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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일본 여행기 2025 – 신오사카-도쿄 신칸센 이동 정보, 맛집 정보 포함
일본어는 조금 읽을줄 알고요. 여행중에 필요한 몇가지 기본소통정도하는 더듬 더듬 하는 수준입니다. 여전히 더 잘하려고 공부중이고요. 🙂
일본 발권 옵션들을 다 보실 필요는 없고요. 그중에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이 분명히 있을거예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발권연습 – 한국과 일본을 저렴하게 오가는 열 여덟(18)가지 발권방법 비교
감사합니다. 발권가능 옵션만 한번에 18개를 보여주면 은근히 더 헷갈리는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ㅋㅋㅋ
한가지 원글에 언급하지 않은게 있는데, 일본에서 미주로 넘어오는 분리발권 항공권이 있다면, 한국-일본 구간도 미주행 탑승 항공사의 얼라이언스 항공을 선택하는것이 좋다는것이 또 하나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본-미주편이 JAL이라면 JAL이나 KE(대한항공이 아직 JAL하고 연결편 수하물정책이 되는것 같아요), ANA라면 ANA 아니면 아시아나항공 탑승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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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수기는 뭐 아시듯이 가성비로는 꽝이라서요.
성수기편 길벗님의 글을 기대해 봅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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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이 보이는건 델타가 아니고 버진에서 그렇지 않나요? 버진에서 대한항공이 보일때 꽤 많은 자리를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델타에서 대한항공을 보면 보통은 이콘 두자리, 비즈 한자리가 보이고.. 가끔, 이 룰이 발전산으로 뭐가 자꾸 더 보이고 그러는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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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길벗 님께서 답을 주셨는데요. 대한항공에서 이콘 두자리와 비즈 한자리가 나오는것은, 파트너 항공사들에 공통적으로 보이는 제한된 숫자입니다. 즉, 항공사 A에서 발권을 하고나면 그 뒤로는 보이지가 않아요. 동시에 해보는것도 예전에 테스트를 해 본적이 있는데, 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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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바뀌는 변수가 많은게 어워드 발권이라서 자주 이렇게 한번씩 해보면 변화도 감지할 수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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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뭐 빠진곳이 있나 한번 확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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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추천!! 이런거 좋아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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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글! 대충 알고는 있지만 막상 발권하려고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델타, 버진, 에어프랑스 등에서 보이는 대한항공 티켓은 스카이팀스 전체에 배정된 1-2장의 티켓이 각 항공사에서 보이는 걸까요 아니면 항공사마다 독립적으로 1-2장이 배정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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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이 보이는건 델타가 아니고 버진에서 그렇지 않나요? 버진에서 대한항공이 보일때 꽤 많은 자리를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델타에서 대한항공을 보면 보통은 이콘 두자리, 비즈 한자리가 보이고.. 가끔, 이 룰이 발전산으로 뭐가 자꾸 더 보이고 그러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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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유용한 팁이네요. 생각치도 못한 파트너 항공사 발권 사례라니. 다른 출도착지에도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본문에도 적어주셨지만, 개인적으로는 유럽 항공사를 통한 파트너 발권이 유류할증료 때문에 꺼려지더군요. 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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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lobal Entry(GE) Renewal Process with new fees (2025) – 영주권자용
뭐… 가끔 이런짓을 할때가 있어요. 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lobal Entry(GE) Renewal Process with new fees (2025) – 영주권자용
이걸 알고 있었는데, 그냥 습관처럼 하다가 실수를 했네요. 어떤 룰을 만들어 놓으면 될것 같기도 한데요. 본인의 신청서는 본인의 카드로 하는걸로. 그랬으면 되었겠네요.
1년에 $25 낸다고 생각하고 여행을 더 많이 가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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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수할까봐 엑셀에 기록된 카드 히스토리에 반드시 적어놓습니다. 4년에 한 번만 되는 거라 기억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리뉴얼 어플리케이션일 때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대부분 인터뷰없이 승인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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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실수했습니다 ㅠㅠㅠㅠ 그래서 저도 쌩돈 냈습니다 ㅠㅠ 그리고 펜딩상태로 거의 지금 반년째인데 안바뀌네요? 저희 플막에서 두명이나 십자가를 지었으니 모~든 회원분들은 괜찮으시길요 ㅠㅠ 꺼진불도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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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호텔도 좋고, 해변도 좋아서 조만간 한번 더 갈까 생각중이예요. 호텔이 저렴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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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떡볶이러버님 (닉네임 좋습니다. ㅋ)
포르투갈 저희는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일정에 넣지 않고 가지 않았던곳도 좋은곳들이 더 있으니, 다른곳에서 다른글들도 참고하셔서 한번 계획을 짜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회원가입 잘 하셨고요. 저희는 2022년에 다녀온거라서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수도 있는데, 다녀오시면 어떤것이 달라졌을까….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시리즈로 글을 써 놓으니까 저도 가끔봐도 좋은것 같습니다. 글을 써 놓는게 유투브보다 더 좋은것 같기도 하네요. 🙂 -
아틀란타 브레이브스!!! 어?? 여기가 아닌가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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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티켓이 보이는 날은 복권 맞으신거예요. 제가 필요한 날을 찍어보니… 안나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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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듯이 아틀란타가 한국을 바로 가기에 그렇게 좋은 도시가 아니잖아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중이예요. 아실런지 모르지만, 저는 한국을 중동 3국의 도시와 이스탄불을 거쳐서 가기도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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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붐비고 그런곳들보다 훨씬 좋았고요. 진짜 공항에서도 그렇게 멀지가 않습니다.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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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포인트로 가는 방법이 있는것을 아는데, 숙박권의 경우에는 (카드 연회비는 내지만) 앞에 “무료”라는 말이 붙어있어서 더 임팩트가 있는것 같아요. 실은 앞으로 들어올 무료 숙박권은 이미 제가 계획을 다 해 놨는데 말이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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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의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토요일 오전을 봤을때는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던것 같고요. 물놀이를 하는 바다의 깊이가 적당하니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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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는 2주전까지는 9좌석까지 보였습니다. 지금은 여기도 똑같이 이콘 2장, 비즈 1장으로 변경되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