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Days of Road Trip Plan – 10일간의 로드트립 일정

10 Days of Road Trip Plan – 10일간의 로드트립 일정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여행계획을 했습니다. 

미국에 코로나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2020년 3월 중순부터 비행기로의 여행은 한번도 못갔었는데, 그러길 벌써 8개월…

여행 블로거로서 그동안의 여행 추억을 하면서 사는것도 한계가 있지, 이젠 죽겠습니다. ㅎㅎ

회사에서 일년에 받는 휴가가 20일이나 되는데, 올해는 어디 가보지를 못해서 지금도 17일이나 남아있어요. 남아있는 휴가를 계산을 잘 해보니까, 11월에 반정도 일하고 나머지는 쉬고, 12월에도 반정도 일하고 나머지는 쉬게 되겠더라구요. 

그렇게 쉬는건 문제가 아니긴한데, 길게 쉬면서 어딘가를 갔으면 좋겠어서… 가능하면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적을수도 있는 일정으로 미국내 로드트립을 계획해 봤습니다. 

9박 10일동안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서, 집으로 운전하고 돌아오기 (이게 말이 쉽지요. 일정을 다 마치면 허리가 좀 아플것 같아요)

 

전체 일정

아틀란타에서 라스베가스로 원웨이로 비행,

렌터카 픽업, 

유타, 콜로라도, 뉴멕시코, 텍사스, 루이지애나를 지나서 아틀란타까지 돌아오기

전체 일정을 지도에 그려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산타페에서 샌안토니오까지 가는 날만 운전이 조금 고될것 같기는 하고.. 다른날들은 2인이 운전을 나눠서 할것이라 괜찮을듯 합니다. 

일정중에 지나오는 길에 숙박은 모두 숙박권과 포인트로 해결을 했고, 어쩌면 메리엇 계열 호텔에서 주차비를 한번정도 낼것 같기는 해요. 

미국내에서 종단/횡단 로드트립이라고 뭐 특별히 다녀온적은 없기는 한데… 

학생때 멤피스-로스엔젤레스 왕복을 렌터카 운전으로 다녀온적이 있고요.
그 몇년후에 자차로 멤피스-미시간 Ann Arbor에 왕복한적이 있었고,
멤피스-콜로라도 덴버로 자차로 왕복 운전을 했던적이 있기는 했는데…

요즘처럼 해외로 비행하기에 제약이 많을때, 이때 가지 않으면 언제 또 가게될지 모르는 일정인것 같아서, 몇가지 조목조목 계산을 해 보고서 바로 결정하고 예약을 마쳤습니다. 

코로나 기승의 지난 8개월동안 Fly with Moxie에서의 여행에 대한 의견을 아시겠지만, 제가 이렇게 여행을 간다고 “여러분들도 모두들 안전하니까 다녀오세요~~” 이런 분위기는 절대 아니고요. 여행의 결정은 본인의 실정에 맞게 여러가지 따져보고 결정을 하셨으면 하는 마음인것을 밝히면서, 이번 여행 일정 예약의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씩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런 로드트립의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이번에 제가 계획한 방향의 반대방향이기는 합니다. 이번 일정처럼 운전으로 동쪽으로 계속 움직이면, 미국 서부시간부터 마운틴시간, 중부시간, 동부시간 지역으로 움직이기에.. 계속 1시간씩 까먹으면서 갑니다. 그러기에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하는게 사실이예요. 반대쪽으로 이동하면 한시간씩을 이득을 보면서 가기때문에 조금 더 여유가 있잖아요. 

예약중에 가장 힘들었던것을 꼽아보자면, 렌터카회사의 One-way Drop Charge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내지 않으면 진행이 안되기에, 나름 머리를 잘 굴려서 그것을 최소와 했어요. 

전체적인 예약과정을 하나씩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항공발권

ATL-LAS 편도비행을 인당 13,500마일에 발권했습니다. 27,000마일에 두명이 라스베가스로 날아가는데, 델타항공이나 싸우스 웨스트항공 옵션이 항상 있고, 마일차감과 도착시간도 맘에 들어서 델타항공으로 발권했습니다. 제가 델타 골드티어가 있어서, 가방도 두개 무료로 부칠수 있어요. ㅋ

처음에 이 여행을 계획할때는 엘에이까지 가려고 했습니다만, 어차피 라스베가스는 출발지의 역할말고는 할것이 별로 없는것이 오히려 선택의 이유였어요. 9박 10일만에 베가스에서 아틀란타까지 오는데도 쉽지는 않거든요. 🙂

 

