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난 포스팅 몇번에서 한국에서 나름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본인 명의의 한국 전화번호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이번에 여행전에 준비해서 제가 사용했던 회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 한번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 회사는 저와 개인적으로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단순한 검색의 결과와 지난 사용자들의 리뷰를 읽고 사용 해봤음을...

조만간 가게될 한국방문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방문후 미국으로 다시 출국할때 필요한 코비드 Antigen 테스트 예약을 했습니다. (2021년 11월 현재, 한국에서 미국 입국시 탑승 72시간 전에 받은 Antigen(항원) 테스트 결과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한국내에 수많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해외 출국시에 필요한 영문 검사지 준비하는 과정이...

오늘은 매년 이맘때쯤 되면 준비하는, 이듬해에 Fly with Moxie에 블로거로 조인하시게 될 분들은 찾는 작업을 공개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2015년에 블로그를 처음으로 오픈하면서 3인의 블로거님들과 같이 시작을 했었고, 지난 5년이 넘도록 FM 블로거식구들이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는 반복을 거치면서 지금의 독수리 8남매(ㅋ)가 되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3월 25일부터 조지아주에 16세이상 어른에게 열리게 된 코비드 백신 정책으로 부지런히 예약하고 접종하고 왔던 경험을 나눠볼까 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잡혀가는듯한 평생 한번 올까말까 한 바이러스의 접종이라서, 블로그에 리뷰를 남기면서 "두고두고" 기억하려고 해요. :)...

저희가 하는 포인트 게임이 그렇게 따라오기가 쉽지많은 않은것임엔 틀림이 없는데, 이 복잡한 내용을 클럽하우스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말로 다 설명드리기에는 역부족이였고요. 싸이트 내에 여기저기 모여왔던 정보들을 한군데에 몰아서 "지침서" 비슷한 포스팅을 아직은 써 본적이 없는듯 합니다.  스스로 시작해보고, 따라해보고, 포인트로 예약/발권을 하실수 있을때까지 여러분의 여행 준비는 Fly...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Fly with Moxie의 Annual Update를 진행했습니다.  원래 매년말에 한해동안 사용에 불편한 몇가지들을 적어놨다가 한번에 수정하곤 했었는데, 2020년 연말에 미처 못하고 한해를 넘기고 이제서야 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여행이 별로 없는 요즘에 부지런히 해본 Fly with Moxie의 2021년 싸이트 업데이트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잘 익히고 사용하시면...

오늘 포스팅은 2020년을 마감하면서 적어보는 Fly with Moxie의 여행 블로그 얘기입니다.  2020년에 미국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지난 8월부터인가 이 내용을 한번 적어내려가려고 Draft에 내내 보관만 하고 있다가.. 생각외로 그때부터 일이 바빠져서 생각을 정리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해 봅니다. :) 오늘 이 글을 한번 읽어보시면서, Fly with Moxie가...

2020년을 마감하는 마지막주에 한 해를 마감하는 이런 저런 정리하는 글들을 작성해 보다가, 아무래도 역사적으로 기억에 남을 2020년의 각종 기록을 남기지 않는건 아닌것 같아서 오늘 글을 적어봅니다.  아마도 매년 한해동안 다녔던 기록들을 정리하곤 했었는데요. 그동안 Moxie가 얼마나 많이 다니는가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런지 모르지만, 거의 매년 항공 100회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