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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Delta Airlines Medallion Status Extended to 2023 - 델타항공 메달리언 티어, 2023년까지 재 연장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델타항공에서 상당히 좋은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게다가 이번에 유행하는것은 Delta 변이 바이러스... 이름까지 어째요.. ) 아직까지 비행/여행이 정상화가 되지 못함을 인지하고서 올해 항공 업계에서는 최초로 메달리언 회원, 로열 커스터머들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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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어 유지가 계속 될순 없겠죠? 근데 이걸 연장한다는게 사실 … 여행에 대한 약간의 불신과 안정성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라서 마냥 좋아할 순 없는 듯 해요~! 그리고 여행도 주저되는 문제이긴 해요^^ 빨리 정상화가 되면 좋겠네요 🙂 ㅎㅎㅎ

      • 이렇게 티어를 무조건 연장해주는건 정말 좋은것이긴 합니다. 한결 부담이 없어졌어요. 정말 이번엔 어떻게 연장을 하는가 눈앞이 깜깜했었거든요. 🙂 이제 정상화 되면서, 이번 연장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예요. 그러면 2022년에는 열심히 다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골드 유지하려면 연간 60회 탑승을 해야하는데, 이게 아틀란타에서 직항으로 가는곳이 많아서 힘들어요. 예전에 AA탑승하면서 AS75K할때는 무조건 시작이 원스탑이라서 일년에 91회 탑승을 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 목시님한테는 꿀이네요! 델타 베리언트는 없어지고 델타는 계속 착해졌음 좋겠어요 ^.^

        • 이번에 마이애미 다녀오면서 ㅋㅋㅋ 델타 티어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형님네 가정하고 애들만 7명인 상황에서~! 11명이 움직이는데 … 티어 소유자들은 그냥 쓱~! 상당히 편리하기도 하고 부러웠습니다^^

          • 이게… 티어를 따기가 힘들지, 한번 있으면 비행기 탈때 정말 편해요. 짐 부치는것도 고민도 안해도 되고요.

    • ‘All Medallion Qualification Miles (MQMs) will roll over to 2022 to qualify for 2023 Medallion Status –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라고 명시되어 있던데연말에 우여곡절끝에 다이아달고 올해보니까 MQM이 그대로 롤오버 되어있더라구요? 그러면 이게 다시 내년으로 롤오버되면 23년도에도 현재 메달리온 유지되어서 24년1월만료가 되는게 맞는거겠죠..?

      • 이게 델타에서 한해를 그냥 조건없이 넘겨주는거라서, 말씀하신대로 2024년 1월까지 유지되는게 맞는것으로 보입니다. 헐~~ 다이아몬드까지 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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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 Over Time from American Express - 등록시 2만 포인트 오퍼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아멕스에서 얼마전부터 하고 있는 "Pay Over Time"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싸이트에서 이 내용을 보신 기억이 있으실거예요.  늘푸르게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해 주신 글이 아래에 있고요.  https://flywithmoxie.com/2017/02/17/%EC%95%84%EB%A9%95%EC%8A%A4-extended-payment-option/   Tri님께서도 최근에 이 프로그램 등록후에 받는 보너스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멕스 차지카드 Pay Over Time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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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거 2만 포인트 써있길래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고 생각하고 엑티베잇 했습니다!
      시티에서의 리젝트를 이걸로 힐링?했네요 ㅎㅎ

      • 씨티 리젝은 정말 아쉽지만, 이런것 보시면 바로 하시면 좋지요. 포인트도 바로 들어와요. 🙂

    • 저는 항상 타게팅이 안됐는데 이번에 드디어 떴습니다!! 플랫/골드 둘다 액티베잇 했더니 두개 다 2만씩 들어오네요 ㅎㅎ

    • 포인트가 들어왔으니 이제 다시 OFF 해놓으면 나중에 다시 또 타게팅 될 수 있는건가요?

      • 그렇게 된다고들 하는데요. 지난번에 저는 해 놓고, off를 안해놓은것 같아요. 가서 봐야겠습니다.

    • 신기하게 며칠 전 아래와 같이 이메일이 왔습니다.
      Technical Error 때문에 Pay Over Time이 프로세싱이 안됐다고 전화하면 해결해준다는데 분명 작년에 골드/플랫 2만씩 4만 포인트 받았는데요… 일년이 지나서 뜬금없이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2만포인트 준다는데 마다할건 없죠. 전화해서 이메일 내용을 전달하니까 어카운트에 노트 적어두었다고 backend 팀이 8-12주 후에 포인트 넣어줄거라고 합니다. 사실 이메일은 플랫 어카운트만 적혀서 왔는데 골드도 해달라고했더니 두개 다 해주었어요.

      신기한건 이미 제가 Pay Over Time에 enroll 되어있는데 on만 안한걸로 되어있다네요. off로 해놓아도 enroll은 된걸로 보인데요. 그래서 on으로 해야지 포인트 주는거냐 했더니 이미 enroll 되어있으니까 그냥 off로 두어도 포인트 넣어준다길래 그냥 off로 킵해달라고 했습니다.