렌탈카 예약 2개

렌터카 예약을 2개로 잘랐습니다. 이유는 렌탈이 일주일이 넘어가면 나머지 날들은 모두 추가챠지로 들어가서 가격이 너무 비싸집니다. 
그래서 렌터카 첫번째 차량을 7일차 여행지인 San Antonio에서 다음 예약차로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연초에 출장으로 적립해놨던 내셔널 렌터카 무료쿠폰 3장이 있어서, $288이 절약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549이라는 거금을 내야하는데, 이중에 약 $350이 One Way Drop Charge이더라구요. 이건 이쪽에서는 피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내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하루, 이틀 더 추가도 가능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원웨이 드랍챠지가 추가되서 더더욱 비싸지데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두번째 예약을 하면서, 같은 공항에서 “차 갈아타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San Antonio 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는, (다행이도) 내셔널 렌터카가 있어서, San Antonio – Atlanta구간은 새로운 차량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유알포인트 21,941로 Standard SUV 가 됩니다. 유알몰에서 렌터카 예약을 하면서 알게된것인데요. 위와 같은 예약에서, 유알포인트로 차량 예약을 하고서도 원웨이 드랍챠지를 붙이는 렌터카 회사들이 있습니다. 기억에 Dallar, Thrifty 등등 몇군데가 그러던데, 다행이도 내셔널은 그 챠지가 없었어요. 베가스에서 픽업하는 차도 내셔널이라서, 그냥 드랍하고, 그 옆에서 새로 픽업해 나오면 되는 그런 계획을 했습니다. 이것은 각 렌탈카 회사들마다 다른게… 타주로 움직여도 되는 차들이 많을때 이 챠지를 부과하지 않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규모가 큰 회사를 이용하는 장점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마지막에 챠지되는 포인트를 정확히 확인했습니다. 사파이어 리저브 계좌에서 하느라, 다른 체이스 카드 계좌에서 하는것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요. 그리고 보험도 Primary 커버가 될 예정입니다. 

 

호텔 예약

IHG 숙박권 한장, Hyatt 1~4 숙박권 한장, Marriott Bonvoy 35k 숙박권 한장
Hyatt Point 36,000, Hilton Point 60,000

사용한것은 이게 전부입니다. 

Las Vegas, Nevada
사용할 IHG 숙박권들이 또(!!!) 있는데, 이번 여행에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서 라스베가스에서 써보기로 합니다. 

마침 가는날에는 지난번에 갔었던 The Palazzo에는 방이 없고, The Venetian Resort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팔라조보다는 좀 낡았다고는 하지만, 이곳도 스윗이 괜찮습니다. 그래서 별 고민없이 도착해서 첫날을 이곳에서 보내기로 합니다. 
오전중에 도착해서 차 픽업하고, 라스베가스 한인마켓에 들러서 그 다음날 아침에 떠날 여행중에 필요할것 같은것 이것 저것 구매할 예정입니다. 
검색으로 어디에 가야하나를 찾아놓기는 했는데, 혹시 라스베가스 거주하시는 회원분 계시면 추천해 주셔도 좋습니다. 

Moab, Utah
Arches National Park가 이번 일정에 있습니다. 이곳에가면 이용할 수 있는 호텔들이 여러가지 있는데, 얼마전에 OMAAT에서 다녀와서 리뷰를 올려주었던 Hoodoo Moab, Curio Collections 호텔이 있습니다. 

이 호텔은 비싸게는 일박에 6만포인트를 요구하기도 하는데, 캘린더뷰로 찾아보면 3만포인트에 1박이 가능한 날이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그 날짜에 맞춰가면서 2박에 6만포인트로 예약을 했어요. (이 날짜를 맞추느라고 위에서 팔라조 리조트 예약이 가능한 날에 못가게 되었네요)

Arches National Park를 가실때 또 많이 가시는 호텔중에 공원 입구 바로앞에 Holiday Inn이 있는데요. 포인트로는 4만포인트를 요구해서 무료 숙박권으로 있어도 되기는 하는데… 호텔의 가치가 그만큼을 못하는것 같고, Holiday Inn과 Hilton Curio Collection을 비교한다면, 결정은 쉬웠어요. (IHG 숙박권은 InterContinental이나 Kimpton Hotel에 사용합시다)

주변 분위기도 좋고, 호텔도 괜찮은것 같아서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Santa Fe, New Mexico
이번 여행 일정중에 저 아래 San Antonio까지 가는 일정이 있어서, 가는길에 갔으면 괜찮은곳을 찾다가 결정한 Santa Fe, New Mexico 입니다. 
호텔이 있는곳은 정확히 Santa Fe는 아니고, 거기서 조금 더 내려가서 갈 수 있는 Hyatt Regency Resort가 있는데, (산타페에 있는 하얏 플레이스를 가지 않고) 이곳에 포인트로 가기로 합니다. 

