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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여기는 포인트 차감에 비해 호텔 가치가 그만큼을 안하는것 같아요. 새 호텔이긴한데.. 위치도 좋고, 그런데 호텔 바가 없는것 같네요.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3박을 숙박권 2장과 킴튼(3만) vs 인터컨(24,000)중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이거 싸이트 바뀌고 숙박권 예약이 이렇게 힘들어졌어요. 한시간째 해보는데, 예약이 안되요.
전화해야하나봅니다.
하얏이 1박에 15,000씩 하기에, 포인트 절약을 할까해서 IHG로 바꾸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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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쫌 어렵게 바뀌어서 사실 저도 많이 해매고 있어요! 바뀌고 난 뒤로는 한번도 안해봐서~!!! 근데 킴튼도 너무 좋고요, 이번에 새로생긴 인디고도 하실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아참!!! Stay cold(?) 아직도 하려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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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킴튼 픽입니다! 의심의 여지도 없고… 사실^^ 셋중에서도 제일 나은게 사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새호텔 후기를 보고 싶은 사심에 추천을 드렸는데… 냉정하게 킴튼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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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입니다. 전화해서 숙박권 2장하고 1박은 포인트로 해야겠습니다.
결정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얏 포인트 굳었어요.
지금 43박인데, 9월말까지 47박정도 갈것 같은데요.
3개월동안 13박 할 수 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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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New Orleans 호텔을 이것 저것 보고 있는데요. IHG 무료 숙박권이 2장 있어서 쓰려고 하거든요?
여기가 인터컨보다 더 좋을까요? 네, 이건 어려운 질문 맞습니다.
혼자 가는 일정이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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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을 숙박권 2장과 킴튼(3만) vs 인터컨(24,000)중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이거 싸이트 바뀌고 숙박권 예약이 이렇게 힘들어졌어요. 한시간째 해보는데, 예약이 안되요.
전화해야하나봅니다.
하얏이 1박에 15,000씩 하기에, 포인트 절약을 할까해서 IHG로 바꾸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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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쫌 어렵게 바뀌어서 사실 저도 많이 해매고 있어요! 바뀌고 난 뒤로는 한번도 안해봐서~!!! 근데 킴튼도 너무 좋고요, 이번에 새로생긴 인디고도 하실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아참!!! Stay cold(?) 아직도 하려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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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킴튼 픽입니다! 의심의 여지도 없고… 사실^^ 셋중에서도 제일 나은게 사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새호텔 후기를 보고 싶은 사심에 추천을 드렸는데… 냉정하게 킴튼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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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입니다. 전화해서 숙박권 2장하고 1박은 포인트로 해야겠습니다.
결정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얏 포인트 굳었어요.
지금 43박인데, 9월말까지 47박정도 갈것 같은데요.
3개월동안 13박 할 수 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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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한국 여권 기간 만료전, 신 전자여권 발급과정 – 영사관 방문 신여권 수령
분실신고???
저는 예전에 강아지가 새로 받은 여권을 깨물어서… 손상을 이유로 또 새로 받았었습니다.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는데, 그때는 자기를 두고서 너무 여행을 많이 가니까.. 그래서 깨물었던게 아닐까 하는…. 팔불출같은 생각.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한국 여권 기간 만료전, 신 전자여권 발급과정 – 영사관 방문 신여권 수령
아~ 이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그냥 영사관에서 찍어준다니까, 편하게 할 수 있어서 그냥 했었어요. 찍어주고 알아서 해주니까 좋더라구요. -
보통 메뉴에서 주문하는 조식이 맛이 있기는 한데요. 이 호텔 음식이 그냥 그런것 같아요.
(나이가 점점 들다가 보니까, 이제는 소식이 오래 살길이라 생각합니다.ㅋㅋㅋ) -
다른 하얏 프로퍼티에 비해서 직원들이 그런 개념이 그렇게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행이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일단 라운지가 없으니까 불편했고요. 라운지가 없는 호텔의 경우에는 보통 마켓을 글로벌리스트 회원에게 열어놓거든요.
