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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조동 wrote a new post

    Hyatt Targeted Pormotion- Earn 1,000 AAdvantage® Bonus Miles.

    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Hyatt에서 targeted promotion으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등록은 6/30일까지 하시고, 투숙은 4/15에서 7/31까지 하시면 하루당 1000포인트씩 더 준답니다. 하루당 1000포인트라 생각보다 보너스가 큽니다. 메일을 안 받아도 한번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저희 남편은 메일을 안 받았는데,  들어가서 회원 번호를 넣었더니 등록이 되더라구요. 등록 링크는  아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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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요즘에 출장만 받춰주면 되긴 하겠어요. 없는 AA 계좌지만, 이렇게 하면서 한번 신규 오픈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호텔 포인트로 갈 수 있는 Best Family Resorts in Texas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슬슬 따가운 햇살을 맞이하게 되는 Texas의 여름이 Covid19과는 상관없이 올해도 찾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은 Texas의 여름의 시작과 끝을 언제로보냐에 많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날씨만으로 봤을 때는 4월 중순에서 9월 초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갈 곳 없고 볼 것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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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와 이글 너무 좋아요!!!
      안그래도 조만간 GOH 로 동생식구 Hyatt Regency Hill Country 해줬는데 DFW 에서 차로 갈수 있는 반경에 좋은 리조트들 많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JW Marriott Hill Country 가보고 싶네요~~
      조카중 큰아이가 저를 “호텔사주는 고모” 라고 말하고 다닌대요 ㅋㅋㅋ 누가보면 재벌집 딸인줄 알겠어요 ㅎㅎㅎㅎㅎㅎ

      • ㅎㅎㅎ 다른이들이 볼때는 ㅋㅋㅋ 저흰 재벌일 수도 있어요 ㅋㅋㅋ 맨날 호텔가서^^ 아무튼 조카들 데리고 가시는 곳이 좋은 리조트라서 너무나 좋은 선물일 듯 합니다^^ 저도 몇군데는 못가봤는데 여름에 순회하려고요^^ ㅎㅎㅎ

    • 정말 좋은 곳이 많네요. 한 군데도 안 가본 건 함정입니다 =) 하나씩 정복하렵니다. 열심히 호텔 카드를 더 열 이유가 또 생겼습니다.

      • ㅎㅎㅎ 그러게요! 텍사스에 의외로 정말 좋은 리조트가 참 많은 듯 합니다^^ 기회 되시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 저희한테 꼭 필요한 정보네요.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선택지가 많아서 또 고민되네요. ㅎㅎㅎ

    • GAYLORD TEXAN RESORT 숙박권 쓸려고 들어갔더니 4만으로 나오네요.3.5K 숙박권 사용가능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ㅋㅋ

      • 네네네네 숙박권은 dynamic pricing 영향보다는 category 따라 가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room만 있으면 standard booking은 가능하고 또한 투숙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onething님 바로 실행에 옮기셨네요^^ ㅎㅎㅎ 잘 다녀오셔요!

  • 된장찌개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 된장찌개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 기돌 wrote a new post

    [Travel Report] Point Lobos State Natural Reserve

    요즘 상황이 멀리 가기 어려워서 근교 여행 후기로 올리게 되네요 ㅎㅎㅎ   최근에 올렸던 근교 여행 후기들 Big Sur Trip Report – 빅서 여행 후기 Bodega Bay   이번에도 역시 제가 살고 있는 산호세에서 멀지 않은 Point Lobos 주립 공원 후기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남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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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후기들은 정말… 큰 도움이긴 합니다^^ 로컬인이나 많이 가보신 분들만 아시는 포인트가 있어서… 보통 그냥 쌩짜로 가면… 수박 겉핧기식 여행밖에 안되잖아요 ㅠ.ㅠ; 근데… 기돌님 후기는 참 큰 도움입니다^^

  • ONETHING wrote a new post

    2018년에 다녀왔던 켈리포니아 호텔들 다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Onrthing입니다. ThinButLong님께서 올려주신 3년전의 캘리포니아 여행 글을 보고, 다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지난 리뷰를 재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2년전 캔쿤을 다녀오면서 생긴 전화기 분실 사건으로 인해서 사진들은 없습니다ㅠㅠ 호텔의 웹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사진들로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연말에 캘리포니아 다녀온 호텔들 정리입니다. 3년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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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카오님께서는 샌프란시스코를 좋아하시는군요^^
      샌프란시스코의 맛집도 나중에 정리 한 번 해볼께요^^
      형제갈비 정말 맛있습니다!!!
      Hilton San Francisco Union Square도 정말 조식 좋아요!!!

