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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홍홍홍님은 럭셔리 여행만 다니시네요. ^^
호텔 자체도 좋은데, 스윗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으셨으니… 참 부럽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3편 – Kennedy Space Center
그러셨군요. 어떤 의미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디오 보면서 애국심 고취시키는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Airlines Platinum Pro Status 혜택이용 사례
제가 요즘 관심있게 공부하고 있는 주제인데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준비 중인 글도 막시님 글 참조해서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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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2편 – Waldorf Astoria Orlando
카시아스님도 만족하셨고, 저도 좋았으니 좋은 후보군이라고 생각합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2편 – Waldorf Astoria Orlando
내년에 올리는 줄 알았는데 며칠 전에 이미 올렸네요. 허허
아이들 요금은 잠시 인하할거라고 본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조건들이 붙기는 하더라고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2편 – Waldorf Astoria Orlando
저희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나저나 디즈니는 입장료를 또 올릴거라더군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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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올랜도 정말 좋네요!!! 저희 레고랜드랑 디즈니월드 때문에 정말 째려보기만 하는 도신데… 애들도 조금 컸다 싶어서 내년에 한번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라서 너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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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1편 – Gaylord Palms Resort & Convention Center
메리엇 포인트가 얼마 남지 않아서 메리엇 카드 만들어야하나 저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1편 – Gaylord Palms Resort & Convention Center
수영장은 전혀 춥지 않았고, 오히려 더웠어요. 덕분에 수영하면서 시원했습니다.
다만 해질녘에 물 속에 있기에는 조금 쌀쌀한 느낌이었어요.
여행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흐리고 온도도 내려가긴 했습니다.
저도 겨울에 야외 수영장 가능할까 궁금하기는 합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1편 – Gaylord Palms Resort & Convention Center
텍산도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꼭 가리라!!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올랜도 3박 4일 여행 1편 – Gaylord Palms Resort & Convention Center
리조트가 기대이상이었어요. 저야 애들이 제가 타는 것 보고 싶다고 해서 반강제적으로 탔죠. 그것도 딱 한번. ㅋㅋㅋ
악어는 살아있는 것 맞고요. feeding show도 일주일에 2번 정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찰스턴. 좋은 곳 다녀오시네요. 찰스턴의 조용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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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리조트네요. 저기 수영장 정말 멋집니다.
늘푸르게님은 아직도 저런거 타실수 있어요? 대단… ㅋㅋㅋ
사진에 보이는 악어는 진짜 살아있는 악어인가요? 그렇겠죠?
저도 이번주에는 차로가는 로드트립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챨스턴에 한번 더… 숙박권 해결하러 가는 여행. 하얏 1박과 IHG 1박을 엮어서 골프여행을 가요. 🙂 다녀와서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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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늘푸르게님이 좋았다니 더 마음이 가네요. ㅎ 근데 10월인데 춥지 않으셨나요? 수영장들이 온수풀인가요? 홈페이지에는 연중내내 오픈이라고 써있기는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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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Fort Worth Harper 후기 [처음으로 Suite이 아닌 일반방을 가보다!]
호텔 신이 아니신가 했는데… 이제야 좀 사람으로 보이십니다.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니가 가라~! (8): Park Hyatt Busan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전문 블로거 느낌입니다.
그동안 봤던 부산 하얏트 사진들과 달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Business Gold Card Updates
매달 OD 방문해야할 일이 생겼네요. 크레딧 잘 들어오면 $240 들어오니까 좋네요.
연회비 오르기 전에 카드 한장 더 오픈해야겠어요. -
역시 하얏은 대인배네요. 자잘한 것에 신경쓰지 않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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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HG 전략] 이제는 물 건너간 Ambassador을 통한 Diamond Tier 연장에 대한 고뇌
아.. 막혔군요. 내년 무료 조식은 바이 바이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리집 공항 DFW에서 그리고 나에게는) 비주류 마일을 두고 고민하기 시작하다!
쓰지 않는 마일은 그냥 손절(?) 하세요.
저는 깜빡하고 flying blue랑 ba 마일 전부 날렸어요. 0 된지도 모르고 나중에 보니 이미 1년전에 expire 했다는.. 어차피 안 쓰는데 돈 내고 살리기도 그래서 전화도 안했어요.
안 쓰는 마일은 땡처리하시고 맛있는거 사드셔요. -
저희 집 근처에도 us bank 없어요. 카드 오픈할 때만 크레딧 펀딩할 수 있으니 사실 $3,000 맥스로 하기에 약간 겁나기는 하더라고요. 펀딩하시기 전에 해당 크레딧 카드에 캐쉬어드밴스 0로만 해두시면 할만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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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족 이자나요 ㅋㅋㅋ 아껴서 써야하는 포인트들을 여행때마다 아주 대방출을 합니다. 그래도 메리어트 브릴리언트 카드 85k 숙박권 덕분에 넘사벽 호텔들을 좀 더 쉽게 접근할수 있게 된것 같아요. (연회비 걱정은 나중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