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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ott 85k짜리 숙박권이 11월 8일자로 만료가 되는 가운데, 도저히 숙박권을 제대로 쓸수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처제네 카드를 또 꺼냅니다! 이번에는 Marriott Le Meridien Seoul을 예약하였고요, 당시 65k밖에 안되서 85k 커버할 수 있는 숙박권을 쓰기는 쫌 아까웠지만, 일정이 정해져있고, 다른 호텔들은 불가능해서 여기로 찜했습니다. 당시 일반룸 가격이 대략 한화로 60만원+이었는데요,  USD는 대략 $450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여의도의 위치한 Conrad Seoul의 로비인데요, 처제의 말로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뭐~! 가능한 주말에 급하게 숙박을 끊어주기도 했지만, 서울은 어딜가나... 정말 사람이 많은 듯 하네요! 고급진 로비의 모습과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효도한답시고 @bigpicture님 FHR 후원해주셔서 장인·장모님 부산 Signiel 호텔보내드렸는데요, 짧게 후기기록용으로 보내주신 사진 첨부합니다.  이미 @칼리님께서 후기를 남겨주셔서 여기에도 한번 접붙임합니다^^   FHR 사용기는 뭐~! 다들 많이들 보셔서 따로 설명이 없어도 될 듯 합니다. 제일 좋은 걸 나열하자면, 1) complimentary breakfast for 2명, 2)...
오늘은 "니가 가라~!" 시리즈로 강남에 있는 Josun Palace 호텔후기로 글을 적습니다. Marriott 85k짜리 숙박권 한장이 12월 초에 만료가 되는 상황에서 최대한 뽕(?)을 뽑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고민을 하던 중, 그나마 서울에서 괜찮은 곳이  Josun Palace였습니다. 제일 비싼 호텔 중 하나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연말에 급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던 중에 이 호텔로 지목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니가 가라~!" 시리즈로 Grand Hyatt Jeju 호텔을 한번 리뷰해보려고 하는데요, 8월 중순에 장인·장모님 모시고 처제네가 휴가를 제주도로 갔다왔다고 합니다. 일전에 이 호텔은 여러분들이 후기로 소개해 드린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주소 드리고요, 원래는 게시판 글이었다가 막시님께서 메인 블로그 글로 다시 소개해서 올려두셨습니다
지난번, 처제네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한국신상 호텔탐방기인 "니가 가라" 시리즈의 맛배기 버전을 게시판 글에서 선보였는데요, 따끈따끈한 글 하나 바로 드리려고 글을 적습니다^^ IHG 계열인 voco 호텔은 몇번 제가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New Orleans에 있는 St. James), 첫 호텔 voco Gangnam을 시작으로 두번째 호텔이 서울 Myeongdong지역에 생겨났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몇달전에 HDC호텔에서 명동에 voco 호텔하나를 더 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관련기사] 그래서 저는 못가나, “니가 가라~!”로 호텔후기가 가능하니… 한국에 있는 처제네에게 다녀오라고 말을 합니다.  현재 soft opening으로 revenue booking은 가능하나, reward booking은 불가능한데, 실제로 grand opening은 7월이나 되어야지 가능할 듯 하네요~!   근데, 8월에...
이번 "니가 가라~!" 시리즈는 몇일 남지 않은 United Club Pass를 동생놈에게 다녀오라고 한 다음에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일전에 올해 초에 티케팅을 해주면서 2 stop으로 오는 일정으로 Lifemiles를 이용해서 오는편을 끊었는데, 공교롭게도 국내선 탑승편이 UA로 Club Pass 2장 있는거 다 사용해도 된다고 했더니... 후루루짭짭 하셨네요!
처제네와 저희집 결혼기념일이 몇개월 차이예요! 저희도 조만간 10주년이지만, 처제네도 10주년을 맞이해서 바쁜생활을 하고 있는 듯 하고 있는 듯 하고, 미국에 있는답시고 형부로써 뭘 많이 못해준 것도 있어서 이번에 한번 다녀오라고 하루 끊어줬습니다^^ 아시다싶이 Park Hyatt Seoul은 Category 6로 기본이 25,000 포인트가 요구되지만, 성수기와 주말은 거의 29,000 포인트로 booking을 하게 되었네요~! 한국에 계신 장인·장모님 그리고 처제네는 Hyatt에 중독되어서, 왠만한 호캉스는 주로 Hyatt으로 가고, 특히 Park Hyatt을 엄청 좋아합니다^^ 요즘 category 상승과 dynamic pricing으로 주말에는 거의 29,000을 줘야 서울·부산에서는 그렇게 줘야 되네요 ㅎㅎㅎ 뭐~! 그래도 Guest of Honor(이하, GOH) 넣어서 해드리면 거의 가성비는 최강인듯 합니다!
니가 가라~! 시리즈가 8번째를 맞이하는데요, 사실은 ... 처음에는 효도용으로 포인트 숙박을 양가 부모님들께 해드리다가, 자연스럽게 처제네가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가다보니 ... 방 2개씩 잡게 되고, 본인들도 더불어 호캉스를 즐기게 되고, 또 손아랫 처제네... 한국에서 빡빡하게 사는데 힘내라고^^ 한번씩 바람이나 쐬고 오라는 의미에서 한번씩 해주다보니...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 시리즈가 생겨나게 되었네요^^ 저보다 훨씬더 블로거같이 사진을 잘 찍어서... 너무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