      작년엔 포인트 바로 다음날 들어오던데… 내일쯤 4만 포인트 들어오나 확인 해봐야겠어요 ㅎㅎ

      • 축하드립니다. 가끔 아멕스가 뜬금없이 이런 발전산이 있어요. 그냥 조용히 받아서 잘 쓰는걸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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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cun, Mexico 최근 여행 정보 (2021년 후반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게시판에 JJS님께서 캔쿤여행에 대한 질문을 해 주신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놨던 정보와 어제 메인 포스팅에 블로거 홍홍홍님께서 남겨주신 새로 오픈하는 캔쿤의 호텔 정보를 종합해서 작성해 봤습니다.  갑자기 캔쿤 스페셜 포스팅 Uno, Dos, Tres 가 되어버렸어요. ㅋ 저도 이제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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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저는 막시님 분홍글씨 좋습니다 ㅋㅋㅋ 알짜배기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요^^ ㅎㅎㅎ 예전 제가 보고 따라했던 후기들이 다시 여기 있어서 또 보게 되네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ㅋ 주요사항을 분홍글씨, 큰 제목은 초록글씨, 링크는 파란글씨..이런 일종의 룰을 정해놨는데, 괜찮은것 샅습니다.
        저도 또 한번 가볼까 하는데, 그냥 호텔에서 대통령놀이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걸 아직 못해봤어요. ㅋ

    • 좋습니다. 캔쿤 들어갈 때는 코비드 음성 결과 필요없나보군요.

      • 지금 현재는 멕시코에 들어갈때 그게 필요없고, 미국에 들어올때만 필요한데요.
        다른나라에서 올때는 검사비가 꽤 비싼걸로 아는데, 멕시코와 자메이카는 이렇게 무료로 해 주네요.
        자주 바뀌는 내용이라 수시로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것 관련 내용 포스팅도 하나 준비할게요. 좋은거 있어요. ㅋ

    • 칸쿤 교통편은 호텔 파킹도 무료이니 차 렌트를 생각중입니다. 혹시 주의사항이나 셔틀의 큰 장점이 있을까요?

      • 멕시코에서 렌트카 하실때의 기본적인 주의사항이 몇가지 있는데요.
        일단 렌트비가 저렴하게 나오더라도 렌트카 보험료가 상당히 비싸고요. 그렇다고 안들수도 없고,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로 커버가 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건, 이건 지난 11월에 제가 갔을때 셔틀(리무진) 기사가 얘기해줬는데, 구간구간 멕시코 경찰들이 괜히 차를 잡으면서 돈을 요구하는 곳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이런 경험을 하셨다는 분들도 계시고, 아무 문제 없었다는 분들도 계셔서 운에 맞기는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차가 있으면 치첸잇사나 다른 쎄도테도 가실수 있어서 정말 좋기는 할거예요. 제 후기들 한번 둘러보시고, 또 제가 갔던곳 말고 다른 쎄노테도 좋은곳들 많이 있으니까 골라서 가 보세요.

        렌트카를 하실경우에 주유소에서 카드 사용도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될수 있으면 현금으로 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카드를 쓰셔도 데빗카드는 절대 쓰시지 마시고요.

        • 답변 감사합니다. 막시님 멕시코 차 렌트 후기도 잘 읽었습니다. 치첸잇사와 쎄노테도 가고싶은데 검색해보니 여행 내내 애물단지 차를 갖고있으려면 렌트비보다 보험비가 더 비싸네요 ㅋㅋ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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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Express Platinum 카드 수령시 - Check List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이번주 포스팅들에서 공부 좀 많이 하셨나요? 어려운 부분도 좀 있었지요? 오늘 포스팅은 (금요일이기도 하니까) 조금 쉬운것으로 가 볼까 합니다. (다 쓰고났더니 이 포스팅도 생각할게 많습니다) 오랜동안 정말 MR 포인트 잘 적립하고 있던 개인 골드카드에, 얼마전에 플래티넘 카드로 업그레이드 오퍼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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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달 엔터테인먼트 크레딧은 쓸모없는 SiriusXM에 썼는데요, 지금 SiriusXM 구독 신청을 하면 (물론 바로 취소) Echo Dot 스피커를 무료로 준다해서 성공적으로 받았습니다! 링크

    • 막시님은 주유소랑 그로서리 10배 잘 들어오나요?
      저는 따로 트랙하는걸 못 찾겠는데, 제대로 안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 1x 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데 이거 확인을 못하겠어요.

      • 저도 계속 x1로 들어와서 위에처럼 아멕스 채팅으로(아멕시?ㅋ) 오퍼를 확인했던건데요.
        설명으로는, x10 주는것이 프로모션이라서 x1을 먼저 주고, x9는 나중에 들어온다고 했어요.
        그 “나중” 이라는게, 스테이트먼트 끝나면 들어올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카드를 바꾼후 아직 스테이트먼트가 끝나지 않았네요)
        엠알 Point Summary에 보면, 프로모션 포인트는 여기에 안보여준다고 써있기는 한데요.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오늘 다시 한번 연락 해보고 업데이트 할게요.

