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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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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부터 1층 로비에 센츄리온 라운지 오픈을 예고했었는데 드디어 오픈을 하네요~
가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아플을 어떤 방법으로 보유해야 하나요 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늦게 출발해서 리뷰라도 써 보는 건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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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주 좋은 소식인데요.
LAX-ATL 델타비행기가 TBIT에서 출발하는건 새벽비행기라서 라운지 갈 시간이 또 없겠네요. ㅎㅎㅎ
다음엔 TBIT에서 다른데로 출국하는것 계획해 봐야겠습니다.
먼저 다녀오시는 분들께서 리뷰 남겨주시면 고맙지요.
저는 이번주에 DFW 센츄리온 라운지에 잠시 가 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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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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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말 미어터지는 히드로 BA 비지니스 라운지에 비해선 너무 좋습니다. ^ ^
런던 자주 가지만, 갈때 마다 BA 비즈 라운지는 시장판이거든요..ㅠ.ㅠ
BA 일등석 너무 궁금한데, 곧 후기 볼수 있을거 같아 기대 됩니다! -
저희가 쉽게 접하기 힘든 라운지 리뷰네요. ^^
술 종류를 잘 모르지만, 일등석 라운지에서 드셨다고 하시니… 아마 비싼 샴페인이겠죠? ㅎㅎ
근데 왜 일등석 라운지에서 계속 안 계시고…
비즈니스 라운지로 돌아가셨어요? -
요즘 비즈니스 라운지에도 사람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좀처럼 경험해보지 못한 라운지 리뷰네요 맛사지 한달 전에 예약하셨다는 말씀에 역시 기돌님의 준비성에 놀랬습니다.
이번 트립엔 코로나 바이러스로 공항에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전 라운지 이용이 편리했는데 그래도 일등석 라운지는 언제나 좋은 것 같아요
일등석 후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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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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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되어있던 스파클링 워터 ^^;; 한번도 신경써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다음부턴 미니바 드링크들도 마시기전 유심히 살펴야겠군요…
독일에서 리모바 ㅋ 팁도 감사합니다~ 곧 잡혀있는 여행이 집에 올때는 FRA-JFK 이라서 캐리언용 리모와 하나 더 구매하고 싶었었는데 과연 여행조차 출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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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아주 오래전 배낭여행으로 뮌헨 1박인가 2박한 기억이 나는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맥주 좋아해서이기도 하구요. 독일은 역시 소세지죠 ^^
미모사도 추가 요금 없이 포함이었다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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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강아지 닥스훈트네요. 저희는 다음에 강아지를 키우면 닥스훈트를 키워볼까.. 생각중이예요. (누나 가족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정말 귀엽데요)
독일하면 역시 맥주, 소시지, 학센.. 빠지면 섭섭합니다. ㅋㅋㅋ 한번 또 가야겠어요. 이번엔 뮌헨으로 발권하고 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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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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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돌님은 어디 가시면 많은 곳을 제대로 다니시는 것 같네요. 저흰 매번 대충 아니면, 골라서 보는데….
다음엔 기돌님 가신곳을 따라서 한번 제대로 다녀봐야 할거 같네요~ 후기 잘봤습니당! -
스카이 가든 런던 뉴욕의 록펠러타워올라갈 때 생각이 나는군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런던 시내가 비가 온 뒤라 더욱 시야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박물관은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기돌님의 후기에는 식탐이 절로 납니다 ㅎㅎ -
애비로드 너무 재밌지 않나요? 저도 거기서 사진찍으려고 친구랑 몇번을 건너다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스카이가든도 너무 가고 싶었는데 티켓을 예약못해서 못간 기억이…스콘에 클로티드크림이 먼저냐 잼이 먼저냐는 진짜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란 이야기와 같은건데요
제가 알기로는 영국에 Devon 과 Cornwall 지방에서 처음 이 클로티드크림이 만들어졌고 이 두지역이 자기네가 먼저 개발했다고 서로 우겨대고 있는데요
스콘위에 클로티드크림 먼저 얹고 잼을 바르는게 Devon way 이고 스콘위에 잼 먼저 바르고 크림을 얹는건 Cornish way 라고 해요.
