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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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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굳이 아래층까지… 많이 황당하셨겠어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2022년 애틀란타 총영사관 방문 후기

    코비드 때문에 온라인에서 미리 예약해야 방문 가능한데요.   온라인 영사민원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하시면 됩니다. https://consul.mofa.go.kr/   애틀란타의 경우에는 최소 2-3달 정도 예약이 꽉 차있었습니다. 한가지 큰 단점이라면... 예약 불가 날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서, 날짜별로 일일이 클릭해야 예약 가능한 지 확인이 되더라고요. 매주 목요일만 찍어보니 제 경우에는 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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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전화도 받으시나봐요.
      작년에 엄마 모시고 갔는데 문앞에서 예약한사람만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문앞도 아니고 건물아래층으로 쫓겨났었어요 ㅠㅠ

    • 이게 영사관마다 다른가 보네요. 보스톤은 이제 예약없이 방문이 가능합니다. 이젠 무조건 아침 문 열자마자 가야 안 기다리고 업무 볼 수 있어요.

      • 홈페이지 가보니 애틀란타는 아직 예약제네요.
        영사관마다 시스템이 다르면 이상한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ㅋㅋ

  • 여기 뷰가 정말 예술이네요.
    저도 소리에 민감해서 방음 안되는 호텔은 괴롭던데… 그래도 곤돌라 접근성이 좋으니 용서해줄만하네요. ㅎㅎ
  •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특히 따님 헤어스타일이 너무 귀엽습니다. ^^
  • 이럴때보면 항공사가 갑이에요. ㅋㅋㅋ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델타 한국행 직항이 경유로 변경되었다는 노티스를 받았어요.

    얼마 전에 델타항공사로부터 스케쥴 변경 연락을 받았습니다. 왕편은 하루 앞당겨진 직항, 복편은 같은 날이지만 직항에서 SEA 경유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예약이 버진애틀란틱 어워드로 발권한 것이서 델타웹에서 날짜 변경을 할 수가 없습니다. 버진애틀란틱 웹사이트에서도 날짜 변경이 안되고요. https://flywithmoxie.com/2021/12/02/%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ec%84%a0%eb%ac%bc%ec%9a%a9-%ed%95%9c%ea%b5%ad-%eb%b0%9c%ea%b6%8c-%ed%9b%84%ea%b8%b0-feat-virgin-atlantic-%ed%8f%ac%ec%9d%b8%ed%8a%b8/   상담원 통해서 변경해야 하는데, 전화 통화가 쉽지 않습니다.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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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항 -> 복편으로 바뀌는 건… 정말 짜증이 많이 날만한 상황인듯 해요! 지난번 moxie님 게시판 글 보니깐 ㅋㅋㅋ 그냥 복편도 완전 3-4 stop이 되어 버린다면 (뭐~! 전부 business로 해준다고 해도~! ㅋㅋㅋ) 조금 황당할 듯 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FHR 후기: Hyatt Regency Lake Tahoe Resort

    좋은 곳 많이 다니시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 호텔 시설이 깔끔하니 좋아보이네요.
    서로 다른 느낌의 후기 좋습니다. ^^
    • ㅎㅎㅎ 저도 안가봐서 간접적으로만 이렇게 후기를 전하는데 응대의 문제가 확실히 클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얼리버드도 빨리 빨리 신청해야하는군요. ㅋㅋㅋ
    싸웨는 언제나 어렵게 느껴집니다.
  • 4박5일도 음식점 가볼 시간이 모자르셨다니 올인클의 힘인가요? ㅎㅎㅎ
    한적하니 좋아보이는데 사람들 피해서 찍으신 건가요? 아니면 사람이 별로 없었던 건가요?
    요즘 날도 풀렸는데 홍홍홍님 후기보고 나니 저희도 올인클 한번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 올인클의 힘도 힘이지만 같이간 친구들의 힘이 참 컸네요 ㅎㅎㅎ 이 친구들이 올인클이 두번째라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그래서 식당 다니는것도 계획짜서 다녔네요 ㅎㅎㅎ 리조트 자체에서 50% occupancy 로 운영되는데 그 와중에 또 20% 정도 밖에 안찼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또 한참 오미크론 유행할때라 그랬던것 같아요. 저희는 adult only 쪽에만 있었는데 풀에 하루종일 다해봤자 30명정도? 밖에 못봤어요.사람이 많으면 개인풀 쓸려고 방 1개는 스윔업 이었는데 친구네 방은 구경도 못했네요 ㅎㅎㅎ

  • 저희는 9년전에 다녀온 것 같은데 좋았었어요.
    그때는 무료 조식이어서 참 좋았었는데… ㅎㅎㅎ
    여기 다시 한번 가볼까 싶어지는데 저도 날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무료조식이 정말 컸던 것 같은데… 그리고 그 조식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food and beverage credit으로 바뀐 상황에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바닷가와 여러모로 호텔 facility만 보더라도 너무나 매력적인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야에 가시게 되면 빨리 하셔요 ㅎㅎㅎ 방 빠지기 전에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8): Austin, TX