      • 연락을 해 봤는데요. x9 를 더 주는건 프로모션이라서 바로 안올라오고, 스테이트먼트 끝나고, 돈까지 내면 들어온다고 답을 하는데, 그 기간이 그 트랜스액션 사용후 8~12주 걸린다고 합니다. 따로 트랙하는 방법은 없다고 해요. (메모장에 적어놓을수 밖에. ㅋ)

    • 여기 있는 내용이랑 골드 카드 약관(https://www.americanexpress.com/us/credit-cards/card-application/apply/prospect/terms/gold-card/25330-10-0#offer-terms)을 비교해 보고 생긴 질문이 몇 개 있습니다.

      AU Gold Card로 사용해도 Primary User의 카드 스펜딩 계산에 포함이 됩니다. 

      이건 아멕스 전부 공통인가요? 보면 “60,000 Membership Rewards® Points” 섹션에 “Eligible purchases can be made by the Basic Card Member and any Additional Card Members on a single Card account.”라고 써 있는 건 찾았는데, “The Gold Card Membership Rewards” 섹션엔 “You will earn one point for each dollar charged for an eligible purchase in each billing period on The American Express Gold Card. You will earn: 3 additional points (for a total of 4 points) for each dollar charged at restaurants worldwide (후략)”이라고만 써 있어서 두 eligible purchase가 같은 의미인 건지 모르겠네요.

      Saks Fifth Shopping Credit. 6개월에 $50씩 크레딧 받으십니다. 매장에서 실물 기프트카드로 크레딧 받을수 있습니다.

      “$120 Dining Credit” 섹션에 보면 “If American Express does not receive information that identifies your transaction as eligible for the benefit, you will not receive the statement credit. For example, your transaction will not be eligible if it is not made directly with the merchant or if it is for a non-dining purchase (e.g. merchandise or gift card).” Saks는 되시던가요?

      이 역시 이렇게 구매하고, 취소했다가 3일후에 $200 크레딧 받았습니다.

      역시 “$120 Dining Credit” 섹션을 보면 “Statement credits may be reversed if an eligible purchase is returned/canceled.”라고 나와 있는데, 이런저런 베네핏을 이용하기 위해 취소 신공을 써도 되는 건가요?

      • 질문주신것에 답변을 드려보면 이렇습니다.
        AU카드로 사용하시는 금액이 Primary Card 스펜딩에 포함되는게 맞습니다. 골드카드도 이부분은 동일합니다.
        골드카드의 $120 크레딧은 매달 $10씩 사용하셔야 하는데요.(아멕스 싸이트나 앱에서 등록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저는 Shake Shack에서 실제로 햄버거 먹으면서 사용을 했거든요? 그게 해당 매장에서 $10짜리 기프트카드를 구매하셔도 된다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이 방법은 가장 많이 하시는것은 Cheese Cake Factory 기카를 한장씩 사 모았다가, 외식 한번 하실때 쓰시기도 하는것 같아요.
        샀다가 취소하고 받은것은 아멕스 플랫카드 혜택인 항공 크레딧이고요. 골드카드에서 매달 $10을 받기위해서 사셨다가 취소하실게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건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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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 KE035, KE036 간단한 최근 유류 할증료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최근에 한국입국시 자가격리 면제 정책의 실행으로 한국행 티켓 많이 알아보고 계시죠? 제 주변에서만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한국 방문 계획을 하시느라, 지난 며칠동안 여러분들께서 발권 문의를 주셨어요.  (싸이트에 오셔서 질문 좀 하시라니까, 꼭 개인적으로 연락을...ㅋ) 그동안에 적립하시던 포인트 잔고를 바탕으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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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은 저희가정 같은 경우에는 마일이 부족해서 성수기 피하기 용으로 델타 파트너사 발권으로 대한한공, 그리고 돌아올때 대한항공 마일을 이용해서 왔는데 … 이 글을 보아하니^^ 저는 돈을 절약한 셈이네요^^ ㅎㅎㅎ 거꾸로 하면 더 비쌌던 걸로 기억해서 그렇게 한 듯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할증료 계산을 잘 하지 않으면, 엄청 많이 내게 되어있어서 신중해야할것 같아요. 특히나 가족이 많을때는 그게… 정말 크잖아요. 마일은 마일대로 다 내는데 말이죠. ㅠㅠ

    • 마일 발권은 편도-편도 분리발권 해야하는군요. 좋은 것 잘 배웠습니다~

      • 네, 그럴경우 한국출발 비행기들에 할증료를 절약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ANA 마일이용 발권이나, 알라스카 항공 마일로 대한한공 발권을 하거나.. 이런 특별한경우에 왕복으로만 발권을 할때 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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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rkish Airlines Miles & Smiles 사용 가이드 2편 - 활용편: 스타 얼라이언스 파트너사 기본 발권법과 프리미엄 캐빈 발권 스윗스팟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행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결정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그래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씩 해 보시는듯 합니다.  오늘은 지난 5월에 1편으로 프로그램 개요만 적어놓고 어디를 가야하는지 아직 해보지 않았던, Turkish 항공 마일로 발권하고 가실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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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항공 어워드가 ua 탑승할 때 좋다고 하던데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TYP가 이래저래 쓸만해지네요.
      그냥 고이 간직하고 있을 것을 TYP는 필요없다고 막 써버려서 아쉽습니다. ㅠㅠ
      다시 모아봐야겠어요.

