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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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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주에 SunTrust에 비지니스 체킹 $200짜리 하나 했어요. ㅋㅋ
이것도 은행 안가도되고, 그냥 신청서 잘 써서 작성한후에 입금도 다른은행에서 그냥 돌리니까 되더라구요.
Fifth Third bank도 요즘에 하고, 동네에 마구 생겨나고 있는 Regions Bank는 웹에서 하는거 말고, 집 동네에 새로여는 브렌치가 있으면 엽서로 오는 오퍼가 있는데 그게 더 많이 주던데요?
이렇게 계좌 열면서 받는거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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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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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우주여행에 관한 사업이 이익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그 시대가 다가오는것 같기는 합니다.
25만불을 내고 타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타면 얼만지 빨리 공개하시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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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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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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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St Regis 원조 호텔에 다녀오셨어요. 여기가 거기 블러디메리 처음 만들어진곳 맞아요!!! 타이타늄 업그레이드도 훌륭합니다.
버틀러 서비스가 아주 일품이죠. 벤틀리는 못타보셔서 아깝네요. ㅋㅋㅋ
85,000포인트나 사용하시긴 했는데, 중요한 생일때 잘 사용하셨으니 만족하실것 같아요.
저는 아직 못가본 호텔인데 구경 잘 했습니다. 다음에 뉴욕에 갈때 여기 1박, 파크하얏 1박 이렇게 돌아서 올까봐요.-
아 한가지 빼먹은게 있네요, 본보이럭셔리카드로 파이널차지 결제하고 모두 크레딧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올해의 여행은 이걸로 끝이날것같은 슬픈예감이 들어요 ㅠㅠ
예전엔 6만포인트했었는데 그래도 특별한날 아주 잘쓴것 같아서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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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블링블링합니다. 업글도 확실하고요.
홍홍홍님도 업글 잘 받는 비법이 있으신 듯 하네요.
지난번에 로스카보스도 무슨 기념일이라고 하셨었죠?
기념일을 럭셔리하게 잘 챙기십니다. ㅎㅎ -
St Regis Hotel 샌프란에서 숙박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기다리시길 잘 하신 것 같네요 정말 멋진 룸이네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정말 즐겁게 기념일을 챙기시네요 ㅎㅎ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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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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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와 버진에어는 영원하라!!!^^
늘프르게님 글 주식이야기 보다가 저도 모르게 델타(DAL)을 사고 말았어요^^
거의 무릎까지 내려갔다고 생각했는데 더 기다리기 뭐해서 이때다 싶었죠.저도 포조동님처럼 버진에어 발권연습 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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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서 정말 편합니다.
안될때는 문자로 하나씩 물어보고 그러니까 좀 복잡하더구먼요.
지금 델타가 ATL-ICN구간 운항정지를 하는데, 내년표도 아직 안보여주고 있더라구요. 내년에 미국에 돌아올때 이렇게 이용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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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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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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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었군요…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이 프랑스인에게 없는 것 같네요..
에어프랑스는 스카이팀이라 제가 탈 일은 없겠지만 후기를 보고 나니 안타고 싶네요 >.<
마일로 비즈니스는 어쩌면 탑승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ㅎㅎ
프리미엄 이콘 시트가 앞으로 나오는 구조면 조금 불편하겠네요 -
포조동님 안녕하세요? 불편한 일이 있으셨군요, 얼른 잊으시고 다음엔 다른 비행기 타시는 걸루요^^
저는 유럽내 이동할때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딱 한번 이용해봤는데 단거리라 그런지 일반좌석 가운데 블럭해 놓고 양쪽에 승객이 앉는 구조였어요.. 좌석은 우등고속이라 뭐 그저 그랬구요.. 그래도 에어프랑스 라운지 음식이 맛있었고 환승시간이 길어서 라운지에서 샤워하고 밥먹은걸로 만족했습니다. -
제가 겪어본 프랑스 사람들 모두 개인주의가 심하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상당히 예민해서 다들 꺼려했었는데…
제가 운이 없어서 그런 사람들만 만났나 했는데…
포조동님이 겪은 사람도 상당히 유아적인 스타일이네요.
해달라는 거 안해줬다고 떼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남편분과 대화는 하셨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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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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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G 공항에 있는 Free Airport Lounge 아이디어 괜찮은것 같아요. 공간이 넉넉한 공항에 만들어 놓으면 좋을것 같아요.
