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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왔던 중에 가장 좋은 소식입니다!!! 모더나는 왜 처음부터 같이 안되었는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저는 Pfizer 맞았어요. ㅋ)
이제부터 한국행 어워드 티켓 쟁탈전이 장난이 아닐것 같아요. 뭐라도 발권 해 놔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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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S "Do Not Travel" Advisory Update (as of 4/22/21)
이건 좋은 소식이네요.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다가 뭔가 결정을 해야겠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S "Do Not Travel" Advisory Update (as of 4/22/21)
맞아요. 50파운드라고 했었네요. 지난번에 처음에 연락했던 직원은 70파운드라고 했고, 이번에 직원은 50파운드라고 했네요. 아마도 바우처를 받아야 할것 같기는 한데, 5월 17일 발표를 보고 별 다른것 없으면 그렇게 하던가, 그때 변화로 무료로 해주면 그렇게 받던가 그래야겠어요.
그냥 시원하게 3시간이상 출발시간이 바뀌면 무료로 되는데, 출발이 자정비행기라서 그럴 기미는 없기도 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S "Do Not Travel" Advisory Update (as of 4/22/21)
올 여름부터 유럽여행이 자유로워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는 더 기다려봐야할듯 합니다.
스페셜이 6월말까지라서 더 연기하기는 곤란할것 같아요. 봐서 취소하고, 다른 라우팅을 찾아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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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의 경우 COVID19 창궐(?)했을 당시 … (자사 현금확보를 위해서) 처음부터 voucher 제도를 고수해왔고, 저희 가정도 가족 구성원당 Mexico 여행에서 취소된 걸 아직까지 가지고 있네요~! 우선은 이게 22년 4월까지(연장된 것으로)로 우선은 세금과 함께 가지고 있는데… 세금(인당 약 $60-70되는)이 다른 ticketing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고 세금으로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혹여나 Mexico로 여행이 불가능하다면… 세금을 사용하기가 정말 애매한 경우가 생겨버린 경우죠! 마일은 어찌 국내선이라도 가능하겠다만… 세금만 남아버리는 경우의 수가 생기고 또한 마일 역시도 devaluation 때문에… 어떻게 할지? ㅎㅎㅎ 짱구쫌 더 굴려야 겠네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이번 여름은 그냥 ㅋㅋㅋ 안될 듯 해요! 올해 가을, 겨울이 가능하려나? 싶기는 한데… 그 때는 시즌이 아닌것도 이유기도 하고 ㅋㅋ 여러가지로 참 복잡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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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개의 BA티켓을 캔슬했는데, 하나는 바우쳐로 받고 (유효기간이 2023년 4월까지 입니다) , 다른 하나는 리펀 받았는데, 50파운드가 캔슬 수수료였어요. 70파운드아니였어요.
근데, 환율때문에 발권시 $499.36을 냈는데, 수수료 떼고 $526.32 를 며칠전 돌려받았어요.
이건 이득이라고 해야 하나요? ㅋ런던서 홍콩가는건 그래도 자리가 많아, 일단 6/30으로 미뤄봤는데, 할증료 차액인지 수수료인지 $42.98이 붙었습니다.
파운드와 달러 환율땜에 수수료 내고도 더 돌려 받았네요.
남은 한개도 바우쳐 말고 리펀 할거 그랬나봐요-
맞아요. 50파운드라고 했었네요. 지난번에 처음에 연락했던 직원은 70파운드라고 했고, 이번에 직원은 50파운드라고 했네요. 아마도 바우처를 받아야 할것 같기는 한데, 5월 17일 발표를 보고 별 다른것 없으면 그렇게 하던가, 그때 변화로 무료로 해주면 그렇게 받던가 그래야겠어요.
그냥 시원하게 3시간이상 출발시간이 바뀌면 무료로 되는데, 출발이 자정비행기라서 그럴 기미는 없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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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 MR 포인트 적립하는 최고의 카드
안녕하세요, 최시후님,
어떤 신청링크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안전하다고 생각되고요. 아멕스 카드는 원래 승인이 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를 주게 됩니다.
한번 카드 기다려 보시고요. 별 문제가 아니였으면 합니다.다음부터는 가능하시다면 저희 싸이트에 있는 링크로 사용하시면 그런 걱정을 줄이실수가 있어요. 싸이트에서 사용하는 제휴링크는 정식기관을 거쳐서 나오는 링크라서 신뢰하실수 있습니다. 가끔 밖에 보이는 리퍼럴 오퍼들이 더 좋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제가 설명을 미리 드리니까, 게시판이나 블로그 포스팅으로 질문 해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2달에 한번씩 크레딧카드 오퍼들…[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Targeted Pormotion- Earn 1,000 AAdvantage® Bonus Miles.