    • InterContinental Hotels The Clement Monterey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ㅎ 조만간…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서부로~!

      • 수족관 바로 옆 블락에 있습니다.
        바로 앞에 미국식 해산물 찜을 파는 곳이 있는데 맛있습니다^^
        근처에 이태리식당 있어서 거기도 추천하고요.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 해산물 싱싱합니다.^^

  • 존슨앤존슨 Covid-19 백신 후기

    이틀 전에 백신 맞고 왔습니다. 존슨앤존슨 백신이 좋을 듯 해서, CVS 홈페이지에서 날짜 검색 꾸준히 했습니다. https://www.cvs.com/immunizations/covid-19-vaccine   몇 가지 간단한 질문 마치고 나면 예약 진행할 수 있는데요.   보통 예약 가능한 날이 없다고 나오는데요. 매일 아침마다 검색했더니, 어느날 갑자기 예약 가능한 날이 생기더라고요. 덕분에 차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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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존슨 맞았어요. 그냥 두번 맞기 귀찮아서…ㅋㅋ
      전 거의 부작용이 없어서, 이건 뭐 제대로 맞았나 싶기도 하구요..
      저희 남편은 며칠간 약간 감기기운으로…이게 며칠 가서… 정말 감기인지, 백신 부작용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어쨋든 맞고나니 맘은 참 편하네요

      • 두 분 모두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두 번 가기 귀찮은 점 + 타 백신 부작용 겁나서 J&J 으로 선택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 그 구하기 어렵다는 ㅋㅋㅋ JJ를 ㅋㅋㅋ 저희는 퐈이자라서 한번 더 맞아야겠네요~! ㅎㅎㄹ

    • 존슨앤존스 한번만 맞아도되서 저희부부도 제일 원하는 백신이에요.
      주사가 무서운 1인입니다 ㅋㅋㅋ
      다른 백신보다는 후기가 없어서 정말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 늘푸르게님은 얀센 백신 맞으셨군요. 이제 늘푸르게님도 자유로운 여행에 한발짝 더 나아가셨네요. 축하합니다. 🙂 저도 이걸로 맞고 싶은데 제 주변에서는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것 같아요. 배우자도 화이자 맞았구요. 저는 아직 대기상태인데, 가능하면 얀센 백신 맞고 싶습니다.

      • 최근에 제법 풀리는 것 같아서 조만간 예약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작용 거의 없이 접종하시기를 바랍니다. ^^

    • FDA에서 J&J 백신을 잠시 멈추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Rare blood clot이 생기는걸 조사중이라는데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출처: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joint-cdc-and-fda-statement-johnson-johnson-covid-19-vaccine

      • 그렇지 않아도 업데이트 할까 했었는데, 링크 감사합니다.
        J&J만 일단 홀트되기는 했는데, 사실 covid-19 백신들이 여성분들께 부작용이 더 많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Courtyard Fort Worth Downtown / Blackstone 후기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Fort Worth 다운타운에 위치한 historical place인 Blackstone Hotel (현, Courtyard Fort Worth Downtown)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제가 투숙한 날짜가 주중이라서 그렇게 비싸지는 않았는데요, 주말에는 이 가격에 3-4배는 족히 넘는 것으로 보여서 "나가리(?) 사건"때는 그냥 집 근처 Courtyard에서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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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막내 태어나기전 저랑 아이들만 스테이케이션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킹베드에 4명 괜찮으셨나요? ㅎㅎ

      • 앗 ㅋㅋㅋ 그렇게는 못자고요^^ 남자애들은 sofa bed, 저랑 딸은 king에서 넓게 잤습니다^^ 대부분~! 어디에서 잘껀가? 가위바위보로 정해요^^ 대부분은 제가 이겨서 ㅋㅋㅋ 남정네들은 불편한 곳에서 재우게 하고요 🙂 ㅎㅎㅎ

    • 후기 잘 봤습니다.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행복하시고, 애들은 애들대로, 플막은 후기라 자꾸 올라와…정말 너무 좋은 현상이네요 ㅋㅋㅋ