Yotel 라운지는 미국에 Air Space라운지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것 같네요. 그냥 형식적으로 준비해 놓은 그런기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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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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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스페인에서 돌아올때 싱카폴에어라인을 타기로 되어있었는데 비행편이 취소됬음에도 불구하고 리스케줄은 무료이고 마일을 돌려받으려면 리디파짓피를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일단은 9월로 리스케줄 해놨는데 갈수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어차피 돈 내야되는거라면 그때가서 상황봐서 캔슬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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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타항공사에 비해 싱가포르항공은 지원을 많이 받는 것 같더라고요.
리스케쥴 무료로 받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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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고객이 최우선되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여행업계의 타격이 정말 오래갈듯 합니다.
온라인 보다는 급할 때는 전화가 빠른 것 같아요 요즘은 통화량이 많지 않으니까요 -
항공사들의 매일 변하는 이번사태에 대한 정책을 다 따라가기도 힘들정도인데요. 그래도 뉴스에서 나름 커버를 많이 해주고, 제가 회원인 항공사, 호텔들은 꾸준히 이메일을 보내주고 있기는 합니다.
며칠전까지 UA가 발권취소시 마일리지 redeposit fee를 받고 있다가, 욕을 실컷먹고 그 정책을 변경했네요. ㅎㅎㅎ
제가 취소한 델타 현금발권 두가지는, 델타에 크레딧으로 들어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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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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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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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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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직도 stimulus bill이 통과가 안되어서 문제예요. 이것 된다는 소식덕에 오늘 잠시 반등을 하긴했는데… 양측이 합의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
대통령이 보잉은 잘 해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통령 Air Force One이 A380을 이용하면 문제가 커질것이잖아요. ㅋㅋㅋ
(현재 VC-25As를 B747-200B로 개조해서 사용한다고 하고요. 새로 B747-8s 두대를 주문해 놨다고 하네요.)
Bailout 조건에서 주식 Buy Back에 브레이크 걸어놓은것 잘한것 같구요. 예전에 한번 이랬을때 Bailout 돈으로 자기항공사 주식을 사던 경우가 있었다네요.
오늘글도 덕분에 공부 잘 했습니다. 주식 종목 추천은 아니지만, 나중에 만나면 그것도 살짝 귀뜸 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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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항공사 관련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코로나-19 로 인해 항공업계가 아주 곤욕을 치루는 2020이 될 것 같네요~
이대로 몇 개월이 지속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 백신이 빨리 개발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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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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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BA 일등석 구경했네요…
전 유할빼고는 BA를 좋아해서, BA 일등석 궁금했는데…후기 잘 봤습니다. ㅋ
제겐 좋아 보이네요…
BA 비지니스가 뒤로 가있는건, 사실 별로 안 불편한데요… 대부분의 창가자리가 옆사람을 타넘고 다녀야 한다는게 문제예요…가운데 열의 가운데 자리도 그렇구요…
그래서 전 사실 BA 비즈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그중 몇몇 자리는 혼자만의 공간이 되는 자리가 있어요. 예를 들어 맨 뒷자리… 보통 맨뒷자리 앉는거 싫어하느데, BA 비즈는 무조건 맨뒷자리 잡습니다. ㅋ
맨 뒷자리는 창가에, 다른 사람 안 넘고 다닐수 있어 너무 좋은데, 티어가 없는 사람은 돈 내고 자리를 잡아야 해요. 물론 24시간 전에는 그냥 잡을수 있지만, 그땐 그자리는 누군가가 가졌겠죠.
대신 자리는 다른 AA같은 해링보운식 비즈보다는 넓고 편해요. 전 나름 BA 음식도 괜찮구요.
당분간 유럽 가는 비행편 다 취소 해서, 언제 가나 했는데, 일등석 후기 보니….비행기 타고 싶네요…
뭐 다 취소 해서 돌아온 마일과 크레딧이…당분간은 마일 부자 느낌인데요…ㅋㅋ다들 많이 타지 않는 BA 일등석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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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비행에… 1시간에 인당 $50씩 내시면서 하실만 하셨나요? (이렇게 계산하니까 더 비싸보이는데요 ㅎㅎㅎ)
저도 좋은구간에 좋은 기종이 잡히면 꼭 한번 타보려고 보고있는게 BA 일등석인데,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B789에 일등석이 들어가 있는경우가 좀 드문데 괜찮네요. 말씀하셨듯이 일등석 좌석이 조금 좁은것 같기는 해요.
