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Regis] Series – The St. Regis Kanai Resort, Riviera Maya Review #2 (음식&풀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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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Regis] Series – The St. Regis Kanai Resort, Riviera Maya Review #2 (음식&풀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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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후기가 상당히 늦었네요.  개인적으로 세상 정신 없는 11월 12월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2024년이 왔더라구요… 늦었지만 우리 플막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마지막 포스팅 1편에 이어 2편에선 음식과 풀, 바다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오로지 휴식, 휴양만을 위해 떠난 여행이라 집에서 간단히 싸간 컵라면 이외 대부분 리조트 식당을 이용했습니다.

 

아침 : Chaya Restaurant

플래티넘 멤버 혜택으로 조식부페를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식당으로 가면서 여기저기 리조트 구경하며 걸어가는길이 참 예쁩니다. 리조트 구조상 잘못된 방향으로 가시면 아주 멀~~리 돌아오실수도 있습니다.

하늘, 식물, 야외, 그늘, 건물, 부동산, 지상, 현관, 천장

 

건물, 천장, 콘서트, 사람들, 사람, 실내, 야외

 

추가로 오더하실수 있는 미모사 bar 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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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 테이블웨어, 실내, 식사, 음식, 디저트, 패스트푸드, 접시, 주방가전, 사발, 테이블, 플래터, 주방 도구, 식기, 서브웨어, 주방용품, 케이크 뷔페, 음식, 식사, 스낵, 미식, 테이블, 패스트푸드, 요리 예술, 실내, 다양함, 트레이 식사, 음식, 플래터, 실내, 테이블웨어, 미식, 요리 예술, 과일, 요리, 스낵, 채소, 테이블, 푸드그룹, 접시, 브런치, 패스트푸드, 점심, 뷔페, 트레이, 다양함 제빵 제품, 스낵, 베이커리, 디저트, 베베이킹, 실내, 패스트푸드, 테이블, 빵, 제과점, 음식, 벽, 페이스트리, 숍, 디스플레이, 사람 실내, 패스트푸드, 음식, 스낵, 숍, 식사, 벽, 테이블, 뷔페, 레스토랑 음식, 실내, 식사, 믹싱볼, 벽, 뷔페, 패스트푸드, 테이블, 주방, 다양함, 사람, 디스플레이, 사발, 여러

스낵, 제빵 제품, 패스트푸드, 베이커리, 테이블, 실내, 음식, 숍, 디스플레이, 빵, 바닥, 페이스트리 패스트푸드, 테이블, 뷔페, 음식, 실내

 

3일동안 제 조식을 책임졌던 칠라킬레스입니다.

칠라킬레 스테이션에서 마음것 토티아와 소스를 담아 오믈렛 스테이션에서 계란을 오더해 함께 곁들였어요.

음식, 요리, 패스트푸드, 식사, 테이블, 실내, 레스토랑

음료는 매일아침 그린주스와 아아를 즐겼답니다.

주스, 음료용기, 실내, 바웨어, 사람, 테이블, 액체, 알코올 음료, 무알콜 음료, 컵, 음식, 음료, 레스토랑, 청량 음료

 

점심 : Riviera Restaurant

리비에라 식당은 패밀리 풀 뒷쪽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영복 차림으로 캐주얼하게 다이닝 하실수 있습니다.

점심식사가 이곳에서만 되는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풀에서 만난 커플에게 정보를 얻게되었는데 Catch of the day 홀피쉬를 튀겨 몇가지 사이드와 제공되는 메뉴를 따로 오더할수 있다고 하네요.

이걸 마지막 날 알게되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가구, 주방 및 식당 테이블, 테이블, 레스토랑, 야외 테이블, 카페테리아, 커피 테이블, 파티오, 야외, 천장, 의자, 바닥, 다이닝, 리조트, 실내

 

세가지 살사소스가 제공됩니다. 초록색소스가 제일 매운 하바네로 소스에요.

잘못된 요청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잘못된 요청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음식, 요리, 접시, 식사, 테이블웨어, 패스트푸드, 테이블, 스낵, 반찬, 브런치, 레시피, 채소, 실내, 레스토랑, 칩 음식, 접시, 요리, 식재료, 이탈리아 음식, 주식, 실내, 레시피, 패스트푸드, 테이블, 가니쉬, 잎채소, 파스타, 사발, 채소, 치즈, 샐러드

점심 식사 가격은 $20-$25 정도 가격이구요 맛은 평범합니다. 과콰몰리는 뭐 맛이 없을수 없죠,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착한 첫날 점심식사 이후로는 그냥 오후에 간단하게 풀에서 과콰몰리만 시켜먹었어요. 