      • ㅎㅎㅎ 이러다가 저희 지역 호텔은 한번씩 다 갈듯 해요 ㅋㅋㅋ 이제는 쫌 밖으로 나다녀야 할듯 합니다 ㅋㅋㅋ

  • 홍홍홍 wrote a new post

    Hello Again, Waldorf Astoria Los Cabos 2021 - 2편 호텔 이모저모

    로스카보스 월도프 아스토리아 2편 이에요. 이번 후기에선 객실 이외 수영장, 음식 등등 소개해드릴게요.   호텔 여기저기 기웃기웃~ 큰 돌산 뒷쪽으로 위치한 호텔이라서 사막 같으면서도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밤에 찍어본 키즈풀 이에요.  인피니티풀은 두개가 있는데 한곳은 adult only 이고 한곳은 패밀리 전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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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괜찮은 듣보잡 카드 소개: PenFed Pathfinder Reward Visa Signature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major bank credit card에 집중하는 동안, 때로는 야인처럼 outside에서 (아직까지 저희 website에는 소개되지 않은 듯 해서) 괜찮은 "듣보잡 카드" 하나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PenFed Pathfiner Reward Visa Signature입니다. 점점 contents가 떨어져가서 슬슬 card 쪽에 손대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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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메이저은행 아닌곳도 혜택만 좋으면 한번씩을 건드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듣보잡이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처음으로 카드 포스팅을 했네요^^ 연회비가 없으니… 평생 가지고 가도 될 카드 같기도 하네요^^

    • 오다가다 카드 이름은 봤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예전에 체킹 보너스 받는다고 오픈했다가 계정 닫았는데요. 괜히 닫았네요. ㅋㅋ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카드 이야기 #49. US Bank Skypass 개인 & 비즈니스 카드 두방치기

    최근에 US Bank Skypass 개인 & 비즈니스 크레딧 카드 두방치기를 했습니다.   개인 크레딧카드   우편 오퍼: 50,000 마일 사인업 보너스 게시판에 라르마티 님이 올려주신 것과 동일한 오퍼였고요. 스카이패스 시그니처 비자 카드 5만 마일 오퍼 $1,000 사용 시 15,000 포인트 적립되고, $3,000 스펜딩 완료하면 총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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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합병되기까지… 빨리 먹고 튀어야 🙂 된다는^^ 저도 이거 처닝하려고 벼루고 있는데… 메일러가 안와요 ㅠ.ㅠ; US bank business 카드는 계속 빠꾸맞아요 ㅠ.ㅠ; 왜일까요? ㅋㅋㅋ

      • 내년에 메일 확 뿌려줬음 좋겠습니다.
        us bank가 까다롭다고 들어서 카드 하나는 10년 넘게 장기 보유중입니다. 작년에 오픈한 체킹 어카운트도 계속 가지고 가려고요.

    • 저도 대한항공 오퍼받고 싶은데 올해는 안오네요. 다음달에 인쿼리 0/6되면 US Bank Altitude Reserve, Citi Premier 두방치기 해보려고 합니다.

    • 이 메일러 한번도 못 받아본 1인으로 부럽습니다. 그냥 댄공 마일은 여기까지라고 생각 하고 있어요.
      모닝캄은 처음에는 탑승실적이 계속 누적이 되니 언제가는 한번은 되는듯 하구요. 그 이후로는 2년 마다 reset 이 되니까, 2년내 탑승실적이 2만 마일 안되면 갱신 안되더라구요.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Amex Referral에 대한 사고전환! Sign-up 만큼이나 벌어보자!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제껏 블로그 글에서 다룰지 않았던 "카드"이야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뤄보고자 하는데요, 블러그 글이나 아님 다른 게시판을 보더라도 대략적인 referral에 대한 어느정도 정리글이 없는 듯 해서 한번 나누고자 합니다. (왠만하면 여행후기, 호텔후기, 발권정보, 카드정보 등등 여러분야에서 골고루 알아서 알려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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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대박이네요. 이렇게 양질의 정보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은 사람한테는 꿀이에요 🙂

      • 양질의 정보ㅠ.ㅠ; 칭찬 감사합니다. 사실… 그냥~! 잡다한 이야기네요^^

    • 헉.. 언제 이렇게 자세한 정리까지. 아멕스에 대한 좋은 정보가 많네요!
      평생 한번 보너스룰 회피법 (?), 기대합니당~~

      • ^^ 아멕스는 정말 퍼주식 사인업은 당할 수 없는 듯 하지만 … 요즘 팝업이 문제긴 하네요 ㅠㅠ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걸 다 어떻게 정리하셨을지 사랑이 넘치십니다^^

    • 좋은 전략입니다. 저희는 1년에 5만 아래로 받는 것 같은데, 10-15만이면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 리퍼럴 게임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난 1-2년 열심히 달려서 그런 듯 한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은 전략인데 너무 sign up에만 목매는 경향도 조금씩 사라지니 조금 마음 편하게 이 게임을 할 수 있는 듯 해요 ㅋㅋㅋ 그놈의 팝업이^^ ㅎㅎㅎ

    • 카드 만들때 리퍼럴 기억하도록 해야겠어요. 2번에 1번은 까먹는것 같아요.

