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작년 6월쯤 Citi Premier Credit Card를 신청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3개월에 $4,000 사용에 6만 Thank You Point를 주는 오퍼였는데, 스펜딩을 마치고 67K 포인트를 받아서 계좌에 잘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그전에 있던 포인트들은 싱가폴 항공사로 전환을 시켜놓고 언젠가 사용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땡큐포인트 계좌로 가지고 있는 이 포인트를 이번엔 어디에 써 볼까 한번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Citi Thank You 포인트는 Chase Ultimate Rewards(이하 UR)와 Amex Membership Rewards(이하 MR)와 함께,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가 잘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중에 하나인데요. 

사용법을 잘 모르면 엄한곳에 안좋은 비율로 사용하는 경우가 꽤 있는듯 하더라구요.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2015년에 간단히 땡큐 포인트에 대한 글을 써놓은적이 있기는 한데, 오늘글은 2020년 업데이트 포스팅 정도로 보시면 좋으실거예요. 

 

그동안 Moxie의 Thank You 포인트 사용 결과

오늘 포스팅 아래에 이 포인트들을 잘 사용하는 몇가지 예제를 보여드리기는 할텐데, 그동안에 저는 Thank You 포인트로 아래 보시는 여러가지 기억에 남는일을 해 왔습니다. 

  • 싱가폴 항공 일등석 탑승 A380 SIN-HKG 구간 (3만포인트 조금 넘게주고 발권)
  • 아시아나 항공 일등석 B747-400 JFK-ICN 구간 (10만포인트에 싱가폴항공에서 발권)
  • 룸바 청소기 구매 (4만포인트정도는 청소기로.. 엥? ㅋ)

 

Moxie의 Thank You 포인트 적립 방법들

Thank You 포인트는 결국에는 크레딧카드 사인업 보너스 아니면 실제 스펜딩으로 적립하는게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Citi Prestige Card가 한창 좋은 혜택이 있을때 많이 적립했었습니다. 쳐닝도 한번해서 사인업 보너스 두번 받았었고, 여행 카테고리에 사용 보너스가 좋아서 나름 많이 적립을 했었지요. 무료 골프를 즐길수 있는것도 한때는 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고 호텔 숙박 크레딧을 받는 혜택도 상당히 좋았어서 잘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쪽에는 또 다르게 작업을 했었는데, 연회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Citi Premier 카드를 두번 만들었었습니다. 처음에 만들었던 카드에서 적립된 포인트는 위에 보셨듯이 룸바 청소기 하나를 샀었는데, 땡큐포인트를 이용해서 물건을 사는 포탈에 가보시면, 가끔 세일을 많이 할때가 있습니다. 그당시 기억엔, 평상시 Rate보다 약 반값에 구매한것 같고요.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는 룸바 청소기는 와이프가 일등석 타는것보다 더 좋다고 하고 있어요. 

얼마전에 늘푸르게님께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땡큐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좋은 카드와 그 방법을 설명해 주신적이 있습니다. 

Retention, 10x 포인트 적립, 그리고 0% APR Offer From Citi Credit Card

 

UR, MR, TYP 이 세가지 포인트 시스템을 가장 잘 이용하는 방법은 아무래도 이 프로그램들과 제휴를 맺고 있는 항공사나 호텔체인을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 생각하지 못하는 포인트의 유연성을 보여주기에, 평상시 잘 경험하지 못하는것을 가능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체이스와 아멕스의 파워가 너무 강력해서 빛을 못보고 있는것이 Thank You 포인트였던건 사실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파트너 회사들을 하나씩 보충하면서 발전을 보여왔어요. 땡큐포인트의 이런 변화들과 함께, 포인트 전환 시스템은 5개 회사의 그림을 그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Capital One과 Marriott Bonvoy 가 다른 두가지 포인트 시스템)

 

Thank You Point 전환 파트너

몇년이 지나면서 Thank You 포인트 시스템은 위와 같은 포인트 전환 파트너를 구성했습니다. 2020년 5월 현재 포인트 전환이 가능한 항공사들의 스냅샷 이예요. 

