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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os 마일로 단거리 위주로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저희 동네에서 AA가 노선이 좀 부족한 게 단점이긴 하지만 뭐 그래도 MR 옮길 때 30퍼센트 추가 보너스 받고 차감률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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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드 발급을 하지않으니, 마일리지 모으는것이 역시 쉽지 않네요. 체이스 8만 아멕스 10만 정도 있습니다. 아틀란타에서 한국행 마일리지로 발권 가능할까요? 기간은 오픈되어있어서, 맞출수 있습니다. 원스탑도 괜찮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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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꾸준한 포인트 적립은, 계획을 잘 짜셔서 새로운 카드 하시면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는것이 제일 빠르긴 합니다.
기간이 오픈되어있으시고, 원스탑도 생각하시기에 발권은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직항을 보신다면, 버진 아틀란틱에서 델타 혹은 대한항공 직항 혹은 원스탑이 인천까지 가능하실것으로 보이고요. (체이스, 아멕스 포인트 모두 버진 아틀란틱으로 1:1 로 넘어갑니다)
원스탑은, UA에서 SFO 원스탑으로 한국으로 가실수 있는 옵션들은 항상 있고요. 돌아오실때는, 에어 캐나다에서 한번 보시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그쪽으로도 좀 특이한 티켓들이 가끔 나오기에 나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에어 캐나다 역시 두 은행의 포인트가 한곳으로 1:1로 넘어갑니다.
이렇게 해 보시고도 찾으시기 어려우시면, 게시판에 새 글로 질문글 올려주시면, 보이는 티켓 스샷으로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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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모인 Amex 마일리지 사용하여 현재, 6 만 체이스 11만 있습니다. 한국 가기위해, 새로인 US bank sky pass 를 신청할까합니다. 아틀란타에서 한국까지 마일리지 어떻게 모으고 사용하면 좋을까요. 날짜는 변경가능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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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아멕스 조금 있으시고 체이스 11만 있으시면, 버진아틀란틱이나 에어프랑스 같은곳에서 대한항공이나 델타편을 찾으실수 있을실것 같습니다. 지금 있으신 포인트로는 비지니스석은 곤란할수도 있어서 포인트 적립을 더 하시는게 좋을것 같고요. US bank 카드 만드시면 그쪽으로 적립되는 대한항공 마일로 편도 발권하시고, 위에 추천드린 방법으로 편도 하시는 방법도 있고요.
어느시기에 여행을 하고, 어느시기에 그 티켓들을 검색하는가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됩니다.
성수기에 가시거나, 아니면 여행 몇달 안남기고 티켓을 찾으시면 힘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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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항상 잘 나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객실 내부 꽤 깔끔해 보이는데요. 주방도 딱 있을것 다있구요. 수영장 시설이 좋아서 가족 여행에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마지막 음식 사진 너무 군침이 돕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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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과
Youhaksaeng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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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에서는 티켓팅하자마자 앱으로 센츄리온 웨이팅 걸어놓고 시큐리티 통과하면 타이밍 딱 맞아서 줄 서지 않고 라운지 바로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조만간 덴버 환승 있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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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와 DEN 두 곳 방문해봤는데, 사람 몰리는 시간이어서 그리 잘 즐기지는 못했습니다. 덴버에서는 특히 델타 라운지가 더 조용하고 좋았어요. 음식은 센추리온이 조금 더 나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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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린글이 자꾸 토잉되니 부끄럽습니다. 선상 낚시도 시간되면 꼭 해보세요!
바카사는 사랑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도 스모키 마운틴 근방에있는 산장을 장인장모님 모시고 가게 되었는데 사진이라도 꼭 찍어놓고 시간날때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올해 스페인도 다녀오고 한국도 다녀왔고 했는데 요즘 본업이 너무 바빠 정신이 없어서 언제 올릴수있을련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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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군데 예약도 하고 취소도 되보고 하다가 알게 된건데
- 500불이 아니라 330불? 언저리가 컷트라인인 거 같아요. 예약 되었던 게 취소가 되어서 다시 예약하는 과정에서 제가 검색해서 나오는 좀 더 비싼 곳들을 제시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알려 주신 것처럼 각 로케이션 고유 번호를 주면 좀 더 빠르게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노트 필기하 듯이 리스트 만들어 주고 순서대로 체크했어요. 🙂
- 가격이 맞아도 그 주인이 우리 같은? 포인트 예약은 안 받겠다고 걸어두는 옵션이 있나봐요. 그거 걸리면 안되더라구요.
- 하와이 여러군데 신청해 봤는데 안되는 데가 참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걸로 안 가기로 했어요.
저희는 주로 스키장에서 쓸려고 노력하는데 프라임 타임엔 방값도 비싸질 뿐더러 컷트라인 안으로 들어 오는 방이라도 예약이 안되는 곳이 많더라구요. 겨우 겨우 몇 군데 찾아 내서 쓰고 있어요. 가장 최근에 다녀 온 곳은 집도 특이하고 좋아서 만족도가 좋았네요. 그래서 요즘은 캐피탈원 카드 열심히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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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내용이 몇가지 있어서 나중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바카사 정말 나쁘지 않아요~! 저희도 이번에 한번 맛들리고는 자주자주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어느정도 계획하고 있는 곳도 있고, 좋은 곳 있으면 쫌 알려주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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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라가 둘이라 정신이 없어서(애들이 크니 하는 게 다 달라서 더 미친 여자 같아지네여) 마음은 리뷰를 백번도 더 썼는데 현실은 안되네요. ㅜㅜ 특히나 스키장 근처 숙소들은 10+ years 경험으로 잘 쓸 수 있을 것도 같아서 언젠가는! 실현해보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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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재밌네요. 저는 AA 전용으로 50불인가 주고 산 아마존 테블릿이 한대 있습니다. AA 거치대에 아주 딱 맞아요. ㅋ 그리고 저 식판에 있는 거치대는 최근에 타 본 대한항공 A321neo 프레스티지 슬리퍼 신형에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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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나오는 국내선은 저번에 처음탔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막시님, 요즘 ㅋㅋㅋ 시대가 많이 변해서… 모니터가 없는 추세래요^^ (근데, 저도 어떻게 사용/연결하는지 몰라서 그냥 잠만 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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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숙박권을 포인트로 바꿨어요. 그런데 실수인지 일부러 그런건가 모르겠는데 숙박권을 그대로 놔두고 포인트만 gift라고 써서 줬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숙박권 그대로 받으셨나요? 이럴 경우 숙박권 또 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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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이용해서 발권 잘 하셨네요!!!
델타는 정말… 할많하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