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urion Lounge – Seattle-Tacoma International Airport 2021 Review

Centurion Lounge – Seattle-Tacoma International Airport 2021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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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몇년만에 다시 가보게 된, 

Seattle-Tacoma 공항(SEA)에 있는 Amex Centurion Lounge 같이 구경하러 가 보겠습니다. 

이번주에 나온 여행에서 하루 시애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목적지로 갈때 잠시 이용 해 봤습니다. 

 

Amex Centurion Lounge at SEA

여기가 지금음 보시다시피, 입구에 The Centurion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다른곳들의 라운지와 같지요)

 

제가 2016년에 한번 다녀갔을때는…

입구에 이렇게 되어있었어요. 이당시에 몇개 안되는 Studio 식의 라운지였습니다. 

이곳이 이제는 Studio의 이름을 떼어버리고, “정식” 라운지가 되었네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의 2016년 당시 스튜디오의 모습은 아래 리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Centurion Studio Review – Seattle International Airport

 

이번주에 제가 시애틀에 갔을때는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다운타운 호텔에서 리프트를 타고 왔는데, 약 $48정도 나왔네요.
(우버 말고, 리프트를 타는 이유는 이제는 모두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공항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저런 비행기 집에 하나 가져다 놨으면 좋겠는데.. 그럼 큰 집을 사야하네요. ㅎ

 

지난번에 갔을때 계셨던 같은 아저씨가 일을 하시는것 같은데, 한명씩 체크인을 해 주시느라…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시면서. 

체크인을 하긴 했는데, 들어가서 앉지 말라고 사인 붙여놓은곳 이외의 곳들은 앉지 말고, 만약에 자리가 없으면 옆에 있는 델타 스카이클럽을 가라고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십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보이는 모습은 이렇고요. 2016년에 스튜디오였을때도 이 공간은 있었습니다. 

 

점심시간때쯤 갔는데, (나중에 보실 호텔리뷰에 나올) 호텔 조식을 좀 과하게 먹고 와서 여기서는 음료만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이곳이 스튜디오에서 라운지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협소한 자리에 라운지를 만들어 놓은건 사실입니다. 

 

뭐 별것 없는 쥬스 섹션인데요.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예전에 스튜디오일때는 없던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

이곳에 드디어 활주로(라기 보다는 게이트)가 보이는 Full Bar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이름을 라운지로 바꾸었고요. 

위에 2016년 리뷰를 보니까, 그당시에는 음식 버페라인 위에 맥주를 원하면 주는것처럼 사인이 있었네요. 🙂

 

10시쯤 갔는데, 일단 간단한 주류를 만들어 주고 있었고, 

 

10시 30분이 되면 위에 막아놨던 캐비넷을 열어놓고서 완전한 Full Bar를 운영합니다. 

 

음식이 계속 리필되고 있었는데요. 조식 위주로 준비가 되어있었고, 제가 나올때쯤에 점심식사로 교체를 하고 있었어요. 

버페 음식사진 몇장 보시겠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온게 아니라서, 점심 사진은 없어요. 

 

 

 

 

이정도로 조식이 준비되어있었는데, 괜찮아 보였습니다. 

 

저는 미모사 한잔을 떠다놓고(마시긴 두잔을 마시면서), 몇가지 간단한 일을 하고 갑니다. 

 

라운지 내에 비행일정 전광판

 

시애틀에 하루 들러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했는데요. 공항에서 비행기가 나가는데, 이렇게 두개의 항공사 비행기가 보입니다. 

여기는 알라스카 항공, 델타 항공의 허브라서 그 비행기도 많이 보이고요. 

JAL은… 타고 일본에 가고 싶어서, ㅋㅋㅋㅋ

다음에 시애틀 갈때는 Southwest Companion Pass로 저는 $11.20만 내고 가야겠다고 생각도 해 봤어요. 

 

델타항공 비행기로 라스베가스를 가는 중간에 보게 된 하나의 작은 도시 모습입니다. 

이렇게 가게된 라스베가스에서 지금 현재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제 인스타 그램 보시는 분들은 지난 며칠동안 넘치는 포스팅에 질려하실 정도로 많이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조만간 집으로 돌아가는데, 지난 며칠동안의 여행을 한번 정리하면서 좋은 정보 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애틀은 제가 갔을때는 60도정도 했는데, 베가스는 105도네요. 

미 전국에, 그리고 홍콩과 멕시코 씨티등에 Centurion Lounge가 꽤 많이 있습니다. 

아직 다 가보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다시 가봤던 SEA 라운지는 꽤 괜찮은것 같기는 했습니다.
(장소가 조금 좁은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8월달 크레딧카드 신청/승인 횟수가 4번째로 많은 카드가 바로 이번에 나온 Amex Platinum Card 10만 포인트 오퍼인데요. 

이 카드의 가장 기본적인 혜택이라 할 수 있는것이 공항 라운지 이용이라서, 여행자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 카드랍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

지난 몇년동안 다녀왔던 센츄리온 라운지 리뷰를 남겨드리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American Express Centurion Lounge 리뷰 모음

DFW Centurion Lounge – 딜레이가 되면 좋은곳?

Centurion Lounge – Miami International Airport

Centurion Studio Review – Seattle International Airport

Centurion Lounge – Philadelphia International Airport

New Centurion Lounge – Dallas F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Centurion Lounge – MEX International Airport

Centurion Lounge – Houston George Bush International Airport (IAH)

Amex Centurion Lounge Review – JFK Terminal 4

JFK Amex Centurion Lounge Review #2

LAX Amex The Centurion Lounge Review – January 2021

American Express Centurion Lounge Policy Change – February 2023

Card 없이 아멕스 App으로 입장하기 – JFK Amex Centurion Lounge

Centurion Lounge – Dallas F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2021 Review

MO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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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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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08/29/2021 10:37 pm

게이트옆 Bar 멋있습니다!

otherwhile
08/30/2021 6:58 am

막시님 덕분에 샌추리온 라운지 구경 다 했네요 ㅋㅋ 재미있어서 예전 글도 다 봤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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