음식도 이정도면 저는 만족할것 같아요. 빵도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레버뉴 이코노미 가격정도 내는거 같아요. 그래도 일등석이니 ㅎㅎㅎ
막시님처럼 다른 항공사 일등석 많이 타신분들에게는 좌석이 좀 좁을거에요.
대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유할 수수료가 높아서 다시 타볼까 싶긴 한데 그래도 유럽갈때 일등석 발권이 수월한 편이라 혹시 모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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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의 일등석 이렇게 보게 되는군요 일등석이 좋긴합니다 🙂
그런데 비즈니스 창가쪽 좌석이 뒤를 보는 구조라면 좀 그렇긴 하네요 .물론 이유는 있겠죠 ㅎ
음식도 나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초코렛과 맥주도 좋은 걸요…BA 언제 한 번 도전해 봐야겠는데 기회가 있겠죠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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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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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셀로나 르메르디앙 호텔이 아주 좋습니다.. 르메르디앙은 어디를 가도 참 잘되어 있는 것 같네요
조식도 좋지만 해피아워도 좋은 것 같아요
아시아 쪽에 메르디앙은 더 잘되어 있는 것 같구요
바로셀로나 고고씽(코로나 지나가면 가봐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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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호텔리뷰 감사합니다. 이 호텔은 방에 발코니가 아주 맘에 들어요. 이렇게 하나씩 호텔 기억해 놨다가 다음에 갈때 꼭 가볼게요. 이넘의 메리엇 티어는 아직도 작년티어가 바뀌지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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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티어가 안 바뀌어도, 호텔 가면 다 현재 티어로 업데잇 되어 있다고 하던데요?
전 날짜가 계속 익스파이어 된 엠버서더로 나와서 물어봤더니, 다 업데잇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웹이랑 앱에서만 그렇게 보인다고…
확실친 않아요. 전 계속 같은 티어라서…그래도 물어보니 그렇게 말해주더라구요. 물론 호텔 첵인할때도 물어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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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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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여행시에 기차 이용하는것 아주 좋아하는데요. 편하고 빠르고 깨끗하고, 그리고 나름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위에서 땅을 보는 비행기보다 더 볼것이 많을때도 있기도 하고요. 대부분 포인트로 할 수 없다는게 한가지 흠이라면 흠이네요.
지난번 부산에서 SRT타고 서울 갈때도 아주 좋았어요. 이 기차도 이정도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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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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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출장 취소로 취소했더니 그냥 해주더라구요.
어제는 안된다고 날짜 변경해줬는데, 날짜 변경한것도 오늘 다시 캔슬은 해줬어요. (8월로 미룬건데 해주더군요)
이노무 코로나땜에 너무 정신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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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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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탄자 라운지 17년 전에 뮌헨에서 가본 것 같은 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핫 초코렛은 정말 달달하고 맛있어보입니다.
포조동님 3월 4월 출장이 줄어서 일에 지장은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우리모두 힘냅시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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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FRA에서 아시아나 일등석탈때 Senator 라운지에 가 봤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였습니다. 맥주, 프렛츨, 소시지 등등.. 맛있었고요.
그런데 저기 사진중에, 라운지 안에 Shop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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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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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고급정보를 베풀어 주시다니요!!! 너무 너무 좋습니다.
배당주로도 괜찮을듯 보이는데 늘푸르게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정말 AA 는 한참전부터 주가가 줄줄 내려와서 왜그런가 했는데 늘푸르게님이 풀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오늘 델타 42불대인데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델타를 주로 탑승하는 저로서는 솔직히 델타의 계속되는 성장은 예상이 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합니다. 매출이 계속 올라가는 것은 매번 레비뉴 표를 살때 표면으로 느껴지는 가격이 많이 비싸지긴 했습니다.–>(특히 2019년 Q4에 그랬어요) 같은 캐빈안에 좌석에 등급을 두는 제도도 매출이 올라가는데 한몫을 한것 같기도 하고요.