약간 지역간의 쫀심 싸움…? ㅋㅋㅋㅋ
저도 영국친구가 자기는 데본웨이로 먹는다고 해서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기위해? 그 방식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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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HING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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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스트 꼭 되시길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덴버는 레저의 천국이라고 하더군요..여름에는 레프팅을 마음 껏 할 수 있고 겨울에는 스키를 탈 수 있는 키스톤에 꼭 가보고 싶군요
하얏 플레이스가 하얏트에서 제일 낮은 등급이라 직원 서비스나 고객응대 부분에서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글로벌리스트 5년차인데 플레이스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가긴 하는데 좋은 인상을 남긴 적이 많이 없거든요.. 8시간 운전 많이 힘드셨겠어요 비행기에 렌트가 편하긴 하지요^^
좋은 후기 잘 보았습니다. -
글로벌리스트 도전하시는군요.
시끄러운 히터도 괴로운데, 냄새까지 나면… 정말 괴로우셨겠어요.
8시간 운전도 고생 많이 하셨네요.저희는 8시간 운전해서 올랜도 다녀올까 고민 중인데요.
아이들이 테네시 다녀오고 나서, 2시간 거리 지겨웠다고 해서…
아직도 안 가고 있어요. ㅋㅋㅋ -
저흰 스키 엄청 좋아하는데…한번 가봐야겠어요. 후기 잘 봤습니다.
하얏 플레이스 직원들에 대한 느낌, 저도 그대로 느껴봤습니다.
전 첨엔 하얏이 모두 직영인줄알고, 뭐 이렇게 직원 교육을 시켰나 했는데…
어쨋든 호텔직원의 태도는 카테고리마다 틀리다고 항상 느낍니다. 하얏플레이스나 하우스를 좋아는 하지만, 가끔 좀 불편한 직원을 만나게 되면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깁니다.
출장때는 가지만, 그래서 휴가로 가는 경우는 잘 가지 않는 편입니다. -
하얏플레이스, 하얏 하우스 히터들이 오래된 곳들은 히터 소리가 조금 큽니다. 어떤 오래된 히터들은 Fan이 아예 안꺼지는 기계들도 있는데, 그럴때는 히터 밑에 따로 스위치가 또 하나 있어요. 그 스위치도 꺼 버리시면 Fan까지 끄실수가 있어요. ㅋㅋㅋ
그래도 콜로라도에서 온천도 하시고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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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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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이스 비지니스 잉크 플러스 한장 밖에 없는데 지난번에 아내 비지니스 잉크 플러스 닫은게 아쉽습니다.
아쉬운데로 30불 오퍼를 받아서 아마존 기카 100불짜리 하나 사볼까 하네요. -
체이스 비즈니스 카드만 혜택을 못보고 있는 데 올해는 좀 쉬고 내년 부터 어찌 좀 해봐야겠습니다.
늘 푸르게님은 정말 좋은 오퍼로 알뜰하게 쇼핑도 하시고 카드 사용을 적절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비즈니스 카드 3장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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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저기 사진에 새로나온 유나이티드 10만마일 오퍼가 히트상품인것 같아요. 꽤 좋은데요. 4월까지 살아있으면 저것 먼저하던가 그래야겠어요, 잉크 언리미티드도 하긴 해야하는데, 그래도 저건 10만인데요. ㅋㅋ
체이스 오퍼는 써 볼생각도 안했는데 꽤 좋은것 같네요. 따라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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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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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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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입니다. 크루즈여행 때 로스카보스 잠시 내려서 너무 아쉬웠거든요.
월도프 아스토리아 로스카보스 저도 포인트 잘 모아서 가야지!! 라며 스크랩 했네요 ㅎㅎ
뷰가 너무 환상적이예요..역시 먹거리 및 숙박으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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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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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별게 다 있군요. 5층까지 층층마다 다른컨셉을 보여주다니 대단하네요. 주류도 있다니 놀랍구요.