이 슬라이드를 잘 보시면 벌써 눈에 띄이는 몇곳의 항공사들이 보이실거예요. Air France, Singapore Airlines, Virgin Atlantic 이렇게 세 항공사는 체이스, 아멕스와도 공동 파트너이지요. 이게 왜 좋은가 하는거는… 만약에 포인트가 모자라면 다른곳에서 가져와서 보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체이스와 아멕스의 포인트 적립방법보다는 그리 많지 않은 방법, 그리 많지 않은 오퍼들이 있는것이 Thank You 포인트 시스템이라서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etBlue도 파트너에 있는데, 이것도 잘 검색해 보시면 보물이 많이 보입니다. 꼭 UR포인트를 넘겨서 할 수 있는 Southwest 항공사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Citi ThankYou Point 파트너 관련 링크

 

Thank You Point를 적립할 수 있는 카드 몇가지

Citi Prestige Card 

Earn 5X Points on Air Travel and Restaurants. Earn 3X Points on Hotels and Cruise Lines

기존에 있던 많은 혜택이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사인업 보너스는 5만포인트에, 연간 $250 여행 크레딧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여행을 못가니까, 이 카드도 연말까지 이 $250의 크레딧을 식당과 그로서리에서 받을수 있게 해 준다고 발표 했습니다. 일단 소지하시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항공사와 식당 5배로 많은 포인트 적립하실수 있습니다. 우리가 체이스 프리덤 5배와 아멕스 골드카드의 식당 4배에 대해서 얘기 많이 하는데, Thank You 포인트 잘 사용하시면 이 카드 한장으로 여러가지 하실수 있어요. 아멕스 플래티넘카드의 항공 5배도 이 카드도 항공발권 5배가 되기에 좋은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한장을 더 할까.. 생각중이예요.)

 

Citi Premier Credit Card

원래도 좋은 카드인데, 오는 8월부터 몇가지 혜택이 더 늘어납니다. 

위의 프레스티지 카드까지는 못가더라도, 연회비 적당한 카드로서의 혜택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6만포인트 오퍼 진행중입니다. 

 

기돌님의 프리미어 카드 혜택 변화글

2020년 8월 22일까지

  • 3X Points on Travel including Gas Stations
  • 2X Points at Restaurants and on Entertainment
  • 1X Points on All Other Purchases

 

2020년 8월 23일부터

  • 3X on Air Travel and Hotels
  • New! 3X Points at Restaurants
  • New! 3X Points at Supermarkets
  • 3X at Gas Stations
  • New! Annual Hotel Savings Benefit Opportunity

 

Citi Reward + Card

$1,000 사용하면 15,000포인트를 받는 연회비 없는 기본카드라고 보시면 쉬울듯 합니다. 늘푸르게님의 포스팅에서 보셨겠는데, 15개월간 0% purchase와 0% balance transfer의 옵션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Citi AT&T Access More Card

리텐션 오퍼가 아주 훌륭한 카드인데, 지금은 새 카드 신청서는 못찾겠네요. 

 

대표적인 발권 몇가지

이제 실전에 한번 사용해 보실 시간입니다.

아래 보시는 여섯곳의 항공사는 땡큐 포인트를 전환하여 이용할때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대표 항공사들의 결과입니다.

이미 싸이트 내에 아래 항공사들의 관련글이 있습니다.  오늘은 Thank You 포인트로 할 수 있는것 설명하는 날이니까, 발권이 가능하다 정도로만 보시면 될거예요. 

실제 발권에 들어가면 변수가 좀 있어서 그때그때 생각을 해야 할것들이 있어요. 실제 예제를 보시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VA Airways

EVA Air의 발권글은 제가 두편으로 정리해 본적이 있습니다. 

EVA 항공 발권연습 1편 – 몸풀기(준비운동)

EVA 항공 발권연습 2편 – 발권 예제 몇가지

 

윗글의 발권예제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발권 세가지를 가져와 봤습니다. 이 모든 비지니스석 발권이 TYP–>EVA 전환으로 가능합니다. 