이게 요즘에 출장만 받춰주면 되긴 하겠어요. 없는 AA 계좌지만, 이렇게 하면서 한번 신규 오픈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pital One Point 전환 파트너 추가, 전환율 변화, 공항 라운지 오픈 예정
저는 그래서 캐피탈원 카드는 손이 잘 안가는건 사실이예요.
신청하면 승인은 될것 같은데, 수년전에 차 구매할때도 캐피탈원에서 했던것 같던데, 그때도 하드풀 막 하더라니요.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pital One Point 전환 파트너 추가, 전환율 변화, 공항 라운지 오픈 예정
이거 저번에 20만포인트 오퍼 한번 왔었지요? 스펜딩은 말이 안되게 많이 요구하지만, 그때가 오면 저도 한번 해볼까…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HG Free Night Certificate의 다른 관점
Smith 계열 호텔에 넣어주신 사진을 메인으로 넣었더니, 싸이트 메인창에서도 룹으로 돌아가네요. (신기합니다. ㅋㅋ)
수년간 써와도 항상 좋은 기억을 안겨주는 IHG 숙박권이예요. 아무리 디밸류가 오고, 다이내믹 프라이싱이 몰아쳐도, 항상 좋은데는 있기 나름이라서, 저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써도 써도 계속 생기네요.
발리 인터컨에도 좋은 결과가 나오는데, 얼마전에 생긴 발리 안다즈에 숙박권 털기 여행으로 엮어서 가도 좋겠어요.
매번 프로그램이 바뀔때마다 모두들 디밸류라고 한숨만 쉬셨는데. 이렇게 다른측면에서 보면 아직도 좋은 프로그램인건 맞는듯 해요. 누가 뭐라해도 현금으로 가는것보다 좋잖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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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Express Centurion Lounge Policy Change – February 2023
골드에서 언젠가 업그레이드 오퍼가 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Express Centurion Lounge Policy Change – February 2023
가족이 함께 즐기시던 라운지가 이렇게 변하게 되니 아쉬우시겠어요. DFW가 새로 이전하고 아주 좋던데요. 낮에 가면 먹을것도 많은데, 아무래도 가족이 즐기기 위한 음료가 부족한건 사실인것 같아요. 너무 알코올과 성인 음료에 집중이 되어있기는 한것 같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Express Centurion Lounge Policy Change – February 2023
JFK에 있는곳도 홍홍홍님이 다녀오시고 리뷰 남겨주셨는데, LGA가 아직 없네요. 저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홍콩에 있는것 가보고 싶은데요… 6월에 홍콩을 갈 수 있을까 아직도 표를 취소못하고 가지고 있어요. ㅎㅎㅎ 그런데 그것도 BA 일등석이라서 케세이 일등석 라운지를 갈 것 같기도 하고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꼭 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아, 저는 마이애미에서, 공항식당에서 밥먹다가 친해진 (생전 처음만난) 친구분을 모시고, 마이애미 센츄리온 라운지에 간적도 있어요. 흠…. 쉬~~~잇!!!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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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A 자주 갔었는데… 미리 플막을 접했으면… 후기를 꼭 썼을텐데 ㅠㅠ 아쉽네요~! 사실… ㅋㅋㅋ 한번도 누구를 데리고 Centurion 라운지를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 글을 보니 조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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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 있는곳도 홍홍홍님이 다녀오시고 리뷰 남겨주셨는데, LGA가 아직 없네요. 저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홍콩에 있는것 가보고 싶은데요… 6월에 홍콩을 갈 수 있을까 아직도 표를 취소못하고 가지고 있어요. ㅎㅎㅎ 그런데 그것도 BA 일등석이라서 케세이 일등석 라운지를 갈 것 같기도 하고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꼭 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아, 저는 마이애미에서, 공항식당에서 밥먹다가 친해진 (생전 처음만난) 친구분을 모시고, 마이애미 센츄리온 라운지에 간적도 있어요. 흠…. 쉬~~~잇!!!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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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가족과 주로 가는 foodie라서 DFW 센츄리온에 오전 일찍 늘 문열자 마자 두 번을 다녀왔는데요, 시설은 아주 좋았고, 음식이나 음료가 늘 아쉽더라구요. 이젠 아플 카드가 없어서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후기를 보니 낮 시간은 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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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출장의 길이 열리나요…
이젠 더이상 미리 뱅기표를 못 사겠어요. 저러다가 또 안 열까봐서요….
그래도 이번에 좀 기대해봅니다.