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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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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엠라이프의 경우에는 comp를 받더라도 리조트피를 내야해서 조금 그렇긴 합니다. 이번 팬데믹으로 주차비는 면제해 준다는 얘기는 나온것 같고요.
이런면에서 씨저스 다이아몬드의 경우가 이번에는 더 좋은것 같아요. 거기는 다이아몬듣 회원의 경우에 리조트피를 빼주니까… ㅋ
엠라이프도 그런거 따라했으면 좋겠는데, 그쪽에서 보면 그거라도 받아야 하지 않는가.. 라는 얘기가 맞는 말이 되겠어요.
저는 올해에 베가스 갈일들은 모두 내년으로 연기가 되었고요. 어쩌면 1월에 한번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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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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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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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적립하기 쉬움 메리엇포인트라서 이런 멋진곳들을 목표로 해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보여주신 시설도 좋고, 호텔 수영장도 좋아보여요.
조식도 훌륭하고.. 그냥 가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꽤 좋은것 같아요. 안전에 관한건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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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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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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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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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발상이신듯 합니다. 이게 진짜 포인트/숙박권 hack이죠!!!
아, 그런데 숙박권이 적용되는 호텔 스크린샷이 타임스퀘어 인터컨이 아닌데, 거기도 되는것이긴 하죠?
otherwhile님 게시글 읽어보니까, 한국은 벌써 적용이 시작된것을 보이네요.
보통들 다이내믹 프라이싱으로 가면 손해를 보는데, 이건 또 다른 경우를 보여주는데요? 좋습니다!!! -
늘푸르게님 🙂 발빠르게 또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되면 숙박권 전략이 조금 달라질 듯 해요! 포인트로는 저렴하게 숙박하면서 숙박권(40k) 비싼 곳이 떨어질 그 타이밍에 잘 건져내면 더할나이 없이 좋을 듯 합니다^^ 캐리비안 인터컨외에는 별로 매력이 없던 IHG가 다시 사랑을 받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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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지난주 금요일날 써 놓고, 6월 4일날 올리기로 예정된 글이었는데요.
막시님이 이거 오늘 올리죠? 라고 하셔서… otherwhile님 덕분에 일찍 올라왔어요.저는 이 Dynamic pricing 때문에…
버진애틀란틱에 있는 마일 사용 가능해지면 발권을 하느냐 IHG로 옮기느냐 고민 좀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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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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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같은건 sardine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렇게 된 생선 맛있어요!!!
야채오뎅 같은것도 맛이있어 보입니다. Roast Pig 은 아…
저는 요즘에 한참 밖에서 사먹는 음식을 못먹었더니 이 세가지가 제일 먹고 싶은데요.
– Cracker Barrel에 팬케익
– Golden Coral에 버페
– 중국 버페 ㅋㅋㅋ상그리아도 맛있어 보이는데, 저는 상그리아를 마시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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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들리려했던 마드리드군요 ㅠㅠ 언젠간 가볼수 있겠죠…
커피한잔이랑 츄로스 사서 아무광장에 앉아 즐기고 싶은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처음식당 와인창고에 쌓인 먼지가 세월을 보여주네요. 항상 이렇게 이름올라와있는곳들이 맛도있지는 않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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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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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닫은 다음에도 들어와서 clawback을 해 간다는건 좀 너무합니다. ㅋㅋ
조금은 다른 경우가 되긴 하겠는데,
저는 1월말에 Amex Business Platinum을 싸우스웨스트로 크레딧 받은 일주일 후에 닫았고요.(이거 닫은거 엄청 후회합니다. 그후에 이 카드에 생겨난 혜택들을 생각하면 아이구~~!!)
그때 받았던 항공 크레딧은 몇달동안 닫은 카드 계좌에 마이너스를 보여주고 있다가, 지난주에 아멕스에서 체크로 보내줬어요. (고마워요, 아멕스!!)
결국엔 두번 연회비내고, 엠알 10만포인트에 항공 크레딧 네번(!!!) 받은셈이더라구요.이번주에는 힐튼 서패스 업그레이드 했던것을 다시 다운그레이드 하려고 하는데, 조금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제가 조치를 취한게 있는데… Moxie Story에 흔적을 남겨볼게요. (안전하게 가느라 별짓을 다 해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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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아니고 4번이요? 그게 가능하단 말인가요?
돈 버셨네요. ㅋㅋㅋ저는 사실 그린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한 다음에 캔슬할까 생각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최소 한달 연회비는 부과되는 지라…
그냥 캔슬했어요.-
카드를 2017년 12월에 만들었어요. 3개월 만불 스펜딩에 10만포인트. 그래서, 2017년에 한번 받고, 2018, 2019, 2020 1월까지 네번 받았는데, 연회비는 2017년 12월에 나온 연회비($450)와 2018년 12월에 나온 연회비($595) 두번내고, 2019년 12월에 나온 연회비는 2020년 1월에 취소하면서 돌려받았어요. 그건 좋은데, 오히려 Dell에서 제대로 사용을 못해서, 돈을 벌지는 못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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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플랫 닫혔을 때, 삭스 크레딧을
제가 12월-1월로 해서 2번 먹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작년 11월인가? 거의 1년 뒤가 지났는데도 찾아내서 부과를 해서 50불인가? 다시 토해냈던 기억이 있어요! (닫힌것도 억울한데, 줬다 뺐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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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dp로는 확실히 닫으면 조사하는 듯 해요! 아직 product change 한 후에 닫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 아직까지의 dp가 없어서 저도 조금 기다렸다가 추후에 한번 보려고 하고 있네요^^ 이거 아멕스는 꽝인 게임을 계속 해야되나? 하는 마음도 있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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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유 중인 카드들도 airline fee credit clawback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카드도 캔슬했는데, 역시 $100 부과되었습니다.”