저희 동네에 있으면 구경 가볼텐데 아직 없네요 ㅎㅎㅎ
포조동님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
지난 연말 한국에 들어갔을때 이대 앞길에 있던 조그마한 스타벅스 리저브가 생각이 나네요,
아주 조그마한 곳이였는데 시카고 리저브는 상당히 크기와 내용이 크고 많네요.
콘래드 바로 옆에 있나봐요.
저희도 기회가 되면 다녀와야 겠네요.
아메리카노와 피자 먹어야겠어요^^ -
시카고 리저브 소개 감사합니다
저는 시애틀 ,뉴욕, 상하이, 도쿄 이렇게 4군데 가보았는데 시카고와 밀란은 위시리스트에 넣어두고 있어요
칵테일 바가 있는것이 다른곳들과 달리 특이하네요
담에 기회되면 들려보겠습니다^^ -
여기 저는 문 열기전에 브라운 페이퍼로 내부를 가려놓고 공사할때 다운타운에 가 봤었어요. ㅋㅋㅋ
스타벅스인데 참 안에 희안한거 많습니다. 저기 바에 앉으면 분위기에 몇잔 마실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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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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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하시는 분들은 정말 관심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박물관이 정말 넓고 복잡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 도자기 전시장도 있고 예쁜 도자기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하나 부탁ㅎㅎ
LETO 카페는 디스플레이만 해도 군침이 도는걸요
런던 아이가 런던의 랜드마크라죠? 런던을 품으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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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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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첫글이 American 항공 글이라니요!!! ㅠㅠ
와이프 계좌에 15만정도 있는데, 자꾸 중동지역으로 눈이 가는건 “직업병”인가봐요. 그렇게 한번타고 뒤도 안돌아볼까 합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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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pecial 자주 사용해야 겠네요^^
늘프르게님 질문이 있습니다.
VA 웹사이트에서 국가를 영국으로 어떻게 설정하나요?.
늘프르게님 글 보다가 VA 웹사이트 들어가보니.. 찿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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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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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역쉬 기돌님의 스피드는 따라갈 수 없네요~! 저는 Texas 지역의 Cat 변화를 주로 봤는데, 예전에 찔러나 보자 1, 2 호텔 (샌안토니오 레전시 [3->2]/ 휴스턴 레전시 [2->3])로 변화가 있네요~! 달라스 다운타운 Hyatt House도 Cat 1으로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좋은 변화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단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몰리고 돈 되는 resort 형식의 luxury hotel들은 다 오른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 외에 Cat 2-3에서는 왔다갔다, 또는 Cat 2는 대부분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이는 듯 한데, 문제는 우리가 여행을 갈 때는 business trip(회사에서 나오는 reimburse가 가능한 곳)보다는 아무래도 휴양지는 다 오른 듯 한 느낌이라 … 조금 아쉽네요~! 혹시 여행일정이 있다면 3/22 전에 예약을 필히 해야 되겠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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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Otherwhile님이 올려 주시려고 준비 중이셨던건가요? 저는 제 관심 지역만 올려서 Otherwhile님이 잘 아시는 지역 변화 위주로 따로 글 올려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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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님 안녕하세요?
인천하얏트와 방콕리젠시가 cat2로 내러간건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방콕리젠시 스쿰빗은 앞으로 무조껀 포숙해야겠어요,
여러분들이 언급하셨던것처럼 그랜드하얏트 도쿄가 안다즈도쿄와 파크하얏도쿄랑 같은 등급인건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ㅡ.ㅡ 급이다른데요.
그랜드하얏트 후쿠오카 5와(3에서 4로 오른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하얏트리젠시 도쿄 4도 안타깝네요.
파크하얏트사이공도 5라니 안타깝구요.
발빠르게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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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소식과 분석도 감사합니다. 이번 카테고리 변화는 할 말이 많네요.
Grand Hyatt Tokyo가 그러면 파크하얏과 동급이 된다는 얘기인데, 이것을 이해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어요. Andaz Tokyo도 올라가지 않았나요?
