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Continental Hotel Porto – Palacio Das Cardosas Review

InterContinental Hotel Porto – Palacio Das Cardosa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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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10월말 포르투갈 여행중에 다녀왔던 InterContinental Hotel Porto 숙박 리뷰입니다.

4박 5일간의 Hyatt Regency Lisboa 숙박과 리스본 여행을 마치고 아침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왔습니다. 기차는 Lisbon Orient역에서 Porto Campanha역으로 3시간을 타고 갔고요. 원래 여행전에 예약은 Hilton Gaia로 했었다가, 주변 사람들이 하도 오늘 보시는 호텔 좋다고, “포르투에서는 여기에 자야지”… 막 그러셔서 경험해보기로하고 가 봤습니다. Amex Platinum Card의 FHR 베네핏도 사용할 수 있고, 부부가 두명모두 이당시 IHG 다이아몬드 회원이였어서 솔직히 기대를 좀 하고 갔었습니다.

포르투의 가장 메인지역에 있는 역은 상벤투역이고 이 역은 호텔에서 상당히 가깝습니다. 저희는 처음에 멋모르고 그냥 포르투로 가는 기차표를 산다고 온라인에 보이는 깜빠냐역으로 가는 티켓을 덜컥 사 버렸는데, 결론적으로는 깜빠냐역에서 내려서 우버를 타고 이동했던 저희의 선택이 150% 옳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벤투역에 역 내부에 Ajul 벽화도 있고 그래서, 볼것있고 유명하긴 한데요. 호텔까지 큰 가방을 끌고 걸어가는 길이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아래 사진으로 보시겠는데, 이때 당시 호텔 바로 앞을 완전히 막아놓고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긴 커녕… 상벤투역에서 내렸으면 더 힘들 뻔 했습니다. 조금 떨어진 역에서 내려서 아주 저렴한 포르투갈 우버를 이용해서 바로 호텔 앞에 내릴수 있어서, 그 선택이 좋았네요. 상벤투역은 그래서 그냥 지나가면서 내부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거에 만족을 못하는 병이 또 도졌어요. ㅋ)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지, 저희는 그렇게 이 호텔에서 좋은 경험을 하지는 못하고 왔는데요. 그것도 저희만의 경험일수 있으니, 같이 보시면서 가보기로 해요.

 

예약방법

아래 링크에 예약 방법은 자세하게 설명해놨습니다. 총 2박을 있었는데, 첫 1박은 제이름으로 Amex Platinum Card FHR 베네핏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과 함께 $200 크레딧은 받았고, 호텔에서 $100 크레딧을 받아서 저녁식사에 사용했습니다.

두번째날은 와이프의 IHG 포인트 6만으로 예약을 하고, Select Card의 혜택으로 10%이 리베이트로 들어와서 총 54,000 포인트에 숙박했습니다.

InterContinental Porto Reservation using Amex Platinum FHR Benefit

두개의 다른 예약이지만 예상대로 방 한곳에 계속 있었고, 첫날은 FHR 혜택으로, 두번째날은 IHG 다이아몬드 회원 혜택으로 이틀 모두 무료조식 버페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길

Campanha역에서 우버를 타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깜빠냐역에 우버타는곳 사인이 잘 안되어있기는 한데, 역직원한테 물어서 반대쪽으로 넘어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우버 픽업하는곳이 있습니다.

7유로에 호텔까지 왔어요.

호텔앞을 다 막아놓고 공사를 하는중이라 이모양입니다. 호텔앞에 우버에서 내리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내리면 호텔 직원이와서 러기지를 챙겨 가져갑니다.

 

호텔 앞이 완전히 막혀있어서, 이렇게 간이 간판을 걸어놓았고요. 작은 한켠의 문으로 저희는 들어갔어요.

 

사진에 왼쪽에 있는 4층 건물이 호텔인데, 정면을 이렇게 막고 공사를 합니다. 다행이 배정받은 방은 공사의 반대쪽이라 시끄럽지는 않았어요.

 

예약시에 아멕스 페이지에 보여주는 이 호텔에 공사하지 않을때의 모습. 이때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잖아요. ㅋ

 

체크인

체크인 로비의 모습이고 가운데 계신 여자분께서 체크인 해주셨습니다.