저도 플랫/Aspire 갖고 있는데 닫는건 잠정 보류입니다.-
저는 아내 이름으로 gold가 하나 있는데, 취소신공으로 작년이랑 올해 다 받았는데… 이거보고 나서 그 카드 그냥 계속 가져 가려고요! (어짜피 연회비 내면서 갖고 간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옵션 한개가 아예 없어진 거라서 쫌 씁쓸하긴 하네요!)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green은 그냥 닫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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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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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AA, 아비앙카, VA이렇게 세곳을 캔슬했는데…
아비앙카가 제일 빨리, 리펀해줬구요…
AA는 첨엔 전부 e 바우쳐로 줘서, 지금 엄청난 바우쳐 보유 하고 있구요…요즘은 캔슬하면 다 리펀 해주더라구요. (그 와중에 어떤건 두번 리펀 받았습니다)
VA는 어렵게 문자로 캔슬했는데… 그것도 4월초에 아직도 리펀 못 받고 있습니다.
연락도 안 되구요…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VA가 젤 힘드네요..남은 마일도 많은데….메리옷도 캔슬한거 하나가 4월초에 켄슬한게 아직도 돈이 안들어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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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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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천천히 여행갈 시동을 걸어볼까 하는데, 좋은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부에 카보스가 있다면 동부에는 캔쿤이 있는데, 저도 가볼까 계속 눈치만 보고 있어요. 멕시코에는 이제 peak이 온다고 하니까 그쪽도 조금 지켜본 후에 결정을 해야할것 같아요.
다음주말쯤엔 사바나 안다즈에 다녀올까.. 오늘 예약을 할까말까 막 계속 보고있는데, 결정을 할것 같아요. Cat 1~4 숙박권 한장 거기서 쓰고올까 봅니다. ㅋㅋㅋ -
저희 2월에 카보 갔을때 여기서 2박했었는데 저희방이랑 너무 차이나요 ㅋㅋㅋㅋ 거기다 월도프에 있다가 왔더니 너무 스포일되서 여기서 불평불평만 ㅋㅋㅋ 지금 와서 보면 여기도 훌륭했는데 사람마음이 참 간사하죠. 그래도 다시 가고싶은 카보에요~~~참, 전 explorist였는데 골드팔찌 받고 라운지 사용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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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가 너무 좋았었어요^^
홍홍홍님 말씀 듣고 보니 저도 Expolrist 였네요. 요즘 하얏 이용한지 제법 되어서 이미 사라진 플래티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Explorist 도 라운지 이용이 가용했던거였네요. 저는 오히려 홍홍홍님 가셨던 월도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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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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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ㅠㅠ ㅋㅋㅋ 이번에 지인분 가족 발권 해드린다고 버진으로 발권하고 저도 조만간 한국 갑키다^^ ㅎㅎㅎ 우선 지인분은
무사히 오늘 갔는데 저까지 살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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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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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시원시원해 보이고, 바다도 보이고 아주 멋집니다. 11만포인트에 효도하신건가요? ㅋ
저도 산타바바라 한번 가 봤는데, 여러가지 재미있는거 많은 동네인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눈 호강하는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
침실(canopy ben?)이 정말 멋지네요. 신혼여행/결혼기념일로 가면 어깨가 으쓱할거 같습니다.
11만 포인트 쓰실수 있는 여유가 부럽습니다. COVID 때문에 조식이 제대로 안나오는게 아쉽네요.
요즘 밖에서 사먹던 조식+커피 생각이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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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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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저도 고민했는데 올해는 무조건 킵이네요.
그런데 스트리밍 서비스를요… 넷플릭스는 신청했더니 첫달 공짜래고, 유튜브 프리미엄도 신청했더니 첫달 공짜래구 그래서 애플 뮤직있어서 쓸모도 없는 스포티파이 일단 9.99불 정도 썼구요. 나머지 10불을 어디서 쓸지 다시 또 고민해 봐야겠네요 @.@ 스트리밍 어떤거 쓰고 계세요? 디즈니플러스도 버라이즌이라 1년 공짜고… 다른 스포츠채널은 스포츠 중계를 안하니 필요가 없구요. 허허허 뭐 이런 고민을 하나 몰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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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여행광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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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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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마일이면 정말 저렴하게 가셨네요. 예전에는 비상구좌석을 랜덤으로 배정했던거 같은데 저것도 프리미엄으로 판매를 하나보네요.
예전에 탔던 비행기는 날개근처 창가쪽 비상구에 둥그렇게 돌출된 부분이 있어서 발을 못뻗었던 기억이 있는데 구루에는 다 녹색으로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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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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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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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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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 또 처닝을 하고 싶어집니다. ㅋㅋ
두번해서 잘 써먹었는데, 항공, 식당이 모두 다섯배인것이 너무 끌려요, 게다가 $250은 이번에는 식당과 그로서리까지 되니까 더 좋을수가 없겠네요.
다음에 할 카드 리스트에 적어놔야겠어요. (하나씩 적다보니까, 한장을 넘기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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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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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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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베네시안에서 오퍼 왔던데, 슬롯 크레딧을 엄청 주더라구요, 다이닝 크레딧도 그렇구요…ㅋ
그래서 8월말쯤에 쇼도 있고해서 한번 갈까 생각중입니다.
가서 밥이나 먹고 공짜 슬롯이나 좀 당겨볼까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