      • ^^ 우리 열심히 털어먹읍니다~! ㅎㅎㅎ 사인업만 아니라 리퍼럴까지^^

  • ONETHING wrote a new post

    Thompson Chicago Review

    마지막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지도 어느 덧 일 년이 지나갔습니다. 아이들은 어느 새 성장하여서 학교를 가기 시작했고, 막내도 이제 킨더에 들어갈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으로 빨리 지나갑니다.   아내도 저도 백신을 맞았고 큰 아이의 봄방학을 맞이하여서 달라스에 다녀 오자는 계획이 택사스 주지사님의 갑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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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에 계신 지인이 몇 년 전부터 기회되면 놀러오라고 하시는데, 진짜 맘 먹고 시카고 가면 올려주신 이 후기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선옥과 소공동도 기억해두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한창 성장하는 작은 꼬마들이 두명이라서 적은 시간에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했는데요.
        이번에 제가 못 간 곳은 청기와(주물럭!!), Le Colonial(조금 비싸지만 일년에 한번은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옥에서는 차돌백이 만이요!!!!!^^

    • 아주 잘~하셨습니다 ㅋㅋㅋ
      나중에 조선옥에서 플막 모임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onething님의 이 포스팅을 보고서, 미국인 한분이 트위터로 연락이 왔습니다. 조선옥에서 두블락 떨어진 곳으로 최근에 이사를 왔는데, 조선옥에 대한 포스팅을 봤다. 저기가 뭐 하는곳인데, 팬데믹인데도 항상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냐고 해서, 답변으로 설명해 주었어요. ㅋㅋㅋ

    • 시카고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이네요~! 맨날 시카고 와곽일정 때문에 찍고 가던 아님 다운타운은 한번도 못갔는데 코비드 풀리면 꼭 한번 시간내서 가야겠습니다^^

      • 아이들과 미술관에 가시거나 공원에서 걸어다니시면서 음료수 마셔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5월에 다시 시카고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톰슨 시카고와 비교되는 하얏 계열의 호텔을 찿다가 일단 윗쪽 센트릭으로 예약은 해놓았습니다.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SpringHill Suite Fort Worth Historic Stockyards 후기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예전에 아내이름으로 target promo인 3/31까지 1 stay 할때마다 6개월짜리 1 free night certificates(up to 35,000 pts)를 up to 2장까지 받았어요. 처음에는 사긴줄 알았는데... 그게 대박오퍼일 듯 해서 이번에 Stockyard 근처 호텔에 staycation겸 주변탐색겸 해서 애들 3명을 대동해서 놀러왔네요^^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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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ockyard에도 물론 호텔이 있었겠지만, 이건 생각보다 좋은 호텔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잘 봤습니다.
      저는 여기를 2016년에 다녀왔는데요. 다음에 달라스에 가면 한번 또 가볼까 해요. (무제한 바베큐 아직도 하나요?)
      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uid=3949

      • 네 ㅋㅋㅋ 무제한 바베큐 아직도 있습니다^^ 예전에 남정네 4명에서 2-3시간 수다떨면서 20번 넘게 오더한게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 아니 이런게 있었어요? 세상에나… 저는 텍사스 살 때 도대체 뭘 먹고 다닌걸까요?? 🙁

          • ㅎㅎㅎ 원래 지녁사람들도 안찾아먹으면 잘 모르잖아요! ㅎㅎㅎ 저도 모르는데 많고~! 다들 알려줘서 한번씩 가죠^^ 오히려 외식이나 맛집은 다른지역에 갔을때 더 잘 찾아서 잘 다녀오는 듯 해요^^

    • 오! 여기 다녀오셨군요~ 안그래도 저도 여기 보고 담번에 달라스 가면 동생가족이랑 가면 좋겠다 했었는데 말이죠~ shake shack 빌딩 마져 동네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무한 bbq 집도 잘 기억해둬야겠어요.