신주쿠 리젠시 한등급 올라가는것도 아쉽습니다. 여긴 숙박권이 문제가 아니고, 포인트 Cat 3의 최대 가성비였는데 아쉬워요.
삼성동 파크하얏은 한단계 더 내려서 숙박권으로 쓰게 해주면 좋을것 같은데,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하고요.
이번에 인천 그랜드하얏에 와이프 한번 보내줬었는데, 굉장한 불평을 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일단 스윗 업글은 해 준다고 했었는데, 침대가 두개 필요해서 일반방으로 받은건 그렇다 치지만, 공항에서 이동하는게 좀 어려웠나봐요. 조식은 라운지에서만 먹게 해줬고, 식당에서 먹으면 안되냐고 (누구처럼) 찔러(!!!) 봤는데 안된다고 했데요. 이게 카테고리가 하나 더 떨어졌으니까 한국에 계신분들 매트리스런 하러 더 자주 가실듯 합니다.
방콕 리젠시 스쿰빗은 우리가 금방 망고빙수님 리뷰 봤는데, 한단계 더 내려가네요. 꼭 가야겠어요.
안다스 파파가요는 계속 위로 가요~~!! 아직 못가봤는데, 계속 못가보겠어요.
파크하얏 마요르카가 내려가요? 여기 제가 GOH 해드렸는데, 그러면 포인트 돌아오겠어요!!! 이것 계산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이렇게 알아서 돌려주는 하얏은 참 좋은체인 같아요. 이정도 변화는 견딜수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러게요. 파크 하얏 도쿄와 그랜드 파크 하얏 도쿄가 같은 등급이다… 저도 좀 납득이 안갑니다.
신주쿠 리젠시가 3등급이였다는게 놀랍네요.
삼성동 파크하얏이 6등급까지 올라갔다는것도 놀랍구요 ㅋㅋㅋ말씀대로 방콕 리젠시는 저도 기대가 큽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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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리젠시 완전완전 강추드려요^^ 가성비 좋게 포인트 왕창 투자하고 여기서 장기 매트리스런 하고 싶네요~~!! (1박당 20만원 초반에 레비뉴로 투숙했거든요.인제 무조껀 포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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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엇 차트가 바뀐다는 소식도 엇그제 봤는데, 오늘은 하얏 소식이군요.
푸켓 키말라 좋아 보이는데 가고 싶은 날짜에 포인트방이 없어서 못가는데 참 아쉽네요.
그랜드하얏 인천이 내려간데서 한번 가볼까 생각했는데 공항에서 왔다갔다 하기 불편하면 메리트가 좀 떨어지네요.
저도 침대는 항상 2개가 필요하니깐 가면 불평이 많을수도 있겠어요. -
아 저 억울해요!!!!! 마요르카 진짜 딱!!!!! 3/22 전에 가는데 @.@ 완전 다녀오자마자 바로 내려가네요!!! ㅠㅠㅠㅠ 막시님 GOH 저 말씀이신거죠 ㅋㅋㅋㅋ 아 포인트 돌아올일은 없겠어요 2박은 현찰로 숙박 더했는데 더블포인트나 받아야엤네요… 가보고싶었던 아루바와 파파가요도 올라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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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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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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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영장 설정샷이 정말 멋져보입니다. 저기 들어가 있으면 나오기 싫을것 같아요. 3-베드룸 내용이 담긴 정식후기가 기대됩니다!!
홍홍홍님 예약후기 보고서 따라 예약하신분 몇분 계시던데 도움되시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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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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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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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jessi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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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coffee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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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 changed their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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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HING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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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와 저희 와이프(특히ㅋ) 나와바리(?)에 가셨네요 ㅋㅋㅋ 사진에 저희 본가가 보여요^^ 예전에 막시님 사진에서도 보긴 했는데~! 아무튼 저희 가정과 장인&장모님 댁 모시고 8월에 하와이 가는데 후기 잘 참고 하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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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AX에 센츄리온 라운지가 들어오는군요. 몇년전부터 언제 오픈하나 했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아플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