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마일에 어워드 좌석이 잘 나오지 않기는 하는데, 일단 보이면 괜찮은것임엔 틀림 없는것 같아요. 이것도 최근에 올라가서 85,000이지, 예전에는 73K~75K 정도에 되었던것 같았거든요. 남들 안가는 구간들은 꽤 자리가 많이 보이고, 거기에 할증료가 없는것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
-
-
한국에서 주중에는 올빼미 생활을 할것으로 예상됩니다만…. 가족과 같이 있고, 맛있는 음식 먹는거 생각하면, 참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주말엔 부산이나 제주도나, 일본에 놀러갔다가 오고. ㅋㅋㅋㅋ
최근에 차 사고가 나서, 오래타던 차를 폐차하고, 새로 탈 차는 찾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새차는 아직도 못찾았어요. 일은 일대로 바쁘고. ㅠㅠ
그나저나 늘푸르게님도 최근에 바쁘신것 같던데요? 조금 정리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
그동안 ANA 마일로 아시아나 탔는데 1) 왕복이라 일정이 플렉서블하지 않고 2)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라서 (이제 8백불) 저도 얼마 전부터 라이프마일 쪽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막시님이 포스팅을 올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3년 한국 맛집기행 – 마포집, 강남면옥, 본가스시, 교촌치킨 외 다수
마지막집이 수내역 주변에 있던 곳인데요. 어버이날 한국에 전화드리면서 여쭤보고 알려드릴게요. 저는 상호명도 찍어오지 않았네요. 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Centric Ginza Tokyo Review #2
일단 호텔에서 국수를 말아주는거 먹을수 있으면, 저는 참 좋아합니다. 연어구이는 솔직히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놀랐네요. 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항공 – Bags On Time 보상으로 2,500마일 받기
이런건 그냥 신청하면 나오는거라서, 참 좋은듯 합니다. 이것 몇번하면… 그게 얼만가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Review – Lounge ANA at Porto International Airport
전광판이 이렇게 된곳들이 몇곳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그냥 저기서 목적지 하나 찝어서 가고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또 어딘가 길게 가려고 티켓을 찾는중이랍니다.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8만포인트 오퍼와 Chase Ultimate Rewards 포인트 베스트 사용법
디밸류는 우리가 항상 함께 가야할것이라서,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베네핏을 제공하는쪽이나, 사용하게 하는쪽이나, 어느정도 선은 있기 나름이라서요. 더주고, 더쓰게 하는가, 먼저 더쓰게하고, 나중에 좀 더주던가.. 결국 그 얘기 같아요.
올라가면 올라가는대로 더 적립하면 되는것 같아요. 한달에 될것이 한달반에 된다… 뭐 이런 생각? ㅋㅋㅋ
암튼, 이 오퍼가 좋아서, 저는 와이프이름으로 조만간 하려고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beria Airlines A320Neo OPO-MAD Business Class Review
ㅋㅋ 맞습니다. 요즘처럼 미국내선이 꽉꽉 찰때는, 가운데 자리 비워지면 참 좋지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beria Airlines A320Neo OPO-MAD Business Class Review
딜레이를 경험하셨나보네요. 저희는 이 탑승이후에 MAD-FRA 를 탔는데, 그것도 그것대로 괜찮았었습니다. 딜레이 기억이 있으면 선뜻 선택이 잘 되지는 않을거예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beria Airlines A320Neo OPO-MAD Business Class Review
짧은구간 비행이라서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조금 더 있는 비지니스만의 공간에 만족했습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8만포인트 오퍼와 Chase Ultimate Rewards 포인트 베스트 사용법
포인트로 뭔가를 하려면 꼭 해야하는 포인트이고, 꼭 해야하는 카드라서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숨어있는 Sweet Spot들이 있을텐데, 시간을 투자해서 해보면 상당히 좋은것들이 많이 보이기도 해요. 그런것 볼때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 -
MOXIE wrote a new post
-
포인트는 모으는 것보다 쓰는 게 훨씬 어렵죠. 최적의 타이밍에 최고의 마성비를 달성했을 때 희열을 느끼지만, 그 과정이 복잡하고 노동집약적이라서 현타가 올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잘 정리된 글을 보고 따라하면 크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에 포인트 사인업이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또 다른 걱정이 devaluation을 어떻게 타파하냐? 는 질문이 생기네요~! 그래고 UR은 조금 들한데… MR 상황을 보자니, 이건 미국에서 겪는 inflation 보다 더 한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 약간, 텍사스에서 고기값이 비싸서 소고기를 못먹는 상황이 생기는 거 같아지지 않나? 생각도 들고요 ㅋㅋㅋ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Review – Lounge ANA at Porto International Airport
아마도 PP 카드로 들어갈 수 있게 해놔서, 이용객들이 몰릴때는 웨이팅이 있거나, 음식이 모자라거나 뭐 그런 이유일것 같습니다. 저는 오전시간에 나름 사람들이 많지않을때 갔었거든요. 저 에그타르트 또 먹고 싶네요. ㅎ -
크레딧을 받는 조건이 캐피탈원 travel protal에서 예약이 되고, 금액을 지불하는 형식이 되어야 합니다. 에어비엔비가 캐피탈원에서 조회가 되나요? 그렇다면 가능하고, 예약이 캐피탈원 싸이트에서 되지 않으면 가능하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Japan Airlines HND-ORD B777-300ER First Class Review
그게 차이가 꽤 있어서, 저는 처음부터 계획할때 일본발로 항상 생각을 해요.
대한항공도 한국발이 더 좋은듯 합니다. 이건 해당나라에서 직접 실리는 음식과 주류때문에 그 차이를 좁히기가 쉽지가 않을거예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무(모)한 도전 : Hyatt Globalist 갱신기
2023년중에 글로벌리스트를 달성하시면, 2025년 2월까지 유효기간을 가지게 되십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Japan Airlines HND-ORD B777-300ER First Class Review
저도 몇년에 한번씩 타보는 좋은 비행경험이라서 최대한 자세히 기록을 남기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타보면 대한항공은 안타게 됩니다. 차이가 많이 나지요. (이건 제가 그래서 대한항공은 거의 안탑니다.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항공 – Bags On Time 보상으로 2,500마일 받기
솔직히 안챙기면 눈먼 포인트잖아요. 그래서 이런거 되었을때 더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ㅋㅋㅋ 도미노 피자…..ㅋㅋㅋㅋ - Load More Posts




라이프마일에서 비즈 좌석이 보이기만 한다면 정말 최고의 리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에는 마일구매도 저렴한 편이라 커스터머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라이프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