텍스트, 영수증, 친필, 목재

 

저녁 : Toro Restaurant

라틴어메리칸 음식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 퓨전식당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전 이 쉐프님 성함을 처음 들어보긴 했는데 아마 멕시코에서 상당히 유명하신 쉐프이신가봅니다. Richard Sandoval 이 총괄 (혹은 메뉴 디벨롭정도?) 한다는

이 리조트의 시그니쳐식당이라고 해서 갔는데 상당히 스포일 되어있는 제 팔렛을 감동시키기엔…. 너무 평범했던 식당 이었어요 ㅎㅎㅎ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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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요리, 음식, 레몬, 테이블, 채소, 가니쉬, 반찬, 실내, 디너, 슈니첼, 레스토랑, 식사

 

St. Regis Bar

마지막날 저녁에는 특별히 시도해보고 싶은 식당이 없어 아직 들려보지 못한 세인트레지스 바에 가서 칵테일 한잔이랑 안주거리로 바푸드나 먹자 하고 갔는데요 , 여기가 이 리조트 안 최고 맛집 입니다 ㅎㅎㅎ

 

계단을 따라 3층으로 올라가면 바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계단, 실내, 핸드레일, 대칭, 건물, 천장, 벽, 에스컬레이터

 

리조트와 바다… 뷰가 참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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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실내, 방, 커피 테이블, 바닥, 주방 및 식당 테이블, 인테리어 디자인, 카페테리아, 테이블, 벽, 천장, 다이닝 룸, 도서관, 의자, 다이닝, 레스토랑

 

바에 앉으면 서빙 되는 주전부리들 무한리필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비프 카르파치오, 하몽, 생선튀김, 포키…  이렇게 이곳에서 마지막 저녁 식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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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lside

하루에 제일 오랜 시간을 보냈던 풀과 바다, 아무래도 캔쿤지역이 시위드 문제가 심한데 이곳은 바다 저 멀리 망? 같은걸 설치해놔 다른곳 보단 바다가 깨끗했습니다.

어덜트 온리 풀 그리고 패밀리 풀 두군데로 나눠져있고 패밀리풀 쪽엔 아침에 나가 자리를 잡아야 좋은자리를 잡을수 있습니다 ^^;;

카바나도 first come first serve 인데 (4동)  조식먹기전 8시 좀 안되게 가봤더니 벌써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맏았더라구요 ㅎㅎㅎ

대신 바다 앞에 비치체어들은 항상 널널했고 어덜트풀 역시 한산해 언제든 자리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다쪽에 해먹, 카우치 등 예쁘게 설치되어있어 너무 좋았어요.

중간중간 아이스크림, 타힌가루가 뭍혀진 과일, 딸기스무디 등등 제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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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뒷쪽에 보이는 4개의 카바나가 first come first serve 입니다. 자리를 잡으면 하루종일 떠나지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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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세인트 레지스 네임밸류에 알맞는 서비스에 굉장히 만족한 스테이였습니다. 

다만 만족도가 아주 높았던 서비스에 비해 음식은 신경을 좀  더 써야할것 같습니다.

 

제 짝궁은 지금껏 캔쿤에서 다녔던 리조트들 중 역대급 이라며 이제 캔쿤오면 여기만 오고싶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오프픽 시즌을 노려봐야겠네요.  메리어트 졸업 하려고 했더니…  포인트를 더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

또  만나자 St Regis Kanai!

 

소식 : 이 같은 리조트 단지 안에 Edition 도 드디어 오픈을 했습니다.  여기도 언젠간 가봐야겠죠? ^^;;

홍홍홍
hyunnam1024@gmail.com

1997년 생각조차도 안하고 있던 미국이란곳에 부모님 권유로 오게 되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만 졸업하고, 하다가 취업까지 하게되어 미국에 장착하게 되었어요. 처음 도착했던 뉴욕에서 쭉 살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탈출하기 위해 늘 여행을 꿈꿉니다. 차곡차곡 쌓아놓은 마일로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일상에서 탈출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떠날날을 세어가며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보고 여행지에 도착했을땐 마치 현지인이 된듯 그여행지에 자연스레 흡수 되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레 힐링이 되고 또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 다시 살아갈수 있는 제 삶의 원동력, 저에게 여행은 그런 존재입니다. 저의 일상탈출기에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이곳 그리고 회원님들과 함께 저의 소소한 일상탈출기를 함께 공유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혹시라도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고 계신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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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Editor
01/18/2024 10:54 am

메리엇 호텔들을 갈 수 있는 좋은 티어가 있다면 진짜… St. Regis는 최고인듯 합니다. 저는 하얏으로 넘어간 뒤로 메리엇 호텔에 갈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 여기는 캔쿤이라는 장점으로 저도 가볼수 있는것으로 보여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여행만 다니고, 여행글만 쓰면서 살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안되는게 아쉬워요. 🙂

늘푸르게
01/18/2024 2:10 pm

관리도 잘 되어 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캔쿤 바다는 더 이상은 예전 생각하면 안되겠네요.
수영장 예쁜 곳 찾아가서 먼 바다 보면서 즐겨야겠어요.
언제나처럼 홍홍홍님 가시는 곳은 참 럭셔리 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