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한국발 미국행은 계속 인하되는 것 같아요
올해부터 계속 60만원대 판매되고 있는 특가로 처음에는 샌프란시스코 왕복 50만원 단발성 특가이겠지 생각했는데요, 지금은 가을 비수기 기간 뉴욕 왕복 400불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10월 한 달 동안은 국적기 직항 시애틀 왕복 400불 후반대 정도인데요, 하와이언 항공이 취항한 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들리기에는 에어캐나다가 미국 항공사와는 달리 리부킹 과정이 순탄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반면 캐나다 지역 왕복 항공권은 미국행의 최소 2배 가까이 되네요. 이처럼 항공권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애틀랜타까지 꼭 가야 한다면 서부도시나 뉴욕(뉴어크) 경유해서 분리발권이 그나마 나아 보이네요.
추가로 애틀랜타까지 꼭 가야 한다면 서부도시나 뉴욕(뉴어크) 경유해서 분리발권이 그나마 나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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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1.19
스케쥴이 자유로우신 분들은 참 좋을거 같습니다. 미국 여행도 줄고, 항공 수요가 줄어드는 경제적 상황과 겹친거 같습니다. 유가도 중동에서 자꾸 떨어뜨리고 있고요.
스케줄 상으로는 괜찮아 보입니다. 요즘에도 에어캐나다 타시면서 변경/취소에 고생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그래서 한참 안타느라고.. 그래서 아마도 현금 가격이 이렇게 내려가는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