      • 터키쉬에서 시간 조금 투자하면 보물 스윗스팟 몇개 더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해보시라고 하는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저는 이번에 적립한 TYP는 라이프마일로 옮겨서 우유니사막 갈때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가는 방향이 유럽이라면 터키쉬 괜찮은것 같습니다. UA 폴라리스 비지니스 타는 구간 찾으면, 바로 발권할것 같아요.

    • 매번 배우네요~! 항공발권은 워낙 유기체적으로 변수도 많고 바뀌는 것도 많고~! 배우는데 끝이 없는 듯 합니다^^ 특히 파트너사로 발권했을 때 마일이 더 적드는 거는 시대를 역행하는 건가요? ㅋㅋㅋ 모르고 발권하면~! 완전 억울할 듯 하네요^^ ㅋㅋㅋ

      • 파트너사를 이용해서 발권하면 이득보는 케이스가 상당히 있습니다. 이것 저것 열심히 찾아보고, 조금씩 여기저기 절약하는게 저희가 하는거잖아요. 잘 알려지지 않은 터키항공이라서 흥미가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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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2021 #3 TWA Hotel, Connie Cocktail Lounge at JFK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Moxie w/out Borders, 저와 함께가는 뉴욕여행 3편(마지막편)에 왔습니다.  지난 1편 , 식당편, 2편을 모두 다 해보고, 꽤 괜찮은 호텔에서 하루를 자고서...  아틀란타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러 JFK공항에 가서 한것이 있습니다. 오늘 보실 3편이 바로 그곳에 대한 얘기인데요.  항덕들이라면 한번쯤을 들어봤을 TWA(Tran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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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이 진정 항덕으로 입문하는 곳이라면 가겠습니다^^ 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그리고 너무 잘 읽었습니다!

      • 여기에 은근히 재미있는것 많았습니다. 예전 비행기, 기장, 승무원들의 모습과 흔적도 볼 수 있고요.
        지금은 역사속으로 없어진 한 항공사의 얘기라서 그것도 좋고…
        JFK 공항으로의 access도 그렇게 불편하지 않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다음에 뉴욕에 가실때 한번 가보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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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2021 #2 Starbucks Reserve Roastery, Chelsea Market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Moxie w/out Borders, 저와 함께가는 뉴욕여행 2편에 왔습니다.  지난 1편 여행기에서 가봤던 DUMBO를 다녀서, 조금은 일찍 예약했던 스테이크집, Peter Luger에서 맛있는 저녁을 일찍 먹은후에... 커피한잔과 그 주변 구경을 하기위해서 Starbucks Reserve Roastery로 향했습니다.  몇년전 뉴욕에 거주하시는 홍홍홍님의 리뷰로 대략 어떤곳인가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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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너무 구경 잘 했습니다^^ 예전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근데 여기는 스벅 gold면 요즘은 리필 해주나요? (아재질문)

      • 여기 골드면 별것 없고요. 플래티넘이면 업그레이드 해 줍니다. (아재대답 ㅋ) –제가 스타벅스 내용은 하나도 몰라요. ㅋㅋㅋ

    • 막시님 사진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전세계 리저브로스터리 나름 도장깨기 중아었거든요

      • 뭐 저는 꼭 이런곳을 일부러 가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그냥 여기는 어느정도 명소가 되어있는듯 합니다.
        다녀오길 잘한것 같고, 다음에도 또 갈것 같아요. 다음엔 첼시마켓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고 싶어요.
        도장깨기 화이팅입니다. 이런거 꾸준히 하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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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2021 #1 East River, Pier 1, B.M.W. Bridges, DUMBO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얼마전에 1박 2일로 뉴욕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이때 만나러 갔던 분의 멋진 가이드로, 그리고 이 여행에서 만났던 일행들과, 뉴욕에서 멋있다고 하는곳들을 몇군데 다녀왔는데요.  이번 Moxie가 다녀온 뉴욕 여행기는, 뉴욕은 몇번 가봤지만, 뉴욕을 잘 모르는 여행 블로거의 간단한 여행 후기입니다. (3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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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역쉬 막시님 글솜씨는 짱이네요~~ 저도 대문사진에 출연?ㅋㅋ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번에 뉴욕에 오시면 더 잘 모실께요~~^^

      • New York을 정말 사랑하시는 Newyorker님 덕분에, 정말 좋은시간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음에 뵈면 출연료~~ 조금 챙겨 드려야겠어요. ㅋㅋㅋㅋ
        아, 아틀란타에도 한번 오세요~ (짬뽕 맛있습니다.ㅋ)

    • 1박2일 이렇게 알차게 잘다니셨다니..! ㅋㅋ 멋지십니다.
      사진이 넘 좋아서 뉴욕 더 가고싶네요 흑
      밑에 애틀랜타 짬뽕 맛있는 곳은 어딘가요…ㅋㅋㅋ 저 조만간 다녀와야하는데 알려주세요.