결혼기념일 여행인것 알려주고, 1박은 FHR예약이며, 숙박자 두명 모두 IHG 다이아몬드 회원임을 밝혔는데도… 업그레이드는 꿈쩍을 하지 않습니다. 호텔에서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낼것이 아니어서 어쩌면 다행이였을수도 있는데, FHR로 하면서 추가금액도 내고, 포인트 6만씩 넣어서 온것이 좀 후회되었던 순간.

 

로비 한쪽에는 나름 멋지게 해 놨어요.

 

로비

메인 출입구가 공사로 막혀있어서 계속 이렇게 사이드 복도로 호텔을 드나들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원래 호텔 조식을 먹는곳이라고 설명해주었고, 하루 자고나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조식을 다른데서 먹게 했고요. 두번째밤 자고나서 여기서 조식을 했습니다.

 

로비 한쪽에 있는 창문이 있는쪽에서 첫날 조식을 하게 해 줬습니다.

 

My room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갑니다.

 

4층짜리 건물에 2층에 일반방을 받았습니다. 2층이라서도 아니고, 스윗이 아니어서도 아닌데…. 너무 호텔이 낡았습니다.

 

2층 복도

 

저희가 받은 방입니다. 몇가지 작동 안하는것도 있기는 했고, 티비가 있는쪽에 메인 램프의 전구는 번쩍번쩍 들어왔다 나갔다 그래서, 꺼놓고 있었고요.

카페트에서 너무 냄새가 납니다. ㅠㅠ

방을 바꿔달라고 하기도 그냥 그래서, 방에서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멋진 포르투 경치 구경 많이 하고 다녔어요.

방과 화장실 사진 몇장 연속 보시겠습니다.

슬리퍼가 있던건 좋았습니다. 물론 여행시 이런 퀄리티의 룸을 받을까봐 호텔방용 슬리퍼를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카페트가 너무 지저분해서 필요하긴 했거든요.

 

냉장고에 몇가지 있는것들에 대한 다이아몬드 회원의 혜택을 설명해주지 않아서, 그냥 안건드렸어요. 마셨으면 돈 냈을텐데 방에와서는 피곤해서 기절~~!!! ㅋ

 

침대 옆에는 충전할수 있게 이렇게 되어있고,

 

그래도 네스프레소는 있어서 그건 괜찮았습니다. 무료 리필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방 배정시 신경을 써 준것인지, 공사하는쪽의 반대쪽으로 방을 받았습니다. 포르투에 있는 내내 계속 비가와서 사진이 좀 그래요.

 

떠나는날 아침에 안개낀 모습인데요. 이럴때 시간이 있었으면 Dom Luis 다리에 가봤었으면 조금은 다른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을듯 합니다.

 

Anniversary Amenity

결혼기념일인것 얘기를 했더니 둘째날 저녁에 방에 이런것을 가져다 놨습니다.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하트모양의 초컬릿.

호텔 프로퍼티나 웰컴 어메니티에 대한것들은 그냥 그래서 이게 전부 다이고요. 그냥 별 특별할것 없는 호텔이였습니다.

아무래도 IHG 다이아몬드회원들이 갑자기 늘어난것도 영향은 있을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고.

호텔의 위치는 괜찮은것 같고, 그 외에 여러분들 관심있으실 FHR 혜택과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받은 무료조식에 대해서 좀 더 얘기해볼게요.

 

Amex FHR Benefit Dinner

체크인할때 직원이 Amex FHR 혜택으로 숙박중에 인당 45유로, 즉 총 90유로 F&B 크레딧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멕스에서는 $100USD라고 되어있어요)

도착한 첫날 (금요일) 저녁식사를 이 혜택으로 호텔에서 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첫날 저녁에는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그전날 리스본에 벨렘지구를 너무 많이 걸어다니기고 했고…ㅋ

 

이 호텔 1층에 있는 식당은 Astoria 라는 식당입니다. FHR 혜택이 아니더라도 오겠는가? 하는 생각에 지역 식당들을 검색해보니, 그래도 리뷰는 좋아서 다른곳에서도 일부러 밥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네요. 저 끝에는 호텔의 바를 만들어 놓은것 같고요. 식당 한켠에는 주말이라고 3인조 재즈 트리오가 연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메뉴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꼭 90유로 크레딧에 얽매이지 않고, 먹을만큼 넉넉하게 주문하고 술도 한잔하고 그러면서 무르익어가는 포르투갈 여행을 즐기는데는 괜찮았습니다.

 

저녁식사

식전빵을 내어줍니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이게 이제는 무료가 아니고요. 인당 4유로를 받은것 같습니다.