아루바는 언제나 가기 쉬운곳이라서 그냠 시간나면 가려고요. 싸우스 웨스트 컴패니언 있을때 가면 좋은데, 그게 또 비행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ㅋㅋㅋ
아루바 다녀오셔서 또 멋진것 좀 보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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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권 받으신 것을 축하합니다. 부러워용~~ 참고로 여권용 사진은 미국 영사관에 제출할 경우 미국 여권사진과 동일한 2*2inch 로 부착해도 크게 상관안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경우 항상 미국여권/한국여권 동시에 신청하는데요.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영사관에서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한국에서하면 반드시 규격 지켜야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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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엔 일찍 출발해서 하이킹 한번 가보겠습니다.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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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쯤 타시나봐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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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베가스에서 꽤 술을 많이 마시고서 계산을 했는데, 18%을 못보고 거기에 더 줬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거 잘 봐야하더라구요. 특히 이 호텔에 어느날은 붙여서 오고, 어느날은 그냥 오고 그래서 유심히 봤네요.
보통은 식당에서 6인이상 혹은 8인이상의 large group으로 들어갈때 18% 붙인다는것은 본것 같은데요. 이렇게 한두명이 먹는데도 그러는건 좀 이상하긴 해요.
호텔 상태는 좋았는데, 이 지역 사람들이 좀 그런지… 서비스는 그냥 좀 그랬던것 같아요. (밥 공짜로 잘 먹고 딴소리 중..ㅋㅋㅋ) -
와디럼 다녀오신분이 이런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그 후기가 너무 멋있어서, 이 후기의 템포를 조금 죽였다가 이번주에 올렸습니다. 비교될까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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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정책이 시행되도 그렇게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은데요. 이것도 어느 공항에 있는 라운지인가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습니다. 가족여행을 많이 가는 구간에 있는 라운지면 조금이나마 달라지긴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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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크게 달라진것은 없는데, 그래도 갈때마다 만들어주는 음료도 조금씩 변화를 주고해서 새로운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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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얏 계열들은 실망하지 않는거 같아 좋네요. 그나저나 저렇게 빌에 팁 혹은 gratuity 항목을 일부러 포함해서 넣는게 맞나 싶더군요. 지난주에 라스베가스 갔을때도 한 호텔에 있는 술집에서 암만봐도 금액이 이상해서 다시보니 gratuity가 미리 포함이 되어 있어서 팁을 적지 않고 사인했는데 딱 사람들이 속기 좋을거 같더라고요. 저렇게 내고나면 기분도 좀 나빠지고 호텔에 대한 인상도 개인적으로는 좀 나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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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감동을 못받았던 하얏 property 네요 ㅋㅋㅋ 글로벌리스트 달고 갔는데 Thank you for being a loyal customer 이야기도 못듣고… 나 글로벌리스트라고 내가 먼저 이야기 꺼내게 만들고 ㅋㅋㅋㅋ 저랑은 그래도 사뭇 다른 경험을 하고 오신듯 합니다~
참, 글 중간에 아루바… 가 보였어요…? ㅎㅎㅎ 저 9월에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아루바 가요… 힐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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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조식 정책은~! 직원, 호텔 마음대로^^ 근데, 매번 저희는 거의 맥스로 먹고? 쫌 해결해줘~! 요런식으로 하니깐 ㅋㅋㅋ 뭐~! 다 까주는 하얏은 항상 최고^^ 조식이 날이 가면 갈수록 조금씩 줄어드네요 ㅋㅋㅋ (무슨일이십니까? 우리는 매사에 최선을 다해서 먹기로 하지 않았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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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글에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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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호텔바!!! 저랑은 거리가 멀어서~! 하지만 막시님은 중요하시니^^ ㅋㅋㅋ 인디고는 패스 하시는 걸로~! ㅎ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