    마치 후기를 읽는듯한데요? ㅎㅎㅎ
    저희도 봄방학에 어디 가야할 것 같은데 이 글 보고나니 어서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자주 갔던 곳이라서… 근데… 제대로 여행하지 못한 곳이 어스틴이라… 쫌 조목조목 여행하고 싶네요~! 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ㅎㅎㅎ

  •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와이프만 TSA PRE가 안나와서 애들이랑 다 같이 기다렸었거든요. 은근 불편하던데 이제 편하게 다니실 수 있으시겠네요. ^^
  • 공감합니다. 지난번에 미국 입국할때 뭔가 시스템이 바뀌면서 일반 심사줄도 금방 줄더라고요.글로벌엔트리 안해도 되겠다 싶었었는데요. 공짜로 GE해준다는데 가지고 있는게 좋겠다 싶더라고요.TSA PRE도 좋은데 CLEAR 신청할 생각이라 둘 중 뭐가 더 좋은 지 모르겠네요.
  • 네. 약관 읽어보고 말씀하신 문구 없으면 신청했었어요. 굿럭입니다. ^^
    • 인어가 났습니다! 오호~
      아멕스 팝업도 없어졌다는 말인건가봐요- 열심히…써야겠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미국 시민권 획득 후 글로벌 엔트리 renewal

    저희집 식구 중 4명의 글로벌 엔트리가 expire 되었습니다. 저희 첫째 아이는 expire 된 지 8개월이 넘었고요. 참고로 grace period는 expire된 후 1년이라고 합니다.   1. 미국 시민권 취득 후 GE 리뉴 영주권 상태에서 승인 받은 글로벌 엔트리가 expire  되었는데요. TPP 웹사이트에서 여권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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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도 슬슬 renewal 시기가 오는 듯 하네요 ㅋ 사실 tsa pre 밖에 몇번 못써봐서… 카드 혜택만 아니면 안할텐데 … 카드가 계속 늘수록 이놈의 혜택 때문에 ㅎㅎㅎ

      • 공감합니다. 지난번에 미국 입국할때 뭔가 시스템이 바뀌면서 일반 심사줄도 금방 줄더라고요.글로벌엔트리 안해도 되겠다 싶었었는데요. 공짜로 GE해준다는데 가지고 있는게 좋겠다 싶더라고요.TSA PRE도 좋은데 CLEAR 신청할 생각이라 둘 중 뭐가 더 좋은 지 모르겠네요.

    • 저희도 시민권 취득 후 여권 만들고… 얼마 전 글로벌 받았습니다.
      해외로 많이 나가지 않아 저만 TSA 만 했는데…여행 차 비행기 타면 얘들은 저와 같이 TSA 로 나오는데 와이프는 나오지 않아 매번 떨어져 심사받았는데…이번 기회에 발급 받았네요…

      •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와이프만 TSA PRE가 안나와서 애들이랑 다 같이 기다렸었거든요. 은근 불편하던데 이제 편하게 다니실 수 있으시겠네요. ^^

  • 요즘 직항 구하기 쉽지 않던데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5월말 HND 경유 취소될까봐 백업 플랜 찾아보고 있는데요.
    만만치 않습니다.
    기돌님 부럽습니다. ^^
    • 저희랑 비슷한 시기에 계획 중이셨네요. 이번에도 연말이나 내년으로 변경 해야겠다 생각 했었는데 운좋게 같은 일정으로 발권이 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자가격리가 없어지지 않으면 한국 방문이 어려워서 좀더 기다려 봐야합니다. 한달 전까지는 취소가 무료라 괜찮은데 4월 말까지도 자가격리가 유지 된다면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에요. 수수료 각오하고 한달 더 지켜 봐야할지 그냥 취소하고 내년을 기약해 보던지요.

  • 호텔이 무척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은데요?
    엘에이 언제갈 지는 모르겠지만 차이나타운 주변이라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주변에 중국 그로서리도 큰것들이 있고요. 아주 가까운곳에 육즙 터지는 중국만두 파는곳, 딤섬집이 꽤 있고,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대만식 조식당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새 호텔을 웬만하면 구실을 하는것 같아요.

  • 와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아시아마일은 막시님이 커버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저는 관심밖이었던 항공사였는데, 덕분에 좋은팁 배웠습니다. ^^
    • 안그래도 어디서 봤는 듯 한데 ㅠㅠ 이게 누가 썼는지 모르겠다라고요~! 그냥 guessing만 했는데 막시님 글이었군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오… 여기 가셨군요.
    델타베이케이션 쓰려고 찾을때 나왔던 호텔이네요.
    루프탑 많이 욕심 나더라고요.
    홍홍홍님 후기 잘 참조해서 이쪽 계열로 추진해봐야겠습니다. ^^
    • 다시 가려면 델타베케이션 옵션이 있겠군요~ 파이니스트 캔쿤도 2015년말에 갔었는데 참 좋은 기억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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