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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한국입국 자가격리 면제서 신청 과정 – Step by Step
저도 한국으로 가는 비행일정이 ATL-DFW-ICN이라서 홍홍홍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좀 찾아봤는데요. 환승지에서 환승시간이 24시간 미만이면 출발지 기준의 공공기관에서 서류를 받는게 맞는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틀란타로 신청했습니다. 지역영사관마다 모두 다른 룰을 가지고 있어서, 그건 신청하실때 자세하게 보셔야 할것 같아요.
접수받는곳으로는 전화하지말고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커다랗게 써 놨어요. ㅋㅋㅋㅋ
아, 아래에 써주신 아버님 사례도 감사합니다. 저도 한국에 있는동안 보건앱에 등록하는 절차를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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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막시님 한국가시는군요
겨울에 갈 예정인데 이 글 잘 참고 할게요.
저는 이번 여름에도 다녀왔는데 그 때 비행기 사정 생각하고 널널하겠지 하고 맘 편히 있다가 어제 보니 정말 대한항공 좌석 현황이.. 자가격리면제가 상황을 이렇게 바꿔놨을지 몰랐어요 ㅠㅠ
안그래도 지금 어떻게 하나 대한항공 마일리지 많은데 놔두고 레비뉴로 끊어야 하나, 아니면 유알몰에서 사야하나,아니면 경유해야하나,어떻게 해야 하나 맨붕상태예요ㅠㅠ-
요즘에 인천-아틀란타 대한항공은 비지니스석 하늘에 별따기예요. 어차피 저는 대한항공 탑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와이프 타라고 4월말에 돌아오는거 비즈석 직항 해 줬는데, 이 구간은 일등석 있는 비행기도 당분간 들어오지 않고요. 어제 다시봐도 하루정도밖에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대한항공마일 쓰시려면 LAX나 JFK로 찾아보시고 환승하시는 방법도 괜찮긴 할것 같습니다. LAX 찾아봤는데, 일등석까지 가능한 날짜가 꽤 보여요. ATL-LAX는 싸우스웨스트로 가셔셔, LAX-ICN 대한항공 일등석 타세요.-
앗 일등석은 생각 안해봤는데 이번에는 혼자가는 여행이니 사치를 부려볼까요?
이리저리 머리 굴려보고 안되면 도움 청하러 오겠습니다. 날짜는 다가오는데 게으른 탓인지 날마다 발권을 미루고만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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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절한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3주후에 한국 갈려고 하니 이번주에는 신청해야 하는군요. 빨리 발권부터 해야겠네요.
4번의 오류 5번째 성공이라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단디 해야겠네요.근데 결과를 미리 좀 알려주면 좋을것 같은데, 출발전 하루이틀전에 알려주면 문제가 생기면 하루전에 여행을 취소해야 하니 큰일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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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참고로 한국 국적을 안가지셨다면, 비회원으로 해야만 합니다. 회원으로 하면 이름을 한글로만 적을 수 있어요. 가이드 따라하다가 여권명이랑 동일해야 하는데 영문 입력이 안돼서 문의하니 다른 이메일 주소로 비회원으로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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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무사히 2번만에? (한번은 크기를 줄이지 않아서 ㅎㅎ) 성공해서 제것과 어머니것 무사히 신청했어요! 감사합니당 ^_^ 2주 뒤에 출국이라 부랴부랴 신청했네요.
근데 밑에 많은 분들 댓글을 보니까 아무리 항공권 인포를 파일 첨부해도 작성서에 자세하게 않하면 빠꾸? 맞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 저랑 어머니것에는 출발하는 날을 작성서에 쓰고, 항공권 인포를 첨부했는데… 아무탈 없이 출발하기 전에 나오겠죠?
미리 나오는게 아니라 출발 몇일 전에 나오는 시스템이 맞나요? 요새 항공권 예매도 어렵던데 아무탈 없이 시간 안에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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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American Airlines Loyalty Program – 무엇이 바뀌는가?
