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생각해보니 많은 곳들을 가족들과 다녔더라구요. 이게 다 여러분이 지혜를 나눠주신 덕분에 포인트와 마일로 좋은 곳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 플막과 인터넷 블로거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연말 휴일 중에 밀린 후기를 쭉 써보려하는데 ...

2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과 힐튼 크레딧 (Aspire $200 + 비즈 플랫 $50 크레딧) 사용이 목적이었어요.  기분 좋게도 투숙 전날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힐튼 포인트로 예약해서 리조트피는 면제되었고, 발렛 주차 $43은 부과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티어 혜택으로 식음료 $30 크레딧 받았고, 프렌치 레스토랑내 바에서 오후 4시-5시...

런던여행 3일차에 혼자 다녀본 Big Bus London 후기입니다. 3박 4일의 짧은 런던 일정이라서 계획해본 빅버스 투어인데요. 투어라기보다는 Hop-on, Hop-off 가 가능한 버스라서, 단시간에 이곳저곳 제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제가 운전하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편했던것도 좋았어요.  이때 다녀왔던 런던의 이런...

Moxie는 미국내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야구 관람을 가끔 가곤 합니다. 다저스 야구장은 두번째 왔고요. 지난번엔  Chicago Cubs 경기장 Wrigely Field에도 갔었고, Denver Colorado에서 Coors Field도 다녀왔어요. (그 외에 Cardinals, Braves경기장은 꽤 많이 다녔고요) 미국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날, 금요일 저녁에 엘에이 Dodger Stadium에서 있던 경기가 역사적으로...

제가 사는 주변에 Georgia Gold Rush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금광(?)이 있다고 해서 9월의 어느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 California Gold Rush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쉬는 우리가 1848년부터 1855년사이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수많은 스토리들을 찾으실수도 있어요. 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Gold Rush도...

미국에 이름있는 도시중에서 걸어서 다니면서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은 도시중에 하나가 시카고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엔 상당한 추위로 고생을 하지만, 이번에 9월중순에 가봤더니 날씨도 정말 좋았었어요.  시카고 다운타운에 가보면.. 다 멋있고 좋은데 주차비가 좀 비싸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몇년전에는 나름 주차비를 절약할 수 있는 SpotHero 같은 앱을 사용하고서 리뷰를 남겨보기도...

작년 10월경에, 네 맞아요, 2024년 10월초에 런던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2025년 9월 ㅎ) 이런 저런 일들에 밀리다가 보니 아직도 그 여행기록을 정리하지 못했는데요. 그당시 보셨던 에딘버러/맨체스터 여행에 이어서 런던에 며칠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머리 식히러 다녀온 혼자 여행이라서 커다란 계획을 잡고 간것은 아니였고요. 제가 대도시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작년에 꽤나 괜찮은 딜이어서 신청했던 Hilton Surpass Card의 혜택으로 1 free night이 있었습니다. 무료 숙박권들의 경우에는 특히 겨우 1장을 받으면 쓰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제가 이번에 그랬습니다. 주로 글로벌리스트 혜택으로 하얏을 가다보니 힐튼 숙박권은 쓸 일이 없었고, 티어도 비루한 힐튼 골드라서 조식도 가족들은 커버도 안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