      • 아직 이게 다가 아니예요. ㅋㅋㅋ 저는 후기 3편에 나올곳이 참 좋았는데요. 금요일까지 부지런히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틀란타에서 짬뽕을 제일 잘 하는곳은, 에모리 근처에 있는 금불(Golden Buddah)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깐풍기가 맛잇다고들 하는데, 그건 그거고.. 짬뽕도 맛이 좋아요. (본문보다 댓글에 음식 내용에..ㅋㅋㅋ)

    • 한국에 살고 있는 동안에 뉴욕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관광을 하는데 I Love New York~~~ 이라는 노래가 틀어져 있었거든요. 이 노래가 귓가에 맴도네요.
      여러번 방문해도 크게 질릴 것이 없는 곳이 뉴욕인 것 같아요. 덤으로 뉴저지쪽과 플러싱에 있는 한식당 맛집 방문도 할 수 있구요. 덤보도 가도가도 질리지 않는 곳인 것 같아요.
      남은 여행후기도 기대가 됩니다. 🙂

      • 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예전에 자유의 여신상과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같이 가는 투어프로그램으로 갔었는데요. 그런 노래 나왔던것 같아요. ㅋㅋㅋ
        덤보 지역은 다음에는 저녁먹고 쉬러 한번 가봤으면 합니다.
        남은 후기 부지런히 써야하는데, 요즘엔 뭐 막.. 정신이 없네요. 주말이 지나기 전까지 마무리 해 볼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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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ples $200 Visa Gift Card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 (7/11~7/17) Weekly AD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크레딧카드로 기프트카드 구매하시면서 포인트 더 많이 적립하실수 있는 기회가 또 왔습니다.  이번주 7월 11일(어제)부터 비자 기프트 카드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을 다시 합니다. 이번에는 하루에 5장까지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https://www.staplesconnect.com/weeklyad Offer: $200 Visa Gift Cards at Staples Date: 7/11/21~7/17/21 Purchase Limit: 하루에 한명에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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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내일 사러 가보겠습니다~

    • 유후~~~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여기까지만… ㅋㅋㅋ 저는 더 자극적??인것을 좋아해요 ㅎㅎㅎ)

    • 저도 이거 사서 코스코에서 장 봤어요. 한장만 샀더니 코스코에서 $200 다 써버리는 바람에 오늘 가서 또 살려구요. 유틸리티 빌 2개 내야 하거든요.
      데빗카드만 받는 AAA 홈 인슈어런스도 내야 하는데, 이건 미니멈이 $230이라 $200짜리 GC로는 해결이 안되요.
      어디서 사야 할까요?

      • 이번에 $300짜리 기프트카드는 딜을 하지 않고요.
        만약에 홈 인슈어런스를 두장의 카드로 나눠서 내실수 있다면. $200짜리 2장 사셔서, 나눠내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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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지난주 뉴욕 방문시 숙박했던 Hotel 50 Bowery 호텔로 같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Fly with Moxie에서는 처음 보실듯한 JDV(Joie de Vivre) by Hyatt 호텔 리뷰입니다. (어디서 들어본듯한 브랜드 맞지요?ㅋ)     예약 내용 Hotel 50 Bowery는 WOH 카테고리 5의 호텔이라서, 1박에 2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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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항상 궁굼했는데 정말 잘 읽었습니다! JDV인줄은 몰랐어요. Brand Explorer 채우러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저희 텍사스 어스틴에 생겨서 ㅋㅋㅋ 문 열면 가봐야겠습니다^^ ㅎㅎㅎ 근데 뉴욕 호텔 치고는 그래도 큰 편에 속하네요~! ^^ 간접구경 잘 했습니다 ㅎㅎㅎ

    • 콘크리트도 잘 해야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인테리어랑 잘 안 맞는 것 같고 좀 이상해보이네요. 방에서 본 야경 참 좋네요. 루프탑 바는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입장료가 좀 아쉽네요. 조식 시스템이 제일 맘에 드네요.

      • ㅋㅋㅋ 인테리어가 조금 어울리지가 않지요? 그래도 다 작동하고, 너무 깨끗해서, 다음에 가면 또 가볼수도 있겠어요. 🙂

    • JDV 호텔의 정말 큰 특징 중 하나는 다른 호텔과 다르게… middle time에 official하게 방을 정리해놓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때 방에 있어서 그냥 안해도 되다고 했는데… 이게 JDV 호텔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중에 하나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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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어제부터 나온 Citi Premier Card의 8만포인트 오퍼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어제 하루만해도 꽤 많은분들께서 신청하시고 승인받으시고 계신데요.  아직 이 카드로 적립되는 ThankYou Point가 어디에 사용하시면 좋은지 잘 모르시는 분들의 결정을 위해서, 작년 5월에 정리해 놨던 포스팅을 다시 한번 위로 올려드립니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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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라이프마일 프로모 할때 정말 잘 털었는 듯 해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도 선물용으로 많이 발권도 해드리고요^^ 좋았네요~! ㅎㅎㅎ (근데 막시님, 혹시 스팬딩 다 안채우셨으면 … 8만짜리 한장 더 만드시는 건 어때요? – 요거 될텐데요? 소근소근^^)