      • ㅎㅎㅎ 다른 호텔보다 쌔거(?)여서 많이 깔끔하고요, 정말 많이 넓어서 좋았네요^^ 꼭 가셔요~! ㅎㅎㅎ

  • 체이스 하이야트, 체이스 본보이, 체이스 IHG 카드 들 을 재탕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받은지 이년 지나서 요… 체이스 은행 에 미움 받지 않을까 싶네요?
  • 홍홍홍 wrote a new post

    Hello Again, Waldorf Astoria Los Cabos 2021 - 1편 Dos Mares Jr. Suite

    2019년 힐튼이 인수를 하면서 Waldorf Astoria Pedregal 로 새로 오픈해 다녀왔던 그곳 이에요. 코로나가 터지기전 마지막 여행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던... 제가 다녀온 이후로 몇분이 가시기로 예약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조만간 다시 계획 하실수 있길 바랍니다.   지난후기 =>  2020년 월도프아스토리아 후기 12만포인트의 말도안되는 리뎀션 레잇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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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omments
    • @홍홍홍님의 고콸러티 호텔후기를 보면 ㅋㅋㅋ 저의 호텔후기는 ㅋㅋㅋ 그냥 부끄럽습니다^^ 잘 보고 가요~!!!

      • 에이 무슨말씀이세요~~~ 형편? 될때 평생 못가볼곳 포인트로 가보자 하는 주위라서 일부러 좋아보이는데 골라가서 그런거에요 ^^

    • 여기는 정말 꼭 가보고 싶네요. 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방 2개를 잡아야할 것 같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꼭 가야겠어요. ㅎㅎㅎ

      • 여기에 키즈풀도 따로 있어요. 다음 포스팅에 최대한 사진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방 2개 잡으려면 포인트 진짜 많이 모으셔야겠습니다 하하핫…

    • 너무 멋있습니다~ 밤하늘과 바다 고퀄 사진을 보니 피로가 싹 풀려요!

      • 네 바다 앞에 바가 있는데 거기에 그네의자가 있거든요? 거기서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파도소리를 듣고 있으면 진짜 최고 힐링입니다 ~~

    • 안그래도 숙박권이 좀 있는데, 여기 노려봐야겠어요. 너무 좋네요!

      빌라에서 묵었다 왔더니 이거 뭐 다이닝 테이블도 없고 주방도 없고 ㅋㅋㅋ” 그런데, 이리 스포일 되시면 아니 되옵니다~~ ㅎㅎㅎ

      • 숙박권은 여기서 사용하시면 아깝지 않으실거에요. 여기 왔다가 나중에 다른데서 쓰려면 오히려 배가 아플듯 합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너무 스포일 되서 큰일이에요. 사실 작년에도 여기에 있다가 하얏지바 갔는데 저 후기도 안남겼어요 ㅋㅋㅋㅋㅋ 포인트로 누릴수 있을동안 열심히 누려보려고 합니다~~

    • 힐튼포인트는 이런데서 써야한다는 진모습을 보여주시는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여행지라면 어디야 안좋겠냐만은, 여기는 정말 좋은것 같아서…
      저도 제 힐튼포인트를 여기서 좀 써볼까요? (아님 그냥 The Cape에 가도 되긴 하는데요. ㅋ)

      • 여기랑 케이프 조합 추천합니다!! 몰디브를 갈수 있을 기회가 오기 전까진 힐튼 숙박권은 여길로 몰빵 하려구요.
        다음번엔 JW Marriott 도 가보고 싶구요 릿츠도 새로 생겼던데 거긴 방이 포인트로 안나더라구요.

    • 진짜 좋네요. 저도 여기 꼭 가족들 데리고 가보고 싶네요. 진짜 코로나만 끝나면….
      후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 끝나면 진짜 더욱 열심히 다녀야 할것 같아요. 세상은 넓고 가보고싶은곳은 더욱 많습니다. 가족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친정엄마 모시고 여기 꼭 가고 싶어요. (코로나가 끝나야 엄마가 한국서 오실텐데 말이죠)

    • 중간중간 보이는 선인장이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유럽같은 느낌도 나고 Los Cabos가보고 싶어지네요. 이번 포스트는 음식사진이 없는데 주변 음식들도 궁금해요.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Flying Blue Miles로 하와이 가기

    안녕하세요? 4째 따님 이후에 잠 못이루는 밤을 매일 경험하고 있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조금 생소한 Air France / KLM 합병의 결과인 Flying Blue miles로 하와이 가기편을 블로그 글로 기재하려고 해요^^ 우선은 발권에 앞서서 Flying Blue miles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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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방금 하와이 렌트카 질문했는데.. 다음번에 이용할수 있음 좋겠네요

