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2021 #2 Starbucks Reserve Roastery, Chelsea Market – Moxie w/out Borders

실내, 사람, 천장, 건물, 보트, 바닥

New York 2021 #2 Starbucks Reserve Roastery, Chelsea Market – Moxie w/out B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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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Moxie w/out Borders, 저와 함께가는 뉴욕여행 2편에 왔습니다. 

지난 1편 여행기에서 가봤던 DUMBO를 다녀서, 조금은 일찍 예약했던 스테이크집, Peter Luger에서 맛있는 저녁을 일찍 먹은후에…

커피한잔과 그 주변 구경을 하기위해서 Starbucks Reserve Roastery로 향했습니다. 

몇년전 뉴욕에 거주하시는 홍홍홍님의 리뷰로 대략 어떤곳인가 미리 알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직접 가보고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냥 스타벅스가… 커피한잔 하는 그런 스타벅스지… 이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그런데 그게 여기는 아니였어요. 

저희가 갔을때 비가 오다 말다 계속 그래서, 이곳 실내에서 조금 시간을 보냈고요. 기념품도 몇개 집어왔습니다. 

바로 길건너에 있는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첼시마켓에도 가봤는데 그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사진을 위주로 같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건물, 창문, 대칭, 건축물, 금속, 철

이렇게 생긴 건물 앞에 주차는 주변에 Street Parking을 하고 들어갑니다. 

팬데믹 이전에 시카고 다운타운에 리저브 매장 공사하고 있는것을 봤는데, 아마 거기도 열었을것으로 생각하고요. 인스타그램에 보니까 한국에도 열었나보더라고요. 

아틀란타에도 리저브 매장은 생기긴 했는데, 이곳과 규모는 많이 다른듯 합니다. 

여기에 가면 마셔야 한다는 Signature Coffee 가 뭐가 있다는데(위스키 들어간것?), 저는 그런거 잘 따라가지 않아서 잘 몰라서.. 그냥 그때 마시고 싶었던것 마시고 왔어요. ㅎ

 

건물, 텍스트, 야외, 차량, 육상 차량, 바퀴, 자동차, 거리, 창문, 시티, 숍, 매장, 주차된, 표지판

매장 입구는 두군데가 있는데, 이렇게 된곳으로 들어가 봤더니…@@

 

실내, 의류, 공학, 산업, 스틸, 사람, 금속가공, 청바지, 스탠딩

눈 앞에 펼쳐지는 이곳의 규모는 둘째치고,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로스팅 머신이 눈에 들어옵니다. 

 

실내, 지상, 바닥, 음식

조금 더 자세히 보니까 아주 제대로 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어떤 bean이 로스팅되고 있는가는 반대쪽에 가시면 안내 전광판(?)이 있어요. 

거기에서 수시로 업데이트 해주고 있었습니다. 

 

산업, 실내, 금속, 스틸, 공학, 양조장, 기계, 파이프, 비행기, 공장

정확히는 무엇을 하는 기계인지 모를것들이 이렇게 보이는데, 제대로 알고가면 재미있을것 같기는 합니다. 여기에 갈 줄 알았으면 미리 좀 알아보고 갈걸 그랬어요. ㅋ

이제부터 매장 내부 사진을 보실텐데요.

팬데믹중에 좋은 가격으로 구매해서, (그동안에 쌓였던 먼지를 털어낸) GoPro9 Hero 와, 아이폰 10XR로 찍은 사진들 몇개 보시죠.
(이때는 Olympus 미러리스 카메라는 호텔방에 두고 갔었네요, 아깝!!)

잠시 카메라 얘기를 하자면, 요즘에 여행갈때 이 세가지 카메라를 거의 매번 가지고 가는데…
사진 보정을 전혀 하지 않는 저는, 그냥 이 세개의 카메라에서 나오는 각각 특색이 있는 사진들이 맘에 들더라고요. 

요즘엔 I-phone 12가 나왔다고 많이들 쓰시던데, 그건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10XR이 생각보다 편해요. 🙂

 

매장 사진입니다. 

천장, 실내, 바닥, 사람들, 큰, 홀, 군중, 사람, 박물관

저희가 들어갔던 입구 (1시 방향)의 반대쪽으로 가서 찍어본 매장의 모습입니다. 

왼쪽에서 주문을 하거나, 매장내에 있는 기념품 계산을 하면 됩니다. 주문후에 카운터 주변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다 되었다고 이름을 부르면 받아서 마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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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1층과 2층과 반지하(?)로 되어있었는데, 이 모든곳이 다 열려있습니다. 

이 사진은 2층에 있는 Bar에 올라가서 찍어봤어요. 뭐? 스타벅스에 Bar가 있다고? (아래 사진에서 보시죠)

 

텍스트, 메뉴, 실내, 표지판, 선반, 바

위에 언급했던 매장내의 전광판/상황판입니다. 

현재 Brazil Santuario sur Gesha 커피를 브루잉 하는 중이랍니다. 얼마전에 파나마가 원산지인 Geisha 커피를 맛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와 비슷한게 아닐까 예상만 합니다. 

 

실내, 사람, 천장, 건물, 보트, 바닥

1층에서 한눈으로 보는 2층 Arriviamo Bar와 반지하에 있는 공간 모습이예요. 