      •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 좀 해 줘보세요. 다른분이 저한테 얘기를 해 줬는데, 그분의 설명을 들어보면…
        첫번째 신청한 카드의 스펜딩 조건을 완료하기 전, 즉 사인업 포인트를 받기전에 한개를 더 신청해서 새 카드를 받는다고 설명했거든요.
        예전에 프레스티지 할때는 24개월룰 지키려고 뒷쪽에서 닫기전에 신청하는건 해 봤는데, 이건 같은 카드 두장을 앞쪽에서 단기간에 하는거잖아요. 그러면 온라인 계정은 어떻게 관리하며.. 뭐 좀 복잡할것 같은데.
        스펜딩 채우려면 $500 남았는데, 다 채우기전에 한장을 더 해도 스펜딩은 쓸수 있어요. 급히 땡기네요. ㅋ

        • 우선 citi application rule은 변함없이 1, 8, 65, 73일째(이 기간은 하루정도 더 두셔도 상관 없는 듯 해요 안전하게),,, 신청할 수 있잖아요! 그걸로 “시간차”로 신청하고요, 스팬딩은 보통은 3개월을 주니,,, 그 기간까지 거의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다가,,, 같이 신청한 카드를 마지막에 한꺼번에 스팬딩을 채우는 걸로 같이 받더라구요! (최근 dp는 “사인업 보너스 받으신지 24개월이 안되었으면 카드 신청(이 문구가 sign-up 처닝의 핵심)”할때 sign-up bonus trigger가 되서… 위에 방법대로 안하고 그냥 순차대로 스팬딩해도 상관없다고 하긴 하는데… 안전하게 하시려면 위에 방법대로 하셔요!)

          (저도 사실 2장하고, 3장째 뻑나서… 멈췄긴 한데… 신청이 가능하시면 하면 좋으실 듯 합니다^^)
          보니깐 citi도 life time 문구를 넣을 수 있다는 inner rumor도 돌고 있고요^^

    • 그러면 계좌 포인트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지금 쓰고있는 Citi App에 두장이 등록이 되요? ㅎㅎㅎ

      • 계정은 한 계정으로 그냥 저는 다 넣었어요! 그래도 상관 없는 듯 합니다! 어차피 포인트는 한데 모여요!

    • 4장 열려고 계획하고 계셨군요! +_+

      • ㅎㅎㅎ 막시님 (부추기는 말로) 하셔요 ㅋㅋㅋ 티벨님도 쫌 하시고요^^ ㅎㅎㅎ

        • 두장을 받는 운은 없나봅니다. 오늘 신청했다가 리젝 받았어요. 리젝 잘 안받는데, 이건 바로 결과를 그렇게 주네요. 한달에 두장은 무리였나봐요.
          OK, let’s move on~~!!

        • 오늘이 지난카드 승인받은지 딱 한달 되는 날이거든요. 주초에 봐서 한장 더 해야겠습니다. (라이프마일이 더 필요할 일이 있어요)

          리젝 받았습니다. ㅎ

    •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게 정말 필요한 정보입니다. 🙂

    • 저도 이번 기회 노려봅니다. 그동안 Citi Premier 좋은 딜 나오면 달리려고 Premier 카드 한장 가지고 있는걸 캔슬도 못하고 연회비 내고 3년을 버틴것 같네요. 캔슬하면 2년 기다려야 해서 이러고 있었네요 ㅠㅠ
      카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 먼저 열고 스펜딩 채우다가 다 채울때쯤 되어서 한 두달 정도 지나 두번째 카드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 ㅋㅋ 연회비 3년을 내셨으면, 이번에 두장 하시면서 소원을 푸세요. 8만 오퍼가 적어도 두달을 갈것 같으니까 부지런히 첫카드부터 손을 대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도 아마도 이번주에 한장 더 하지 않을까.. 저는 첫장은 6만에 손을 대서, 14만 + 스펜딩 포인트 되겠는데, 그래도 이게 x3 카테고리가 다 제가 맨날 쓰는 카테고리라서 도움이 되네요.

    • 우와… 이런게 있네요?! 신세계입니다.

      • 논의 된게 쫌 됐는데 … 꾼들이 처닝문구를 이용한 기술인데 이게 옆동네에서 한번 회자가 된 적이 있어요! 근데… 이게 아직까지 막히지 않고 살아있다는게 ㅋㅋㅋ 솔직히 놀라울 뿐인데요~! 8만이면 하셔야 되는 판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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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1년 New York 맛집 기행 - Legendary Steakhouse Peter Luger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뉴욕의 전설적인 스테이스 하우스, Peter Luger Steakhouse (피터루거)에 다녀왔던 리뷰입니다.  집에서도 자주 바베큐/그릴을 하는 저로서는, 이번 독립 기념일 주말도 뭔가 해 먹어볼까 생각만 하고 있기는 했었는데...  마침 뉴욕에 다녀올 기회가 생겼습니다. 같이 가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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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제가 곧 뉴욕에 가는데 스테이크집은 아이 데리고 가기 괜찮나요?
      이건 한번도 시도를 안 해봐서요.
      아이는 버거 시켜주면 될 것 같긴 한데 너무 무린가요?