기본 예약은 1박에 12,000포인트이고, Junior Suite은 20,000포인트를 요구하는데요. 
저는 2박을 24,000포인트에 예약하고, 스윗 업그레이드 쿠폰을 한장 사용해서 Junior Suite 업그레이드를 컨펌 받았습니다. 

이번여행에 가는 하얏호텔 예약은 (정말 오랜만에 전화로 연결된) 제 담당 글로벌리스트 컨시어지와 진행했는데요.
예약하면서 저를 홀드시켜놓고 호텔에 전화해서 스윗 업그레이드 컨펌을 해 주었습니다. 

리조트라서 리조트피가 있을것 같은데, 글로벌리스트라서 안받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호텔이 있는 곳의 모습은 이런데요. 뉴멕시코 주변에도 갈 곳이 많아서, 이곳에서 2박을 하면서 구경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 할 예정이예요. 

 

San Antonio, Texas
예전에 언제 한번, 샌 안토니오를 가고싶다고 게시판에 어느호텔이 좋은가 질문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답변으로 Grand Hyatt Riverwalk보다 더 좋을것 같다는 Hyatt Regency San Antonio Riverwalk 호텔에 2박을 하고 갑니다. 

이곳은 Cat 3라서 1박에 12,000포인트를 요구합니다. 여기는 제 포인트 12,000포인트와 제 와이프가 예전 하얏카드를 취소하기 바로전에 받았던 Cat 1~4 숙박권으로 예약했습니다.

이 예약 역시 제 컨시어지에게 전화했을때 예약을 했는데요. 제가 글로벌리스트이니까, 그냥 제 와이프 계좌번호와 이름만 주면 같이 예약을 해 줍니다. 
작년 언젠가 제 컨시어지에게 교육(?)을 시켜논건데, 같이 가는 여행이니까 그냥 한 예약으로 만들어주고, 글로벌리스 혜택도 모두 받게 해주는게 맞는거다… 라고 했더니 그후부터 말 잘 들어요. 
첫날은 제 포인트로 예약을 하고, 둘째날은 와이프 숙박권으로 한개의 예약번호에 넣으면서 진행합니다. 
그리고선 뉴멕시코 호텔 예약하듯이 스윗 업글권을 쓰려고 했더니, 한개의 예약에 숙박권이 하나 들어가 있어서 스윗 업글권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호텔에는 위와같이 스윗이 3가지가 있는데, 스윗 업글권을 사용하면 최소 Atrium Suite까지는 컨펌을 해 주는듯 한데 그게 안되네요. 

컨시어지가 제가 체크인하는날 아침에 호텔에 전화를 해서 업그레이드를 확인해 주겠다고 합니다. 위의 뉴 멕시코 호텔 예약과 바꾸려고도 생각해 봤는데, 그렇게 안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스윗 업글권을 사용하면 기본스윗까지만 갈지도 모르는데, 전화하면 그 상황이 달라질수도 있거든요. (이게 모두 헛발질일수도 있기는 한데요. ㅋ)

다른거 다 필요없고 Riverbend Suite 정도 받으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뭐.. 그게 안되더라도 워낙에 저렴하게 가는것이라서 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호텔의 위치로봐서는 주차비가 있을것 같은데, 글로벌리스트라서 안받을듯 합니다. 
이렇게 2박을 이곳에서 하게 계획했습니다. (산타페에서 여기까지 운전이 아주 힘들거라서, 들어오면 쓰러져 잘듯 하네요. ㅋ)

New Orleans, Louisiana
San Antonio에서 아틀란타까지 바로 오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무리하는것 같아서… 중간에 검보 한그릇과 굴 몇개(만) 먹고 집으로 돌아올까…., 뉴올리언즈 French Quarter 주변에서 1박을 하고 잠시 쉬고 오려고 계획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어디선가 한번 써 먹으려고 했었는데 정말 쓸모없던 (그래서 뒷주머니에 넣어놨던) 메리엇 35K 숙박권을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Residence Inn인데, 새로 만든 호텔인것 같아요. 방에서 뭐 해먹을수도 있겠는데, 그냥 집에 돌아가기 전에 1박하면서 쉬고 올 목적으로 예약합니다. 

