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tt Regency Atlanta Breakfast 후기

Hyatt Regency Atlanta Breakfas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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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다시 아틀란타 출장에서 Hyatt regency를 방문했습니다.

호텔후기는 예전에 쓴것이 있어서 따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Hyatt Regency Atlanta Review

 

방은 코너방으로 업글을 받았으나, 특이한 점이 없어서 이번에 사진 생략합니다.

코너방이랑 입구만 엄청나게 넓고…별로 다른 특이점은 없습니다.

참..베개는 4개였습니다 ㅋ

지난번엔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할 기회가 없어서 못했는데, 이번엔 떠나는 날이 토요일이라 오전에 아침식사를 하러 가봤습니다.

아침식사는 sway에서 할수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만 오픈합니다.

다른 날은 그냥 market에서 투고할수 있습니다.

식당은 호텔 입구에서 보면  왼쪽으로 있습니다

주말 아침 일찍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메뉴입니다.

 

부페와 단품요리를 고를수 있게 해놨는데, 부페도 직접 가져오는게 아니라 퍼주는걸 가져오는 거라, 그냥 오다했습니다.

저희는 sway 2x 2 와 shrimp & Grits를 오다했습니다.

Shrimp & Grits는 좀 매웠습니다.

부페쪽 사진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는데, 있을건 다 있지만, 끌려보이는건 없었습니다.

 

 

맛있는건 아니지만, 간만에 호텔 식당에서 앉아서 먹는 아침식사라 즐겁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빌을 받았구요.

팁포함 모든 첵아웃때 다 빼줬습니다. 다음부터 팁은 캐쉬로 줘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지난번에 파킹을 물어보셔서, 주변 파킹안내서가 있길래 사진 찍어왔습니다.

가격은 호텔 발레 파킹은 하루에 50불씩이였습니다.

주변 파킹장은 하루당 25불에서 35불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꼭 파킹을 하셔야 한다면 주변 파킹을 이용하는게 더 나을것 같았습니다.

지도에 보이는 곳들은 모두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곳들이니, 그쪽으로 이용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포조동
marie@iam-appar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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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4/30/2021 3:03 pm

너무 괜찮은데요? ㅎㅎㅎ 호텔 조식이 급 땡기네요^^

otherwhile
04/30/2021 4:52 pm
Reply to  포조동

ㅎㅎㅎ 하얏은 complimentary breakfast 줬을 때 … 대부분 tip을 적으면 그냥 적용안하고 그냥 그것까지 take off 하는 듯 하더라구요^^ 아무튼,,, 여행 조만간 다시 시작해야줘^^ ㅎㅎㅎ

늘푸르게
05/05/2021 6:22 am

정말 저도 호텔 조식 땡기네요. 그게 뭐라고 이렇게 생각나는 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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