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오늘은 지난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9): The Woodlands, TX"에서 밝혔던 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호텔리뷰를 한번 하고자 합니다^^ 호텔 booking을 하고는 room upgrade이 2번 정도 일어났는데요, 마지막 "대박" upgrade를 받고는 제가 기쁜소식을 ㅋㅋㅋ 게시판에 한번 남겼죠? 이 호텔 리뷰를 시작해볼께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세부적인 여행계획을 못잡고 있다가 지난주에 어느날 하루를 잡아서 뚝딱뚝딱 발권을 마쳤습니다. 이번 결혼기념일은 숫자상으로 좀 큰 의미가 있는 기념일이라서, 좀 멀리 가보자라는 계획을 하고 있기는 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짧은기간안에 발권을 하려면 목적지까지의 비지니스석 혹은 일등석 항공권을 찾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계속 늘어만...

짧게 뉴욕을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Thompson Hotel이 새로 작년에 문연 곳이라고 들었고, 위치도 좋아서 묵어봤습니다. 여기가 예전 Parker 호텔인데 작년에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탐슨으로 문을 열었구요. 아직도 우버에는 탐슨으로 치면 안나오고 Parker Meridian으로 쳐야 나옵니다. 위치는 카네기홀 바로 옆, 센트럴파크 에서 2 street 정도 밑에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새...

오늘은 제가 그나마 in Texas에서 즐겁게 다녀오고 갔던 San Antonio Riverwalk에 위치한 3곳의 호텔을 집중 리뷰하는 시간을 한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역에 여러 호텔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손에 꼽아서 좋은 곳을 조금 review 하면 나중에 가실 때 선택의 폭을 대폭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8월초에 다녀왔던 시카고 여행에 숙박했던 Hyatt Regency Chicago 리뷰에 왔습니다. 출장말고 여행으로 시카고를 다녀왔을때가 2019년이였는데, 그때는 Park Hyatt Chicago에 숙박을 했었기에 이 호텔에 숙박은 이번에 처음 해 봤는데요. 이번 숙박은 출장으로 다녀온것이라서 현금예약을 하고 숙박했습니다. 포인트로 있으면 15,000 포인트 아니면 Cat 4 숙박권으로 있으면서, 글로벌리스트 혜택으로...

오늘은 얼마전 8월초에 다녀왔던 시카고 다운타운으로 같이 가보겠습니다. 휴가라서 여행을 갔던건 아니였고, 시카고 다운타운에 컨퍼런스가 있었는데 그 일정에서 틈틈이 있던 그런 내요들을 사진 몇장과 함께 여행기로 만들어봤습니다. 그동안에 시카고 여행기는 싸이트에 꾸준히 남겨져오고 있었고요. 휴가로 갔다가 렌터카 토잉 당했던 일화까지.. 뭔가 참 많은 기억에 있는 시카고입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