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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ondon, England 여행기 – Part #2 The British Museum
이가 오니까 일단 어딘가 가려는 생각보다는, 자리잡고 앉아서 편하게 즐기는 방향으로 잡았는데요. 이런건 빡빡하게 일정을 잡지 않고 가는것에 대한 좋은점이라 생가가합니다. 재미있었네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ondon, England 여행기 – Part #1 버킹엄 팰리스 Changing the Guard
저 안에는 가볼시간이 없어서 못갔는데, 안에 뭐가 대단한것들이 있나보네요. 저 번화가에 저런 큰 건물에 저렇게 해 놓다니 대단하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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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ondon, England 여행기 – Part #1 버킹엄 팰리스 Changing the Guard
부지런히 2편도 정리 해 볼게요. 시간이 흐른후에 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 위주로 갑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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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체이스 포인트 전환으로 에로플랜에서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발권 과정
저는 에어 캐나다는 한번 타봤는데 그냥 뭐 큰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발권의 미학은 파트너 발권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아시아나 열심히 타려고요. 감사합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체이스 포인트 전환으로 에로플랜에서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발권 과정
생각해보지 않았던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해야겠어요. 저번에 한번 취소 수수료를 냈었는데, 그건 낼것이 아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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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 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일정이 확실치 않으면 90k로 Full refundable로 발권후에 나중에 일정이 확정되면 75k로 무료료 변경이 가능합니다. 몇 주전까지 체이스에서 20% 전환 프로모션이 있어서 저는 조금 넘겨놓긴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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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FW/ICN/BKK/Europe 라스트미닛 핫스팟
알라스카항공 마일 유효기간이 뭔가 바뀌었나보네요. Award Wallet에서는 카드를 소지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 3년이라고 나와서 저는 아직도 그런줄 알고 있었어요. 다시한번 확인 감사합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FW/ICN/BKK/Europe 라스트미닛 핫스팟
재미있는 내용의 발권놀이입니다.
최근에 아틀란타 환승 델타 수하물 정책이 바뀌어서 상당히 좋을것으로 기대가 됩니다.원글에서 몇가지 수정이 필요한곳들이 있는데요. 알라스카 항공 마일은 3년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BA에서 어워드 항공권은 355일전에 열릴거구요. AA가 331일에 열릴거구요.
그리고 맨 아래에 알라스카 검색스샷에 수수료 옆에 의자표시가 있는것 있잖아요? 그거 Mixed Cabin 발권이 될때 그 표시가 붙어있는것을 발권시 생각하셔야 할거예요. AMS-PHL-DFW 구간에 PHL-DFW 구간이 이코노미석인데 앞구간 비즈석과 붙어서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여전히 좋은 티켓입니…[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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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ATL가 요즘 핫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저도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없다고 해서 찾아보니, term에 없는게 맞더라구요. 대신 inactivity 2년이라, 로그인은 꼭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Mileage Plan miles do not have an expiration date and may remain in an active account indefinitely…. “mixed cabin 매의 눈으로 보셨군요.^^ 맞습니다. <대서양구간만 비즈>고, 미국내선은 이콘 맞습니다
아 저 스샷 붉은 글씨는, <오버나이트 플라이트 워닝 표시>이구요…[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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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NL-SEA-CLT-ATL 전구간 일등석 발권 – AA 55,000마일 + $5.60
오~~~!!! 이걸 AA에서 발권을 했는데, 거기에 AS 멤버쉽을 넣고 해요? 그래도 된다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ㅋ 적립 기준은 뭘로 해주나요? 알라스카는 아직도 거리제로 해 주나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NL-SEA-CLT-ATL 전구간 일등석 발권 – AA 55,000마일 + $5.60
10시간정도의 일정에 전구간 일등석인데 55k이면 맨날 타고 타니것 같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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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탑이라도 이런 마일 가성비와 일등석이면 저라도 타겠습니다~! ㅎㅎㅎ 이건 아실 수도 있는 부분일텐데요, partner airline award booking이라도 Alaska 맴버쉽으로 등록하시면 마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이건 glitch인거 같은데?) 지난번에 비행기 놓쳤을 때에는 ㅋㅋㅋ 마일이 두번 들어오더라구요! 타지도 않은 비행기 마일도 주고, 실제로 탄 비행기 마일도 주고… 그러면, 1등석이시면 더 더욱 좋겠죠? Hawaiian과 AA이면 완벽한 partner airline 그렇게 하시면 좋을 듯 해서 말씀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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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발권연습 – 한국과 일본을 저렴하게 오가는 열 여덟(18)가지 발권방법 비교
감사합니다. 한국-일본을 예시로 들어서 그렇지, 결국에는 각 얼라이언스 항공사나 그 외의 박쥐항공사를 이용한 발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하는것이거든요. 자사발권보다 더 좋은것이 많은 파트너 항공사 발권. 여기서부터 각자에 케이스에 맞는 응용이 들어가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을 보기도 하고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lobal Entry(GE) Renewal Process with new fees (2025) – 영주권자용
이게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ㅎ
펜딩이 반년째인건 왜 그런가요? 저희는 26일 신청, 28일 승인, 8월 2일에 실물 카드가 집으로 왔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발권연습 – 한국과 일본을 저렴하게 오가는 열 여덟(18)가지 발권방법 비교
자꾸 이렇게 찾아서 찾아서 보이는 티켓들 발권하면 좋지요. 재미 붙이면 시리즈로 만들어볼까 잠시… 생각 해 봤습니다. 이게 취미가 되야지, 일이 되는순간 힘들어져요. 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취소수수료 없이 할 수 있었던 Lifemiles 어워드 발권 취소 – 운이 좋았던듯 합니다.
왕복으로도 해 보시고, 편도/편도로 나눠서도 해보시고 더 좋은것을 하시면 좋고요. 왕복발권이나 편도/편도 발권이나 마일차감은 동일하니까 그건 걱정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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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miles에서 전체구간을 발권 할수있는 마일이 없으면 최종발권시 내야하는 수수료를 보여주지 않는게 단점입니다. 저 역시 알려주신 구간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마일이 계좌에 있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편도와 편도로 잘라서 검색을 해 봤더니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RNO-SFO-ICN LM47,000 + US$25.30
ICN-SFO-RNO LM47,000 + US$27.00이건 분리발권시에 출발지 기준으로 수수료를 내기에 두구간이 다르게 보이는것이고요.
이것을 왕복으로 발권하신다면 미국출발 수수료 기준으로 내게되기에, 위의 두구간 분리발권 수수료보다 조금 저렴해질수…[더 보기] - Load More Posts






역쉬 정리 잘 해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플래티넘 비즈와도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요. 이번에 너무 좋아졌어요~ 저도 내년에 비즈 한장, 개인 한장씩을 가져갈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