원래는 와이프 카드 취소하기전에 받았던 35k 숙박권을 쓰려고 했는데, 2020년 현재 제 메리엇 숙박이 49박에 멈춰있어요.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메리엇 플래티넘 티어 달성이 쉬운해라서… 간단하게 받으시는 분들을 생각하자면 많이 억울하지만, 그냥 이렇게 50박을 하면서 플래티넘을 채우려고 제 계좌에 있는 숙박권으로 예약을 합니다. 계산을 해 보면 이건 손해를 봤습니다. 아멕스 메리엇 본보이 카드가 연회비가 $125인데, 위에 숙박권으로 예약한 호텔의 숙박비가 그만큼을 안해요. 게다가 여기는 주차비도 받네요. ㅎ (내가 내년에 연회비 나오면 진짜 없앨거다. ㅋ)

이렇게 이번 여행에 우리가 평상시 자주 얘기하는 네곳의 메이저 호텔체인을 모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 호텔 예약에서 주시해서 보실점은… 평상시에 이것 저것 안가리고 적립하다가 보면, 이렇게 할 수 있다.. 이것이 아닐까 해요. 

한곳에만 매달려서 적립하시면서, 포인트 전환의 유연성도 없다가 보면… 그것에 끌려서 다닐때가 많이 있는데요. 이것 저것 여러가지 옵션이 있으면, 내가 가는길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쉬고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로드트립 일정에서 가는곳들

제가 직접 모두 가는게 목표니까, 다녀오면 제가 찍어온 사진들로 여행후기를 작성하겠는데요. 
다녀오기 전에, 제가 이번에 가는곳에서 볼 수 있을것 같은 사진들 몇장 미리 보여드리면서 아주 오랜만에 가는 로드트립 여행 예약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Horseshoe Bend


Arches National Park


Taos Pueblo


Pecos National Historical Park


Riverwalk, San Antonio


French Quarter, New Orleans

오늘 포스팅에서 보신것처럼, 이번 여행은 상당히 먼 거리를 원웨이 운전으로 오는 지루하고 힘든 여행이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이런 미 국내 여행도 이런 팬데믹 상황이 아니라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을까.. 하는게 지금의 생각입니다. 팬데믹 끝나면 저는 비행기타고 멀리 갈거예요. 

이번 여행일정을 듣는 사람들마다.. 조심히 다녀오라고 걱정의 말씀을 남겨주시는데.. 모두들 감사합니다. 

빨리 돌아오려면 San Antonio까지 내려가지 말고, Oklahoma와 Arkansas로 컷을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정말 운전하는동안 아무것도 없고 지루할거예요.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다녀와서, 또 다니면서 멋진 사진과 함께 자주 흔적을 남기면서 다닐게요. 

제가 가려는 곳들에 이미 다녀오신 분들께서는 알고가면 좋은 여행의 팁들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가 제가 다녀온 길을 같이 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Subscribe
Notify of
8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늘푸르게
18 days ago

와우. 눈이 번쩍 뜨이는 계획이네요. @@
앞으로 올라 올 후기들 보면서 대리만족 할 수 있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otherwhile
18 days ago

샌안토니오에서 이틀 유하시면 바로 위에 어스틴 지역에 명소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1시간-1시간 반 거리라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는데요 필요하시면 몇군데 짚어드릴께요^^ ㅎㅎㅎ

포조동
18 days ago

Utah 호텔이 맘에 드는데요…
멋진 후기 기대됩니다.

가주여행광
18 days ago

부럽네요, 좋은 여행 되시길… 아쉽게 시간이 많지 않으셔서 유타 에 멋진 국립공원 들을 다 못 보시겠네요. Zion National park, Bryce National park, 정말 멋집니다.. 시간 되시면 관광 강추 합니다. 가시다 보면 Goblin Valley 라는 곳도 희안한 장소 입니다. 저희는 모압 에서 하얏트 에서 숙박 했었는데 8천 썻는데 좋았어요. 거기서 내려가다 보면 Monument Vally 도 가셔야 합니다. 가는 길에 있습니다. Horseshoe Bend 에 가시면 바로 거기에 유명한 Antalope Canyon 있습니다, 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산타페 근처에 는 멋진 하이킹 많습니다. 좋은 골프 장 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New Orleans 가시면 cafe Beignet 들려 보셔요.
LA 로 오셨더라면 좋은 팁 좀 받으려 했었거든요 아쉽네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망고빙수
18 days ago

멋진 계획 이십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ONETHING
18 days ago

굉장히 공들인 여행일정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후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돌
17 days ago

큰일 하나 마치셨네요. 미대륙 횡단 대장정입니다. 하얏 컨시어지의 도움을 받으시면서 일정 짜는 모습 부럽습니다 ㅎㅎㅎ
한버은 해보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미대륙 횡단 여행인데 막시님 후기 잘 지켜보겠습니다.
Moab도 너무 좋고 Arches Canyon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잘 즐기고 오세요.

Boarding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