 

가구,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 병, 바, 천장, 선술집, 음주 시설, 식당, 카페테리아, 펍, 의자, 주방 및 식당 테이블, 벽, 사람, 사람들

저희 일행은 바에서 한잔을 할 기회는 없었지만, 다음에 온다면 시간을 좀 더 넉넉히 두고 와야겠습니다. (무슨말인지 이해 하셨을듯 해요. ㅋ)

 

실내, 천장

아무리 봐도 멋있어 보여서 다시 한번 찍어보는 Arriviamo Bar의 모습입니다. 

Arriviamo의 의미는 We have Arrived 라고 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모였다.. 뭐 그런 비슷한 뜻이라네요. 🙂

 

텍스트, 음악

반대쪽 입구로 들어오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아~~ 여기!! 하고 아시는 분들 계실텐데, 시애틀에 있는 첫 스타벅스 매장의 주소가 1912 Pike 입니다. 그 매장을 벽에 그려놨어요.

스타벅스가 1912년에 문을 연것이 아니고요. 첫 스타벅스는 1971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예술, 페인팅, 시각 예술, 실내, 박물관

입구에 있는 이곳의 상징에서.. 여러분들께서 기념사진을 찍으시더라구요. 저는 블로그용 사진 한장~

 

음료, 음식, 청량 음료, 커피, 컵, 테이블, 바닥, 음료용기, 실내, 목재

저는 Cold Brew 하나 주문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맛도 맛이고, 일단 있는 공간이 멋지니까 그 맛을 더 하는듯 했고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매장들도 한번씩 찾아가볼까 합니다. 

저는 커피를 하루에 두잔씩 마시기는 하는데… 원래 스타벅스 커피를 잘 마시지 않아서,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요. 

 

이곳 바로 옆에는 Chelsea Market이 있습니다. 말로만 들어봤던 이곳..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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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벽에 이렇게 사인이 있어서 여기가 거긴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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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들어갔던 입구에 이런 사인이 있어서 찍어 봤는데, 유리에 비추는 Google 사인 보이시죠? 

이곳 사거리에 뭐가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뉴욕 Google 인듯 했어요. 

 

텍스트, 우드, 상자

첼시 마켓 입구에 이곳에 어떤것들이 있는가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아틀란타에도 Ponce Market이라고 비슷한 곳이 있는데, 거기는 가봤긴 했는데 여기처럼 재미있지는 않았던듯 해요. 

아틀란타에 Ponce Market에 가시면 이곳과 비슷한 분위기를 즐기실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일본라면, Fried Chicken, 인도음식 등등 있어요)

 

건물, 텍스트, 야외, 거리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문을 일찍 닫은곳도 많이 있어서, 문을 열은곳, 사람들이 있는곳을 위주로 다니고 왔어요. 

저녁도 먹었고, 커피로 후식도 먹고 그냥 구경삼아 간것이라서 많은것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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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줄 서 있는곳을 두군데 목격할 수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누들바. Very Fresh Noodles라고 커다랗게 써놔서, 못보고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의류, 가구, 의자, 테이블, 신발류, 건물, 사람, 실내, 고객, 천장, 사람들, 바닥, 레스토랑, 매장, 카페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는데, 다음에 이곳에 오면 여기서도 시간을 좀 보내지 않을까… Oyster Bar예요. 

 

의류, 사람, 텍스트, 테이블, 여성, 고객, 가구, 실내, 사람들, 천장, 신발류, 인간의 얼굴, 벽, 그룹, 스탠딩, 숍, 푸드코너, 매장

여기가 사람들이 줄 서있는 또 한곳. 이곳은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주변에 연기가 자욱합니다.

호떡집에 불이 난듯… 계속 구워내면서 타코를 파는데, 맛있는 유명한 집이라고 하네요. 맛을 못보고 가보는 마음이 내내 아쉽습니다. 

 

건물, 벽, 표지판, 창문, 문, 예술, 텍스트, 실내

이번 짧은 뉴욕 여행에서 나름 많은곳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뉴욕을 간다면.. 적어도 어디에가서 놀아야(?)하나, 맛보기 여행을 한듯 하네요. 

스타벅스에 있는 Bar에서도 시간을 좀 보내고 싶고, 그 전에 첼시마켓에서 맛있는 해산물이나 타코도 먹고 가 볼까 해요. 

뉴욕여행에서 가보실곳 하나씩 적어가고 계시죠?

여행기 2편까지는 일반 여러분들 많이들 가시는 곳을 보셨고요. 

Moxie w/out Borders 뉴욕 여행기 3편에서는, 여러분들 잘 가보실 생각을 하지 않는, 조금 신기한 곳을 가 볼까 합니다. (아직 어딘지 안 알려 드릴래요. ㅋ)

3편에서 만나요. ㅋㅋㅋ

 

이번 뉴욕 여행 관련 포스팅 링크를 아래에 남기고 갑니다. 

갑자기 가게된 New York 여행, 처음 타보는 JetBlue, 그 체크인 과정

Moxie의 2021년 New York 맛집 기행 – Legendary Steakhouse Peter Luger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New York 2021 #1 East River, Pier 1, B.M.W. Bridges, DUMBO – Moxie w/out Borders

New York 2021 #2 Starbucks Reserve Roastery, Chelsea Market – Moxie w/out Borders

New York 2021 #3  – Moxie w/out Borders

MO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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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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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7/15/2021 2:24 pm

ㅎㅎㅎ 너무 구경 잘 했습니다^^ 예전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근데 여기는 스벅 gold면 요즘은 리필 해주나요? (아재질문)

망고빙수
08/14/2021 11:19 pm

막시님 사진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전세계 리저브로스터리 나름 도장깨기 중아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