 

Flying Blue

늘푸르게님이 남겨주신 글이 있습니다. 가끔 TYP 30% 프로모션할때 넘기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Flying Blue로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Jet Blue Airways

요즘에 싸우스 웨스트하고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요. 제가사는 아틀란타에서는 땡큐포인트로 젯블루에 이렇게 사용하면 아주 잘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각 지역별로 스윗스팟이 있는데, 그건 다음번에 따로 한번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보이는것은 이런데, 상당히 좋습니다. 

 

ATL-FLL 편도 5,200 포인트

 

ATL-FLL-GCM 편도 11,400포인트

 

Avianca Lifemiles

제가 이번에 가지고 있는 땡큐포인트를 사용하는 우선순위 1위에 있는곳이 라이프 마일이였습니다만, 어제부로 파산보호신청을 냈습니다.  아비앙카 라이프마일 크레딧 카드로 그쪽에도 마일이 있습니다. 즉… 두개를 합쳐서 좋은 발권을 찾는다면 최고의 가성비를 낼것으로 생각하는게 이곳, 라이프마일입니다. 모자라면? 언제든지 MR에서 채워넣으면 되는데요. 일딴 이번에 낸 파산신청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를 조금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다시 아무런 문제없이 돌아온다고 가정했을때….

라이프 마일사용의 대표적인 좋은점 세가지는,

  • 유류 할증료가 없습니다.
  • Close-in Booking Fee가 없습니다. (이래서 갑자기 좋은표가 보이면 가시는데 부담이 적어요.)
  • 발권시 경유지를 넣으면 마일차감이 절약되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일등석이 비지지스석 차감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안좋은점도 세가지를 뽑아보면, 

  • 예약마다 $25의 Booking Fee를 내야 합니다.
  • Award Availability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 일정 변경시 취소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이용을 해 볼것 같아서, 사용하면 가장 좋을듯한 다섯가지를 뽑아봤습니다. 

  • 미국-유럽 Lufthansa 일등석: 87,000마일
  • 미국-일본 ANA 일등석: 90,000마일
  • 미국-유럽 UA Polaris 비지니스석 63,000 마일 (미국-ZRH 스위스 항공 비지니스도 같은 차감)
  • 늘푸르게님의 글에서 본 내용인데 일본에서 오면서 ANA 일등석을 71,000마일에 타고, 뒷구간은 알아서..ㅋ
  • 미국-일본 UA/ANA 조합 (혹은 미국-한국 UA/OZ 조합) 75,000마일에 비지니스석

 

Singapore Airlines

라이프마일 계좌에 마일이 없었다면 물론 싱가폴 항공에 사용했을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싱가폴항공에서 최고 발권법 세가지는 이렇습니다. 모두다 Thank You 포인트를 넘겨서 발권하실수 있습니다. 

SIN-HKG 싱가폴 항공 일등석 편도 40,500 마일

 

미국본토 – 하와이 United 이코노미석 편도 17,500마일 (정말 저렴하죠)

 

FRA-JFK 싱가폴 항공 일등석 편도 86,000 마일

 

Virgin Atlantic

요즘에 이 항공사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조금은 애매한 점이 있기는 한데, 역시나 Virgin Atlantic도 Thank You 포인트의 훌륭한 파트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Delta One Suite이 다니는 곳이라면 아래와 같이 Virgin Atlantic마일로 한국에 가실수 있습니다. 

 

ATL-ICN 델타원 스윗 편도 60,000 마일

 

Delta One Suite 발권 가능한 날짜를 보여주는 Calendar View

 

글을 마치며

오늘은 지난 몇년간 약진을 보여왔던 Citi Bank의 Thank You 포인트를 어떻게 적립하고, 어디에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각자가 적립할 수 있는 조건이 다 다르기에, 오늘 보신 땡큐포인트까지는 손이 안가실지 모르기는 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몇년 하시다가 보면 “쓸모없는 포인트는 없다”라는것을 아시게 될것이고요. 우리가 중요하게 눈여겨보지 않았던 Thank You 포인트 역시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오늘 글을 한번 써 봤습니다. 