그게 지금은 될것 같아보이긴 하는데요. 그걸 모두 x1로 쳐주는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이걸 누가 테스트 해볼건지는 뭐… 꼭 찝어서 말하지 않을게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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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종에 따라서 2-2 자리도 괜찮은 비행기들이 있기는 한데요.
경험했던 제일 좋은 2-2 자리는 아틀란타에서 이스탄불가는 A330 터키쉬 비지니스였고요.
제일 안좋았던 2-2 자리는 인천에서 싱가폴에 갈때 탔던 아시아나 비지니스석이였습니다. 아시아나 비지니스 2-2 자리는, 창문쪽에 않으면 밖으로 나가기가 너무 힘든데, 그때 제 옆에 앉으셨던 어떤 “선생님” 좀 제가 귀찮게 해 드렸어요. ㅋㅋ -
Food Network 보면 꽤 유명한 프로그램이예요. 다니면서 유명인들을 꽤 많이 보는데, 그래도 한번이상 같은사람을 만난건 또 드문경우라서 기억에 남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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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저희 아내는 2-2 좌석의 작은 비행기를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애들 보기는 이 비행기 기종이 더 좋은 듯 해서 그런 듯 합니다^^ 그리고 막시님 동해벅쩍 서해번쩍^^ 멋지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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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니면서, 블로그도 해보고 유투버도 해보고서는 다 그만뒀는데..
막시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렇게 사진찍고 설명덧붙여 포스팅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기에,
어떤 포스트던 올리신글들 정말 감사하게 보고있어요!!
저는 친정이 아틀란타고, 현재 엘에이 살 고 있고, 일때문에 뉴욕 자주 다녀서..
힘든공항을 왔다갔다 자주해요… 한적한 공항가면 기분이 이상하기까지 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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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습니다. 이코노미 힘들어요. ㅋㅋㅋ 그것도 60K에!!! 787 비지니스가 더 좋습니다.
DFW에 센츄리온 라운지에 아멕스 플래티넘 있으시면 가시는데, 거기서 샤워 가능하고요.
AA Flagship 라운지는 도착후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게 된다면 그 라운지도 샤워 가능해요. -
발권방법은 뭐 워낙에 많아서, 일단 포인트만 많이 적립 해놓으시면 어렵지 않아요. 🙂
May님이 계신곳에서는 한국 직항보다, IAD 출발로 ANA를 타고서 일본을 거쳐서 가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일본 환승이 좀 자유로워져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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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에서 요즘에 이거 인기 많을거예요. 직항에다가, 저렴하니까 좋은것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아요. 게다가 여러명이 같이 가려면 더 좋은것 같고요.
AA마일로는 JAL, CX를 타야 더 좋기는 한데, 그래도 이게 63K면 잘한것 같기는 해요. -
출장시에는 이코노미를 발권하고서 티어로 업그레이드가 가끔 되는것으로 만족을 하는데요. 물 건너갈때는 저는 이제 안되겠더라구요. ㅋㅋㅋ 좋은 티켓을 찾은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저 비행기는 아직 못타봤거든요. WOW factor가 별로 없는 비행일테지만, 일단 편하게 빨리 가는게 장점이 아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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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가성비 정말 좋네요~! 여러모로 저희 나와바리 상공을 지나가셔서 ㅋㅋㅋ DFW를 향해서 손이라도 흔들어야 겠네요~! 그리고 ㅋㅋㅋ (이건 농담이지만) 저는 ㅋㅋㅋ 아직 @막시님 보다 젊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궁뎅이와 허리가 무지게 아픈 이코노미를 계속해서 타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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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님! 저는 ATL로 돌아오는 복편을 KE 이콘했다가 AA280이 60K에 떴길래 냉큼 예약 했습니다. 은근 KE 눕코노미도 기대 했는데 그래도 복불복 눕코노미보다는 787 비즈가 낫겠죠? 🙂
DFW에 샤워 할수 있는 라운지가 있는지 아세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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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4편. 시그니엘 서울 호텔 (feat. 아멕스 FHR)
방에서 보이는 야경에 두분 참 좋아하셨을것 같습니다. 효자~~!!!!
