가 없지만 signup 받을 요량)로 갈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래요! Platinum을 하자니,,, 사실 제가 사용이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는 듯 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platinum을 안만드는 이유이기도 해요! 한때 Centurion 다니는 재미로 살았는데^^

otherwhile
1 month ago
Reply to  MOXIE

골드 비지니스 리퍼럴이 최대 6만까지도 가능해 보이던데, 3개월에 $7,500 정도… 스팬딩이 약간은 부담이지만, 해볼만 한 게임인듯 하긴 해요^^ 리퍼럴 3만에 6만이면 이거 한장으로 9만을 할 수 있다는게 상당히 괜찮은 옵션인듯 합니다~! 빨리 다시 열리길~! ㅎㅎㅎ 근데 저도 무서워서~! 아직도 비행기랑 거리두기 하고 있네요^^ 우리 아내는 내년에 비행기 타고 여행계획한거 다 취소해야 한다고 시위하고 있는데… 워워워~! 라운지도 쫌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해야 되는데… 안타까움만 계속해서 쌓여가네요 ㅋㅋㅋ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막시님도요~!

ThinButLong
1 month ago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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