적립부분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소지하시고 있는 포인트를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한곳에 사용방법을 정리해 봤어요. 위의 여섯가지 항공사 이외에도 사용하기 좋은 항공사들이 더 있으니까, 시간을 넉넉히 두시고 검색도 해 보시고, 하시다가 모르시면 질문도 해 주세요. (속닥속닥: Aero Mexico에 사용하셔도 좋아요. ㅋ)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10 Comments
  • Tim!
    Posted at 13:59h, 11 May 2020

    자세한 정리감사합니다. 다양한 발권 예시 올려주신게 혜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룸바청소기도 만족하신다니 성능이 궁금하네요. (한국방문시 가족들에게 선물해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6/6 Inquiry 밑으로 내려가면 Moxie님 링크로 Primier 카드 신청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TY적립 카드소지한 회원에게 씨티은행 체킹계좌열면 Thank You Point 주는 프로모션도 가끔한다고 들었는데 같이 하면 10만마일 금방 모을수 있을거 같아요.

    • MOXIE
      Posted at 17:37h, 11 May 2020

      적립은 적립대로 중요한데, 실제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보신 예제 말고도 또 숨어있는 좋은 발권유형들이 많이 있어요. 워낙에 발권룰이나 라우팅의 변화들이 심해서 때때로 업데잇을 하긴 해야하는데, 꾸준히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룸바 청소기는 처음에 쓸때는 신세계였어요. 지금도 몇년이 되었는데 잘 작동하고요. (웬만큼 포인트 적립하시기 전에는 물건으로 엿바꿔드시면 안되요. ㅋ)
      지금은 Citi Premier 카드의 제휴링크가 잠시 죽어있는데요. 6월에 살아나면 알려드릴게요. 그런데 6/6에 뭐가 인쿼리가 내려가요? 5/24는 아닌것 같고, 예전 인쿼리 계산하시고 계신게 있나보네요.
      씨티 TYP 10만정도는 보통, 프리미어 한장과 프레스티지 한장을 번갈아 처닝하면서 만들면서 하긴 하는데요. 체킹계좌에서 받는 포인트는 그거 1099 보내는것 같던데요? (이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글을 본것 같아요)

      • Tim!
        Posted at 18:30h, 11 May 2020

        네.감사합니다. 발권하는게 아직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주말에 Citi 관련 규정을 찾아보다가 6개월내 6 Inquiry미만 소프트룰을 봤어요. 작년말하고 올해초 거절당한 시점에서 계산을 해보니까 이룰에 걸린거 같아서 이번에는 6개미만으로 떨어지는 시점에 신청하는걸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체킹보너스는 원래 AA 마일노리고 있었는데 TYP 받으면 훨씬 좋은거 같아요.

        • MOXIE
          Posted at 10:27h, 12 May 2020

          여러가지 파트너로 전환이 가능한 그런 포인트들을 잘 활용하면, 한번 들어가면 쓸때까지 이동할 수 없는 항공마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돈니조아
    Posted at 23:22h, 11 May 2020

    상세 설명 감사합니다 ㅋㅋ

    • MOXIE
      Posted at 10:25h, 12 May 2020

      감사합니다. 포인트는 준비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방법도 가능한데… 바이러스 빨리 잡고서 여행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홈얼론
    Posted at 21:41h, 12 May 2020

    와~ 정성스런 프리센테이션급 설명글 감사드려요.
    이런 정보글은 다른데서는 잘 볼수가 없어요.
    이 글은 제가 저희 단톡방으로 퍼 갈게요. ^^
    읽고 다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는데요. 따라만 하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 MOXIE
      Posted at 11:10h, 13 May 2020

      ㅋㅋㅋ 단톡방으로 가져가시는것도 좋은데, 거기 계신 분들께 좀 이쪽으로 나오시라고 해 주세요. 🙂

  • 늘푸르게
    Posted at 11:34h, 14 May 2020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TYP도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참 애매했었는데 말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룸바 제법 오래되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요즘 많이 좋아졌던데 TYP로 어떻게… ㅋㅋㅋ

    • MOXIE
      Posted at 15:40h, 14 May 2020

      이제는 웬만한데 잘 쓸수 있으니까 이 포인트도 더 귀해보여요. ㅋㅋㅋ
      저도 몇년째 사용한 룸바가 아직도 잘 되고있네요. 좋아요~~~ 이거 가끔 세일하던데요. 그냥 포인트로 사면 조금 비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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