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May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공항 출발 비행이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동안 타보지 못했던 ANA 777-300ER 신기재 일등석을 타고 왔습니다. 일명, "The Suite"이라고 하지요? 일등석 캐빈 총 8자리중 다섯명이 탑승하고 오게 되었는데요. 호흡이 잘 맞았던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