      • ㅎㅎㅎ 네~! @소리없이 님은 아무래도 서부에서 계시니 저희쪽보다는 더 많은 발권옵션이 있는게 사실인 듯 합니다^^ ㅎㅎㅎ

    •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제 블로그 포스팅의 퀄리티가 점점 고급화 되고있어요,. @@)
      이미 설명해 주셨지만 Flying Blue의 가장 좋은점은 각종 파트너에서 모두 전환이 가능하다는것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flexible하다면, 차감마일 조금 더 내는건 봐줄수 있어요.
      파트너 항공사 이용의 가장 큰 문제는 (원래 잠재하고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발권 허용 좌석수일듯해요.
      그게 넉넉하지가 않아서 항상 문제인데, 원래 있었던 문제라서… 오류가 나오기만 기다리는 그런 심정이랄까요? ㅋㅋㅋㅋ
      자꾸 한국으로 가는 방법이 없어지는 마당에, 차선책으로는 아주 괜찮은 옵션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조사해보니 flying blue 마일로 Korean Air 발권시 economy 2장, business 1장으로 풀어주는 듯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대가족이 이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발권상황인듯 합니다! 그러나 … 마일자체는 표면상으로는 현재 delta(최소 5만)보다는 싼게 사실이고요, 3사에서 다 포인트가 전환이 되어서(promo만 잘 이용하면) 나쁘지 않은 옵션이긴 하네요^^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북마크했어요 🙂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원스탑 이라고 해도 정말 훌륭합니다~!! otherwhile님 따라 또 하와이 가는 발권연습 해보는중이에요. 아무래도 전 MR 을 더 많이 모을수있는 환경이라 MR 트랜스퍼 되는 옵션들 너무 좋습니다!!

      • 저도 MR이 이제는 주력이 되어버렸네요~! 워낙 카드도 많고해서 조금씩 여행준비해야겠습니다! @홍홍홍님같이 동부에 계신분들께는 꽤 괜찮은 옵션인듯 해요^^

    • 와 하와이 넘 가고 싶네요.
      저는 메릴랜드 살 때도 엘에이까지 넘어가서 가거나 그랬었는데…
      꿀정보 감사합니당
      갑자기 떠오른 질문인데요. 애틀란타나 디씨에서 넌스탑으로 하와이가는게 있다고 알고있는데…
      꽤 오래 걸리죠? 기내식은 안주겠지요? ㅋㅋㅋ

      • 저도 서부에 살때만 하와이를 가봐서… 동부에서 사시는 분들이 하와이 가시게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미국항공은 국내선은 아무리 국제선 거리라도(특히 동부-하와이 노선?) 그냥 국내선 처우를 한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이게 보통 어려운게 아닌 듯 한데 ㅋㅋㅋ 그래서 예전 동부에 사는 친구는 하와이 갈바에 유럽은 간다는 소리를 주구장창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ㅎ 쉽지 않다는 말이겠죠?

      • 한국에 있는 동생 가족이 하와이에서 만나자고 했었는데, 하와이에서 만날바엔 한국에서 만나자고 거절했었어요. ㅎㅎㅎ

        • 중남부도 가기가 꺼려지는데,,,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우죽하겠어요^^ ㅎㅎㅎ 오히려 한국가는게 더 쉽게 느껴진다니깐요~!

      • 이게 얼마전에 알려진것으로는, IAD에서 가는 UA에서는 기내식을 주기로 하는것 같고요. ATL출발 델타는 아직도 안주는가 뭐 그렇게 읽은것 같습니다.
        포인트 적립해서 비지니스 타고 갑시다!!! 그러면 기내식 줄거예요. ㅋㅋㅋ

        • 비행시간으로 봐도 이건 국제선으로 취급하고 기내식이 제공되는게 맞는데^^ 항공사 전부가 다 그렇진 않은가봐요 ㅠㅠ 그래도 IAD-HNL는 당행히 기내식이 있나보네요~!!!

    • 훌륭하십니다. 하와이 갈때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 이번에 땡큐포인트를 Flying Blue로 전환하면 25% 보너스 주는 프로모션을 시작했어요.
      포스팅을 쓴다고 하고선, 시간이 없어서 못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것 같은데요.
      25% 보너스를 주면, 한국으로 가는 차감율이 더 떨어지잖아요. ㅋㅋ

      • 상당히 좋은 프로모인듯 해요^^ 저도 예전에 이 프로모로 정말 싸게 한국 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내항기 운항을 안하지만 내항기 추가해서 동일마일에 프로모로 인한 할인까지 꽤 괜찮은 대안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지금 델타가 열심히 devaluation을 가져와서요!!! 더 그렇죠ㅠㅠ

        • 문제가 델타만 있는게 아니고… 연초에 잃어버린 버진 아틀란틱 옵션때문에, 이런 프로모션 왔을때 Flying Blue 같은 파트너들의 반전이 중요한것 같아요. ㅎㅎㅎ

