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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여기에 재미있는 내용 많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비록 리젝은 되었지만) 어플리케이션 첫페이지에서 가운데 섹션 스크린샷 찍어놓고 넘어갔어요.
(우린 보는게 다 똑같은것 같아요. ㅋㅋㅋ)미리 알았으면 첫카드 승인후 9일차에 바로 두번째카드를 해 보는건데 그랬습니다. 2년 기다렸다가 또 하면 되지요 뭐. ㅎㅎ
지금 첫카드 스펜딩이 딱 $350 남았는데요. 아깝습니다. ㅠ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알고 안하는것과 모르고 못하는건 다르기에, 이런거 알려주시면 좋아요) -
아직 이게 다가 아니예요. ㅋㅋㅋ 저는 후기 3편에 나올곳이 참 좋았는데요. 금요일까지 부지런히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틀란타에서 짬뽕을 제일 잘 하는곳은, 에모리 근처에 있는 금불(Golden Buddah)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깐풍기가 맛잇다고들 하는데, 그건 그거고.. 짬뽕도 맛이 좋아요. (본문보다 댓글에 음식 내용에..ㅋㅋㅋ) -
New York을 정말 사랑하시는 Newyorker님 덕분에, 정말 좋은시간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음에 뵈면 출연료~~ 조금 챙겨 드려야겠어요. ㅋㅋㅋㅋ
아, 아틀란타에도 한번 오세요~ (짬뽕 맛있습니다.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taples $200 Visa Gift Card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 (7/11~7/17) Weekly AD
더 자극적인거까지 쓰면… 안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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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렇게 알차게 잘다니셨다니..! ㅋㅋ 멋지십니다.
사진이 넘 좋아서 뉴욕 더 가고싶네요 흑
밑에 애틀랜타 짬뽕 맛있는 곳은 어딘가요…ㅋㅋㅋ 저 조만간 다녀와야하는데 알려주세요. -
한국에 살고 있는 동안에 뉴욕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관광을 하는데 I Love New York~~~ 이라는 노래가 틀어져 있었거든요. 이 노래가 귓가에 맴도네요.
여러번 방문해도 크게 질릴 것이 없는 곳이 뉴욕인 것 같아요. 덤으로 뉴저지쪽과 플러싱에 있는 한식당 맛집 방문도 할 수 있구요. 덤보도 가도가도 질리지 않는 곳인 것 같아요.
남은 여행후기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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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taples $200 Visa Gift Card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 (7/11~7/17) Weekly AD
포인트 많이 적립하세요~ (이 방법이 잘 쓸수 있으면 좋습니다.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ㅋㅋㅋ 인테리어가 조금 어울리지가 않지요? 그래도 다 작동하고, 너무 깨끗해서, 다음에 가면 또 가볼수도 있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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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사서 코스코에서 장 봤어요. 한장만 샀더니 코스코에서 $200 다 써버리는 바람에 오늘 가서 또 살려구요. 유틸리티 빌 2개 내야 하거든요.
데빗카드만 받는 AAA 홈 인슈어런스도 내야 하는데, 이건 미니멈이 $230이라 $200짜리 GC로는 해결이 안되요.
어디서 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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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오늘이 지난카드 승인받은지 딱 한달 되는 날이거든요. 주초에 봐서 한장 더 해야겠습니다. (라이프마일이 더 필요할 일이 있어요)리젝 받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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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두장을 받는 운은 없나봅니다. 오늘 신청했다가 리젝 받았어요. 리젝 잘 안받는데, 이건 바로 결과를 그렇게 주네요. 한달에 두장은 무리였나봐요.
OK, let’s move on~~!!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멀미약 꼭 준비하세요~아이쿠…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텍사스에 딱 한군데 있네요. 호텔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아주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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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 보니깐 Nov 15부터 booking이 열린다는 걸로 봐서는 늦가을이나 되야지 구경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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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저도 Brand Explorer 하나 더 올라갔어요. (안다즈를 가야 하는데요. ㅎㅎ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이렇게 적립해서 이제 부지런히 갈때가… (금방 올것 같은데요. 그게 참….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ㅋㅋ 연회비 3년을 내셨으면, 이번에 두장 하시면서 소원을 푸세요. 8만 오퍼가 적어도 두달을 갈것 같으니까 부지런히 첫카드부터 손을 대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도 아마도 이번주에 한장 더 하지 않을까.. 저는 첫장은 6만에 손을 대서, 14만 + 스펜딩 포인트 되겠는데, 그래도 이게 x3 카테고리가 다 제가 맨날 쓰는 카테고리라서 도움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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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 보니깐 Nov 15부터 booking이 열린다는 걸로 봐서는 늦가을이나 되야지 구경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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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도 잘 해야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인테리어랑 잘 안 맞는 것 같고 좀 이상해보이네요. 방에서 본 야경 참 좋네요. 루프탑 바는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입장료가 좀 아쉽네요. 조식 시스템이 제일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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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orld of Hyatt Globalist 달성과 각종 혜택 정리
안녕하세요 기다림님,
저희에게 알려진 Lifetime Globalist의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Room upgrades at check-in, up to standard suites
- Club lounge access and/or restaurant breakfast
- Guaranteed 4PM check-out, except at resorts, where it’s subject to availability
- A 30% points bonus
- Waived resort fees on all eligible rates
- Free parking on award stays
- Guest of Honor Progr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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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그러면 계좌 포인트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지금 쓰고있는 Citi App에 두장이 등록이 되요? ㅎㅎ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갑자기 가게된 New York 여행, 처음 타보는 JetBlue, 그 체크인 과정
이코노미석으로 짧은 비행이라서 탑승리뷰는 없는데, 이번에 탔던 경험은 아주 좋았습니다. 일단 국내선 비행기중에 좌석 피치가 제일 넓은 비행기가 젯블루인것으로 알아요.
그리고 젯블루 프로그램할때 저렴하잖아요.
참, 에미레이츠 마일로 젯블루를 탈수있게 되었다고 발표가 되었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남들이 태평양위를 날아갈때, 우리는 대서양위를 가는.. 이런 방법 저는 좋아합니다. 🙂 - Load More Posts



막시님이 희생정신으로 dp를 확인해 주셔서 알 수 있는 정보도 많아습니다^^ 아무튼 잘 다른 분들이 잘 받으셔서 쫌더 윤택한 여행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