어워드 트립의 성장과, 로열티 프로그램의 성장은 델타가 더 커지면서 점점 좋아지는 스카이팀 얼라이언스의 구도가 도움을 주던것 같고요. 또, 어워드 발권의 여러가지 방법들이 대중에게 더 많이 노출이 된것도 한가지 이유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블로거들이 너무 열심히 델타 발권을 파헤쳐서) 그리고 델타는 가끔 Flash Sale도 많이 하잖아요.
아멕스 카드도 limitted time offer가 제일 많이 나오는게 델타 항공일것 같은데요. 우리는 같은 오퍼가 자주 나온다고 불평을 하긴 하지만, 그리고 아멕스의 평생 한번룰도 있지만, (위에 언급한) 어워드 발권/로열티 프로그램의 대중화가 많이 기여를 하는것 같아요. 아직도 새 카드를 할 사람들은 많다 말이죠. 아틀란타 공항에서 보면, 다른 어느 공항보다 카드신청 부스가 바쁩니다. 3만마일 줄때 신청하는 아줌마들하고 좀 상담을 해 드리면 좋을텐데.. 그런 아쉬움이 매번 들고요. ㅋㅋㅋ
2019년 YOY 델타의 Pacific 매출이 떨어진건, 그동안엔 몰랐던 버진 아틀란틱으로 어워드 발권이 생겨나서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조심히 추측해 보고요. 고무줄 늘어나듯이 차감율이 맘대로 변하는것 때문에, 어워드 발권을 멀리하는것도 일부 작용을 했을것 같고요.
델타비행기들이 가격은 조금 비싼데, 실제 탑승해보면 더 편하고, 서비스도 좋아요. 해 줄것 해주면서 더 비싼건 괜찮은것 같아요. 그래서 탑승객이 많이 늘고 있던게 사실이고요.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취소를 하고 있는데, 월요일에 탔더니 이코노미석은 2/3정도만 찼었는데요. 오늘 탄 비행기는 또 Full Flight이더라구요. 아직도 다니는 사람들은 델타 비행기 많이 타는것 같습니다. 일등인 이유가 충분히 있더라구요. 싸우스 웨스트가 좋다고요? 두 비행기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ㅎㅎㅎ
여행 관련 기업들 분석글… 시리즈물로 기대해 봅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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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석을 해주시니 아주 좋은 공부가 됩니다.
항공주 분석은 회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가 타고 다니는 항공회사의 정보가 곧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까요
금융시장의 패닉 현상이 이틀 동안 있었는데 주워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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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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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저희도 여름, 하반기 일정이 어떻게 될지? 조금은 보고 있네요~! 출장도 엄청 잡아놨는데,,, 하는 곳마다 지금 열심히 퍼져가고 있는 지역들이라~! 특히 아내가 더 걱정을 많이 하네요~! 여차하면 그냥 취소해버리려고 생각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많아서 … 이거 취소하는데만 시간소비가 엄청 많아질 듯 하네요~! 특히 애증의 aa는 ㅋㅋㅋ 얄짤없던데… 그때가서 어떻게 고객응대해줄지도 한번 지켜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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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으신 분들이 고생하십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에요.
3월, 4월, 5월 메모리얼 연휴 계획까지 다 일단은 취소로 마음 다짐했습니다.
하얏 글로버리스트는 다 물 건너 갔어요.ㅠㅠ메르스 때는 치사율 38%, 사스떄는 8%, 코로나는 현재 1%… 그 이야기 했다가 다 정리하고 집에 있어요.
빨리 상황이 정리되고 건강한 여행 마음껏 다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7월 포루투칼 여행을 어찌해야 하나 지켜보고 있는데 홍홍홍님도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지금 상황이 좋지 않으니 좀 잦아들떄까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나봅니다 ㅠㅠ
그래도 만포인트로 잘 받으셨네요^^ -
ㅋㅋ 본문에 증거까지 남기셨어요. 5,000포인트(!!!) 잘 들어왔습니다. 😉
계획하시고 많이 좋아하셨었는데 아쉽게 되었어요. 조금 괜찮아지면 다시 가셔야지 뭐 방법이 없잖아요.
하얏에서 1만포인트 돌려주는 글을 썼다가, 홍홍홍님 글에 내용이 있어서 지워버린건… 몰라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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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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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은행 어카운트도 잘 관리하면 좋은 오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