      • 안녕하세요, May님,
        아이가 몇살인가요?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 검색으로 다른리뷰들을 보니까…
        아이들과 가실거면 조금 덜 바쁜 점심시간을 이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리뷰들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은 조금 피하는게 좋다고 하는 리뷰들도 보이고요. 그런데, 그냥 괜찮을것 같다고 하는 리뷰도 있어요. 이곳 버거도 맛있나봐요. 가시게 되면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Thick Cut Bacon도 꼭 드세요. ㅋㅋㅋ

        • 네 저도 점심쯤 생각하고 있어요.
          7,9살 아이들인데 하나는 고기 별로 안 좋아해요 ㅠㅠ
          4명 예약하고 스테이크 2인하고 버거 하나랑
          베이컨, 양파랑 토마토 정도 시키면 욕 먹지는 않겠죠?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가서 베이컨 먹고 싶은데
          아이들 생각하면 관둬야 하나 고민되요.

    • 제가 좋아하는 벤자민, 안좋아하는 울프갱 스테이크하우스 모두 오너가 피터루거 출신이라죠? 베이컨만 먹고와도 될정도로 베이컨은 사랑입니다 ㅎㅎ

      • 울프갱은 왜 안좋아하세요?
        벤자민은 모르는데, 다음에 가보겠습니다. (아니, 다음에 dandan님과 같이 갑시다. ㅋ)
        베이컨은 정말 사랑입니다. ㅋㅋㅋ

        • 울프갱은 맨하탄 세군데를 가봤는데 모두 상대적으로 개인적으론 퀄이 떨어졌던거같아요. 사실 저는 피터루거는 브루클린까지 가기 힘들어서 못가봤습니다 ㅠㅠ
          오 동행해주시면 다음번엔 제가 공항 라이드 가겠습니다! ㅎㅎ

      • 어휴~! Thick 베이컨은 정말^^ 예술이죠~! ㅎㅎㅎ 에피타이저로 무조건 위 운동겸 시켜야 되는 must order menu 중에 하나예요 ㅎㅎㅎ

    • 와~! 막시님도 여길^^ 저는 뉴욕 출장갈때마다 (매번 갈수만 있으면 가려는) 곳인데요 ㅋㅋㅋ 여기~! 고기 정말 죽이지 않나요? 매달아 놓고 숙성시키니깐 핏물이 고기 정 가운데로 모여서 오히려 안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지금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도 참 좋아합니다^^ 뉴저지 The River Palm Terrace

        • 맛집이 술술 나오네요. ㅋㅋㅋ

        • 오 이런곳이 있었네요! 주말에 Edgewater 가려하는데 기회되면 저도 가보겠습니다!

          • 여기 옛날 양키스에서 회식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곳곳에 역사적인 흔적들이 참 많아요^^ 한번 꼭 가보세요~! 사실… 저는 여기가 #1 인듯 합니다 🙂 특히 베이컨이랑 오징어 다리는 ㅋㅋㅋ 에피타이저로 꼭 드셔요 ㅎㅎㅎ (군침이 ㅠ.ㅠ; 지금도 막 나네요!!!) 10월에 뉴욕일정이 있는데,,, 꼭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 여기 단골이신가봐요. Dry-aging이라고 하는데, 그 기술이 뛰어난듯 합니다. ㅋㅋㅋ
        다음에 기카 챙겨서 한번 갑시다. ㅋ

        • Dry-aging 수준을 보면 그 고기집의 콸러티가 나오는데 … 아쉽게도 텍사스는 고기숙성이나 굽는 방식 등이 동부랑은 약간 달라서~! 이런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듯 해요! 아마도 날씨의 영향도 없지않아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 스테이크가 뭐 거기서 거기지 싶어 지난번에 안 가봤는데… 맛있어보이네요. 가볼걸 그랬네요.

      • 다음에 한번 가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여기는 “거기서 저기지”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

    • 몇년전에 친구들이랑 가보려고 하다가 예약실패 (일정에 안맞아서) 못가서…여전히 가보고싶은 곳 리스트에 있어요 ㅋㅋㅋ 지금은 예약이 좀 덜 어려울까요?
      스테이크 비주얼 장난아니네요 ㅋㅋㅋ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ㅋㅋㅋ

      • 피크시간을 조금 피해서 예약을 하면 되는듯 했어요. 저희는 금요일 저녁시간이 되기 조금 전에 갔었어요.

    • Buckhead의 Bones Restaurant의 평가가 매년 Peter Luger 보다 뛰어나다는데 혹시 둘다 다녀오셨으면 정말 저 평가가 맞는지 Moxie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 Bones에 두번 가 봤는데요. 저는 Bones에 갈때마다 Ribeye를 먹어서, 1:1 비교는 하기가 좀 힘들것 같은데,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보면… 고기맛만 보면 Peter Luger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저는 지난 몇년동안 돌아봤을때 가장 맛있던 스테이크는 Perimeter Mall 지역에 있는 Fleming’s Prime Steakhouse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이곳은 Peter Luger보다 더 맛이 좋았어요. (여기에서는 세명이 먹고서 $600 내고 나왔었네요. ㅋ)

        • 오 그렇군요 ㅎㅎ 다음에는 Fleming’s에 가봐야겠어요. 혹시 American Cut Steakhouse도 가보셨는지요?