          • 그렇네요! 버진 아틀란틱이 있었죠? 엄청 빼때리는 뒷통수치기였어서 … ㅠㅠ 잠시 기억상실을 불러 일으켰네요! Flying Blue가 쫌 선전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Office Depot와 Staples에서 물품 구입

    오늘 포스팅은 조금은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주제입니다. 기업 분석까지 할 정도로 관심가는 회사들은 아니어서, 깊이 있는 분석은 아니고요. 단순 물품 구입하면서 느낀점을 토대로 글 작성해볼까 합니다.   오피스 용품점하면 생각나는 카드는 체이스 잉크 카드일텐데요. 5x UR 적립이라는 막강한 보너스 카테고리를 아주 오래전부터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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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s
    • 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Staples를 사용하는데요. 요즘에도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프린터 토너 적립 프로그램이 꽤 좋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다 사용한것 가져가면 리워드 계좌에 $2씩 적립되었고요.
      얼마전에 프로그램 개편한다고 이메일 한번 받은것 같은데, 뭐가 있나 또 봐야겠어요. ㅋㅋㅋ

      • 잉크/토너 관련 이메일 오기는 하는데 한번도 써본적은 없어서요.
        아무 토너나 가져다 줘도 되는건가요?
        가격 비교해보고 괜찮으면 다음엔 여기서 토너 구입해봐야겠네요.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찔러나 보자 (15): 직원의 실수는 나의 기회!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도 찔러나 보자 15탄으로 여러분께 찾아 뵙는데요, 여러모로 이 시리즈가 조금 오래 가다보니깐 저도 제 자신에게 묻기로 "이게 언제까지 가려나?"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ㅋㅋㅋ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찔러보겠습니다^^ ㅎㅎㅎ 오늘부터는 찔러나 보자 시리즈를 블로그 글에다가 올릴께요^^ (혹시 지난 14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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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omments
    • 찔러나보자는 이제 이곳에서 만나는게 맞지요 ㅎㅎ
      Fiesta suite!!! 그나저나 저도 지인 되고 싶습니다. ㅎㅎ

      • 네네네~! 오늘일자로 찔러나보자가 나오고 다른 블로그 글이 아마도 금요일날 올라올 듯 합니다^^ 솔직히 저도 저정도 upgrade는 한번도 못받아봤어요!!! 그냥 지인들 해줄때,,, 이상한게 대박이 터지네요~! ㅎㅎㅎ

    • 택스트를 바로 호텔 번호로 보내시나요?^^

      • 네, 보통은 텍스트가 되면 텍스트로 하고요(증거를 남기기 위해서요 ㅋㅋㅋ) 아님 직접 전화를 해서 상황 설명과 함께 upgrade request 하는 편입니다^^ email도 나쁘지 않아요! text & email은 보통 general manager급 되는 사람들이 열람하고 response하더라구요!

        •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달라스는 5월로 미루고 이번에는 시카고 톰슨 다녀오기로 했어요.
          택스트를 이틀 번에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서 호텔 이메일로 다시 보냈습니다.
          어떻게 답장이 오는지 보지요.ㅋㅋ

          • 잘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달라스는 지금 저의 폭풍의 전야 비슷하게 100% reopen해서 사람들이 난리도 아닙니다… 그냥 왠만한 곳에 마스크도 안쓰고 거리를 활보해서 ㅎㅎㅎ 그냥 조금 있다가 오시는 편이 더 좋을 듯 하고요, 얼마전 달라스에도 톰슨이 생겼는데,,,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 이메일 보내니 바로 연락이 옵니다.
              택스트 보내니 확인 않하더니 이메일은 바로 보내요.
              인원 확인했고요. 어떤 방 줄지….. ^^

              • 그냥 대놓고 쫌 좋은걸로 달라고 요청해보심도 좋아요^^ 어중간하게 주는 게 아니라,,, 그냥 suite 정도는 줘라고 말하면,,, 못해도 basic suite은 저의 경우는 대부분 주더라구요^^ 그리고 간혹 실수가 있거나 하면 ㅋㅋㅋ 오늘 블로그 글 같이^^ 뭐~! 대박 업글도 종종 나오기도 하고요 🙂

    • 텍스트를 바로 보낼 수 있다니 좋네요 ㅎㅎ 저도 남편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증거 남기기 위해서 ㅋㅋㅋ 이메일보다는 훨씬 편하겠네요.
      찔러나보자 시리즈가 15편이나 됐다니 전 지난 고구마사진편 ㅋㅋㅋ 이 처음인 줄 알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정독해야겠습니다! ㅋㅋㅋ
      포스팅 감사합니다!