 

한국에 맛있는 육회에는 못따라가지만 괜찮았던 Beef Tartar

 

Grilled Cod

 

Grilled Octopus – 문어를 구워주면서 소스에는 렌틸을 갈아서 거기에 먹물을 넣고 만들었다는데, 아주 수준급은 아닌데 맛은 괜찮았네요. 아래 영수증 사진을 올려놨는데, 이렇게 식사하면서 칵테일도 곁들였습니다.

 

서버의 추천을 받아서 주문한 이곳의 시그니쳐 디져트라고 하는거.

 

식당이 오래되었음을 보여주려고 이런 접시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접시는 한쪽에 색이 다 빠져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포르투갈은 타일 문화가 발달해서, 접시에도 이런 문양들이 꽤 많이 보였어요.

 

이날 저녁식사후에 받은 계산서입니다. 모두 144유로가 나왔는데, 인당 45유로라고 해서 90유로 빼주고, 거기에 아멕스에서 매칭을 해 주는지 10유로를 추가로 빼주었습니다.

포르투갈에는 주류에는 23%, 음식에는 13% 세금이 붙습니다. 그리고 포르투갈은 팁문화가 없는데요. 관광객들이 다니는 이런 호텔에는 또 그게 아니네요.

포르투갈 여행중에 5일차가 되서야 이곳에서 처음으로 계산서에 팁을 쓰는곳이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체크아웃하는날, 체크인 해줬던 직원이 체크아웃을 해 주는데요. 위의 추가 금액도 모두 빼주었네요. 큰 만족이 있던 숙박이 아니였는데, 그렇다고 그 직원한테 뭐라고 말 한것 없거든요. ㅎ

 

Breakfast w/ IHG Diamond & Amex FHR Benefit

2박을 숙박하면서 무료조식을 받았습니다. 하루는 FHR 베네핏에 조식이 포함이니까 받았고, 다른 하루는 예약자가 다이아몬드 회원이라 이틀 모두 무료로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조식 버페가 준비되어있었고, 이렇게 따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판도 가져다 줍니다.

 

저 안쪽은 전날 저녁에 식사했던 Astoria 식당이고, 그 앞쪽으로 조식을 만들어 놨어요.

조식 음식들 사진 몇장 보시겠습니다.

샴페인이 있는 조식은 뭐라 나무랄게 없기는 합니다. ㅎ

 

웬만한 조식용 핫푸드도 준비가 잘 되어있고요.

 

질리도록 먹었지만 또 먹고싶은 에그타르트 (pita)도 계속 먹을수 있어요.

 

이렇게 받아와서 뱃속에서 미모사를 만들어 마시면서…

 

버페에서는 이런 음식들을 가져와서,

 

참, 카푸치노 만들어달라고 하면 이렇게 만들어 가져다 줍니다.

 

메뉴에서 주문한 Egg Benedict

 

Egg White 오믈렛인데… 이날 주방장이 화가 나셨나? ㅋ 이렇게 생긴게 맛은 괜찮았어요. ㅎ

 

둘째날은 아마도 원래 조식을 제공하는 장소인 이곳으로 조식을 옮겼습니다. 오른쪽 밖으로는 저희 방에서 보이던 그 건물들이 있어요.

 

이날도 어김없는 조식 샴페인~~

 

이날도 이렇게 조식을 먹으면서 메뉴에서 추가로 주문해봅니다.

 

그냥 그랬던 팬케익

 

Two Eggs Over-easy를 주문했는데, 위에가 Sunny Side Up으로 등장.

 

조식을 하면서 그 앞으로 나갈수 있었는데요. 비가 오지않고 날씨가 좋으면 위의 파노라마 사진에 보시는 Deck에서도 식사가 가능할듯 합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4층짜리 건물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이고 유리로 되어있는곳이 조식을 하는 공간이예요.

 

와인을 아침부터 즐기는 사람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조식당 한가운데 이렇게 해놨고.

 

나름 바쁘게 보이는 조식당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직원들은 몇명 잘 하는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서 좋은 에너지를 덕분에 받을수 있었고요. 저녁식사할때 대해줬던 직원들은 그냥… 그랬고 그랬어요

 

상벤투 역

호텔에서 가깝다는 상벤투역 사진을 몇장 올려볼게요.