          • American Cut은 아직 못가봤습니다. 찾아보니까 꽤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오래전부터 다녀온 McKendrick’s도 괜찮았고요. 요즘엔 Capital Grill에 가끔 가는데 거기도 맛은 괜찮은것 같아요. 조만간 Bones에 한번 더 갈일이 있을것 같은데, 기억했다가 맛을 한번 다시 비교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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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d 없이 아멕스 App으로 입장하기 - JFK Amex Centurion Loung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말 포스팅에서 발권내용을 알려드리고 갔었는데, 주말동안에 잠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올때에 홍홍홍님께서 좋은 리뷰로 알려주셨던 JFK 공항 Terminal 4에 있는 Amex Centurion Lounge에 다녀왔습니다.  라운지 리뷰는 먼저 보셨으니까 그 내용보다는.... 최근에 이 라운지에 입장할때 해당 카드없이 들어가는 방법이 생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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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가게된 New York 여행, 처음 타보는 JetBlue, 그 체크인 과정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아마도 지금쯤 JFK공항에 도착을 했을텐데... ㅋ.) 이번주에 갑자기 가게된 뉴욕 여행 발권에 대한 얘기입니다.  2주전에 갑자기 뉴욕여행을 결정했는데, 아시듯이 이번 주말에 미국의 독립 기념일 주말이라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항에 몰릴것으로 예상합니다.  여행자들이 많아지면 한가지 문제가... 항공권이 비싸지잖아요?  여행 결정당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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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tblue 발권을 공부하면서 … 이런 글들 또한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비록 젯블루가 비루하고 거의 오지 않는 곳에 살지만 ㅋㅋㅋ 그래도^^ 어스틴도 내려가서 비행기 탈 각오도 있어요 ㅎㅎㅎ

      • 이코노미석으로 짧은 비행이라서 탑승리뷰는 없는데, 이번에 탔던 경험은 아주 좋았습니다. 일단 국내선 비행기중에 좌석 피치가 제일 넓은 비행기가 젯블루인것으로 알아요.
        그리고 젯블루 프로그램할때 저렴하잖아요.
        참, 에미레이츠 마일로 젯블루를 탈수있게 되었다고 발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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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추천 카드 오퍼 (2021년 7월~8월)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1년 7월~8월에 Moxie의 추천 카드 오퍼 모음글입니다.  월초에 제휴사에서 계속되는 오퍼 업데이트를 보내주고 있는데, 받는대로 이 포스팅에 계속 업데이트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6월에 저희 싸이트에서 많이 신청/승인 받으신 카드 다섯장의 리스트를 순서대로 올려드립니다. 다음에 하실 카드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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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es Schwab Amex Platinum Card - 캐쉬백 전환율 변화 확정 (9월 1일부터 110%)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소수의 여러분들께서 잘 사용하고 계시던 Charles Schwab American Express Card 혜택의 디밸류 소식입니다.  그동안 챨스 슈왑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소지자들에게는 캐쉬백시에 125%으로 캐쉬를 돌려받으실수 있었습니다.  Charles Schwab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 (캐쉬백 1.25 cents/pt)   이 혜택이 줄어들것이라는 소문이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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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아멕스 카드홀더 - Lufthansa Lounge에 들어갈 수 있게 확정(FRA, MUC)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나왔던 항공, 라운지 관련 소식중에 눈에 띄이는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The Platinum Card from American Express, TheBusiness Platinum Card from American Express  카드를 소지하신 분들께서는, Frankfurt(FRA), Munich(MUC) 공항에 있는 루프트한자 공항 라운지에 들어가실수 있게 확정되었습니다.  Frankfurt에 있는 Senator Lounge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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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tinum 혜택중에서 하나가 되네요~! 결국은 이번에 Platinum 혜택 개정되면서… 이부분이 같이 따로올 듯 하네요~! 루머로 보이는 혜택은 이전만 못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라운지 이용은 반가운 소식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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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ta Airlines - 2022 Medallion Status Accelerato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올해 델타항공에서 하고있는 2022년 Medallion Status Accelerators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거의 모든 항공사들과 각종 호텔 체인들에서 로열티 고객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조정된 정책들을 내 놓고 있었습니다.  항공과 호텔이 이런 부분에서 많은 다른점을 보이는데... 호텔은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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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아침에 대 참사 뒤에~! 이 영양가 많은 포스트가 금방 올라왔네요^^ 막시님 ㅋㅋㅋ

      • 아, 원래 이 포스팅은 주말에 준비를 해 놓긴 했었어요. 저한테는 이거 굉장한 변하이거든요.
        아침에 깜짝 놀라긴 했어요. ㅋㅋㅋ

        • ㅎㅎㅎ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없어진줄 알았는데 그래도 흔적은 있네요^^ 풋 ㅎㅎㅎ

    • 오 다행이네요. 저도 거의 1년 몇개월 만에 8월쯤 가볼까 생각중인데… 티어 망햇다 하고 큰일이다 생각했거든요. 다행이 요렇게 정상화 되면 9월부터 열나게 다닐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이 내용에 @@ 하실분이 크레오메님이랄것 예상했습니다.
        호텔티어도 그렇지만, 항공티어도 한번 해 놓으면 어떻게하던지 갱신을 하는게 좋지요. 화이팅입니다!!!

        • ㅋㅋㅋ 그러게요. 여행을 아직 못가서리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뭣한데 열심히 다시 들락날락 거리며 체크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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