      • 이메일 보내시는것이 빠르십니다.
        저도 어제 이메일, 지난주에 택스트 보냈는데요.
        물론 호텔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메일이 좋은 것 같습니다.^^

        • 보통은 email 답장이 훨씬 정확하게 오긴 합니다^^

          • 이메일 답장이 조금 더 정성이 있지요. 그 직원들의 이메일은 BCC로 동시에 여러명이 보게 되어있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text 답장이 느리면 바로 같은 내용을 email로 보내거든요. 그럼, 보통은 빨리 신속하게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text는 instant response가 안되면 바로 email로 보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Marriott의 경우는 text 형식이 아니라 app 자체에 있는 chat이 가능하기에… 그것을 이용하시는 편도 괜찮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text, chat, email 셋다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요^^ 편하신 부분으로 reach out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저는 작년 연말에 아틀란타에 리젠시에서 호캉스 할때도 문자를 보내봤는데요. 답이 잘 오던데요? ㅋㅋㅋ

        https://flywithmoxie.com/2020/12/25/hyatt-regency-atlanta-perimeter-at-villa-christina-villa-suite/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United에서 어워드차트를 없앴는데요.   북미-인천 편도 검색해보면, 대략 아래 결과가 나옵니다.   이코노미 클래스: 35k or 38.5k  비즈니스 클래스: UA (70K) or 스타얼라이언스 (88K)   경유하는 경우에 이코노미 35k 는 찾기 쉽지 않습니다.  6개월 이후 일정이면 상황이 조금 좋으니 참조하시고요.   Close-in fee 대신 추가 포인트    We’ve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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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omments
    • UA로 비지니스 어워드 티켓을 발권하는 시대가 왔네요. 놀고 있는 UA 포인트가 있는데 이번에 한국방문하게 되면 사용해봐야겠어요.
      가이드라인 감사합니다. 🙂

      • UA 포인트 앞으로 모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다시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 이럴 줄 알고 (흠 과연..) 제가 지난주에 UA business 카드를 열었잖아요 ㅋㅋㅋ 요즘 오퍼가 좋더라구요 ㅎㅎ

          • 사실 지금 잉크 캐쉬를 할 지 UA BIZ를 열지 고민 중입니다. 5/24만 아니면 둘 다 확 열어버리는건데 말이에요. ㅎㅎ

    • United는 소싯적… 돈 없을때 자주 탔던 항공사인데… 지금은 너무나 각광을 받는 듯 해요~! 사실 one stop(San Francisco 경유)만 감수하면,,, DFW에서도 나쁘지 않은 옵션이듯 한네요~! 🙂 다시금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학생때 저도 united 타고 경유 2번하면서 한국 갔었어요.
        SFO 경유 한번만 해도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포인트 발권 덕분에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 요즘 devaluation이 많이 된 delta나 virgin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stop by식으로 해서 final destination 다른 곳으로 찍어서 미국도착하고 꼬리짜르기 식으로 발권이 가능한 듯 하더라구요! 한번 이것도 다루면 좋은 내용인 듯 하네요~! 특히 한국에서 돌아올때~!

          • 공부할 거리를 주시는군요. ㅎㅎㅎ
            근데 VS 어워드 발권시에도 가능한가요? 구간별 차감이라 안될 것 같아서요.
            최근에 AA 꼬리자르기 엄벌(?)하는 것 보니까 다른 항공사도 행동을 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델타원으로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 오~ 9만이 살아있네요. 직항으로 하면 늘 11만~14만 사이로 나와서 델타는 안타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라서 불안해서 뒷구간은 못 버리겠어요. 멕시코시티 여행도 해야겠네요. 거의 공짜표 붙이는 느낌이네요.

            • 대한항공 비지니스도 가능한 듯 하고요^^

            • 앗, virgin은 아니네요 ㅠ.ㅠ; delta의 경우에는 이게 가능한 듯 보입니다. Mexico 쪽으로 찍으면 SEA, ATL, JFK쪽으로 찍고 가는데, 여기서 꼬리를 잘라버리면 나쁘지 않을 듯 해요! ㅋㅋㅋ 아쉽게도 DFW는 전혀 안찍고 가서 ㅋㅋㅋ 저는 포기^^ (그럼 분리발권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보이고) AA는 이미 버린지 오래입니다^^ (DFW에서 사는데 AA와 작별을 고했다는 건… 막장을 봤다는 거죠? ㅋㅋㅋ) 찍힐 구석도 이젠 없어졌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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