상벤투역 들어가는곳에 서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호텔이 있고요. 왼쪽으로 언덕을 하나 넘어서 가면 Dom Luis 다리가 나오고, 우리가 말하는 멋진 포르투의 Duoro 강과 강 건너 Gaia 지역에 갈 수 있습니다.

 

리스본에서 상벤투역으로 기차를 타고왔으면, 여기에서 내렸을거예요. 여기에서 나오면서 볼 수 있는…

 

포르투에서 아줄레주 벽화를 볼 수 있는곳들이 몇곳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상벤투역 내부입니다. 역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해 놨어요.

 

역 내부에 있는 모습이 꽤 멋있어서, 이곳으로 기차를 타고 오는 여행객들이 즐기는것은 물론, 저희처럼 다른 역으로 왔는데도 그냥 구경삼아 오는 여행객들도 있습니다.

 

다시 상벤투역 입구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위에 So Aqui라고 써 있는 간판이 붙은 건물이 이곳 여행기를 보시면 많이 보시는 대표적인 사진일거예요.

바로 앞에는 메트로 상벤투역으로 내려가는 지하도가 있고요.

길도 좋지 않은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상벤투역으로 기차를 타고 왔으면, 가방을 질질 끌고 호텔로 가야되는 상황이였어서… 저희가 택했던 다른역에서 우버로 이동했던게 더 좋았다는 말이였습니다.

저 골목을 보면 맛있는곳, 멋진곳들도 꽤 있는데요. 이것이 포르투갈 포르투의 여행지 모습이 아닐까 하네요.

 

호텔 앞 우버 타는곳

깜빠냐역에서 우버를 타고 호텔앞에 내려주면, 바로 앞 이런건물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Blue Tile로 된 건물들이 있는데, 이어지는 포르투 여행기에서는 이곳에서 Blue Tile (Ajul) 을 볼 수 있는 몇곳을 알려드릴게요.

여기가 우버를 타고 내리고 하는 호텔 앞의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가시면 포르투의 맥도널드도 있고요. 더 올라가면 시청이 있어요.

 

포르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포르투 공항(OPO) 까지 가는 우버는, 일요일 오전시간 기준으로 13.49유로 나왔습니다.

 

저희의 일정은 OPO공항에서 마드리드에서 환승후 프랑크푸르트까지 가는 비행이였고요. 저렴하고 편한 포르투갈의 우버 시스템 덕분에 큰 문제 없이 다닐수 있었던점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호텔 총평

  • 호텔 위치는 괜찮은듯 합니다. 물론 두오로강이나 Dom Luis 다리에 바로 붙어있지는 않은데요. 멀지 않는 그곳들에 걸어가면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가 플러스인것 같아요.
  • Amex FHR과 IHG 다이아몬드 혜택으로 다녀온 여행인데, 업그레이드가 안되는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일부의 방들만 그럴것이라 예상하고 싶기도 한데) 저희가 지냈던 방은 기대 이하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음에 실망 했습니다.
  • 호텔이 너무 낡았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하려고 하는건지, 리노베이션을 하는지 계속 뭔가를 하는데요. 제가 가기전에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셨던것처럼 여러분들께 “여기에 꼭 가세요”라고 추천해드리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차라리 예정대로 Hilton Porto Gaia에 갔으면 달랐을수도 있어요. 그 호텔은 새로 문을 연지 얼마되지 않았거든요. (뭐든지 새 호텔이 좋은것 같아요)
  • 아침 무료조식은 샴페인까지 곁들이면서 괜찮기는 했는데, 2일만 먹어서 그랬지 더먹었으면 질렸을듯 하고요. FHR 혜택으로 먹었던 호텔에서의 저녁식사는, 글쎄… 그 혜택이 아니였으면 거기서 먹지 않았을듯 해요.
  • 결론은…. 현재 공사로 여러가지 불편한점들이 많은 호텔이고, 연식이 있어서 그부분이 안좋은것이니… 공사가 끝나고 호텔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갖추었을때 가시는 분들께는 조심히 가보시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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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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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1/24/2023 5:15 pm

유럽의 모습은 언제나 멋진듯합니다^^ 그저 호텔이라기 보가는 건축양식의 멋짐을 담았다고 해야 하나요? 우리는 유럽 여행을 언제나 가능할 수 있으려나요? ㅎㅎㅎ 아무튼 막시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dandan
01/31/2023 1:03 am

왠지모르게 인터컨 후기는 항상 친근한 느낌입니다. 조식 저는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포르투 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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