방도 좋은데, 화장실도 참 멋진데요?
저는 아직도 올해 크레딧을 못썼는데, 잠시 한국을 가느라.. 어디에서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갔을때 이렇게 쓰고오는것도 괜찮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gnolia at the Silos (Waco, TX) & Mount Bonnell (Austin, TX)
Viewing Site가 너무 멋있어서, 언제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음식맛은 식당 이름 잘 기억 안나는곳에 음식이 진짜 맛있잖아요. 🙂
Waco는 달라스에서 가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ㅋㅋㅋ 짝수 인원이 되기 전까지는 33% 디스카운트로 만족하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만…:)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감사합니다. 이제 좋은곳으로 여행만 가면 되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DCA, IAD, BWI가 동부쪽에서 싸우스웨스트 많이 다니는 좋은 세 공항이예요.
BWI에서는 캔쿤 직항이 다닌답니다.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ㅋㅋ 올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이러면 비지니스 카드와 한장씩 하고서, 1월에 스펜딩을 둘 다 마치면, 2023년말까지 컴패니언 패스가 되네요. 이건 최고라 생각합니다. - Load More Posts






자세한 포스팅 감사해요. 사실 제가 10월 초에 엄마 면제서 신청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었는데요 요구하는 서류가 대부분 비슷하나 대사관마다 아주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뉴욕주민? 이라서 뉴욕에 신청했는데 생각해보니 비행기가 DFW-ATL경유-ICN 이라서 이걸 달라스에 신청해야하나 애틀란타에 신청해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뉴욕대사관은 전화를 해도 죽어도 연결이 안되어서 결국 달라스대사관에 전화해봤는데 DFW-ATL-ICN 발권이라서 달라스대사관에 신청하는게 맞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뉴욕대사관에 신청한건 항공권 티켓 미지출로 반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항공권을 지참했는데도 불구하고 뉴욕발이 아니라 자동 반려 된것 같아요.
달라스대사관에 신청했을때는 첫번째 또 반려가 되었는데요 (10월 1일 금요일 신청 10월 4일 반려)
신청반려사유 : 심사 결과, 귀하의 격리면제서 신청이 반려되었습니다. 아래의 반려 사유를 확인하신 후,다시 신청하시고자 할 경우 신규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사유 : 출발일, 입국예정일 입력이 누락되었습니다. 관련 정보 입력하여 재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 입국예정일이 필수항목이 아니라서 적지 않았더니 누락이 되었다고 하네요.
두번째 다시 필수항목이 아닌곳까지 꼼꼼히 다 작성해서 신청해서 승인 받았습니다. 이건 10월 4일 반려이멜 받고 바로 다시 신청해 10월 5일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정보를 추가하자면,
아빠가 지난5월 미국에 방문하셨을때 예방접종을 하시고 한국에 가셔서 보건소에 미국 백신 정보를 등록하셨어요. 미국에 계시는 동안 10월 20일쯤인가 한국에 뉴스로 해외접종도 보건소가서 등록하면 인정해준다는 소식을 얼핏 들었는데 자가격리면제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을 찾지못하고 자가격리면제 조건에 충족되지 않아서 꼼짝없이 또 2주 자가격리 하셔야겠구나 생각했는데 10월26일 한국 입국하셨을 당시 보건앱에 해외백신 정보가 떠서 자가격리면제자로 구분이 되셨다고합니다. 이건 실행된지 며칠 안됬다고 안내받으셨다고 하셨어요. 미리 해외백신을 보건소에 등록해놓으셨다면 이것도 이제 인정이 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