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pe, Thompson Hotel – Cabo San Lucas Ver. 2023 #1 Thompson 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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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pe, Thompson Hotel – Cabo San Lucas Ver. 2023 #1 Thompson 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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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번째 카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갑니다.

제가 호텔에 도착하자 마자  Check-in from Cabo @ The Cape  이란 글로 게시판에 소식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이 세번째 스테이 였습니다. 매년 오다보니 판데믹 초반-중반-후반 을 함께? 하며 호텔의 변화도 느낄수 있었고  호텔 구석구석 어매니티들도 즐길수 있는 여유도 생깁니다.

 

2021년 후기들: 

2021년 후기 1 – 호텔편

2021년 후기 2 – 음식 & 수영장

 

이제는 익숙한 호텔의 입구를 지나 체크인을 합니다. 지난번엔 없었던 “웰컴드링크” 가 새로 생겼습니다.

망고와 메즈칼이 들어간 칵테일 이었어요. 달달하니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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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닛들이 Ocean View / Ocean Front 로 카보의 명물 El Arco 바위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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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Hyatt 계열의 Category 6 호텔로 25,000 하얏 포인트가 필요하구요 Peak rate 은 29,000 포인트에요.

저희가 머무는 3일동안 하루가 peak rate 에 걸려 총 79,000 포인트로 예약했습니다.

 

맛보기 후기에 알려드렸다싶이 이곳이 완전 핫플이 되어버려 특히 성수기에는 업그레이드가 많이 어려워졌어요.

또 여기에서 데스티네이션 결혼하는분들 엄청 많습니다. 제 친구의 친구도 여기서 결혼했을 정도에요…

저희가 머무는 동안 하루에 두팀씩 결혼식을 진행하더라구요.

 

기본방 예약후 거의 매일 Thompson Suite 이 나오는지 검색했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출근길에 신호등 대기하면서 (네 운전하면서 전화기를 쓰면 안되지만 말이에요 ㅎㅎ) 예약한 3일 모두 어벨러빌리티가 떠서 바로 전화해 Suite Upgrade Award 로 업글을 확정 받았습니다.

Suite Upgrade Award 는 50박이나 8만 베이스포인트를 채우면 2장이 발행됩니다.

텍스트, 스크린샷, 폰트, 로고, 명함, 상징, 디자인

 

그렇게 해서 배정받은 410호 Thompson Suite 입니다.

 

Thompson King Suite with Ocean View

1119sq ft 의 아주 넓직한 유닛으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것 같은 데이베드가 설치된 발코니와 미드센트리/라틴어메리카 바이브가 적절히 믹스된 인테리어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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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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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 복도에 위치한 파우더 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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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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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시그니쳐인 완전 오픈컨셉의 bathroom과 구리로 만들어진 배스텁 이에요.

베드룸과 배스룸 사이에 커튼을 치실수 있지만 아주 sheer 한 메테리얼 이라서 프라이베시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아마 함께 여행하시는분들과 시간을 배정해 샤워/배스를 즐기셔야 할거에요.

사진 왼쪽문은  옷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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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스르르 오는 편안한 침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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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닝뷰 어떠세요?

아침에 눈떴을뿐인데 한눈에 들어오는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 그리고 파도소리… #힐링 그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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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커피 한잔 즐겼던 발코니에요. 해 뜨는것도 보고, 아침서퍼들도 보고, 고래도 보고, 석양도 보고…

하루 종일 여기 앉아있어도 시간가는지 모르게 하루를 보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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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다이닝테이블도 있어 식사하기에도 불편하지 않구요 미니바 케비넷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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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리필되는 네스프레소 캡슐과 머신, 물도 매일 4~6병씩 충분히 리필 됩니다.

그리고 호텔측에서 챙겨주신 와인과 트러플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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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스트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데킬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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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챙겨주신 프로세코와 초콜렛딸기~  이런건 언제나 웰컴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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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Conde Nast Traveler “Readers’ Choice Awards” 에 멕시코 베스트 15 리조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컨템포러리하고 힙한 바이브로 가족단위보다는 커플들에게 더 포커스된 느낌이 상당히 많이 들구요 실제로도 가족단위 숙박객들 보다는 커플들 숙박객이 대부분이에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들도 보이기는 했는데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이나 키즈풀같은게 따로 있지 않아 혹시 가족단위로 여행하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편은 방 위주로 소개해드렸구요 다음글에는 음식, 카바나, 스파 소개 해드릴게요.

 

 

홍홍홍
hyunnam1024@gmail.com

1997년 생각조차도 안하고 있던 미국이란곳에 부모님 권유로 오게 되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만 졸업하고, 하다가 취업까지 하게되어 미국에 장착하게 되었어요. 처음 도착했던 뉴욕에서 쭉 살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탈출하기 위해 늘 여행을 꿈꿉니다. 차곡차곡 쌓아놓은 마일로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일상에서 탈출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떠날날을 세어가며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보고 여행지에 도착했을땐 마치 현지인이 된듯 그여행지에 자연스레 흡수 되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레 힐링이 되고 또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 다시 살아갈수 있는 제 삶의 원동력, 저에게 여행은 그런 존재입니다. 저의 일상탈출기에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이곳 그리고 회원님들과 함께 저의 소소한 일상탈출기를 함께 공유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혹시라도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고 계신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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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
03/21/2023 7:52 pm

저도 2022년 12월에 갈때 톰슨을 예약해뒀었는데, Thompson suite 이 다 나가서 눈물을 머금고 취소했었습니다. 이젠 하얏 카테고리도 올라가서 가기 더 힘들겠네요 ㅋㅋ

톰슨이 고래 보기에 위치가 좋다던데, 고래도 많이 보셨나요?

otherwhile
03/23/2023 3:38 pm

매사에 @홍홍홍님의 후기는 정말 고콸리티입니다^^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