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26년 1월 초에 다녀온 Cancun여행에서 4일간 먹고 마셨던,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에서의 F&B 편에 오셨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 리조트에서 먹을수 있는 식당 정보와 각 식당에서 실제 먹었던 음식을 위주로 가보겠습니다.  구체적인 각 식당의 내용을 보기전에 간단한 평가를 하자면~ 물론 개개인의 음식에 대한 맛을 다르겠지만, 저에게 맛있는곳은...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공홈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경험들을 보고 호불호를 유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여가 지난 이 리조트에 지난주에 제가 다녀와서 곳곳의 내용을 전해보려합니다.  신규 리조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는...

이번 주중에 Cancun, Mexico에 4일동안 다녀왔습니다.  2021년 이후 5년만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기대보다 상당히 맘에 들었던 All-Inclusive Resort에 대한 리뷰는 다음글에 Property편과 Food & Beverage 편으로 나눠서 순서대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고요.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것은 올인클 프로퍼티 내용 이외에 아틀란타에서 캔쿤을 오가는 과정에 대한 글입니다. ...

오늘은 작년 시즌에 다녀온 타호 후기를 밀려서 이번 시즌에 올려봅니다. 2025년에 다녀왔지만 같은 겨울이라 계절감은 괜찮네요 ㅎㅎ 저흰 Ikon pass 를 주로 써서 Palisades Tahoe를 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Everline 을 Hyatt 포인트를 써서 다녀온 후기는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작년 2월에 저희가 간 날 타호에 폭설이...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생각해보니 많은 곳들을 가족들과 다녔더라구요. 이게 다 여러분이 지혜를 나눠주신 덕분에 포인트와 마일로 좋은 곳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 플막과 인터넷 블로거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연말 휴일 중에 밀린 후기를 쭉 써보려하는데 ...

2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과 힐튼 크레딧 (Aspire $200 + 비즈 플랫 $50 크레딧) 사용이 목적이었어요.  기분 좋게도 투숙 전날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힐튼 포인트로 예약해서 리조트피는 면제되었고, 발렛 주차 $43은 부과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티어 혜택으로 식음료 $30 크레딧 받았고, 프렌치 레스토랑내 바에서 오후 4시-5시...

런던여행 3일차에 혼자 다녀본 Big Bus London 후기입니다. 3박 4일의 짧은 런던 일정이라서 계획해본 빅버스 투어인데요. 투어라기보다는 Hop-on, Hop-off 가 가능한 버스라서, 단시간에 이곳저곳 제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제가 운전하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편했던것도 좋았어요.  이때 다녀왔던 런던의 이런...

Moxie는 미국내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야구 관람을 가끔 가곤 합니다. 다저스 야구장은 두번째 왔고요. 지난번엔  Chicago Cubs 경기장 Wrigely Field에도 갔었고, Denver Colorado에서 Coors Field도 다녀왔어요. (그 외에 Cardinals, Braves경기장은 꽤 많이 다녔고요) 미국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날, 금요일 저녁에 엘에이 Dodger Stadium에서 있던 경기가 역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