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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입니다. 올해 달력도 이제 한장밖에 남았네요. 연말 분위기도 나고 해서 조금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덧붙여서 글 써볼까 합니다.   저희 아이들 셋 모두 preschool 갈때까지 돌봐주셨던 베이비시터 어머님이 계십니다. 2010년에 처음 뵈었으니까, 어느덧 십년이 넘었는데요. 아직도 한달에 최소 한번 정도는 늘 뵙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희 집 아이들은 미국에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제가 플막의 처음 입문이 "찔러나 보자" 시리즈 게시글로 시작을 해서요, 특히나 찔러나 보자 시리즈에 대해서는 애정이 더 많이 가는데요^^ 요즘 들어서 플막 글들 중에서 몇몇분들에 글에서 찌르기 신공 성공사례가 몇몇 보여서 지난 30번째 글이 올라가고 나서 그 기념으로 "찔러나 보자" history & summary 모음집으로...

아시다시피 제가 아멕스 카드를 참 좋아라 합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에는 아멕스 카드 관련된 글이 제법 있는데요. 최근에 있었던 일들 간략하게 공유해볼까 합니다.   슈왑 플래티넘 카드 AU 호텔 크레딧 사용하려고 슈왑 플래티넘 카드 AU로 한국에 있는 가족들 등록했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2021/09/30/%ed%95%9c%ea%b5%ad%ec%97%90-%ec%9e%88%eb%8a%94-%ea%b0%80%ec%a1%b1%ec%9d%b4-200-%ed%98%b8%ed%85%94-%ed%81%ac%eb%a0%88%eb%94%a7-%ec%82%ac%ec%9a%a9%ed%95%98%ea%b8%b0-au-%ec%b9%b4%eb%93%9c/   AU 카드 연회비 $175이 아직도 부과되지 않고 있어요. 비즈니스 골드 카드에 AU 추가한건 바로...

올해 만료되는 IHG 숙박권 2장 사용해서 다녀왔습니다. 보통은 룸 하나만 예약하는 편인데, 연말까지 숙박권 2장 쓰는게 쉽지 않아서 한번에 사용했어요. 킹 베드룸과 투 퀸 베드룸, 이렇게 2개 예약했는데 여기는 connecting room이 없다고 하네요. 왔다 갔다 하는게 은근 불편했는데, 아이들은 이게 또 재밌나 보더라고요. ㅋㅋ   발렛파킹 only 이고요. 호텔 입구는 그리...

저는 사파이어 리저브를 보유한지가 그렇게 길지 않은데요, 생각보다 이 카드가 가진 장점이 너무나 많은 듯 합니다. 예전에 쌓여가는 UR point를 조금이나마 devaluation이 일어나기 전에 쫌 털어보려고 시도했던 글이 있었는데요, 그 때 짱구를 쫌 굴려서 적었던 글이 있는 듯 해서 플막식구들이랑 share합니다....

World of Coca-Cola     웰컴 인사 입장 시간이 되어서 안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는 닥터 Fantastic입니다.   사진은 못 찍었는데, 웰컴 인사 끝나고 6분 짜리 영상을 보게 되는데요. 이게 뭐라고 울컥하더라고요.   북극곰이랑 사진도 찍고, 코카콜라 역사도 볼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옛날 자판기라는데 지금 사용해도 느낌 있겠다 싶더라고요.   할로윈 장식   시음 코너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이 무척 많았어요. 세계 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